

무와 레무리아의 대형 우주선
- 아다마와 오릴리아의 대화 -
* 아다마 - 사랑하는 이여, 안녕하세요.
당신은 자신의 가슴 속에서 매우 간절하게 우러나온
질문에 대한 답변을 찾고 있군요.
오늘은 내가 그대를 어떻게 도와주면 제일 좋을까요?
* 오릴리아 - 무(Mu)와 레무리아의 차이점은 무엇인지요?
혹은 그것들이 같은 것인가요?
* 아다마 - 무와 레무리아 사이의 차이에 관해
지상과 많은 기록물에는 혼동이 좀 있습니다.
레무리아는 12,000년 전에 3차원의 모습으로 멸망한
지구상의 “모국(발상지)”으로 여겨졌던 거대한 대륙이었습니다.
무(Mu)의 땅은 달(Dahl) 우주라 하는 또 다른 우주에
존재하는데, 약 450만 년 전에 최초의 레무리아인들이
지구로 도래한 땅입니다. 무라는 이름은 또한
레무리아인들이 달 우주에서 처음 떠나올 때
그들의 모국으로부터 타고 온 거대한 우주선에도 붙여졌습니다.
최초의 “무의 땅”은 사실 여러분이 카시오페아 별자리로
알고 있는 곳에 매우 가까이 있습니다.
수백만 년 전의 레무리아 시대와 심지어 그 이전에도
이 지구 행성에는 여기에 거주하기 위해 온 몇몇의 문명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빛(The Light)에 대해 그다지 깨닫고 있지 못했고,
대부분의 그들은 참된 그리스도 의식을 구현하지도 않았습니다.
달 우주에 있는 최초의 무 대륙에서 우리는 여러분이 현재
모선(母船)이라고 부르는 거대한 우주선을 건조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대우주선 무(Mu)”라고 불렀는데,
그 당시 그것은 일찍이 존재했던 가장 큰 우주선 중의
하나였기 때문이었습니다. 아주 오래 전의 어느 날,
창조주의 요청으로 우리 전체 그룹은 우주선에 승선해서
여러분의 행성 지구를 향해 출발했습니다.
우리는 고향땅을 떠나 이 행성을 향해서 큰 모험을
시작했던 것입니다. 지구에 도착한 후 우리는 우주선으로
잠시 동안 지구를 선회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최종적으로
이 땅 위에 내려 지구를 우리의 고향으로 만들고자
결정하기 전에 이미 이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면밀히 조사하면서 이 아름답고 푸른 행성을 관찰했습니다.
처음에 우주선 무를 타고 모험에 나섰던 대부분의 존재들은
오늘날 여러분이 사랑하고 잘 알고 있는 몇몇 상승한 마스터들
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위대한 사랑으로 여러분이 지금
다시 연결되기를 무척 갈망하고 있는 낙원이자 사랑과 자비의
장소인 “무의 가슴”으로 “귀향”하도록 열심히 인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 대형 우주선의 함장을 알면 놀랄지도 모릅니다.
이 우주선은 그의 지휘에 의해 움직이도록 맡겨졌었는데,
그는 다름 아닌 가장 찬란하고 사랑스러운 존재인
여러분의 사난다(Sananda)입니다.
또한 그는 자신의 마지막 육화로서 2,000년전의
마스터 예수(Jesus)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거명하기엔 소수의 이름뿐이긴 하지만,
마이트레야 대사님과 성 저메인, 엘 모리야, 성모 마리아,
나다(Nada)인 막달라 마리아, 오릴리아, 나 아다마,
주 란토와 세라피스 베이 등도 이 땅을 밟은
첫 번째 레무리아인들 속에 있었습니다.
그들의 의도는 여러분에게 사랑과 지식, 지혜를 가져와
이 행성의 진화를 지원하고,
또 창조주의 요청을 이행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우리가 더불어 가져 온 것은 창조주의 근원에 관한
최초의 순수한 가르침이었는데, 그것으로 우리는
마침내 여러분의 현재 의식 상태에서는 아직 상상하거나
이해할 수 없는 장엄하고 긴 기간의
3가지 황금시대를 창조했습니다.
이런 기억들은 아직도 여러분의 몸속에 있는 세포 조직과
여러분의 가슴에 있는 무한의 방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좀 더 인내한다면, 여러분의 이전 수준의 의식에 있는
경이로운 기억들이 깨어남으로써 표면화되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 시기는 여러분이 그것을 선택하고 기꺼이 내면 작업을 행하며
다시 자신의 신성한 가슴에서 우러난 삶을 시작할 때 말입니다.
우리의 도움과 우주 도처의 많은 존재의 도움으로
여러분은 신성한 존재로서 항상 자신의
천부적 권리였던 것을 재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도착하기 전에 레무리아 대륙은 육지로 존재하고
있었는데, 그 당시 그곳에 거주했던 사람들은 매우 적었습니다.
하지만 당시에는 그와 같은 이름이 아니었지요.
실제로 그때엔 언어가 별로 발달되지 않았으므로
특정한 이름은 없었으며, 우리의 사랑하는
고행 행성인 “레무르(Lemur)”를 기념하여 우리가
그곳을 레무리아(Lemuria)라고 불렀던 것입니다.
이런 이유에서 나, 아다마는 인류의 아버지로 알려졌는데,
그것은 우리가 이 행성에 문명화되고 깨달은
새로운 종족을 낳은 최초의 존재들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레무리아는 달(Dahl) 우주에 있는
무(Mu) 대륙의 일종의 확장 영역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고향 행성의 주민들과 우리는 유전적으로
같은 사람들이기 때문이지요. 한편 무의 대형 우주선은
결국은 구식이 되어 개량되었는데, 여러분이 바란다면,
나중에 우리의 발달된 최신 은하 기술로
더 크고 더 낫게 재건될 것입니다.
지금 당신이 하늘에서 이따금씩 목격하는
무의 우주선처럼 보이는 것은
최초의 우주선을 새로 개조한 것입니다.
* 오릴리아 - 아주 매혹적이네요!
그런 우주선이 있었다는 걸 몰랐어요.
이따금 샤스타 산 너머나 바로 곁에서 거대한 모선을 봅니다.
그 우주선은 샤스타 산처럼 너무 거대하여
주위의 모든 것들이 대조적으로 오히려 작아 보이지요.
그 특별한 우주선을 볼때마다 나는 금방 내 전체를
에워싸는 강렬한 슬픔과 향수에 젖습니다.
그리고 나는 하던 일을 멈춰 버리고 실컷 울려고
어딘가 숨어 들어가서는 펑펑 울고는 하지요.
때때로 조금 떨어져 있는 그 우주선을 단지 바라보면서
몇 시간 동안이나 울었습니다. 아다
마! 그것이 무의 우주선인가요,
그리고 그것을 보면서
왜 내가 그런 반응을 일으키는 건가요?
* 아다마 - 가슴으로 사랑하는 이여, 그렇습니다.
그것은 무의 우주선입니다. 그리고 그 무의 대형 우주선은
바로 그대의 우주선이지요.
물론 그대 혼자만의 우주선은 아니지만요.
당신이 알고 있는 다른 마스터들을 따라서 이 행성에
새로운 레무리아인 종족을 탄생시키기 위해
그 거대한 우주선을 타고 지구로 나와 함께 온
첫 번째 존재들 중에 그대가 있었습니다.
새로운 레무리아인 종족을 첫 번째로 탄생시킨
최초의 아다마와 오릴리아(우리의 직계 혈통의 선조들)는
아주 오래 전에 달 우주에 있는 무의 본토로 되돌아갔지만,
당신과 나는 이 행성에다 그들의 직계 영혼의 후계자들을 남겼습니다.
지금의 우리는 그 영혼들의 후손이지요.
우리는 여러 다른 마스터들과 함께 온 존재들인데,
우리는 레무리아인 종족을 수호하고 이 종족의 진화가
완성되어 상승하는 것을 감독하라는 일을 위임 받았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잘 알다시피, 마침내 상승을 위한 시기가 왔습니다.
이제 그 위대한 실험적 주기(週期)가 곧 종료됩니다.
그리고 지구 행성은 지금 그녀 최초의 아름답고
완전한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해 상승하고 있습니다.
그대는 자신이 오래 전에 상승했을 거라고 느껴질 때,
왜 자기가 여기에 아직도 육화되어 있는지 항상 의아해했습니다.
나는 레무리아의 몰락 이후 이 길고 어두운 밤을 살아 온
당신 존재의 여러 다른 분신들은
이미 상승했음을 언급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레무리아의 가르침을 다시 한 번 전하기 위해
아직 여기 지상에 있는 당신이란 존재는
오직 당신을 이루는 전체의 한 측면일 뿐입니다.
오래 전, 그대는 “레무리아의 자손들”과 동반하여
어둠 속으로 하강할 때, 그 길고 어두운 밤 동안
그들과 함께 있기로 기꺼이 선택했습니다.
여러 시대에 걸쳐 당신은 그것을 매우 잘해냈으며,
지난 시대에 당신이 해낸 모든 것과 지금 해내고
있는 일에 우리는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그대는 창조주께 그 자손들이 그들 차원에서의 체험이
다 끝날 때까지 그들과 함께 머물러 있기로,
또 그들이 하나씩 고향으로 모두 귀환하는 것을
볼 때까지 머물 것을 내면에서 서약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그대의 희생적인 행위였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아직도 지상에 육화해 있는 것이고,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해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대가 아주 오래 전에 서명한 일종의 약정이었으며,
그리고 그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했습니다.
아무도 이 어둠과 분리가 전체 문명을
어느 정도까지 점령할 것인지 몰랐는데,
당신도 몰랐고, 창조주조차도 몰랐습니다.
결국 이곳 지구에서 만들어진 그러한 어둠은
그 당시 우주의 어떤 곳에서도 경험한 적이 없었습니다.
우리가 말했듯이, 그것은 대단한 시도였습니다.
그것이 당신에게 얼마나 고통스럽고 파괴적이었는지,
그리고 당신이 그 결정을 하고 가끔 후회한 것을
스스로 알고 있으며, 또 우리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시 그렇게 한 것은 현명한 결정이었습니다.
당신의 위대한 희생과 거듭된 생애들은 결국 열매를 맺었습니다.
사랑하는 이여, 곧 당신은 사랑의 팔에 안겨서
우리와 함께 고향으로 되돌아 갈 것이며,
눈물은 더 이상 흐르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영원히 사랑받고 소중히 돌보아질 것입니다.
그대를 위해 우리가 계획하고 있는 성대한 환영회가
생각하는 만큼 그리 멀지 않았습니다.
산 너머와 산 위에 떠다니는
거대한 모선을 본 그때를 기억해 보세요.
당신은 그것이 무슨 의미인지 의아해하며 울기 시작했지요?
사랑하는 이여! 그것은 당신이 타고 온 우주선입니다.
당신은 그 에너지와 연결되고 있었습니다.
영문도 모르고 그대의 가슴은 소리 내어 울면서
여러 번 그 우주선을 관찰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바로 무의 대형 우주선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있는 존재들, 그대의 선조들은
당신이 있는 곳을 찾아서 당신에게
그들의 사랑을 내려 비추고 있었습니다.
그런 이유로 당신의 가슴이 그것을 보고
여러 번 깊이 접촉되었던 것입니다.
우리의 선조들이 대형 우주선을 타고 그들의 후손들인
우리를 방문하려고 샤스타 산에 도착했을 때,
그들은 당신이 떠나지 않고 있음을 압니다.
그대가 잠든 사이, 자신의 빛의 몸으로 당신은
너무나 보고 싶고 또 사랑하는 당신의
빛의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그 우주선으로 초대됩니다.
그들은 통상 여러 날을 머물러 있습니다.
그때 당신을 우주선에 탑승시키기 위해 데리러 오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