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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역사 - 3부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07-08-07 (화) 23:43 조회 : 800
 

                                              지구의 역사 - 3부


2005. 5. 11


Received by Sal Rachele


다시 만나서 반갑습니다, 사랑하는 창조자들이여. 지구의 역사에 관해서 계속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의 대화내용을 잘 따라오셔야 할 텐데, 지금 이런 내용은 지구의 영혼들에게는 이해하기 힘든 것인 줄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 겹의 에너지 흐름들이 동시에 제시되고 있는데다 수준도 높은 편이죠. 진화에다가 역 진화, 그리고 불변(不變)성까지.


오늘 우리는 인간적 시간선 상에서의 역사적 사건들까지로 직접 내려가 볼려고 하는데, 우리 파운더들과, 채널링 하는 분이 이미 여러 차례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만, 시간이라는 것은 유동적인 것이라서, 인간의 논리적 마음이라면 여러분에게, 시간이란 “돌에 새겨진”것이라고 믿게 만들겠으나, 그런 것이 아니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여러분에게 제시하는 연대표라는 것도 역시 고정된 것은 아닙니다. 물리적인 사건들에는 아카식 레코드가 있어서 인간적인 시간선들 중 하나 위에, 그것이 계속 남아있기는 하겠지만, 인간이란 종(種)에게는 원래 자신들의 진화에 보다 적합할 수 있도록, 시간선들을 바꿀 능력이 주어져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주제에 관해서는 다음 기회에 상세하게 한 번 다룰 것입니다.


우리는 의사전달과정에 다른 주장에 대하여 무시하는 반대주장을 펴는 일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단지 우리들의 말과 생각이 있는 대로 전달되기를 원하기 때문이죠. 윤색을 하거나 타협을 하거나 하지 않고 말이죠. 하지만, 여기에서 제시되는 아이디어들 중에서 몇 가지는 인간의 신화와 종교의 내용에서 전해지는 것과 공명할 수도 있고, 그런가하면 그 중 일부는 여러분이 친숙해진 내용들과 배치(背馳)되는 것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하는 작업은 누군가를 개종시켜서 어떤 사고방식이나 무언가를 믿도록 하려는 것이 아니죠. 단지 우리는 여러분이 우리가 제시하는 창조에 관한 관점을 거부하지는 말고, 가능하면, 여러분의 세계를 찾았던 다른 대부분의 존재들보다도 우리가 더 폭넓은 관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으면 하는 것일 뿐입니다.


지구에서 거대실험이 전개된 후에 여러분의 행성에는 네 번의 주된 문명이 있었습니다. 물론 작은 것들은 매우 많았지만요. 1. 판게아, 2. 레무리아, 3. 아틀란티스, 4. 지금의 문명, 이렇게 넷입니다. 거기에다가, 여러분의 태양계에서는 두 번의 거대사건이 발생하여 인간세계의 역사에 대단한 영향을 주었는데, 그것은 1. 말데크의 파괴 2. 화성표면의 파괴의 둘입니다. 지금 우리는 이야기를 대단히 단순화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매우 많은 사건들이 있기 때문이죠. 그 중에서 몇 가지를 앞으로 상세하게 다룰 것인데, 그 항목들을 보면 1. 인간의 종교서에서는 루시퍼의 반란이라 부르고 우리는, 오리온 침공이라고 부르는 것, 2. 알파 드래코니언들(파충류들)의 유입 3. 시리안들의 지배기(기독교 성경시대와 그 이전시대) 4. 제타 레티쿨린들, 즉 회색인들의 조용한 침공 등입니다. 명심하실 일은, 이런 것들은 그저 외계인의 주된 유입일 뿐이고 그밖에도 몇 몇 안드로메다 지역들에서의 주입, 플레이아데스 그룹들, 금성인들, 수성인들, 안타레아인들의 여러 레벨들과 차원들, 북극성으로부터의 존재들, 알파켄타우로스, 그 밖의 다른 지역들에서 존재들 등이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이상에 더해서 알키온의 평의회들(대 백색 형제단)에 의한 인간진화의 감독, 빛의 연합들과 그들의 분파(아쉬타, 솔라 크로스 등등) 그리고 많은 수의 행성 간의 사제단(멜키세덱, 메타트론, 에녹, 등등), 그리고 우주적인 스토브 위에 상당한 한 사발의 죽이 있지요!


자아, 이제 본론으로 돌아갑시다. 우선 판게아에서 시작하지요. 어제 제 2부에서 우리는 이 문명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한 적이 있었지만, 그러나 그것을 역사적 시간선에다 집어넣어봅시다. 판 대륙은 여러 가지의 DNA 끈들의 실험과 잡종교배에 관련해서는 성공의 정점이었습니다. 이 대륙은 파라다이스, 인간의종교서에 적힌 바의 “에덴동산”이었죠. 대부분의 지구가 2억 년에서 2천 만년 사이에는 열대정글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지질학적 상황, 특히 사막지역을 살펴보면 이에 대한 증거를 볼 수 있습니다. 가령, 아리조나 북동부의 화석화된 숲으로 알려진 황무지사막지역이 한때에는 밀림이었죠.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관광지인 세도나를 포함하는 많은 지역이 위의 기간의 대부분 동안에 물밑에 있었습니다. 달리 말하면 여러분의 세계는 대부분의 지역이 물과 밀림에 덮여있었던 것이죠. 극지방도 역시 생명체로 가득했습니다.


당신들의 행성에 인간의 형태가 씨 뿌려진 것은 대략 1억 년 전쯤입니다. 바로 이 밀림 시대의 한가운데이죠. 당시에는 휴머노이드의 소규모그룹 몇몇이 지구의 상대적으로 작은 지역 몇몇의 안에 갇혀있는 형국이었죠. 이 휴머노이드들은 제 7밀도의 존재들로서 날개가 있고 고도로 발달한 텔레파시와 심령능력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파라다이스에 살았죠. 사랑을 알았고, 협동적이며, 도처에 무성한 이국적인 식물들이나 동물들과 의사소통이 가능했습니다. 이들은 음식을 태양빛에서 직접 추출하였고 피부의 기공으로 수분을 직접 흡수했습니다. 서로를 필요로 하는 외에는 전혀 필요한 것이 없었습니다. 기독교성경에 나오는 에덴동산과 거의 흡사하였다고 보면 됩니다.


이 시기의 생명형태들은 다양하고도 풍부하였고 대략 60억 년 정도 이전에 공룡들은 소멸했는데, 그것은 아런하택(Arunhatak) 혜성이 10500년 주기가 되면서 너무나 지구 가까이 왔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결과로 생겨난 기온의 냉각으로 광범한 지역의 실물들이 파괴되었으며, 그러나 지구는 그 놀라운 재생능력으로 되살아날 수 있어서, 또 다른 비옥한 시대가 잇따랐습니다. 당시의 지구에는 단지 몇 십 만 명의 휴머노이드들이 있었으며, 그들 대부분이 지하로 피난하였고 플레이아데스 파(派)들 여럿의 도움으로 지하세계를 대단히 아름답고 정교하게 만들어낼 수 있었죠. 이것이 바로 내부지구에 관한 전설들이 생겨나는 장면인 것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나중에 다시 거론하기로 하지요.


판 대륙의 대부분의 생명체들은 지금과는 상당히 달라서, 오늘 날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들에 관한 전설이 좀 있는데, 가령, 페가수스라든가, 켄타우로스 등이죠. 하지만 이건 알파 켄타우로스 사람들하고는 상관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는 공룡들과 초기의 파충류들도 좀 있었습니다. 용(龍)에 관한 설화가 생겨난 데에는 두 기원이 있는데, 하나는 판게아이고 다른 하나는 드라코니언 침공입니다. 초기의 용들은 파충류들이었는데, 공룡들하고 더불어 진화를 하였고, 우리들 및 기타의 외계인 그룹들에 의하여 유전자조작이 되었죠. 나중에, 드라코니언들이 지구에 올 적에 자신들의 파충류모습을 하고 와서는 잡종교배를 하여서 이국적인 모습의 용 모양들을 만들어내기 시작했지요. 하지만, 이건 지금 다룰 내용은 아닙니다.


판게아의 몰락이 원래의 “은총에서의 타락”, 즉 인간들의 종교서에 나온 그것이었습니다. 이 일이 발생한 것은 신의 아들들, 즉 제7밀도의 플레이아데스인들이 지구에서 진화를 하고 있는 휴머노이드 형태들 속으로 화신해 들어가면서 그들의 신적인 연결을 잊어버렸을 때 생겨난 일이죠. 인간을 닮은 형태들은 제7밀도의 플레이아데스인들의 화신이 있기 이전에는 제 2와 제 3밀도 사이의 어디쯤엔가의 기초의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진화과학자들은 플레이아데스인들의 화신에 의하여 생겨난 변화를 원숭이와 인간 사이의 차이를 특징짓는 설명 불가능한 돌연변이라고 보고 있지요.


몸 속으로 들어온 플레이아데스 인간들은 여러 가지 생물들과 상호교배를 하면서 반인반마, 등등을 낳았죠. 요정이나 선녀집단이 바로 이 상호교배의 후손들 중 하나입니다. 제 7밀도의 영혼들이 날개달린 휴머노이드형태를 띠게 된 것이죠. 이들이 네발달린 생물들과 교배하면서, 그 결과들 중 하나가 바로 페가수스, 즉 날개달린 말이었지요. 휴머노이드 플레이아데스 영혼들이 진동수를 떨어뜨리면서 이들의 날개들이 무력화되었으며, 텔레파시나 기타의 능력들도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점점 더 지구에서 진화하는 생물들 비슷하게 되어갔지요. 그 본성도 보다 동물적으로 되면서 고차적인 지적 사유능력들을 형성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런 모든 일들이 대략적으로 천 만년 이전 무렵까지 지속되었는데, 그때가 되자 우주 사이클의 종말이 되었고 전자기적인 극(極)들이 이동하였습니다. 당시에, 대단한 폭풍들이 전 지구를 휩쓸었는데, 이것은 변해가는 EM주파수들의 결과였고 홍수가 지상의 대부분의 생물들을 쓸어버렸는데, 이것이 바로 기독교성경에 나오는 대홍수인 것입니다. 이때에 대부분의 지구가 물 속에 잠기게 되었고, 땅과 생명 중의 조금만이 여기저기 남았을 뿐이었습니다.

 

이상이 3부입니다. 우리는 파운더들입니다.




 
 
만두 2009-10-03 (토) 17:16
현재 인류가 알고있는 인간은 약 300~400만년전 오스트랄로 피테쿠스 인데요  이년도에 지구에 어떠한일이 생깁니까?  1000만년전  우주 사이클종말은  어떤 현상이였습니까?
지구가 45억년정도 된걸로  사람들은 알고있습니다.  이것이 맞습니까?
지금 현재까지 지구의역사  지구의 운동  태양계에서의 운동이  어떠한 일이 있었던 겁니까? 
지구와 태양계는 어떤  운동이  주기로 일어난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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