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차 아침
그대 사회의 주류 미디어가 제공하는 정보는 매우 우울하고 부정적이다. 그것은 처음부터 그렇게 설계되었다. 앞으로 몇 달 동안 더욱 많은 부정적인 뉴스를 접하게 될 것이다. 그대는 너무 많이 관여하기보다는 평정심을 가지고 보기 바란다.
지금 미국 서부의 화재가 큰 뉴스이다. 이 뉴스는 두려움을 일으킨다. 많은 이가 그 끔찍한 사건에 희생된 사람들에게 동정심을 느끼고 안됐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대는 동정하고 염려하는 것, 자발적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동참하는 것이 사랑이라고 배웠다. 그런데 그렇게 하는 것은 그대의 에너지 주파를 낮추고 전쟁터로 내려가는 것이다. 그러면 그 에너지는 그대 자신의 것이 아니라 부정적인 시스템에 속하게 된다. 그대는 의도적으로 그대 마음의 초점을 사랑과 치유에 두어야 한다.
지구에는 사랑이 크게 결핍되어 있다. 숱한 파괴 및 파괴의 기획이 이를 증명한다. 사랑의 결핍에 대한 유일한 해결책은 높은 진동의 사랑 폭탄을 퍼붓는 것이다. 그대가 사랑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은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면서, 그 장소와 사람들과 경험에 의도적으로 사랑을 보내는 것이다. 그대는 이렇게 하도록 배우거나 훈련받지 않았다.
그대의 주류 미디어는 그대의 에너지를 채취하도록 설계되었다. 온갖 부정적인 뉴스로 그대를 두려움에 빠트리며, 그대의 진동을 전쟁터로 끌어내린다. 생명 시스템이 사랑과 신성의 에너지를 사용하듯이, 어둠의 시스템도 에너지를 사용한다. 이 에너지는 이원성 안에 깊이 뿌리를 내린 낮은 진동 에너지이다. 그대는 기도와 의도적으로 사랑에 초점을 둔 마음으로써 이원성 영역의 위로 올라갈 수 있다. 다음과 같이 기도하라.
“이것은 에고의 놀이터이다. 이것은 재난처럼 보인다. 그러나 나는 그 안에 빠져들지 않을 것이다. 나는 이 시스템이 나의 에너지를 추수해 가도록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그대 사회의 기본적인 세팅은 분리와 두려움이다. 이것이 현재 그대 사회의 모습이다. 지난 수십 년간 그대 사회는 더욱 분리 쪽으로 밀려갔다. 영화와 TV 주류 미디어 시스템이 주요 수단이었다. 특히 지난 2년은 재난과 재난의, 위기와 위기의 연속이었다. 호주의 산불을 비롯하여 지구 온난화의 두려움, 금융 위기 등이 이어졌다.
그대의 에고는 부정적인 뉴스를 좋아한다. 에고는 두려움, 분리, 재난, 공격을 먹고 살기 때문이다. 에고는 특히 죽음에 집착한다. 그래서 재난이 가져오는 사상자 수에 큰 관심을 보인다. 뉴스를 보는 것은 에고 상태에 빠지는 것이며, 에고에 의해 쉽게 조종당함을 의미한다.
그대는 자유의지를 사용하여 “NO!”라고 말해야 한다. 그대는 자유의지를 사용하여 어떤 상황에서도 사랑을 선택해야 한다. 전쟁터, 두려움, 재난 등이 아니라 아름다움과 치유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 재난 뉴스에 초점을 두지 마라. 재난을 보는 것은 고통을 가져온다. 그것은 진동을 낮춘다. 그러면 전혀 엉뚱한 곳에서 부정적인 경험을 갖게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