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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차 저녁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1-10-04 (월) 21:07 조회 : 39


22일 차 저녁

 

그대의 사회는 진화하고 있으며 그대 또한, 진화하고 있다. 그것은 가슴 설레는 일이지 결코 슬퍼할 일이 아니다. 진화는 쉬운 과정이 아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은 생존하겠지만, 오래된 관행에 갇혀 있는 것은 이행과정에 잘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 밤은 자신에 물어야 할 때이다. 그대는 과거에 묶여 있는가? 모든 것이 이전의 정상적인 상태로 돌아가기를 기다리면서 갇혀 있는가?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가는데 투자하고 있는가? 결코,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글로벌 정부가 가진 패는 이미 다 노출되었다. 그들이 무엇을 하려 하는지 그대도 이미 알고 있다. 그들은 항상 통제를 늘리고, 문서화를 늘리고, 옮겨 다니거나 자유로운 것을 어렵게 만드는 방향으로 움직였다. 그대는 그대의 사회에서 지난 20년간 이것을 보아왔다. 그러나 그들의 패는 드러났다.

 

이제 그대는 그대가 가진 패를 보아야 한다. 이 패를 가지고 무엇을 할 것인가? 허세를 부릴 것인가, 베팅을 할 것인가, 콜을 할 것인가? 이미 그들의 패를 본 그대는 이제 유리한 위치에 있다. 훨씬 더 많은 통제, 훨씬 더 많은 제약, 공격적인 의료 독재 등 여러 사실이 테이블 위에 올려져 있다. 이제 그대는 그것을 알고 있으며, 그것을 아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것을 깨닫는 것은 좋은 일이다. 이제 그대는 다음 몇 년을 어떻게 대처할 지에 대한 현명한 결정을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오늘 밤 자신의 마음이 현 상황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살펴보기 바란다. 두려움을 느끼는가? 그렇다면 에고가 그대를 통제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에고가 통제하고 있으면 그대는 불량한 근시안적인 결정을 내릴 것이다. 에고가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안내에 연결되어 있다면, 그대는 그대에게 효과적인 건전한 장기 전략을 세울 수 있다. 따라서 첫째로 살펴야 하는 것은 자신이 두려움을 느끼는지 결정하는 것이다. 두렵다면, 자신의 마음을 마스터해야 한다.

 

그대는 자신이 다뤄야 할 즉각적인 환경만 보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그대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의 문을 닫아야 하는 것일 수도 있고, 은행 대출 이자를 갚아야 하는 것일 수도 있고, 곧 월세집에서 쫓겨나는 문제일 수도 있다. 이러한 끔찍한 상황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전략이 있을 것이다. 여전히 법적인 수단을 찾아볼 수 있으며, 도움을 줄 수 있는 상담을 받을 수도 있다. 악독한 계획에 맞서서 함께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법률가나 단체도 있을 것이다. 서로 소통하다 보면 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나 달리 생각하는 사람을 만날 수도 있다. 혼자서는 도저히 접근할 수 없는 정보나 아이디어나 전략이나 공동체를 알게 될 수도 있다.

 

오늘 밤에는 다음 6개월 혹은 12개월을 위한 그대의 전략을 살펴보라. 그대의 관점을 바꿔서, 옛날로 돌아가기를 기다리기보다는 새로운 기회를 찾을 때인가? 포트폴리오가 있을 만큼 여유가 있다면, 그대의 재무 상태를 점검하고, 포트폴리오를 달리 구성할 때인가? 혹은 친구들에게 그가 혼자서 관리할 수 없는 땅의 일부를 빌려주거나 공유할 의향이 있는지 물을 때는 아닌가?

 

오늘 밤 자신의 삶이 어떻게 조직되고 있는지 살펴보기 바란다. 우리는 전에도 이것을 요청했지만, 지금 다시 요청한다. 그대가 자신의 삶을 관리하기에는 삶의 한 부분이 너무도 빨리 혹은 너무도 극적으로 변하고 있다고 느낀다면, 더욱 그럴 필요가 있다. 삶의 그 부분이 이전으로 돌아갈 것 같지 않다면, (물론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이다) 그 부분에 대한 안내를 요청하기 시작할 때이다. 그러므로 오늘 밤 잠자리에 들 때, 혼동을 느끼는 부분에 대한 꿈을 요청하라.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어떻게 하면 좋은지 도와 달라고 요청하라.

 

우리는 전에 꿈을 기록하라고 요청한 적이 있다. 우리는 그것을 반복하고자 한다. 그대의 꿈을 기록하라. 명확한 답을 위한 꿈을 요청하라. 그대가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 볼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요청하라. 스마트폰은 침실 밖에 놓아두고 와이파이는 꺼 놓아라. 이것을 계속하면 정보를 얻게 될 것이다. 자연을 더 자주 접하고, tv나 인터넷에 더 적게 접속할수록, 메시지가 더 분명해질 것이다. 두려움을 자아내는 것에 주파수를 맞추지 않음으로써 진동을 상승시키게 되는 것이 지금 우리가 초점을 두려는 것이다.

 

이제는 케케묵은, 구식의, 시대에 뒤떨어진 전략을 다시 평가할 때이다. 그대의 재무적인 투자가 다시 균형을 맞출 때까지 6개월을 더 기다리는 것은 의미가 없다. 신호를 보라. 제품이나 주식을 보고, 그대가 얻고 있는 정보를 보라. 뭔가를 바꿀 필요가 있다면 그것에 맞는 결정을 내려라. 당연히 그것은 그대 안에서 두려움을 일으킬 것이니, 그대 안에 생생하게 살아있는 프로그램들은 오랫동안 거기에 심어져 있었기 때문이다.

 

은행 시스템은 항상 그대의 돈을 은행에 맡기라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티나가 살고 있는 캐나다에서는 예산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필요하다면 정부는 언제라도 은행에서 그대의 예금의 일부를 가져갈 수 있다는 법이 통과되었다. 대부분은 이것에 모르고 있다. 그대의 나라의 은행 관련 법을 체크해보라. 그대의 돈은 얼마나 안전한지, 그대의 연금은 얼마나 안전한지 점검해보라. 지금 미국에 살고 있다면, 자기주도적으로 연금을 계획할 수 있는지 보라. 이것은 합법적인 전략이다. 그대의 회계사에게 이에 관하여 자문을 받아보라. 미국의 경제 시스템 역사상 지금은 이런 전략이 필요하다.

 

이것은 아주 실용적인 조언이다. 예수는 결코 이런 조언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는 자들이 있을 것이다. 이 예수는 아주 혁명적인 사람이었다. 오래전에 지구에 육화했던 예수는 점령 세력에 맞서야 했다. 나는 점령군에게 살해당했다. 나는 항상 단지 앉아서 명상만 하지는 않았다. 나는 거리에 나가서 사람들에게 그들의 힘을 자각하라고, 그들의 자유를 구하라고, 그들의 주권을 찾으라고 격려하였다. 나의 과제는 지금도 변함이 없다. 나에 대한 그대의 견해는 옳지 않을 수 있다.

 

실질적인 신호를 읽을 수 있도록 신이 주신 재능을 사용하라. 단지 주류 미디어에만 의존하지 말고 다양한 종류의 정보를 제공하는 다양한 대안 소스를 이용하라. 그러면 그대는 단지 그대의 지성뿐 아니라 그대의 직관과 우리로부터 얻는 안내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그대가 마음의 초점을 잡는 데 도움이 되기 바란다.

 

오늘 밤 걱정하면서 잠들지 마라. 어딘가 두렵거나 혼란스럽거나 상황파악이 잘 안 된다고 느낀다면, 이해할 수 있고 기억할 수 있는 꿈을 요청하라. 오늘 밤 그것을 얻지 못하더라도 계속 요청하라. 그러면 꿈을 꾸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설령 오늘 밤 그런 꿈을 꾸지 못하더라도 계속 요청하라. 그러면 꿈을 꾸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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