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게시물

접속자(1541)

사이트맵

영단과 은하연합
     우주의 역사, 하토르
     지구의 역사, 텔로스
     영단과 은하연합
     유란시아서
     광자대
     사난다, 예슈아
     신의 편지
     메시지
     영상물
사난다, 예슈아
HOME > 영단과 은하연합 > 사난다, 예슈아
웹후기
총 게시물 299건, 최근 0 건
   
32일 차 저녁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1-10-14 (목) 21:19 조회 : 503


32일 차 저녁

 

그대의 행성에 일어나고 있는 변형에 대해 어떤 사람들은 기대에 차 있고, 어떤 사람들은 벌벌 떨고 있다. 벌벌 떨고 있는 자들에게 마음을 바꾸라고 말하고 싶다. 왜냐하면, 그대의 행성에 변화가 몰려오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고통을 받는 이유 중의 하나는 현실(what is)에 저항하기 때문이다. 현실에 저항한다는 말을 할 때, 그것을 좋아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그러나 그것은 많은 에너지와 생각과 행동이 이 순간 안에 현현된 결과임을 이해해야 한다. 그러므로 현실을 보고 그것을 좋아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지금으로서는 그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미래에 대해서 걱정하거나 조심스러운 자들은 실제로 이 순간이 자신의 진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도록 허락하는 것이며, 그럼으로써 미래가 덜 바람직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이 시기에 모두가 오로지 이로운 것, 좋은 것에만 초점을 두어야 한다. 그렇게 배우고 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주 이로운 것 중의 하나는 말할 것도 없이 자연 속에 있는 것이다. 자연에는 순환이 있다. 춥고 황량하게만 보이는 겨울이 있지만, 그 아래에서 뭔가 자라나고 있으며 틀림없이 봄이 찾아온다. 가을에는 온갖 열매와 과일이 풍성하게 열림을 볼 수 있다. 나무에서 떨어지는 사과를 보고 슬퍼할 수도 있지만, 행복할 수도 있다. 그것은 그대의 선택이다. 중요한 것은 그것이 한 순환의 종점이라는 것이다. 지금 그대의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도 이렇게 보아야 한다. 지금은 한 순환의 종점이며, 따라서 한 계절이 끝나면서 나무에서 떨어지는 사과를 보고 울 필요가 없듯이, 이 계절이 끝난다고 울 필요가 없다.

 

그대는 깊고 강렬한 자본주의, 방종한 자본주의와 짧은 관계를 맺었다. 삶의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것에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 물건을 만들고 파는 것에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 그러나 그것이 방종할 때, 적절하게 조절되지 않을 때, 지금 보는 것과 같이 자본주의의 극단적인 표현의 결과를 보게 된다. 우리는 결코 공산주의자가 아니다. 인류가 흥성하는 방법은 독특한 자신이 될 수 있고, 자신이 잘하는 것을 하고, 뭔가를 얻기 위해 그것을 다른 사람들과 교환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원리는 결코 달라지지 않는다.

 

미래가 크게 걱정되는 사람은 의기소침해지거나 우울해질 것이며, 결정을 내리지 못할 것이다. 그것은 자신의 에너지를 긍정적으로 사용할 수 없게 만들 것이다. 세상을 바라보고 “이런, 이건 끔찍하네. 우리는 다 죽을 거야!”라고 생각하면 슬픔을 느낄 것이며, 의욕도 사라질 것이다. 그러나 세상을 바라보면서 “이건 에고의 놀이터야. 다른 사람을 해치는 저 사람을 봐. 저 끔찍한 상황을 봐. 이것은 에고가 하는 것이야.”라고 생각하고, 그것 때문에 괴로워하지 않고 뭔가 자신이 원하는 것으로 방향을 틀면, 아주 긍정적인 것이 될 것이다.

 

오늘 밤 잠자리에서 그대가 사랑하는 모든 것, 그대가 만든 모든 것에 대해 생각하라. 그대가 삶에서 끌어들인 모든 경험, 그대가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그리고 아직도 잘 작동하는 그대의 몸에 대해 생각하라. 대부분의 사람에게 지금 몸이 아주 잘 작동하고 있을 것이다. 사물을 잘 보고 있는 눈에게 감사하라. 잘 듣게 해주는 귀에게 감사하라.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하라. 삶이 좋음을 충분히 느끼고 만족하라. 내 삶은 좋으며 나는 축복받았다는 진동은 그대가 미래를 위해 뿌리고자 원하는 씨앗 진동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뉴스 때문에 고통받지 마라. 지금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이 그대가 어떻게 느낄지를 결정하게 하지 마라.

 

이 세상은 에고가 주도하고 있으며, 분리가 기본적인 세팅이다. 전쟁과 기근과 질병과 이용해먹기 등은 에고 세상의 기본이다. 이런 것들이 보인다고 놀라지 마라. 그런 것들이 왔다가 지나감을 보라. “아, 또 그렇구나! 거의 같은 것이구나. 에고야, 네가 무엇인지 또는 누구인지 보여주어 고맙다. 나는 이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볼 것이다. 나는 안으로 들어갈 것이다. 나는 나의 경험에 대해 감사할 것이다. 그것이 가르친 것, 그것이 내가 무엇을 사랑하고 무엇을 사랑하지 않는지를 보여준 것에 대해 감사할 것이다.”

 

모든 것은 협력하여 선(善)을 이룬다. 지금은 이것을 믿기 어렵겠지만, 몇 년 안에 알게 될 것이다. 이 순환도 지금 끝나가고 있다.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모티콘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총 게시물 299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예수아] 어둠을 몰아내기 운영자 08-09 301
 [예수아] 기적은 이미 일어났습니다 운영자 07-22 406
 [사난다] 세상의 모든 말 운영자 07-14 432
 [사난다] 매트릭스에서 벗어나 다른 이들에게 길을 보여주세요 운영자 06-10 514
 [예수아] 성배, 탐색의 끝 운영자 06-09 546
 [사난다] 내면의 그리스도 의식 깨우기 운영자 05-12 554
 ***예수님께서 인류에게 전하시는 긴급 메시지*** | 예수아 메시… 운영자 04-25 592
 [막달라 마리아] 현존의 힘 운영자 03-30 606
 [성모 마리아] 여러분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빛입니다 운영자 03-19 661
 [사난다] 환상의 붕괴, 모든 집착을 버리세요 운영자 02-27 706
 [사난다] 놓아주고 우주를 신뢰하세요 운영자 01-22 735
 [예수아] 2026년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운영자 01-05 807
 [예수아] 알곡과 쭉정이가 분리되다 운영자 12-30 795
 [예슈아] 내면 작업 운영자 04-28 1945
 [성모 마리아] 저는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운영자 04-28 1962
 1일 차 아침 운영자 09-13 2229
 40일 차 저녁 운영자 10-22 2341
 40일 마음 훈련 프로그램 밴드 운영자 02-10 2793
 40일 마음 훈련 프로그램 운영자 09-13 3645
299  [성모 마리아] 여러분은 우주를 신뢰합니까? 운영자 10-11 10
298  [성모 마리아] 중심(Core)에 깃든 마법 운영자 10-05 15
297  [사난다] 여러분은 완전한 순환을 이루었습니다 운영자 10-02 25
296  [예수아] 모든 사람의 교사 운영자 09-29 23
295  [사난다] 베일은 없다 운영자 09-25 21
294  [예수아] 생명의 불꽃 운영자 09-22 36
293  [예수아] 에너지적 선물 받아들이기 운영자 09-14 34
292  [사난다] 크리스탈 그리드가 완성되었습니다 운영자 09-09 36
291  [사난다] 이제 목표에 아주 가까워졌습니다 운영자 08-28 43
290  [막달라 마리아] 여성의 영혼 속 힘과 무력함 운영자 08-21 46
289  [예수아] 여러분의 신성 운영자 08-12 70
288  [사난다] 여러분의 자리를 차지하세요 운영자 08-11 63
287  [예수아] 어둠을 몰아내기 운영자 08-09 301
286  [사난다] 생기 있는 사람과 생기가 없는 사람을 구별하기 운영자 08-02 47
285  [사난다] 왜 이렇게 오래 걸리는 걸까요? 운영자 07-27 63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무료야동
이용약관 개인 정보 취급방침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사이트맵

    위로

Copyright ⓒ 2006 Hiramid Academ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