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의 방
하늘의 편지 제897호 발행일: 2003년 4월 5일
신께서 말씀하셨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너희는 나의 사랑을 받는다. 너희는 그것을 몸이 얼얼하게 오싹함을 느낄지도 모른다. 그리고 지금 그럴 때, 너희가 진실 속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진실은 냉정해지는 것이다. 그것으로 모든 것이 해결된다. 그것은 어떤 종류의 압력도 제거한다. 그것은 너에게 속하지 않은 것을 너에게서 뽑아낸다. 그리고 어떤 허위도 너에게 속하지 않는다.
단지 허위의 잔재만이 여전히 남아있다. 오직 남은 찌꺼기만이. 오직 흔적만이, 그리고 지금 우리는 그것들을 또한 제거할 것이다.
허위는 기름진 지문과 같다. 자국이 남아있다.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거기에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루시키면서. 어떤 일은 침묵하면서, 다른 일은 말하면서 말이다.
허위의 자취는 끈적끈적한 아교와 같다. 그것들을 떼기 위해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고, 아니면 약간 물에 담가두면 모두 저절로 벗겨질 수도 있다.
네가 내 사랑에 빠지면, 그것들은 하나씩, 그리고 한꺼번에 사라질 것이다.
내 사랑은 틀림없이 너에게 있다. 내 사랑은 너에게 낯선 것은 모두 제거할 것이다. 너에게 이질적인 것은 모두 너에게 속하지 않는다. 내 사랑은 무엇을 간직하고 무엇을 씻어내야 하는지 안다. 때로 보관할 것보다 씻어야 할 것이 더 많이 있다.
나는 너를 깨끗이 씻을 수 있도록 하는데 온화하다. 문지르지 않겠다. 나는 그냥 내 사랑을 바르고 너에게 머물게 할 것이다. 그리고 나는 네가 내 사랑에 완전히 몰입할 때까지 계속해서 다시 바른다.
일단 허위의 엷은 막이 제거될 때, 너는 오로지 내 사랑 속에 있게 되고, 너는 모든 사람과 모든 것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사랑만 알게 될 것이다. 그 무엇도 그것을 방해하지 않을 것이다.
사랑이 아닌 것은 무엇이든지 너에게 웃길 것이다. 너는 그것을 바로 지나갈 것이고, 너는 그것이 너와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거짓은 너에게서 도망칠 것이다. 네 안에 있는 내 사랑의 광휘가 네 안에서 허위가 살기 어렵게 만든다는 것을 감지할 것이기 때문이다.
허위가 배제되는 것은 아니다. 기후가 좋지 않은 곳에는 진입하고 싶지 않다는 것이다.
진실은 허위를 거부하지 않는다. 그것은 중립적이다. 진실은 어떤 것도 거절하지 않는다. 동시에 선택의 여지가 없다.
지금 당장, 내 사랑의 세탁소에 맡겨라. 나는 너의 것이 아니고 실제로 그랬던 적이 없는 것만을 제거할 것이다. 왜냐하면, 어떤 것이 너에게 붙어있었다고 해서 그것이 너의 것이 아니니까. 신발에 뭐가 묻어서, 이제 그것을 씻어낸다.
나는 허위가 너를 덮는 것을 본 적이 없다. 나는 진실이 아닌 것을 볼 수 없다. 나는 오직 너의 진실만을 볼 수 있다. 이것은 내가 장님이라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또한 내가 너의 광채에 눈이 멀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허위는 단순히 진실이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내가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나는 그것이 너를 붙잡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부드럽게 나는 너의 손가락들이 허위로부터 떨어지게 살피는데, 네가 그것을 다정하게 잡고 있을 때 말이다.
진실은 네가 들어가는 방과 같다. 너에게 선택권이 있다. 이제 진실이라 부르는 방을 선택하라. 너는 그 안에서 당당히 서 있다. 용기 있는 사람만이 들어갈 수 있다. 너를 단단히 붙잡고 있는 허위를 버리는 것은 용감하기 때문이다.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아닌지에 대해 불확실하니, 너는 당연히 망설이게 된다.
하지만 이 진실의 궁전에 너를 초대한다. 발을 닦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순수한 진실의 방을 더럽히는 것을 뒤에 남겨두는 것이 좋다. 진실만이 네가 가고 있는 곳에, 네가 오고 있는 것에, 실제로 너 자신인 것에, 그리고 항상 너 자신이었던 것에 속한다. 네가 아닌 것을 떼어내어라, 그리고 나와 함께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