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들어 올려라
하늘의 편지 제874호 발행일: 2003년 3월 12일
신께서 말씀하셨다:
네가 너에게 옳다고 느끼는, 네가 오늘 행하는 모든 것을 주목해라. 너 자신을 그가 관찰하는 것을 받아 적는 친절한 리포터라고 생각해라. 그는 결점을 지적하지 않는다. 이 상황에서 그의 펜은 호의적인 관찰만을 쓸 수 있다.
오늘 하루 종일 이렇게 해라.
게다가, 지금 당장, 무엇이 너를 행복하게 하는지 적어라. 너를 불행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다. 너를 행복하게 하는 것만을 적어라. 많은 작은 것이 너를 행복하게 하고, 그것들은 매일 일어난다. 그렇다면, 너는 왜 행복하지 않느냐?
네가 행복에 주목할 때, 너는 더 많은 행복을 가지게 될 것이다.
거듭 다시, 우리는 어디에 너의 관심이 있었는가로 온다.
나는 너와 행복하다. 왜 너는 너 자신과 행복할 수 없느냐?
너는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흠을 잡는 데 능숙하다. 축복을 찾는데 능해져라, 많은 축복이 있는 곳에서. 잘못보다 더 많은 축복이 있다. 너는 먼지 입자들을 찾는 습관 속에 있었고, 너는 네 안에서, 네 밖에서, 네 주위로 온통 그것들을 찾고 있었다.
네가 불쾌할 때, 누가 불쾌해지느냐? 누가 너를 불쾌하게 했느냐? 너는 너 자신을 불쾌하게 만들었다. 이제 솔직해져라.
너는 힘든 일을 잘 해내었다. 네가 무엇을 하든, 어떻게 하든 상관없이, 너는 잘 기뻐하지 않는다. 네가 너 자신과 함께 하는 것이 힘들다면. 다른 누구와도 힘들 것이다.
오늘 비판의 어떤 말도 너의 입술로부터 나오지 않게 해라. 너의 생각들로부터도 나오지 않게 해라.
오늘 너의 생각을 네가 원하는 방향으로 향하게 해라. 네가 원하는 생각들을 전망하는 곳에 있어라. 새로운 생각들을 너를 괴롭혀온 것들과 대체해라. 너의 생각들을 한 바퀴 돌려라. 네가 생각하고 있던 것과는 정반대의 생각을 해라. 이것을 실험으로 해보라.
다시 말해서, 나는 너에게 너 자신에게 잘하라고 말하는 거다. 너는 스스로에게 간수와 같은 존재였다. 너는 고삐를 꽉 죄고 있다. 너는 불가능한 일을 스스로에게 부과했다. 너는 너의 빗장을 계속 더 높이 올렸다. “아하” 너는 말하는데, “내가 다시 실패했어. 나는 늘 옳았는데,”라고. 아니면 다른 누군가가 너에 대해 옳았다고 너를 생각하는데, 그러는 내내 그들은 옳지 않았다. 어쨌든, 너는 자신이 불충분한 것에 능숙하다고 생각해 왔다.
이제 너는 너 자신을 어마어마한 풍요에 대한 적임자라고 고려할 것이다. 너는 네가 어떻게 그처럼 많은 선과 자비, 지성과 건강, 가슴과 마음과 몸의 아름다움을 나를 수 있는지가 궁금할 것이다. 그리고 너는 어떻게 그처럼 많은 경이로운 일이 너에게 그처럼 빨리, 그처럼 지속적으로 올 수 있는지를 의아할 것이다. 너는 너의 모든 좋은 행운으로 압도될 것이다.
그리고 너는 네가 어떻게 그러한 아름다움의 세계를 창조할 수 있는지 의아할 것이다. 너는 하늘과 공기와 너의 발밑의 땅에 놀라게 될 것이다. 너는 너의 발의 기적에 놀라게 될 것이다.
너는 오늘 너의 삶에 키스할 것이다.
너는 오늘 너의 삶에 감탄할 것이다. 더 이상 훈계할 필요가 없다. 오직 오늘 너 자신에 대한 사랑 그리고 어떻게 네가 그렇게 너그럽게 너에게 주어진 삶을 사는지. 너는 네가 걸려 넘어지는 어떤 것이든 사랑할 것이고, 더 이상 그것으로 걸려 넘어지지 않을 것이다. 너는 오는 모든 좌절감을 사랑할 것이고, 그것은 더 이상 좌절이 아닐 것이다. 네가 미워한 것은 무엇이든지 사랑할 것이다. 무엇이 너를 조급하게 만들었든지 간에, 너는 환영할 것이다. 네가 어떤 잘못을 저질렀든, 너는 그것을 호의로 만들 것이다. 너의 잘못은 다른 면이 있다. 그리고 너는 그것에서 눈을 돌릴 것이다. 만약 네가 너무 빨리 움직였다면, 너는 속도를 늦출 것이다. 만약 네가 늦추었다면, 너는 더 빨리 움직일 것이다.
너는 너 자신과 세계로 자급자족하는 연인이 될 것이다. 너는 축복 받을 것이고, 너는 하나의 축복이 될 것이다. 너는 하나의 축복이다. 그렇게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