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주어진 빛
하늘의 편지 제802호 발행일: 2002년 12월 30일
신께서 말씀하셨다:
네가 만나는 사람, 네가 아는 사람 모두 나를 찾고 있다. 너와 연락하는 사람은 모두 너를 통해 나를 찾길 바라고 있다. 그들은 이것을 모를지도 모르지만, 이제 너는 이것을 알게 되었다. 이것은 전체가 그렇다. 예외는 없다.
세상에서의 거래가 그러하므로, 나는 교환될 수 있다. 모두가 나의 더 많은 것을 원한다. 너는 나의 더 많은 것을 갈망한다. 때때로 너는 나의 더 많은 것을 위해 필사적이다. 너는 다양한 방식으로 외친다.
비록 네가 스스로 나를 찾아야만 하고, 아무도 그것을 너를 위해 할 수 없다 해도, 다른 이들이 너에게 일별들을 줄 수 있는데, 어떤 것은 거의 주목되지 못하고, 이목을 끌지 못하며, 다른 것들은 극적이고, 어떤 것은 단명하며, 어떤 것은 길게 남는다. 어쨌든, 네가 두드리는 모든 문은 천국의 문을 찾기 위해 두드리는 거야. 한 대본이 겉으로 드러나고 있는 동안, 다른 대본은, 더 가라앉고 더 일정하게, 표면 아래에서 진행되고 있다. 때로는 표면과 깊이가 있는 쪽이 서로를 속인다.
너의 길을 건너는, 아니면 네가 그들의 길을 건너는 모든 인간은 그들의 태도에 상관없이, 너를 통해 나를 찾고 있는데, 네가 그들의 가슴으로 그 열쇠를 배달하는 자이기를 바라고, 바라면서 말이다. 모든 인간의 영혼은 나에게 전달되길 바라거나 내가 그들에게 전달되길 원한다. 그들의 방황은 모두 나를 찾는 것이다. 술집에서든 교회에서든, 탐구는 계속된다.
만약 네가 너의 가슴 속에 삶의 이 진실을 받아들일 수 있다면, 그것이 너의 삶으로, 그리고 다른 이들의 삶으로 어떤 변화를 만들 것인가?
상당히 그럴 것이다.
너는 나와 함께 나를 공유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희망자니까. 나는 너를 찾는다. 너는 나를 찾는다. 그것은 같은 것이다. 두 개의 자석은 서로 합쳐져서 분리가 환상일지라도 다시는 분리되지 않기를 갈망한다.
너는 나를, 너에게로의 나의 연결을 거부하지 않을 텐데, 그럴 텐가? 너는 다른 이를 거부할 것인가?
이 모든 것은 네가 지구상의 나의 사절이라는 또 다른 표현이다. 너는 나를 공유해야 한다. 우리는 세상에서의 너의 운영 수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그것은 이름을 붙일 필요가 없다. 만약 이름이 지어졌다면 ‘사랑의 이름’으로 불렸을 것이다. 네가 공유하는 이 사랑은 선언되지 않는다. 그것은 수행되지 않는다. 이것은 네가 하는 일이고 네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일이라는 너의 작은 인식에서 비롯된다.
우리는 그것을 에너지의 이름으로 부를 수 있다. 에너지의 이름으로, 너는 나의 빛을 공유한다. 너는 그것을 발산한다. 결국 모든 사랑과 에너지는 근원(Source)에서 나오는 것이고, 나는 그 근원이다. 너는 외부-소스(outsource)이다.
너는 다른 사람들을 안전하게 해안으로 인도하는 등대가 되어야 한다. 네 빛은 몇 마일이나 보인다. 지나가는 배들이 너의 빛을 볼 때, 그들은 용기를 얻는다. 너는 배들이 길을 찾도록 도와준다. 등대는 모든 배를 위한 것이다. 그 등대의 빛은 모두 똑같이 빛난다. 등대는 원자로가 아니다. 그것은 주는 자이다. 너는 그저 빛을 비춰줄 뿐이다. 네가 건네주는 것은 나의 빛이다. 너는 그것을 팡파르 없이 보낸다.
오늘 처음 보는 사람과 함께, 네가 내 빛의 발산자임을 명심해라. 네가 해야 할 모든 것은 너의 하루를 그 앎으로 시작하는 것이고, 그때 너는 그의 앞의 모든 자에게 기사작위를 주는 왕과 같이 된다.
너는 빛으로부터 왔고, 그 빛이 너이며, 그 빛을 너는 준다. 줄 다른 무엇이 없으며, 네가 해야만 할 다른 무엇도 없다. 그러나 이 한 가지 일을 너는 정기적으로 주어야만 하는데, 빛이 빛나도록 너에게 주어졌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