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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일을 떠맡는 이들을 위해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0-10-26 (월) 00:36 조회 : 502

너무 많은 일을 떠맡는 이들을 위해

 

하늘의 편지 제732호 발행일: 2002년 10월 24일

 

신께서 말씀하셨다:

 

이 하늘의 편지는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몇몇을 위한 것이다. 아마도 너는 여기서 자신을 알아볼 것이다. 하지만 아마도 이 메세지는 너를 위한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것은 너희 중 몇몇을 위한 것이다.

 

고통이 있다. 너만의 것도 있고, 다른 이들의 것도 있다. 다른 이들의 고통은 그들에게 속한다. ‘속한다’는 올바른 말이 아닌데, 고통이 누군가에게 속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것은 하나의 부가물이다. 하지만 어떤 경우에도 다른 사람의 고통을 네 것으로 만들지 마라. 그것을 떠맡지 마라. 네가 그것을 떠맡는 것은 아무에게도 봉사가 되지 못한다. 너는 폐를 끼친다.

 

그렇다고 해서 남의 고통에 무감각하거나 무관심한 것은 아니다. 그냥 네 것으로 만들지 마라. 그것을 떠맡지 마라. 너는 타인의 고통을 흡수하지 않고 좋은 인정 많은 사람이 될 수 있다. 너는 그들의 것을 줄이지 못한다. 너는 그것을 두 배로 만드는데, 지금 네가 그것을 또한 너의 것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굶주린 사람들을 도와라.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네가 스스로 굶는 것은 아니다. 병자를 돕되 병을 흡수하지는 마라.

 

타인의 감정적인 고통을 떠맡을 때, 너는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그들의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위해 해결하려고 노력한다. 너는 참견한다. 너는 그들의 성장을 방해한다. 너는 그들의 삶을 재정리하려고 노력한다. 너는 그들에게 해야 할 것과 그것을 하는 방법을 말한다. 네가 대신한다.

 

그들이 좋아할 수도 있고, 너도 좋아할 수도 있지만, 머지않아 그 음악을 마주해야 한다. 스스로 부비트랩(장난으로 놓는 덫)을 했군. 너는 너무 멀리 갔다. 갑자기 너는 너 자신이 책임이 있음을 발견하지만, 너는 책임지지 않는다. 그들이 그들의 삶으로 들어가야 하는 대신, 그들은 너의 삶으로 끼워 넣어진다. 너는 다른 누군가가 들어가기를 원하지만, 그들은 그들 자신의 움직임을 만들어야만 한다. 너의 것으로 들어가라.

 

타인의 고통의 촉수들은 우정을 만들지 않는다.

 

진정한 친구가 되고, 그들이 직면하는 어떤 것이든 극복할 수 있는 그들의 능력을 존중하라. 종종 그들이 직면하는 것은 그들의 과거다. 너는 그것을 그들에게 보상할 수 없다. 그들은 그들의 과거로부터 나와야만 하고, 너는 연민을 가지고, 혀를 끌끌 차며, 그들 쪽으로 미친 듯이 돌진하면서 그들을 돕지 못한다.

 

누군가가 비참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고 해서, 네가 그들에게 빚이 있는가? 누군가가 그들의 등에 채찍자국을 가졌다 해서, 너의 등에 그러한 자국을 내야 하느냐? 그들의 고통을 네 고통으로 접착시켜야 하느냐? 너는 다른 이에게 구세주가 될 수 없다.

 

그러나 가끔 너는 너 자신의 문제보다 오히려 다른 사람의 문제에 직면할 것이다.

 

가끔 너의 어떤 것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 자신의 삶을 비난한다. 너는 다른 개인을 너의 삶으로, 너의 직업으로, 말하자면 너의 취미로 만든다. 그리고 너는 너 자신의 삶과 우주 속의 너의 자리를 존중하는 것을 잊어버렸다.

 

너는 다른 사람을 고치러 온 게 아니다. 너는 너 자신을 희생하면서 그들의 삶을 구하기 위해 여기에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는 다른 사람의 고통을 떠맡지 않았다. 그는 그들의 고통을 넘어 보았고, 너도 그래야 한다. 그는 고통을 지우지 않았다. 그는 나의 눈으로 존재했던 진실을 보았다. 그는 건강과 불타오르는 빛을 보았다. 그는 빛을 다른 사람 안에서 확대했다. 그는 그들의 허약함을 믿지 않고 그들의 빛을 믿게 했다. 그리스도는 누군가의 짐을 떠맡지 않았다. 그는 그들을 존경했고, 그래서 그들을 도왔다.

 

너는 너의 즐거움일 때 진정으로 다른 사람을 돕는다. 고통일 때는 다른 사람을 돕지 않는다.

 

사랑은 고통스럽지 않다. 주는 것은 고통스럽지 않다. 사랑하고 베푸는 것이 너에게 고통을 준다면, 네가 하고 있는 일은 사랑보다 적고 베푸는 것보다 적다. 너무 많이 주는 것은 주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거부하는 것이다.

 

너는 기쁨으로 가는 길을 찾기 위해 여기에 있다.

 

시야를 넓혀라.

 

현자들은 고통받지 않았다. 그들은 다른 사람의 고통에 좌우되지 않았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라, 그래. 자신을 사랑하기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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