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편지 제984호 발행일: 2003년 7월 2일
신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오랫동안 네가 내게 오기를 간청했다. 나의 뜻이 승리하였으니, 네가 여기에 있다. 이제 나에게 무엇을 할 것인지 물어보아라. 나는 네가 나를 부르는 소리를 듣는다. 그리고 네가 내 앞에 서서 무엇을 물어보아야 할지 모르겠거든,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신이시여, 제게 당신의 힘을 주십시오. 당신의 지속 가능성을 주세요. 당신의 사랑을 주세요. 제가 그것을 인지하고 그것이 저만의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게 도와주소서. 세상에 당신을 묘사할 수 있게 당신의 눈을 주소서. 당신의 안건을 제 것이 되게 하소서. 우리의 완전한 하나됨을 알게 하소서. 당신과 우리의 하나됨의 경이로움 말고 다른 어떤 것에 흔들리지 않게 하소서. 저는 저인 것에 대해 감사하며, 저는 저인 것을 더 많이 드러내기를 갈망합니다. 저는 그것이 당신의 의지임을, 당신이 당신의 빛 속에서 저를 주조했음을 믿습니다.
제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삶의 모든 단편 위로 일어서게 도와주소서.
당신과 저, 그리고 제가 터치하는 모든 생명에게 저의 가치를 인식하도록 도와주소서. 당신께서 말씀하시는 제 황금의 가치가 있도록 도와주소서. 제가 누군지 확고하고 부드럽게 알도록 도와주소서. 제가 당신 안에 굳건 해 지도록 도와주소서.
제 삶의 너무나 많은 것이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을 둘러싼 고뇌로 소비되었는데, 제가 대신 당신을 포옹할 수 있었을 때 말입니다.
저를 당신에게 더 가까이 데려가지 않는 모든 것을 극복하게 도와주소서. 저는 저를 지체시키는 무엇이든 제 안에 놓여있음을 알며, 저는 그것을 뛰어넘을 것입니다.
제가 과거와 미래의 상상된 한계들로부터 자유로워지게 도와주소서.
제가 흠을 잡는 것보다 더 많이 세상을 포용하도록 도와주소서. 제가 흠을 전혀 잡지 않도록 도와주소서.
당신께서 제게 명한 대로 되게 도와주소서. 제가 저 자신인 것이 되도록 도와주소서. 제가 당신 빛 속에 서 있도록 도와주소서.
제가 진실 속에 있도록, 오직 진실 속에만 있도록, 그리하여 소란에서 벗어나게 도와주소서.
제가 명료해지게 도와주세요. 제가 당신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명확하게 듣게 해주세요. 제가 당신을 반향하게 해주세요. 저는 아무것도 더 많이 요청하지 않으며, 저는 제가 모든 것을 요청하고 있음을 압니다.
제가 접촉하는 모든 것을 축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비난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그들의 영혼의 활력만을 느낄 수 있게 도와주세요. 제가 영혼의 수준에서, 제 것과 다른 이들의 영혼의 수준에서 일할 수 있게 도와주소서. 겉모습은 그렇게 덧없는데 제가 왜 곰곰이 생각할까요?
제가 당신의 의지에 도움이 되는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민첩함으로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즐길 수 있게 도와주소서. 불편함을 극복하고 평온함으로 대체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제가 당신께 기쁨을 줄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제 앞에 당신만이 계심을 알게 하소서. 제가 당신을 모든 것 속에서 알아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제가 받기보다는 주도록 도와주세요. 모든 것이 이미 제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제 가슴의 부유함을 알도록 도와주세요, 따라서 제가 더 이상 그것과 인색해지지 않도록 말입니다.
만약 제가 당신만을 위해 살 수 없다면, 그때 제가 저의 상위자아를 위해 살게 해주세요. 제가 저 자신에게 저질렀던 왜소함 위로 올라가게 도와주세요. 제가 당신께서 제 앞에 놓은 모든 가능성을 깨닫도록 도와주세요. 제가 당신의 의지에 따라 움직이도록, 다른 것이 없음을 알도록 도와주세요.
저는 당신께 저 자신을 드리고, 당신께서는 저에게 저 자신을 주시며, 그리고 저는 당신의 축복을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이제 사랑하는 이들아, 너희는 축복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