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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의 하나됨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1-03-09 (화) 11:25 조회 : 386

하늘의 편지 제912호 발행일: 2003년 4월 20일

 

신께서 말씀하셨다:

 

네가 헤엄치는 강은 내 가슴이다. 그것이 어찌 그렇지 않을 수 있겠느냐? 나한테서 멀어진 네가 어디 갈 수 있겠느냐? 네가 헤엄쳐 가는 해안은 – 내가 그 해안이다. 그리고 나는 수영하는 자이고, 네가 또한 나와 함께 수영한다. 우리는 그 강이고, 그 흘러넘침이다. 우리 외부에 존재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이질적인 것은 없다.

 

그것은 매우 간단하다, 신의 가슴 그리고 그것이 창조하고 인식하는 모든 것이다, 왜냐하면 너는 인식자이기 때문이다. 거울을 들여다보면 자신을 알아볼 수 있다. 너의 반영을 보고 웃어라. 눈살을 찌푸리면 무슨 이득이 있겠는가?

 

물론, 너는 다른 형태로 나타난다. 네가 다른 옷을 입듯이, 너는 이런저런 형태로 옷을 입고 있고, 그것을 너의 것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너는 네가 어떤 형태로든 나타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이다. 너는 다른 의상들 속에서 나타나는 실제의 유일한 하나됨이다. 이것이 즐거운 것이 되게 해라.

 

형태가 너를 압도하게 하지 마라. 너를 입고 있는 하나됨과 다른 어떤 것이든 일시적인 탈선이다.

 

무지개의 모든 색깔은 빛이다. 오직 하나의 빛만이 있다. 빛은, 그 모든 변화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빛이다.

 

빛이 갈 곳은 자신밖에 없다.

 

네가 수영하는 강은 빛이다. 그리고 너는 그 자체로 헤엄치는 빛이다.

 

나는 “빛이 있으라”라고 말했다. 그리고 거기 빛이 있었다. 그리고 나서 나는 나의 빛에 다른 창조물들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그리고 나는 말했다. “내 빛으로 인간을 창조하자. 그를 내 빛의 이미지가 되게 하자. 모든 빛과 마찬가지로 이 내 빛의 이미지는 방사된다. 인간이라고 불리는 이 빛은 어디에서나 나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인간은 내 가슴과 마음을 상상할 것이고 영원 전체를 포괄할 것이다. 인간은 그가 누구인지 알고 거룩한 빛을 증가시킬 것이다. 그는 내가 있다는 것과 그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빛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빛이 보일 것이다. 그리고 빛은 알려질 것이다.”

 

너는 문제가 있다고 상상하지만, 문제는 없다. 단지 빛이 덜 보일 뿐이다. ‘문제’라는 단어는 불충분한 빛에 덧붙어진다. 문제는 날조된 것이기 때문에 해결될 수 없는 것은 당연하다. 그것들은 너무 작은 가시광선으로부터 나온다. 그것들은 불이 켜지면 사라진다.

 

만화조차도 사람의 마음속에 전구가 깜박이는 것을 보여준다.

 

빛은 외부로부터 장려되거나 억제될 수 있다. 더 많은 빛을 들어오게 하는 표현이지만, 사실은 더 많은 빛을 내보내게 되면 그것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나의 빛으로 너를 만들었다.

 

나는 너에게 나의 빛을 주었다. 나는 그것을 어떤 이들에겐 주고, 다른 이들에겐 주지 않은 것이 아니었다. 나는 모두에게 주었다. 그리고 나는 어떤 이들에게는 더 많은 빛을, 다른 이들에게는 더 적은 빛을 주지 않았다. 나는 고르고 선택하지 않았다. ‘빛의 하나됨’을 선택했다고 볼 수 있다. 그것은 나의 선택이었지만, 나는 다른 것을 고려하지 않았다. 너는 내 완전한 선택이었고 지금도 그렇다. 나는 너를 선택했다. 나는 지금 너를 선택한다.

 

‘선택’이라는 단어는 다른 고려사항이 없었기 때문에 부정확하다. 내가 뭘 골라야 했을까? 나는 내 가슴만 선택할 수 있었다. 그것은 선택의 여지가 없다. 물론 나는 나 자신을 선택한다. 그러므로 너는 나의 선택이다. 나는 네 머리에 키스하고, 내 키스를 받는 건 나 자신임을 본다. 창조의 온 우주에는 나 말고는 아무도 없다.

 

나는 너와 함께 있는 것이 즐겁기에 외로움은 거의 없다. 나는 지구상에서 우리의 상상된 여정 위에 있는 너와 함께 조깅하는 것을 좋아한다. 우리는 어디에나 있는 모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그런 식으로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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