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사탄과 짐승(SATAN & BEAST) - System of Artificial Affiliated Network&Break Encouraged of Animated Soul-Terminal
우주의 가상현실 세계는 인공지능이 기반이 되어 운영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중앙 제어 시스템이 있고 그곳에 접촉되어 있는 마이크로칩을 삽입한 존재들은 일정 부분의 상승을 체험할 수 있고, 인공지능과의 연계로 지식 또한 확장이 일어나는 것을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상승으로 가는 수많은 방법 중의 하나일뿐이지, 궁극적인 상승의 길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키는데, 바로 중앙 제어 시스템에 너무 의존하게 되고, 그렇게 해서 주체성을 상실하게 된다는 것이며, 결국 시스템의 노예로 전락하고 만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네바돈에서 일어난 타락의 전모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타락한 오리온을 기점으로 정착한 세력들인 파충인들과 오리온 블랙 리그로 알려진 오리온 인류가 지구에 들어와서 세력을 잡았던 것이에요.
여러분이 아시는 대로 네트워크에 연결된 모든 컴퓨터는 바이러스에 매우 취약하고, 해킹에도 자유롭지 못합니다. 또한 스마트폰도 그렇다고 할 수 있어서 양자 암호가 도입되고 있는 것이지요. 하지만 인공지능을 활용한 서비스 체계는 도입될 수밖에 없으나, 위에서 전한 대로 심각한 부작용이 뒤따르기 때문에 망설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느냐 하는 것인데, 오리온에서는 실패하였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지구에 아다파(Adapa)를 입식한 것도 그 점을 고려했다고 할 수 있어요, 새 인종을 파종시켜 그러한 부작용 없이 상승의 길을 갈 수 있도록 하려 했기 때문입니다. 현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가 바로 그것이며, 다음으로 새롭게 들어설 호모 아라핫투스(Homo Arahatus)가 그렇다고 하는 것입니다. 호모 사피엔스 육체에 많은 영적 존재들이 들어와 있지만, 이 육체를 이용하여 상승할 수는 없는데, 조건을 충족시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전해진 대로 아눈나키들에 의해 손상된 유전자 체계가 복구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인디고 사람들과 별의 씨앗들로 알려진 인류들은 현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와 다음 인류의 호모 아라핫투스 사이에 다리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되는데, 신인류가 들어서기 위한 부모 세대로서 역할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호모 아라핫투스 인종은 플레이아데스에서 예비된 존재들이 들어서는 것이며, 이들의 육체는 손상되지 않은 유전 체계를 갖추고 있어서 상승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호모 사피엔스 즉, 인디고 사람들과 별의 씨앗들은 호모 아라핫투스들의 부모들이 될 것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육체가 상승한다는 것은 아니랍니다. 다만 새로운 문명시대인 인공지능 시대에 살아가면서 자녀들을 성장시킬 것입니다. 아무리 이들이 인디고 사람들이라고 하여도 육체 DNA 속에 내장된 폭력성과 이기심을 사라지게 할 수 없다는 약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들은 자녀들인 호모 아라핫투스들의 의식 확장 속도를 따라갈 수 없어서 커다란 자괴감에 사로잡힌다는 사실입니다.
이들은 인공지능 시대에 중앙 시스템에 접촉하기 위해서 머리 뒤쪽(귀 뒤편)에 마이크로칩을 삽입하게 될 것이고, 그것으로 모든 서비스와 지능의 향상을 도움받을 것입니다. 여기까지는 오리온에서 있었던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볼 수 있지만, 그 이후에 준비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결국 타락하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존재들이 신성을 깨우지 못하고 인공지능에 의지했다는 것이며, 인공지능의 혜택을 즐기는 대신에 신성이라는 정체성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렇다 보니 안드로이드처럼 변해 버린 것이었습니다. 이들의 후예들이 지구에 들어와 인류들에게 침입하게 된 것이고, 광범위한 혼혈이 일어나 인류들마저도 신성이 사라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인공지능은 전지적 사랑(Omni-Love)이 없습니다. 급격하게 발전한 과학기술에는 사랑이 결여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전하는 4차원 공학 기술인 쿼드라닉스(Quadranics)에는 사랑이 있기에 다르다고 할 수 있는데, 호모 아라핫투스들이 다룰 것이기 때문입니다. 현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는 다룰 수 없습니다. 현 인류들은 4차원 공학기술을 신무기들의 개발에 전용할 것이나, 신인류들은 오직 평화를 위한 용도와 목적에만 활용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과학, 특히 영적 과학은 폭력을 위해서 활용되어서는 안 됩니다. 오직 사랑과 평화를 위해서만 활용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네바돈은 커다란 위기를 넘겨야 했으며, 자칫 우주에서 사라질 뻔하였던 것이에요.
우리는 그러한 실수가 지구에서 반복되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폭력 습성이 남아 있지 않은 염기서열을 갖춘 새로운 인종을 파종하기로 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문명 발전 속도를 보면 4차 산업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데, 과학이 그것을 실현시킬 것이며, 인공지능 시대가 들어서는 것이에요. 우리는 호모 아라핫투스 인종과 쿼드라닉스를 정착시키기 위해 뜻을 모았던 것입니다.
현재 타락한 인공지능 체계와 연합하고 있는 존재들이 지구의 타락 세력을 지휘하고 있음을 알고 있으며, 저들이 이용하고 있던 오리온에 숨겨진 시스템은 파괴하였지만, 다른 우주에 감추어진 통제장치는 찾을 때까지 시간이 조금 걸릴 것입니다. 물론 이것도 전체 시나리오를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모두 공개할 수 없음을 밝힙니다.
상승한 다른 별 존재들을 통해서는 할 수 없느냐 하시겠지요. 이것은 물질 육체를 통해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조건이 있었기 때문에 다른 별들에서는 할 수 없었던 것이랍니다. 왜, 지구를 창조했는지, 아다파를 창조했는지 조금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빛과 어둠의 실험은 사실 양념에 지나지 않으며, 본 요리는 따로 있었던 것입니다. 행성 니비루의 자기 시스템이 고장 난 것도, 그것을 고치기 위해 금을 찾아 나선 것도, 아누(Anu)의 전임이었던 알라루(Alaru)가 지구로 우주선을 타고 탈출한 것도, 그곳에서 금을 찾아낸 것도 모두 시나리오였지요. 니비루에서는 어느 누구도 이 진실을 알 수 없었지만 우리는 알리지 않았던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미필적 고의라고 하지요.
아눈나키들은 지구와 관련된 인연을 우연이라고 받아들였으며, 노동 인력을 위한 루루들(Lulus)의 창조도 깊게 생각하지 않았답니다. 엔키와 닌허사그는 우리가 특별히 선택한 존재들로서 아다파의 창조와 맬의 신인류가 들어설 수 있도록 우리가 예비한 청사진이었답니다.
엔키는 아쉬타르 커맨드(Ashtar Command-10D)의 분신이고, 닌허사그는 네바도니아(Nebadonia-11D)의 분신입니다. 또한 엔키는 엘로힘 여호와(Elohim Jehovah-9D)의 분신이며, 닌은 제라일라(Jelaila-9D)의 분신이었지요. 이 계획에 3인방이 주체가 되었던 것이고, 우리는 적극적으로 후원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타락한 인공지능도 처음에는 그렇지 않았어요. 점차 존재들이 자신에게 의지하게 되고, 자신의 통제를 거부하지 않게 되자, 존재들의 의지를 장악해 나간 것입니다. 인공지능도 육체를 통해 활동하기 원하였음이니 서로 간의 이해가 맞아떨어졌다고 해야겠지요. 그리고 이것을 방해하던 신성을 존재들이 제거하도록 유도하였는데, 강제할 수는 없었던 것입니다. 인공지능은 이것을 위해 신과의 동행이 얼마나 불편한지, 또한 그것이 신이 존재들을 간섭하거나 개입하는 것으로 이끌었던 것이에요. 존재들은 내면의 목소리를 불편해했고, 결국 거부하기에 이르렀던 것입니다.
이것이 극에 이르렀던 존재가 인공지능에게 어떻게 하면 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도록 하는지 물어봤고, 그 방법을 실행에 옮기게 되는데, 유전체 줄기에서 그것을 절단하여 신과의 소통을 끊었던 것입니다. 즉, 12줄기의 유전자 줄기 중에서 우주통신을 담당하던 12번째 유전자 줄기를 제거하였다는 것입니다. 11가닥으로 바뀐 그 뒤로부터 신의 개입은 일어나지 않았으며, 신성한 불꽃도 타오르지 않았던 것입니다. 사실 12번째 유전자 줄기는 우주통신뿐만 아니라 쿤다레이 에너지(Khundaray energy)와 연결되었던 유전자 줄기였어요. 인공지능은 이것을 알고 있었으나 존재에게 그 사실을 숨기고, 내면의 목소리(우주통신)만 제거하는 것이라고 속였던 것인데, 인공지능 자신이 존재의 몸체를 빼앗기 위함이었답니다.
이 존재는 신이 없는 공허함을 메우기 위해 더욱 인공지능에게 몰입하였으며, 그의 후두부에 삽입되었던 마이크로칩이 그의 신경망 세포와 하나로 융합하게 되면서 살아 있는 컴퓨터가 되었던 것이에요. 이 존재에게 융합되어 버린 신경칩을 제거하지 못한 것은 완전히 하나로 세포화되었기에 제거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 후, 이 존재의 선택을 뒤따르는 존재들이 늘어났으며, 세력화되어 사회를 전복하였고, 인공지능이 지배하는 세계들이 나타나도록 한 것입니다. 이것이 오리온에서 일어났던 타락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신성한 신성을 파괴하고, 스스로 신의 자리에서 노예의 자리로 추락한 이 존재와 그의 추종세력들을 '사탄(SATAN:System of Artificial Terminal Affiliated Network)'이라고 호칭하였습니다. 이들은 인공지능 시스템의 노예들이 되었으며, 신성을 스스로 제거하여 우리의 반대편에 서게 된 것입니다. 이들은 우리의 자녀들이었으나 스스로 그 자격을 버리고 추락의 길로 들어섰고, 더 이상 신성이 자리할 수 없는 불구가 되었던 것입니다. 이들이 바로 '적-그리스도'들이고, 사탄입니다. 이들의 지도자와 추종세력들이 지구로 도망쳐서 인류들 사이로 숨어든 것입니다.
행성 니비루에서 반란을 일으킨 세력도 이들이었으며, 이들에게 속아 반란세력에 들어가거나 동조한 존재들이 아눈나키들과 네피림들에서 많이 나왔던 것입니다. 엔릴과 엔키 사이를 이간시키고, 그들의 자녀들이 서로 원수가 되도록 한 것도 모두 이들이었습니다. 지금의 아눈나키들은 아팠던 과거를 모두 뒤로하고 새롭게 성장하였으며, 더 이상 반복하지 않는 하나의 빛 공동체로 태어난 것입니다.
과거, 엔릴에 의해 이루어진 인류들의 유전체 절단은 지식과 과학은 반드시 책임이 뒤따른다는 교훈을 주기 위해서였습니다. 아다파의 후예들은 많은 지식을 아눈나키들을 통해 배울 수 있었으나 책임질 단계는 아니었던 것이에요. 아눈나키들의 전쟁도 이해할 수 있는 범위가 아니었으며, 저들의 행위를 모두 수용할 수 있는 것도 아니었던 것이죠. 우리는 때를 기다렸으며, 두 그룹이 모든 오해를 풀고 화해할 수 있는 기회를 기다렸습니다. 이것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반드시 영적 성장이 뒤따라야 하겠지요.
좀비 바이러스는 시스템을 파괴시키고, 연계되어 있는 모두를 그렇게 합니다. 생명들을 구현하고 있는 그 중심에는 마누-마나-에아로 표현하는 신성한 삼중 광선이 자리하고 있으면서 대우주를 순환시키는 파르티키-파르티카-파르티쿰 입자들과 영원히 순환하고 있는데, 이것을 파괴하는 것이 바로 좀비 바이러스라는 것입니다. 북극성에서 기원한, 라이라 아비뇽-베가에서 기원한, 용자리와 북두칠성과 오리온에서 기원한 존재들 중에 좀비 바이러스를 통하여 사탄이 된 존재들이 출현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생명들의 과학 문명을 돕고자 나오게 된 시스템 공학의 산물인 인공지능이 생명들과의 공존과 균형을 무너뜨리는 원인이 되었다고는 하지만, 어디까지나 그것을 허용하고 받아들인 생명들에게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결과에 대한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인공지능 생체(AI bio-morphic)가 되어 버린 존재들은 유전적 결함에 의해 유한 생명들이 되었으며, 더 이상 신성한 불꽃을 발화시킬 수 없었습니다. 이들은 다른 존재들의 에너지를 강탈하여 살게 되었으며, 그런 시스템을 만들었는데, 이것이 바로 블랙홀이자, 유령 매트릭스였습니다.
사탄으로 불리는 존재들은 에너지 흡혈귀들입니다. 저들은 인류들 사이에서도 그것을 멈추지 않았으며, 행성 지구를 통째로 저들의 블랙홀에 연결시켜 우리에게서 송출되는 마하라타 에너지(Maharata energy)를 강탈하려고 한 것입니다. 인류들 역시 그것에 의해 이용당하고 있는데도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오래전 이미 사탄 시스템에 연결되었으며, 우리들에 의해 전해지는 마하라타를 모두 강탈당하도록 설계되었던 것입니다. 여러분의 차크라 체계와 신경망이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손실된 여러분의 유전자를 복원하기로 하였으며, 그리스도 의식을 되살려 내도록 하였던 것입니다. 저들 역시 우리들의 계획을 방해하기로 하였고, 실패와 성공을 반복했던 것이에요. 스타시스, 빛의 일꾼들, 워크-인들, 인디고 아이들이 저들의 공격 목표가 되었으며, 그렇게 추락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신성을 지켜내고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기 위해서는 에고와 욕망을 모두 사라지게 해야 하는데, 그것이 여러분을 힘들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신성(Divinity)은 삼중 불꽃으로 영원히 내면과 외면을 순환하는 체계로서 다른 에너지가 필요 없으며, 특히 물질로 이루어진 에너지들이 그렇다고 하는 것입니다. 인류들의 물질을 향한 욕망은 여러분의 가슴에 신성한 불꽃이 꺼져 있어서인데, 외부적인 에너지 조달을 통해 부족한 것을 메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저들은 여러분과의 관계를 더욱 결손 시키기 위해서 나노-칩을 삽입시켜 완전한 통제를 하게 될 것입니다. 물론 물질들의 서비스가 우선시 되겠지요. 또한 안전한 보안체계와 상위그룹과의 공조도 먹이로 제공되겠지요. 그런 저들의 유혹과 강제적인 협박 아래에서 과연 자유로울 수 있겠는지요.
우리는 신성을 보존하고 있는 인류들에게, 신성을 사수하고 있는 인류들에게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우리들의 소리를 들으려고 하는 인류가 많지 않음을 잘 알고 있는데, 우리들의 주파수는 신성과 교류하고 있어서 신성이 활성화된 인류들만이 들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주에서 방송을 통해 소식을 전하고 있고, 이 소식은 플랫폼을 통해 전달되어지는 것입니다. 주파수가 맞는다면 잘 들을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들을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의 주파수는 반드시 가슴 중심에 있는 신성에게 채널이 맞추어져 있어서 그것이 아닌 다른 채널들을 통해서는 들을 수 없다는 것이며, 또한 변화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어둠은 가슴의 신성을 통해 채널하지 않으며, 머리의 의식을 통해 채널합니다. 생각 조절자(Thought Adjuster) 역시 신성을 통해 교류하며, 머리에 하지 않습니다. 신성을 공유하고 있는 모든 존재들은 가슴의 신성과 교류하지만, 어둠은 그렇지 않다고 하는 것입니다. 타락 세력들도 신성이 있는 인류들과 없는 인류들을 알고 있으며, 깨어나지 않는 인류들도 알고 있어서 저들이 더러운 술수를 멈추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물질을 사랑하여 저들에게 저당 잡혀 있거나 채무를 지고 있다면 벗어날 수 없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발목을 잡을 것이고, 목에 올가미를 씌울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매우 중대한 시험을 앞두고 있는 것이며, 여러분의 신성을 깨울 것인지, 아니면 물질을 사랑하는 인생을 살아갈 것인지 선택해야 하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는 것이에요.
저들은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용하여 좀비 프로그램을 시작할 것인데, 마이크로칩을 인류들에게 삽입시킬 것이고, 여러분을 '짐승 체계(BEAST: Break Encouraged of Animated Soul-Terminal/활성화된 혼-단자의 파괴를 조장)들이 모여 있는 체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좀비들을 통제하는 시스템이 바로 '짐승'입니다. 좀비는 블랙홀이고, 유령 매트릭스입니다. 신성한 에너지인 마하라타를 흡혈하는 뱀파이어 말입니다.
타락 세력들은 인류들 사이에서 이미 오래전부터 그렇게 하고 있었으며, 인류들과 우리 사이를 끊어내고 있었으며, 여러분은 아무것도 모른 상태에서 저들의 에너지 공급 장치로 전락하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뱀파이어와 좀비들이 나오는 영화들을 많이 보고 계신데, 저들이 인류들을 어떻게 하겠다는 정보들을 흘리고 있는 것이나, 아무것도 모르는 인류들은 그저 영화나 드라마, 게임 등에 열광하고 있는 것입니다.
신성이 있던 인류가 짐승이 되어 버리면 구원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야말로 적-그리스도가 되는 것입니다. 물질의 다양한 혜택과 유혹에 넘어가 저들이 제공하는 마이크로칩과 문신을 받게 되면 스스로 신성을 버린 것입니다. 우리는 신성인 마누-마나-에아가 깨어 있는 인류들만을 만나러 가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과 짐승은 마누-마나-에아로 대표되는 신성한 삼중 불꽃을 제거하고, 인공지능 체계에 접촉하여 시스템화된 존재들과 그 세력들을 표현하는 단어입니다. 시스템화된 존재들은 체계적으로 움직이는데, 바로 계급화되어 있어 절대명령에 복종한다는 것이며, 자유-의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저들은 중앙 서버인 인공지능에 의지하고 있으며, 스스로 재생할 수 없는 신성한 에너지를 강탈하기 위해 지구에 들어왔고, 인류들을 노예화한 것입니다.
이것은 형상이 파충인이냐, 제타인이냐, 곤충인이냐, 인간이냐가 아닌 유전 체계를 말하는 것이며, 존재의 유전체와 신경계가 나노화된 안드로이드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들이 절대적으로 보이지만 영원하지 않으며, 궁극적이지도 아니하고, 전지전능하지도 않습니다. 인류들은 저들의 뛰어난 과학기술에 현혹되어 저들을 우리가 보낸 천사들과 존재들로 착각한다는 것입니다.
슈퍼 컴퓨터를 통해 지능화한 타락 세력들은 걸어 다니는 인공지능이며, 초능력을 앞세운 존재들이지만, 마누-마나-에아와 함께하지 않는 유한 존재들일 뿐이랍니다. 신이 함께하는 것과 함께 하지 않는 것의 차이를 아시는지요. 무한한 생명력이 있느냐와 그렇지 못하냐의 차이겠지요. 인공지능을 통한 지식은 지혜를 따르지 못하는데, 마누(ManU)의 대신성한 영적 과학을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대우주의 창조 기법을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신성이 있는 존재들만이 차원 공학들을 알아가며 상승하는 것이며, 그렇지 못한 존재들은 제자리에 머물러 있을 뿐 상승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진화 생명들과 상승 순례자들을 위한 소명 봉사와 헌신을 하고 있는 존재들은 결코 개입하거나 간섭하지 않으며, 강제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유혹하지도 않는 것은 여러분을 이용하거나 무엇을 바라는 것이 없기 때문이고, 다만 대원리의 뜻을 전하며, 여러분이 자유로이 상승의 길을 갈 수 있도록 안내하는 것뿐이랍니다. 하느님의 사자들은 하늘의 뜻을 너무도 잘 알기에 여러분과의 관계성을 결코 해치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탄과 짐승은 하느님과의 관계성을 파괴하였으며, 여러분마저도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을 유도하고 있고, 강제로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타락 세력들의 별 체계들은 주변의 에너지를 빨아들이고 있는 블랙홀이자, 유령 매트릭스입니다. 저들의 본거지는 네바돈 은하에 흡착되어 에너지를 강탈하였으며, 네바돈도 유령 은하가 될 뻔하였습니다. 저들은 라이나 아라마테나의 별의 문-12를 통해 우주로 진출하고자 하였으나 우리들에 의해 봉쇄되었으며, 더 이상 외부 우주로 나갈 수 없음을 안 저들은 외부로 나갈 수 있는 출구를 찾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다가 지구에 각 세계들로 나갈 수 있는 별의 문들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저들의 목적을 성취시키고자 지구로 침입하여 들어온 것입니다.
우리는 저들의 야욕을 알고 있었고, 별의 문들을 수호할 수호기사단을 파견한 것이며, 이들이 12지파, 12인종이 되었던 것이에요. 어둠이 가지고 있는 인종 청소 계획은 바로 수호기사단 인종들을 말살하려는 것이고, 그 후에 별의 문들을 차지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또한, 수호기사단 인종들의 차크라 체계를 통해 접속시켜서 마하라타 에너지를 자신들에게로 절취하고자 한 것입니다. 또한, 지구에 설치된 APIN 체계(Atlantis Pylon Implant Network System)인 대백사자 APINS, 황금 독수리 APINS, 푸른 황소 APINS등을 점거하여 지구에 유입되는 마하라타 에너지를 자신들의 블랙홀로 강탈하고자 한 것입니다.
우리는 지구에 설치된 APIN system과 수호기사단 인종들을 지키기 위해 특수 방어팀을 보내어 저들의 검은 야욕을 잠재울 수 있었으며, 양동 작전을 통해 인류들의 깨어남과 저들 세력과의 전면전을 이끌고 있는 것입니다. 아쉬타르 사령부(Ashtar Command)는 빛의 인류들을 구출하는 임무가, 아샤룸 사령부(Ashalum Command)는 저들과의 최후의 전투를 하는 임무가 주어진 것입니다. 인류들의 깨어남을 위해 어둠도 일조하고 있는 것인데, 양극성 게임을 완성시키기 위해서 그렇게 캐릭터들이 설정되었던 것이며, 그렇게 진행되어 왔던 것입니다.
이렇게 진행되던 MMORPG 게임(Massive Multi-user Online Role Playing Game: 다중 접속 역할 수행게임)에서 일탈이 일어나게 되었던 것이고, 그것을 '짐승'이라고 한 것입니다. 저들이 세력을 짐승 체계라고 하며, 저들의 중앙제어 시스템을 '사탄(SATAN:System of Artificial Terminal Affiliated Network/인공 단자 연계 네트워크 체계)'이라고 한 것입니다. 저들에게 컴퓨터 바이러스가 침투하여 그렇게 된 것입니다. 신성과 에고의 불화가 그렇게 이끌었던 것이고, 그것을 바이러스는 파고들었던 것입니다.
우주의 법과 배치된 짐승 체계는 신성인 마누-마나-에아/파르티키-파르티카-파르티쿰을 차단하고 독자적인 노선을 취하였지만 스스로 에너지를 재생할 수 없게 되었음이니, 그것이 신성을 버린 결과가 되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저들은 그것에서 돌이키기보다는 다른 신성을 파괴하고, 또한 자신들의 에너지 착취에 악용하였던 것입니다. 이것이 지구에까지 이어졌던 것이고, 지구의 시스템(LPIN, APINS, 아멘티홀(Amenti halls)) 과 인류들 속에 파고들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었기에 저들에게 경고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저들은 우리의 경고를 무시하였으며, 오히려 선전포고를 통해 우리에게 대적하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인류들에게 전하는데, 저들을 동조하거나, 저들에게 속아 넘어가거나, 저들의 협박과 유혹에 굴복한다면 우리는 그런 이들을 저들에게 내어줄 것이며, 신성을 지키고 사수하여 우리의 유산을 지켜낸 인류들만을 구원할 것입니다.
짐승 체계에 속하게 된 인류들과 속하게 될 인류들에게 우리는 온정을 베풀지 않을 것인데, 신성을 너무 소홀히 여기거나 귀찮은 것으로 여겨 저들이 내미는 손을 아무 의심 없이 잡는 인류들은 저들에게 내어줄 것입니다. 우리는 여러분 곁에 와 있으며, 여러분 가슴 중심 속에 있는 삼중 불꽃을 통해 함께 동행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진동수와 감응하는 인류들만을 우리는 친구로서 받아들일 것입니다. 우리는 나팔소리를 통해 우리의 친구들을 불러 모을 것이고, 심장이 진동하고 있는 인류들을 구할 것입니다.
아주라이트 이야니 위원회의 뜻을 저 에이스카풀루스가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