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게시물

접속자(609)

사이트맵

영단과 은하연합
     우주의 역사, 하토르
     지구의 역사, 텔로스
     영단과 은하연합
     유란시아서
     광자대
     사난다, 예슈아
     신의 편지
     메시지
     영상물
메시지
HOME > 영단과 은하연합 > 메시지
웹후기
총 게시물 386건, 최근 2 건
   
피라미드와 솔잎의 비밀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4-07-06 (토) 08:58 조회 : 53

피라미드와 솔잎의 비밀

 

- <4차원 문명세계의 메시지> 1권 중에서 -

 

UFO 선실의 이런저런 것들을 눈으로 구경하다가

또 한 가지 눈에 띠는 물체가 있었다.

가상공간에 설치되어 있는 피라미드 구조물이었다.

높이는 15미터 정도 되어 보이고,

보는 각도에 따라 색이 달라지는 피라미드였다.

피라미드에서는 오로라 빛 같은 현상이 발생하여

신비로운 느낌을 더해주고 있었다.

 

그 신비한 피라미드 구조물에서

눈을 떼지 못하며 초시에게 물었다.

 

“UFO 선실에 웬 피라미드 구조물이 설치되어 있고

그 용도는 무엇이지요?”

 

초시는 피라미드에 대하여 설명해 주었다.

 

피라미드는 우주 파동의 4차원 에너지를

증폭시키는 공명장치란다.

피라미드 파워는 인간의 정신세계에 이로운 작용을 하고,

건강과 삶의 활력소를 유지시켜 주는 우주의 선물이란다.

그래서 우리들 세계에서는

피라미드 구조물을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지.

선실의 피라미드는 실제의 피라미드가 아닌 가상의 현상이다.

하지만 피라미드의 실제 기능과 다르지 않다.”

 

“그러면 당신들 세계에서는 피라미드 형태로

건물을 지어 사용하나요?”

 

"우리 샤르별에는 바다처럼 넓은 초원들이

잘 조성되어 있는데, 그러한 초원 위에는

가끔씩 산처럼 높은 피라미드가 세워져 있단다.

태양이 비치는 각도에 따라 시시각각 달라지는

피라미드 색깔은 신비로움을 더해주지.

또 넓은 바다 위에 인공 섬처럼

띄워져 있는 피라미드도 있고,

밀림 속에 지어져 있는 피라미드도 있단다.

오래된 피라미드는 2만 년 이상 된 것도 있고,

산처럼 거대한 피라미드는 높이가 500미터 정도 된단다.

그래서 우리 샤르별을 피라미드의 나라라고

이름붙여도 좋을 것이다.”

 

“우와! 500미터 피라미드라면 하늘을 찌를 듯하고

그 위용이 대단하겠어요?

지구의 이집트 피라미드도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지구의 피라미드도 우주문명의 유산이란다.

지구 피라미드의 역사는 오래된 것이

8천 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

그 당시 지구인들의 문명수준으로 볼 때

산처럼 높은 피라미드를 축조하기는 불가능했단다.

곧 우주문명의 도움을 받아

지구의 대형 피라미드들이 완성되었지.

아무튼 우리들 세계의 500미터 피라미드는

그 위용과 신비로움이 대단하지.

넓은 초원 위에서 신비한 빛을 발산하며

산처럼 높이 솟아 있는 피라미드는

그 증폭된 기운의 힘이 대단하단다.

그런데 하리도 피라미드에 대해서

조금은 알고 있는 모양이구나?“

 

“네. 지구인류들도 이집트 피라미드에 감추어진

신비한 힘에 대해서 이러쿵저러쿵 여러 말들이 분분해요.

긍정적인 설명도 있고 부정적인 설명도 있는데,

더러는 지구인류들 중에서 피라미드 파워를

활용하고 있다는 소문도 들었어요.

그래서 저도 직접 체험해보지는 않았지만

피라미드에 대해서 많은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편이었지요.”

 

내가 피라미드에 대하여 조금은 알고 있다고

생각한 초시가 자세한 설명을 하였다.

 

“피라미드는 우주기운을 증폭시키는 안테나와 다르지 않단다.

피라미드를 통해 우주기운을 증폭시키고 증폭된 우주기운 속에서

생활할 수 있다는 것은 인류들에게 축복이지.

인간은 우주의 유기체이며,

인간의 몸속에는 우주신경망이 자율신경처럼 작용하고 있는데,

우주기운은 인간의 영혼과 육체를 위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할 수 있지.”

 

“피라미드에 그런 신비한 기운이 작용하고 있을 줄은 몰랐어요.

그러면 앞으로 저도 피라미드 파워를 활용해보고 싶은데 어쩌죠?

구할 수도 없고 만드는 방법도 모르니...”

 

“그러면 내가 너에게 좋은 선물 하나를 주지.”

 

그 말을 마치자마자 초시는 나에게 아주 작은 형태로

만들어진 피라미드 하나를 선물했다.

머리에 쓸 수 있는 고깔모자 정도의 크기였는데,

색깔이 검은색이고 표면에는 우주문자라고 하는

도형들이 새겨져 있었다.

 

검은색 작은 피라미드를 받아들고 초시에게 질문했다.

 

“이 작은 피라미드는 무슨 용도로 사용하나요?”

 

“작지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단다.

마음을 치료하는 용도로도 사용하고

방안의 기운을 바꿔주는 용도로도 사용한단다.

그 작은 피라미드에서도 큰 피라미드와 똑같이

4차원 우주에너지가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란다.

그래서 네 신변에 가까이 두면

정신세계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피라미드 내부에 물을 넣어두면

피라미드 파워가 증폭된 물이 만들어지는데,

매일같이 마시면 정신작용에 이로움이 있을 것이다.

피라미드 물을 마시면 육체의 건강을 활성화 시키는 데도

도움이 되니 실제로 활용해보면서 진가를 느껴보아라.

또 피라미드 물로 눈을 씻으면

눈에서 나쁜 기운이 빠져나오며 정신도 맑아진다.

아픈 곳에 바르면 통증도 사라지고 병도 나을 것이다.

소중하게 간직하고 소중하게 활용하여라.

똑같은 것을 만들어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어도 좋을 것이다.”

 

이때부터 나는 피라미드 속에 물을 넣어두고

피라미드 물을 만들어 마셨는데

몸속에 생기가 넘치는 현상을 체험할 수 있었다.

정신도 맑아지고 여러 가지 초자연적인 현상도 경험을 했다.

 

피라미드 물을 통해 고차원 에너지의 실체를 어렴풋이 느낄 수 있었다.

피라미드 물을 마시면서 내 몸의 원기가 빠르게

회복되는 모습을 보고 초시가 무척 좋아했다.

그리고 또 처음에 받아먹었던 빨간 알약 하나를 더 먹으라고 권했다.

그 알약은 먹을 때 몸속에서 박하향 같은 화~한 기운이 발생했는데

먹고 나서 기분이 무척 상쾌했다.

 

알약을 씹어서 삼킨 후 초시에게 이렇게 물었다.

 

“이 알약의 이름은 무엇이고 어떤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나요?”

 

초시는 알약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해 주었다.

 

“그 알약은 우리들의 우주식사인 우스시어 생단이란다.

즉 우리들은 지구인류들처럼 밥을 먹지 않고

우스시어 한 알로 식사를 대신 한단다.

하루 한 알이면 식사로 충분하지.

그만큼 생명의 에너지가 풍부한 우주식품이지.

네가 복용한 우스시어 생단은 특별히 치료용으로

제조된 것인데 몸속의 나쁜 기운들을 제거하고

원기를 회복시키는데 탁월한 기능을 발휘한단다.”

 

“그러면 우스시어는 약처럼 식사처럼 복용하는

당신들 세계의 우주식품이란 뜻인가요?”

 

“그렇다. 우스시어는 병도 고치고 식사도 대신하는

우리들 세계의 우주식품이란다.”

 

“그렇지만 이 작은 우스시어 한 알 속에

아무리 영양소가 풍부하다고 해도

커다란 위장을 채우기는 너무 허전하지 않을까요?”

 

“우리들은 뱃속에 많은 양의 음식이 들어가면

오히려 불편해서 살지 못한단다.

우리들 세계의 인류들은 위장이 아주 작아서

많은 음식을 채울 수도 없단다.

우스시어를 복용하는 즉시 몸속에 풍만한 기운이

넘쳐나고 금세 왕성해지는 활력과 생기를 느낄 수 있어

만물의 영장으로서 품위를 지켜주는 좋은 식사방법이란다.”

 

“밥을 먹지 않고 살 수만 있다면 너무 편할 것 같아요.

저도 아까 우스시어 생단을 복용하고 나서 몸속에서

일어나는 충만한 기운이 느껴지는 것 같았어요.

그러면 당신들 세계의 인류들은 맛있는

생선이나 고기도 먹지 않고 살아가나요?”

 

“우리들 세계의 인류들은 우스시어 생단이나

규시아 향료수 외에 다른 음식은 일체 입에 대지 않고 살아간단다.

피라미드 물이 바로 규시아 향료수다.

우리들은 지구인류들처럼 고기나 생선은 물론이고

나무에 주렁주렁 매달린 과일도 먹지 않는단다.”

 

“고기나 생선을 먹지 않으면 당신들 세계의

동물이나 물고기들은 너무 행복한 생명체들이군요.

사람들에게 잡아먹힐 염려가 없을 테니 말이죠.”

 

“지구의 생명체들과 비교한다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

 

“그러면 나무에 매달린 열매나 과일들은 누가 먹고사나요?”

 

“과일이나 나무의 열매들은

모두 자연에서 살고 있는 짐승들의 몫이지.

인간이 먹지 않는다고 하나도 버릴 게 없단다.

만약에 과일이나 나무열매들이 모두 인간들 차지가 된다면

불쌍한 짐승들은 무얼 먹고 살겠니?“

 

초시의 말을 들은 나는 4차원 문명세상이 바로

파라다이스라고 느껴졌다.

 

“당연한 말씀이지만 식량부족과 기근에 시달리는

우리 지구인류들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설득력 있는 설명은 아니에요.

오히려 짐승들에게 먹이를 주기는커녕

그 짐승들을 잡아먹고 사는 것이 지구인류들이니까요.

저도 평소에 생명이 생명을 잡아먹는 일은

야만적인 행동이라고 생각해 왔는데,

당신의 설명을 듣고 나니 당신들의 세상이

진짜 사사는 곳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 맞는 말이다. 인간들이 살아있는 생명체를 잡아서

먹이로 삼는다는 것은 야만적인 삶에 지나지 않지.

하늘의 바램도 지구인류들이 하루속히

야만적인 삶에서 벗어나는 일일 것이다.

지구인류들이 식생활 습관만 바꾸면


   

총 게시물 386건, 최근 2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대천사 가브리엘] 세포 정화 운영자 07-16 211
 [아쉬타] 포털 9-9-9, 영적 입문 연금술 운영자 06-18 357
 2024년 6월 에너지: 새로운 행성 문명 운영자 06-03 471
 우주의 법칙 운영자 04-27 586
 [아쉬타] 관찰하고, 느끼고, 그 후에야 생각 속으로 들어갈지 결… 운영자 04-15 607
 [아쉬타] “내가 고통을 겪고 있다면, 그 고통은 무엇을 의미하… 운영자 03-17 672
 [도서] 몸과 마음의 신성한 치유 운영자 02-20 741
 [은하계 위원회] 용서 운영자 01-31 765
 [아쉬타] 질문에 대한 답변 운영자 01-14 792
 [하칸] 회색 모자는 실패했다 +1 운영자 01-07 804
 [아쉬타(Ashtar)] 2024년 메시지 운영자 01-03 902
 자기 통달이란 무엇인가? 운영자 12-14 781
 이스라엘-팔레스타인을 위한 긴급 대중 명상 요청 운영자 10-15 812
 [로드 붓다] 여러분 내면의 보석 운영자 10-08 874
 [매튜 워드] 지각(Perceptions) 운영자 10-06 817
 [하칸] 2024년 또는 2025년에 개입할 가능성이 높다 운영자 09-30 1221
 [마스터 쿠투미] 왜 동물을 먹는가? 운영자 09-09 979
 [케이라이] 스타시드의 운명 운영자 08-21 955
 [하칸] 영혼과 대화하는 법 운영자 06-02 997
 [마스터 쿠투미] 받는 방법 운영자 05-28 1021
 [엘 모리아] 게임과 여러분의 역할 운영자 05-27 1170
 매주 일요일 집단 명상 운영자 05-02 966
 [튜니아] 아이-엠(I AM)의 길 운영자 04-29 995
 [사나트 쿠마라] 균형의 창조 운영자 04-16 995
 여러분의 영 가이드(Spirit Guide)와 연결하는 입증된 방법 운영자 03-27 1088
 고치에서 벗어나기; 2023년 3월 운영자 03-07 1467
 [하칸] 근원 섬기기(Serving Source) 운영자 01-29 1160
 2023년 가장 큰 변화에 대비하세요 운영자 01-23 1333
386  [상승 마스터들의 상위 위원회] 본향으로 오세요 운영자 07-25 16
385  [생명 태피스트리 창조] 2주 전과 같은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운영자 07-25 17
384  [장로들] 인생은 선물입니다 운영자 07-24 15
383  [플레이아데스의 미라] 여러분은 빛의 코드를 쥐고 있습니다 운영자 07-24 20
382  [집단] 현재 이슈에 대한 더 넓은 시각 운영자 07-22 31
381  [빛의 은하 위원회] 경험의 전환 운영자 07-22 30
380  치유의 여정에서 자기 사랑, 용서, 무조건적인 사랑을 포용하기 운영자 07-20 39
379  [태양의 존재] 꿈 운영자 07-19 47
378  [힐라리온] 안다라(Andara) 크리스탈 운영자 07-19 41
377  [생명 태피스트리 창조] 모든 것을 잃는 것이 아니다 운영자 07-17 54
376  [대천사 가브리엘] 세포 정화 운영자 07-16 211
375  [장로들] 나이를 느끼십니까? 운영자 07-16 46
374  [생명 태피스트리 창조] 즐거운 경험 운영자 07-16 43
373  [집단] 이 새로운 상위 에너지의 힘 운영자 07-15 41
372  [상승 마스터들의 상위 위원회] 여러분은 자유입니다 운영자 07-12 52
371  [위원회의 지혜] 여러분의 권능에 머무르기에서 얻은 통찰력 운영자 07-12 52
370  [플레이아데스인들] 진화의 또 다른 주기 운영자 07-09 48
369  [대천사 라파엘] 우크라이나, 가자, 이스라엘, 모든 카르마? 운영자 07-08 73
368  [빛의 존재들] 새로운 에너지에 다시 정렬하기 운영자 07-08 58
367  [빛의 시리우스 대천사들] 목구멍 차크라 활성화 운영자 07-07 70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무료야동
이용약관 개인 정보 취급방침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사이트맵

    위로

Copyright ⓒ 2006 Hiramid Academ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