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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상생을 알기만 해서는 안 되고 몸에 배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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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4-08-04 (일) 08:51
조회 :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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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상생을 알기만 해서는 안 되고 몸에 배어야 한다우리가 도를 펼쳐 나갈 때도인끼리만 그러지 말고밖의 사람들에게도 똑같이 해나가야 한다.우리의 믿음으로써 실천해 나가야 한다.그것이 해원상생이다.이웃끼리도 이것으로 대해 나가야 한다.도인끼리만 모이고, 도인에게만운수와 도통을 주는 것이 아니다.상제님께서도 도인만이 아니고전 세계 사람을 다 같이 살리시려는 것이다.그래서 광제창생이라 하지 않느냐?누구 하나 빼놓지 않고 살리려고 이것을 펴는 것이다.도인들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늘 얘기하잖아!우리의 해원상생, 이 원리에 의해서생활해 나가는 것이다.배우고 그러는 것이 아니고,그 원리가 몸과 마음에 푹 배어서 해나가야 한다.우리가 도를 믿어서 간단히 도통하고 그것이 아니다.도통 자체를 어떻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도통이 쉬운 것이 아니다.믿는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다.물론 믿으면 다 된다.그러나 해원상생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해원상생의 대도(大道)이다.‘도통이다, 운수다’ 하는데, 그게 쉬운 게 아니다.해원상생을 알기만 해서는 안 되고몸에 배어야 한다.이것이 안 되면 안 된다.서로가 살려주는 상부상조다.서로 의지하고 도와가면서 해나가는 것이다.우리의 도가 다른 게 아니다.이것이 해원상생의 대도이다.이것이 되면 자연히 그 안에충⋅효⋅열이 모두 들어 있다.우리는 정성⋅공경⋅믿음,즉 성⋅경⋅신 삼법언(三法言)과안심⋅안신 이율령(二律令)을 믿고닦으며 정성을 다해야 한다.이것을 꼭 지키고 참으로 몸과 마음에 배면실제로 어려운 게 아니다.어렵다면 옳게 못 닦아 나가고 있다는 것이다.성⋅경⋅신을 수도의 요체로 삼고,안심⋅안신을 수행의 훈전으로 삼아무자기를 근본으로 해 윤리도덕을 숭상하고수도해 나가면 자연히 정신이 통일되니,이것을 영통이라고 하고 도통이라고 하는 것이다.안 하고 그냥 되는 것이 아니다.해원상생 원리에 입각하지 않고는도통이 되지 않는다.훈시(1993. 4.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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