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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 날은 월 중 대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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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4-08-09 (금) 09:45
조회 :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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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 날은 월 중 대행사도장에 매월 성날[誠日]이 있는데,임원들이 그 성날을 중요시하지 않는다.치성이 여러 번 있어서,대개 치성일에 기해서 성날을 정한다.성날이 아주 정해져 있어야 하는데,치성이 자주 있기 때문에그때그때 치성일을 기해서 정하는 것이다.성날은 월중 행사로서 우리에겐 대행사이다.원래는 25일이면 25일, 이런 식으로한 날로 정해야 하는데 치성을 기준으로 하니까치성을 위주로 생각하는데, 그것이 아니다.치성도 중요하지만 성날도 아주 중요한 것이다.성날은 도중 행사로 우리로선 월중 행사로대행사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우리가 치성만을 목적으로 한다면치성만 모시면 되고 성금은 아무나심부름시켜 사무실에 전해주면 된다.만약에 성날이 중요하지 않다면치성이 없는 달에 올 필요가 없다.왜 다달이 선⋅교감들이 모이겠느냐?선⋅교감들이 모두 모이는 또 다른 이유,그것을 알아야 한다.성(誠)은 일 년에 열두 번이 있다.도인들의 한 달간 정성이다.돈, 금전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정성이 중요하다.돈은 다만 그 정성의 표시인 것이다.선⋅교감은 도인을 대표해서 여기에 모이는 것이다.선⋅교감들이 오백만 도인을 대표해서정성을 상제님께 올리는 것이다.도 믿는 정성을 표시한 것이다.여간 중요한 게 아니다.임원들이 이것을 모른다.만약 그렇지 않다면 우편이든지 어떠한방법이든 송금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냐?임원들은 도인들을 대표해서 일주일 이상10일 정도는 여기 도장에 머물러야 한다.여기서 머무르며 무엇을 해야 하냐면,그간 못했던 도장 수호를 하는 것이다.도장은 상제님을 모시고 천지신명을 봉안한 곳이다.땅의 신명만이 아니라 천지신명을 모신 곳이다.그곳을 도장이라 하고, 영대라고 한다.상제님 모신 곳이 영대요,천지신명을 모신 곳이 도장이다.각기 숙소도 정해져 있는데,숙소에 모여 있어도 도장을 수호하는 것이다.도장 안 어디에 가 있든지 도장을 수호하는 것이다.임원이라면 그것을 알아야 한다.중요한 것이다.그래서 정성 성(誠) 자, 성날이다.한 달에 한 번 행하는 대행사다.500만 도인을 대표해서,500만 도인 도인의 정성을 상제님께 고하고천지신명께 고하는 것이고,도장 안에 어디에 가 있던지정성을 다해 도장을 수호하는 것이다.도장을 수호하는 것 자체가 정성이다.있으면서 정성을 다 바친다 해도 모자란다.도장에 있으면서 정성을 다 바쳐야 하는 것이다.나중에 우리가 바라고 원하는 도통을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안 받는다면 몰라도,꼭 있다고 믿고 받는다 한다면,내 정성과 생명을 다 바쳐도 모자라는 것이다.도장에 있으면서 정성을 다해야 한다.훈시(1994. 5.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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