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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저버리지 말라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4-06-13 (목) 09:44 조회 : 530
은혜를 저버리지 말라


우리는 상제님의 가르침대로 원을 짓지 말고 지은보은(知恩報恩)의 실천자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 종단의 특징은 실천 도덕에 있습니다. 우리는 서로 사람을 높여주고 상극하지 않으며, 서로 상생하고 협동하며, 품었던 원을 풀게 하고, 은혜를 입었으면 보은하도록 해야 합니다. 상제께서는 공을 들여 어렵게 태어난 인생을 헛되게 보낼까 걱정하시어 잠시도 쉬지 말라고 일깨워주셨습니다. (1983. 7. 25)

도주님께서는 훈회와 도인의 수칙을 엄수하고 정심(正心)으로 수도하며 윤리도덕을 기본으로 삼으라고 명하셨다. 이것을 다 알면 가정불화가 일어날 수 없다. 가정화합으로 상도(常道)를 순행(順行)하여야 보은상생⋅해원상생으로 도통진경에 이르는 상생대도의 대순진리 수행이 된다. (1984. 4. 30)

다음으로 보은상생(報恩相生)하는 일입니다. 누구나 나라는 존립을 생각해 보면 사람은 무한한 시간과 공간 속에서 은혜 속에 살아가고 있음을 깨닫게 되고 따라서 지은필보(知恩必報)하려는 마음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부모의 혈육을 받아 세상에 태어나 부모의 자애와 형제 친척의 도움을 받고 나아가 이웃과 사회 국가의 보살핌과 보호를 받아 비로소 사람 된 도리를 다하게 되는 것이니, 그러므로 사람은 출생으로부터 은의(恩誼) 어린 사회를 떠나서는 하루라도 삶을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인 것입니다.

내가 이와 같은 삶의 근원을 깨닫고 생(生)의 원천을 살피어 마땅히 그러한 은혜를 헤아려 감사해야 하고 보답해야 한다는 보은의 정신을 한시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그러나 오늘의 현실은 그 은혜의 뿌리를 망각하고 난법난도가 된 것입니다.

상제께서는 “선천에서는 모든 인사가 도의에 어긋나서 인륜의 질서가 무너지고 마침내 망기군자무도(忘其君者無道) 망기부자무도(忘其父者無道) 망기사자무도(忘其師者無道) 세무충(世無忠) 세무효(世無孝) 세무열(世無烈) 시고천하개병(是故天下皆病)”(행록 5장 38절)이라고 진단하셨습니다. 또 상제께서는 “배은망덕(背恩忘德)은 신도(神道)에서 허락지 않는다.”(공사 3장 9절) 하시고 “선령신(先靈神)을 부인하거나 박대해서는 안 된다.”(교법 1장 66절)고 하시고, “자손을 둔 신은 황천신이니 하늘로부터 자손을 타 내리고 자손을 두지 못한 신은 중천신이니라.”(공사 1장 29절) 하시고 또 “모든 선령신들이 쓸 자손 하나씩 타내려고 육십 년 동안 공을 들여도 자손 하나를 얻지 못하는 선령신들도 많으니라. 이렇듯 어렵게 태어난 몸을 생각할 때 꿈같은 한 세상을 헛되게 보낼 수 있으랴.”(교법 2장 36절)라고 하셨습니다. 이와 같은 말씀은 사람이 선령의 음덕으로 부모의 혈육을 받아 세상에 태어난 근본, 즉 출생 이전의 신계 선령 공덕까지도 일깨워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보은상생은 인도(人道)의 대의(大義)가 되며 대도(大道)가 되는 것입니다.

생(生)과 수명과 복록은 천지의 대은(大恩)이니 성(誠)ㆍ경(敬)ㆍ신(信)으로써 하느님께 보답해야 하고, 존재ㆍ지위ㆍ가치가 유지되는 것은 사회의 대은이니 사회 공동 복지를 위하여 헌신 봉사하고, 강녕(康寧)과 번영은 국가의 대은이니 성충(誠忠)을 다하여 헌신 봉공하고, 생장 양육은 부모의 대은이니 효성(孝誠)으로 부모의 은혜에 보답하고, 교양 육성은 스승의 대은이니 익혀 받은 학식으로 국가 사회발전에 헌신 봉사하고, 생활의 풍성(豊盛)은 직업의 대은이니 충실 근면으로 직무에 전력하여야 하겠습니다. (1984. 6. 15)

보은상생(報恩相生)하는 일은 남을 이롭게 하자는 대순 정신의 기초이기도 합니다. 인간 누구나 개인의 존재를 생각하면 그것이 별개의 개념으로 생성된 것이 아니라, 무한한 시간과 공간 속에서 서로 연관되어 있는 은혜 속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사람은 부모의 혈육을 받아 세상에 출생하면서부터 부모의 자애와 형제 친척의 도움을 받고, 나아가 이웃과 사회 국가의 보살핌과 보호를 받으며 자라납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출생으로부터 은의(恩誼) 어린 사회를 떠나서 삶을 하루라도 살아갈 수 없는 존재입니다. 자신이 이와 같은 삶의 근원을 깨닫고 삶의 원천을 살피어 그러한 은혜를 헤아려 감사해야 하고, 보답하는 것이 바로 보은상생의 정신이며 윤리입니다.

보은상생의 정신이 이 시대에 더욱 요긴한 이유는 오늘의 현실이 그 은혜의 뿌리를 망각하고 난법난도(亂法亂道)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은혜를 안다는 사실은 현실 속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즉, 보은상생은 사람의 도리(道理)로서 대의(大義)가 되며 대도(大道)가 되는 것입니다. 도인들은 솔선수범하여 내적으로 자기를 충실하게 쌓고, 외적으로 상생의 원리로 포덕ㆍ교화해야 합니다. (1985. 7. 27)

실력 있는 도인이란 상극에 빠진 이 세상을 구하시기 위하여 상제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펴놓으신 해원상생(解冤相生)과 보은상생(報恩相生)의 진리, 즉 상제님께서 대순하신 진리를 완전히 파악하여 성(誠)ㆍ경(敬)ㆍ신(信)으로 실천 수도하는 도인을 말합니다. (1986. 4. 14)

은혜를 베푼다는 것은 먼저 척을 짓지 아니하는 데 마음을 쏟는 것이다. 남을 정면 또는 후면에서 헐뜯어서 중상하고 모략⋅음해 등으로 척을 맺어놓고 풀지 않았으면 사후(死後)에 그 보가(報價)를 받게 되는데 이는 척이 독약과 같기 때문이다. 모름지기 덕을 행하여 나가면 자애와 은혜가 베풀어지나니 은혜를 베푸는 데서 사람이 따르고 모이는 이치를 깨달아라.

첫째, 사람과의 사귐에 상대를 알고 나의 도리부터 먼저 바로 할 뿐이요 탓하는 버릇을 없이 하고, 지기지우(知己之友)가 되지 못하더라도 너그럽게 대하며 폭 잡히는 일을 하지 말며 반성의 여지가 없는 경우라면 충고도 삼가야 한다. 미봉책을 잘 쓰는 사람은 기연이불연성(其然而不然性, 변덕이 심한 성질)이 강하므로 고치기 어렵기 때문이다. 대인접물(對人接物)에 항상 유의하여 베풀 수 있는 길을 먼저 찾도록 노력해 나가라.

둘째, 사람의 생활은 집단생활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집단생활이란 통솔의 법칙이 서야 하나니 이 법칙이 상봉하솔(上奉下率)의 천연적(天然的) 체계이다. 농자천하지대본(農者天下之大本)이라 하였으니 인간의 대본(大本)은 진실의 성(誠)일 것이다. 그러므로 “진실은 만복의 근원”(교법 3장 24절)이라 하셨으니, 위가 진실하면 덕을 베푸는 길이 열리고 아래가 진실하면 은혜를 갚는 길이 열리니 이 일이 곧 은혜를 서로 베푸는 일이다. 상봉하솔의 질서가 서고서야 화합 단결이 무위이화(無爲而化)로 되나니 수도하는 도인 또한 우리 도의 포덕천하의 진리가 멀고 먼 데서 있는 것이 아니고 내가 닦는 상봉하솔의 대순진리의 수도에 있음을 알아두라. (1986. 9. 28)

윗임원은 아래 임원을 아끼고 친절히 대해주고, 아래 임원은 윗임원을 존경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화목이다. 수도의 수칙도 그렇다. 윗사람을 존경하고 아랫사람을 잘 이해하고 자애(慈愛)로 대할 때 모든 일이 되는 것이다.

솔선수범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성경신이다. 좋은 일, 훌륭한 일을 많이 하여 아랫사람에게 좋은 것을 보여주어 본받게 하고 친절히 대하여 고맙게 여기도록 하라. 그것이 잘 안 되더라. 잘되도록 해나가라. 밑의 임원은 누가 나를 여기에 인도하였는가 생각하고, 좋은 길로 인도해주었으니 얼마나 고마운지 잘 알도록 하라. 아래 임원들에게 친절했는지 선⋅교감들은 생각해보라. 선사⋅교정이 없으면 자신이 이 위치에 있었겠는지를. 사람들이 있어야 내가 있으니 얼마나 고마운 일이냐. 선⋅교감은 아래 임원에게 감사의 마음, 아래는 위에 대하여 고마운 마음을 가져야 한다. 이치를 알고 서로가 이렇게 생각할 때 위⋅아래는 서로가 살을 깎아 먹여도 아깝지 않은 것이니 서로 얼마나 감사하고 고마운 일인지 생각하여 언행으로 실천토록 하여라.

미움이 어디 있고, 미울 게 어디 있느냐? 서로 도를 알면 그런 게 있을 수 없다. 티끌만큼이라도 서로 미워하지 말라. 서로가 고맙게 생각한다면 끊으려야 끊을 수가 없다. 어질 인(仁) 자는 부처가 아니고 우리 도인에게 있다. 인(仁) 자는 바로 친절이다. 이러한 과정을 지나야 도통진경에 이르는 것이다. 상제님께서 일본사람에게 주지 않고 우리에게 붙여주신 인(仁) 자가 아니냐?

서로가 막힘이 있으면 안 되고 서로가 통해야 한다. 임원 간에, 또한 방면 간에도 막힘이 있더라. 그게 있어서는 안 된다. 모든 것이 바로 거기에서 시작하여 이루고, 못 이루고 하는 것이다. 도인이 되어야 한다. 방면이 다르다고 하더라도 다 마찬가지이다. 방면 간에 벽이 있다면 참말로 안 된다. 그런데 문제가 있어서는 도통진경이 안 되는 것이니,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다.

도통진경이 되려면 마음이 바르게 서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도통이 있을 수 없다. 남을 미워한다는 것은 마음자리가 바로 서 있지 않아서이다. 시기⋅질투⋅음해하지 마라. 티끌만큼도 미워하지 마라. 작은 티끌만 한 게 있어도 바로 서지 않는다. 마음이 바로 서면 밉고 고움이 없어진다. 이러한 경지에 이르러야 도통진경이다. 그렇게 확 트이고 환하게 하기 위하여 지금 수련과 수도를 해나가고 있지 않은가?

언행이 일치되어 마음이 자리를 잡고 행동이 몸에 배어야 한다. 잘해라. 공부 중에 마음이 맑게 티 하나 없는 경지에 들어가면 무엇이 보이는데 그것이 개안(開眼)이다. 마음자리가 바르게 서면 그것이 잠깐 들어온다. 다시 막히는 것은 마음자리가 올바르게 서지 못했기 때문이다. 마음이 바로 서면 다시 보인다. 그때 몸속의 모든 것이 다 보인다. 종기 같은 것은 보기만 해도 없어진다. 그런 것을 알려면 마음을 바로잡는 것을 알아라. 모르고는 마음자리가 바로 설 수 없다. 그러니 싸우고 욕질하여 덕화를 더럽히지 말고, 좋은 일 훌륭한 일을 많이 해서 사회가 본받도록 해야 한다. 그것이 상제님의 덕화를 펴나가는 것이다. 친절히 대할 때 포덕이 되는 것이다. (1987. 3. 10)

상대방이 아무리 나에게 나쁘게 대하더라도 항상 감사하는 마음과 양보하는 마음을 갖는다면 결국은 그도 마음을 돌려서 상제님을 찾게 될 것입니다. 이 같은 사실을 명심하여 이웃 간에 화합이 이루어지도록 실천 수행하여야겠습니다. (1987. 4. 3)

선사⋅교정에게 감사하게 생각해야 한다. 선⋅교감의 위치는 참으로 안다면 막 할 수 없는 자리다. 참으로 중하게 생각해야 한다. 그 사람들이 일을 안 해줬더라면 어찌 내가 이 자리에 와 있겠느냐 생각하라. 선사⋅교정도 윗사람에 대한 고마움을 지니고 항상 선무가 받들지 않으면 어찌 그렇게 되었겠느냐 생각하라. 백성이 없는 임금이 있을 수 없고, 제자가 없으면 스승도 있을 수 없는 것이다. (공사 3장 40절)

부모의 자식에 대한 자애심보다 더한 것이 도인의 마음이다. 그것이 우리 도의 해원상생이며, 진리인 것이다. 이런 것이 몸에, 정신에 배여야 우리의 일이 되는 것이다. 도가 좋고 옳다는 것을 알면, 이렇게 안 되겠느냐? 이렇게 하지 않으면 도가 좋은 것을 모르는 사람이 된다. 이렇게 해야 운수가 있다는 것을 알면 저절로 된다. 무거운 짐을 머리에 이고 아기를 업었을 때도 괴로움을 모르는 것이 해원상생이다. (1987. 7. 23)

체계를 확립함에 있어서는 임원과 수반 상호 간에 서로의 은의(恩義)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임원들은 수반 도인들이 있음으로써 임원의 위치에 있을 수 있으니 그 은의를 잊지 않아야 하며 항상 마음의 문을 열어 남의 의사를 존중하고 행동 처사를 바르게 함으로써 공(公)과 사(私)를 분명히 행할 때에 수반 도인들로부터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심복(心服)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즉, 상호 간에 통심정(通心情)의 자모지정(慈母之情)으로 수반 도인들을 대하여야 합니다.

또한, 수반 도인들은 자신에게 도(道)를 전하여 준 전도인(傳道人)이 있고, 도를 일깨워주며 이끌어주는 선각 임원(先覺任員)이 있음으로써 도를 알게 되었습니다. 또 운수를 받을 수 있는 도문(道門)에 들어오게 되었다는 점을 깊이 생각하여 항상 감사하며 겸손한 마음을 지니게 될 때 비로소 은의(恩義)를 저버리지 않게 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자모지정(慈母之情)과 은사지의(恩師之義)

상하가 서로 고마운 마음과 위하는 마음으로 대한다면, 설령 어떤 사람이 끼어들어 체계질서를 깨뜨리려 할지라도 깰 수 없을 것입니다. 만약 서로가 은의를 망각하고 혈기의 충동으로 대립한다면 상극의 함정을 스스로 파는 것이 되고 결국 상제님의 뜻과는 어긋나게 됩니다. 그리하여 어찌 운수를 바랄 수가 있겠습니까!
서로가 자모지정(慈母之情)과 은사지의(恩師之義)의 심정으로 마음이 통하고 인정과 관용심으로 융화 단결하면서 자기의 직분을 바르고 성실하게 행하여 체계질서를 똑바로 세워 가는 것이 도(道)를 닦는 것입니다.

모든 체계질서는 예(禮)로써 지켜나가야 합니다. 도덕(道德)과 인의(仁義)도 예가 아니면 이루어지지 않으며, 부자 형제도 예가 아니면 윤리가 정립되지 않습니다. 스승을 섬기고 학문에 힘쓰는 일도 예가 아니면 바른 수업이 될 수 없고, 조상을 받들고 신명(神明) 앞에 치성(致誠)을 드리는 일도 정성의 예를 갖추어야 하며 사념(邪念)을 버리고 겸손한 마음으로 공경심(恭敬心)을 가져야 합니다. 윗사람은 매사에 예를 갖추어 공정(公正)을 기하고, 아랫사람은 자신에게 주어진 직책을 수행할 때에 예법에 합당케 하여야 합니다. (1988. 3. 27)

상제님께서 천하를 대순하심도 막혀 있는 천지인 삼계를 막힘없는 상통(相通)으로 바꾸시려는 것임을 여러분은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하여 도인 상호 간에 은의(恩義)로써 임원은 항상 반성하여 기거동작을 바르게 하며, 수반은 보은하는 마음으로 믿고 따르며 적중한 예를 갖출 줄 아는 도인이 되어야 합니다. (1988. 10. 10)

임원들은 자신이 오늘날 임원의 자리에 있게 된 것은 오로지 아래 도인들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고맙다는 마음을 가져야 하며, 아래 도인들은 임원이 있었기 때문에 도를 알았고, 상제님을 모실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항상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바로 해원상생(解冤相生)ㆍ보은상생(報恩相生)의 길입니다. (1989. 1. 7)

서로 믿는 데 있어서 고마움⋅감사함을 느껴야 한다. 누구를 위해서 믿는 게 아니다. 윗임원이 탈선하면 불쌍하게 생각해서 올바로 가도록 해야 한다. 임원들은 서로 더 믿고 감사해야 한다. 임원들끼리 싸우면 그 여파가 어떻게 미치나 고려하여야 한다. 답답한 일이다. 도인들 생각을 해야 한다. (1989. 1. 8)

우리는 늘 서로가 배우고 가르치는 자세여야 한다. 스스로 물어볼 수 있도록 늘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 이것은 수도해 나가는 데 있어서의 한 과정이다. 가르치니까 고맙고, 밑의 후각은 배우니까 고마우니 그러면 서로 감사한 것이다. 상대방이 자꾸 고맙다는 생각이 나도록, 또 나 스스로 무조건 고맙다고 생각하도록 하라. 그러면 감사한 것이다. 이것이 해원상생의 원리다. (1989. 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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