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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토론회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4-05-11 (토) 08:53 조회 : 494

진리토론회

 

토론회에서는 자신이 수도하는 과정에서 실제로 경험하고 깨우친 것이나, 연구한 것을 기탄없이 발표하여야 하며. 이러한 토론회를 자주 가져야 합니다.

 

도를 믿어 나가거나, 이 사회를 살아가는 중에 우리는 항상 서로가 배우고, 자신도 모르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무심코 서로 대화하는 가운데, 말하는 사람은 아주 쉽게, 대수롭지 알게 하지만, 받아들이는 쪽에서는 생각지도 못했던, 귀가 번쩍 뜨이는 커다란 깨우침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께서도 일선에서 도 사업을 하다 보면, 많은 어려운 문제점들이 앞에 닥칠 것이며, 이럴 경우에 정성을 쏟아 연구를 하게 되어 그 정성이 지극할 때 갑자기 깨달아지고 일이 풀려 나가는 것을 누차 경험하셨을 것입니다. 이것은 신명들이 그 정성에 감동하여 알음 귀를 열어 주기 때문입니다. 그 정성에 따라 무엇인가를 찾으려는 사람은 반드시 찾게 되고, 무심코 지나치는 사람은 얻은 것이라고는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토론회를 통하여 이렇듯 어렵게 얻은 각자의 깨달음이나 경험, 서로의 의사를 충분히 교환하게 되면 서로 크게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될 것입니다.

 

또한 토론회에서는 누구든지 자신의 의사를 기탄없이 발표할 수 있도록 임원들은 분위기를 조성하여야 합니다. 아무리 엉뚱한 얘기를 하더라도 비웃거나 비방을 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한 가지도 소홀한 것이 있을 수 없으며 버릴 것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서로 무엇인가를 찾으려는 정성스런 토론이 필요한 것입니다. 토론을 가지는 목적이 개인이나 종단에 커다란 발전을 가져오게 함에 있음을 잘 인식하여야 할 것입니다. (1986.10)

 

진리토론회를 통한 진리연구에 힘써야 한다. (1980. 12. 28)

 

진리토론에 임하는 자세는 나를 위한다기 보다, 남을 위하고 서로를 위한다는 생각에서 하라.

도는 각(覺)이다.

도주님께서는 비유로써 말씀하셨는데 그 속에서 무언가를 찾으려고 하여 깊이 깨쳐 가야한다.

기국이란 위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크기와 깊이를 말한다.

상재, 중재, 하재 기국대로 된다고 하심은 이를 두고 하신 말씀이다.

남의 흉 다 보면 나도 그대로 된다. (1986.5.7)

 

이 우주 안에 우리 도가 아닌 것이 없다.

비결, 시국, 사회상 등을 인용하여 교화자료로 삼아서는 안 된다.

비결을 인용하면 실패를 가져오는 데, 대부분 때와 장소를 이야기하게 된다. 그러므로 성공하지 못한다.

종교의 진리를 연구하는 데 있어서 어디까지 하고 어디까지 못한다는 것은 없다.

아무 말이고 해도 되지만, 해서 될 말이 있고 안 될 말이 있다.

도통보다 높은 것이 어디 있느냐. 우리의 궁극 목적은 도통이다. (1987.4.27)

 

토론내용은 전경, 지침외 의제를 정하여 토론한다.

석연치 않은 것, 확실치 않은 것.. 등을 알고 아리기 위하서 하는 것이다.

의문을 풀고 확실히 알고 이해를 시켜야한다. (1988.10.27)

 

도를 바로 깨달아라. 도라는 것이 진리이고 경위이다.

통한다는 것이 정당한 진리에 통한다는 것이지,

마음만 닦아서 신통하는 것이 아니다. 진리에 통하는 것이 도통이다.

도통이라는 것이 다른 것이 아니다.

도주님께서 설법하신 것이 진법(眞法)이고 진리(眞理)다.

우리는 바로 배우고 바로 깨닫고 바로 알아야 하는 것이지,

마음만 착하게 해서 신(神)이 통(通)하는 것이 아니다.

절대로 그게 아니다. 무엇보다도 도를 깨달아야 한다.

도를 깨달으면 완벽해진다. 크게 생각하고 크게 보거라. (1989.6.4)

 

도는 간단한 게 아니다.

대순은 동그라미고 원이다.

동그라미는 막힌 데가 없다.

대순(大巡)은 원(圓)이고 원은 무극(無極)이고 무극이 태극(太極)이다.

모든 길은 이 안에 있고 우리가 통한다고 하는 것은 이런 것이다.

통하지 않으면 모른다.

선. 교감이 되려면 적어도 10년은 걸린다.

선. 교감이 되어도 모른다.

대순은 무극이고 끝이 없다.

우리 도가 간단한 것이 아니고 끝이 없고 한이 없고 무한하다.

삼라만상이 생기고 없어지는 것이 다 이 안에 있다.

무궁무진해서 말할 수가 없다.

1년 12달, 봄, 여름, 가을, 겨울에서 삼라만상이 생기고 자라고 없어지는 것이 도다.

거기서 이치. 조화가 끝이 없는데 이것을 우리가 알아야 한다.

아는 것은 통하면 다 알아진다. 지금 공부하는 것이 이것이다. (199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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