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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속이지 말라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4-06-10 (월) 10:13 조회 : 21
마음을 속이지 말라


마음을 속이지 말아야 합니다. 인간의 마음은 언제나 사심(私心)에 빠질 위험이 있습니다. 모든 죄악의 근원이 내 마음을 속이는 데서 비롯되므로 사욕(私慾)을 누르고 공명지대(公明至大)한 도심(道心)을 드러내도록 힘써 나가야 할 것입니다.

수도는 상제님의 말씀에 나의 심신을 적중토록 일심(一心)하는 데 있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도덕과 윤리를 세우는 역사적 사명을 다해야 합니다. 수도는 바로 이 같은 사명의 본바탕이 됩니다. 그러므로 성(誠)ㆍ경(敬)ㆍ신(信)을 수도의 요체로 삼고 무자기(無自欺)를 근본으로 하여 항상 자신을 비추어 깨달아 나가야 할 것입니다. (1983. 7. 25)

수도는 배암향명(背暗向明)의 길이기 때문에 무자기(無自欺)가 선행되어야 하는 법인데, 만일 자기심(自欺心)이 되면 곧 기신(欺神), 기천(欺天)의 삼기(三欺)가 되므로 자연히 세상에 알려지기 마련이다. 어찌 한스럽지 않으랴! 반드시 수습하고 정화하여야 한다. 봉천(奉天)⋅경신(敬神)으로 인도재건(人道再建)하는 것이 대순진리회의 종주(宗主)이니, 종단의 체제를 더욱 강화하여 평온하고 건전한 종교 활동에 성심⋅성의를 다하여 나갈 것을 다시 한 번 깨우쳐 행하기를 바라는 바이다. (1984. 4. 9)

수도자로서 소예(所豫)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는 매사에 올바른 계획이 필수적으로 수립되어야 한다. 말과 실행이 어김없어야 화합이 쉬우므로, 무자기(無自欺)로 도인을 지도하면서 관대성으로 포용하고 인성(仁性)으로 감정을 용해(溶解)하고 신념으로 유대를 강화하여 나가면 심복(心腹)으로 융화되어 점진대성(漸進大成)하는 시종일관의 계획이 될 것이다. 수도는 미래를 위한 나의 전진이니 무자기(無自欺)를 옥조(玉條)로 하므로 날조가 있을 수 없다. 항상 대화 소통의 광장을 만들어 보화(普化) 성역(聖域)에 동참함을 보는 듯이 전진(前進)에 박차를 더 힘차게 가함이 신념이다. (1985. 4. 13)

<현무경>에 “이목구비(耳目口鼻) 총명도통(聰明道通)”이라 하셨으니, 이 뜻은 이목구비의 총명으로써 도를 통한다는 말씀이다. 이러므로 도정실에서 논의하고 토론한 바의 진리를 임원 자신부터 수행⋅실천함으로써 먼저 도인들의 눈에 보이게 귀에 들리도록 하고, 말과 일이 같이 가게 하며, 훈훈한 덕취(德趣)가 감돌도록 앞장서 도인들이 성경신을 무자기(無自欺)로 반영하는 임원을 본받아 수도 전반에 연성이 되도록 교화에 힘써 나가야 할 것이다. (1985. 8. 29)

진실이란 인간에게 주어진 본래의 참된 마음씨니, 자식이 부모를 위하는 마음, 조상추모(祖上追慕)의 마음, 제자가 스승을 받들고 배우는 마음, 경신존천(敬神尊天)의 마음이다. 인간의 진실한 천품성(天稟性)이니, 이 천품성이 인간의 윤리도덕의 바탕이 된 것이다.

거짓은 기만(欺瞞)이니 수칙에 무자기(無自欺)는 도인의 옥조(玉條)라 하신 뜻은, 기만으로 마음이 공허하면 말부터 실(實)이 없어 이상을 구현하지 못하고 행동 또한 바르지 못하여져 일마다 허구성에 사로잡히다가 마침내는 위선자(僞善者)가 되어 허세로 일을 그르쳐 망치게 되니, 이것이 다 속이는 데서 비롯됨을 깨달아서 무자기를 근본으로 하라고 하신 말씀이다. <전경>에 헛말로 꾸미면 부서질 때는 여지가 없다고 하셨는데,(교운 1장 36절) 진실이 없는 일도 시작은 할 수 있지만 그 결과는 멸망뿐이라는 뜻이니 이는 곧 마음이 병들었기 때문으로, 육체적 고통을 느끼지 않는다고 하여 고치기를 등한시한다면 결과적으로 외롭고 고독하게 사라지리라는 깨우침이라. (1985. 10. 19)

기획이 결과를 좌우한다는 뜻을 명심하여 신앙의 도심으로 허구성은 배제하고 오로지 안심⋅안신의 수행 훈전과 성경신을 요체로 무자기의 자기완성에 착오 없도록 지도하여 나가라. (1986. 2. 14)

무자기(無自欺)를 근본으로 삼아라. 이것이 제일 어려운 것이다. 공부를 하면 개안(開眼)부터 된다. 개안이 신안(神眼)이다. 개안이 되면 내 잘못부터 안다. 참 무서운 것이다. 내 마음을 내가 속인다. 내 말을 믿어라. 근본원리를 무자기에 두고 나가라. 신안은 멀고 가까움이 없다. 신안은 우주를 볼 수 있다. 내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지은 죄도 영화 필름처럼 다 나타난다.

우리는 무자기가 되어야 한다. 신안이란 막힌 곳이 없는 것이다. 미국에서 말하는 소리가 그대로 들린다. 냄새도 멀고 가까운 것이 없다. 사람이 먹는 것도 필요 없다. 이것을 시험해 봤다. 잠을 안 자도 괜찮다. 공부할 때도 잠을 안 자도 괜찮다. TV에 나오는 음식의 냄새도 맡는다. 어떤 사람은 되고 어떤 사람은 안 되고 하는 법은 없다. (1988. 2. 29)

수도인으로서 무자기(無自欺)가 중요하고 중대한 것이다. 속인다 하는 마음을 갖지 말라. (1988. 7. 26)

도통의 근원은 연원도통(淵源道通)이다. 운수를 받는 것은 상제님을 받드는 것이다. 도통은 선감이 주는 것이 아니다. 나 아니면 도통을 못 한다고 선⋅교감이 도통을 주는 것 같이 말을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처음 가꿀 때 사람 되라고 하는 것이 가다 보면 선⋅교감이 운수를 주는 거로 된다. 나한테 조금 못한다고 하여 도통을 못 받는다고 하면 이런 데서 반발이 생긴다. 제일 참기 어려운 자리가 임원 자리다. 자칫하면 죄를 짓게 된다. 상대(上臺)는 수반 자리가 많다. 잘하든 못하든 상관이 안 된다면 도가 아니다. 무자기(無自欺)가 되어야 한다. 자기 도인을 만들어서는 안 된다. (1989. 1. 6)

우리가 하는 일은 첫째로 인간개조, 둘째로 정신개벽이다. 무자기(無自欺)를 근본으로 하여 정신개벽과 인간개조가 되어야 운수를 받는다. 속이지 말라. 무자기이다. 무자기는 나 자신을 속이지 않는 것이다. 내가 알고 하늘이 알고 땅이 안다. 무자기가 되어야지만 도통이 있고 운수도 있다. 말 한마디라도 속이면 안 된다. 우리의 일은 속이면 안 된다. 속이는 경우는 잠시는 넘어갈 수 있어도 영원히 속이지는 못한다.

내가 남을 속이면 몇 대에 내려가서도 그것과 같이 당하게 된다. 그것을 유전이라 한다. 유전이란 당대보다도 몇 대 뒤에 나타난다. 가령 부모가 도둑이면 자식도 도둑이 되고, 부모가 조막손이면 그것이 유전되어 몇 대 뒤에 조막손이 나온다. 사람을 죽이는 부모는 자식도 살인자로 만든다. 우리는 우리 대에서 도통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자기가 한 것을 자기가 받는다.

무자기가 수도인의 자세이다. 무자기가 되어야 인간개조가 되는데, 이것을 도통이라 한다. 안 되어 있으면 운수가 없다. 무자기가 근본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지키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믿는 것이 아니라 가면(假面)으로 믿는 것이다. 도인의 탈만 썼지 도인이 아니다. 아무것도 되지 않는다. 그 주위에는 올바른 일이 생기지 않는다. (1989. 1. 8)

우리는 무자기(無自欺)를 근본으로 해나간다. 자기를 속이지 않는 것, 스스로 내 마음을 속이지 않는 것이 무자기이다. 제일 무섭고 제일 어려운 것이다. 도통은 말할 것도 없고 큰공부를 할 때 개안(開眼)부터 된다. 이것이 신안(神眼)이다. 개안이 되면 내 잘못부터 확 나온다. 어려서부터 있었던 일이 나타나는 것이다. 참 무섭다. 제일 무서워! 자기의 잘못부터 드러난다. 그렇기 때문에 무자기를 근본으로 해야 한다. 못 속인다. 그런 일이 없었다고, 아니라고 속일 수가 없는 것이다. 자기의 잘못이 다 드러나 보이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다. 완전히 인정하고 들어가야 한다.

잘 지키고 잘 행해야 도인이 된다. 그러려면 무자기가 되어야 하는데 행하지 않고서 운수를 받으려고 하면 안 된다. 거짓말을 하면 안 되는 것이다. 무자기가 그것 아닌가! 그것을 도덕이라 한다. 사람으로서 행하여야 할 도리를 도덕이라고 한다. 말로만 갖고는 안 된다. 무자기가 되어 완전한 도인이 되면 욕심과 사심이 없어진다. 원래의 본성, 천성(天性), 양심, 원래의 착한 마음으로 돌아간다. 그래야만 도통 받을 만한 그릇이 만들어지고 갖추어지는 것이다. 그 그릇을 만드는 것이 수도이다. 지금은 그 그릇을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내 마음이 유리알같이 깨끗해야 한다. 그러면 저절로 통해진다. (1989. 2. 12)

무자기란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속이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즉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거짓을 행하게 되면 잘못된 일이 생기게 되고 이것이 척이 되어 나타나게 되며, 이 척이 자신의 앞길을 막게 되는 것입니다.

사회에서도 사람으로서의 인격을 갖추기 위하여 교육을 받습니다. 우리도 무자기를 근본으로 하여 올바른 사람, 즉 완전한 도인이 되어야 합니다. 완전한 도인이 되면 원래의 천성과 본성으로 돌아가 인간의 양심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욕심도 사심도 없으며 유리알같이 깨끗하고 맑은 마음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도통을 받을 수 있는 그릇이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수도한다는 것은 도통을 받을 수 있는 그릇을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자기를 근본으로 자신의 마음을 속이지 말아야 합니다. 자신의 마음을 속이지 않는 것이 바로 천지신명을 속이지 않는 것입니다. 이렇게 나간다면 그릇된 것이 추호도 생길 수 없습니다. (1989. 3. 17)

첫째가 무자기(無自欺)이다. 절대로 속이면 안 된다. 내가 내 양심을 속이면 안 된다. 둘째가 윤리도덕으로 사람의 도리를 지키는 것이다. 이게 우리 수도의 기본 원리가 된다. 무자기를 근본으로 하고 윤리도덕을 숭상하는 데서 정신만 통일된다면 그것이 도통이다. 도통이 거기에 있다.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인륜도덕⋅윤리도덕을 올바르게 행하고 지키면 사람이고, 못 지키면 금수다. 윤리도덕이 어려운 게 아니다. 쉽다. 여러 사람이 볼 때 모든 행동을 잘하면 훌륭한 사람이라 하고, 사람으로서 있을 수 없는 일을 하면 금수라 하는 것이다. 어려운 것이 아니고 쉽다. 보기에 훌륭한 사람이다, 본받을 만한 사람이다 하면 사람, 보기에 나쁘면 금수만도 못한 사람이다. 절대로 무자기가 되어야 하고 윤리도덕을 지켜야 한다. 스스로 내 양심을 속이지 않는 것이며 사람으로서 지켜야 할 도리를 지키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 수도 과정에 있어서 기본 원리가 된다. 이것을 행하고 지키는 것이 어렵다. 하지만 우리가 꼭 바라고 목적하는 일이 틀림없다고 한다면 이보다 더한 것도 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전부가 가면(假面)이 된다. 올바로 안 된다.

도통이라는 것은 잘 닦아야 오는 것이다. 아무리 뭐라 해도 내가 닦지 못하면 안 된다. 거짓말이나 하고 속이고 하면 안 된다. 그러면 겁액(刧厄)만 쌓인다. 밖에서도 용납하지 않는다. 무자기는 내 양심을 속이지 않는 것이다. 자기가 안다. 자기가 알면 신명도 안다. 속이고 그러면 도통이 오겠는가? 안 온다. (1991. 12. 5)

모든 일에 있어 절대 가면(假面), 외면(外面)으로 하면 안 된다. 무자기(無自欺)를 근본으로 하여야 한다. 모든 것이 무자기를 근본으로 해야 이루어진다. 무자기를 근본으로 윤리도덕, 인륜을 실천해 나갈 때 자연히 심신이 맑아지고, 우리의 도통이라는 것도 거기에 있다. 신명이 아는데 절대 못 속인다. 하는 일을 속이려고 하지 말라. 속인다고 안 될 것은 없지만 속이면 목적을 이루지 못한다. 여기 몇 분 되지 않지만 큰공부하신 분들이 계시는데 그분들은 안다. 절대 속일 수 없다. 여기 계신 분들(선⋅교감 전체) 다 신명이 각각 한 분씩 맡고 있다. 신명이 곁에 다 있는데 어떻게 속이나? 절대 못 속인다. 신명들은 속일 수 없다. 그것도 믿으면 믿어지고, 안 믿으면 안 믿어지고 하는 것이다. 우리는 그것을 믿어야 한다. 믿고 닦아 나가야 한다. (1992. 5. 3)

‘신목여전(神目如電)하니 암실기심(暗室欺心)하지 말라.’고 했다. 사정(邪正)의 감정(鑑定)을 번갯불에 붙인다고 하셨는데,(교법 3장 24절) 신명의 눈은 번갯불보다 더 빠르다. 암실기심은 어두운 방에서도 속이지 말라는 것인데, 남이 모른다고 해서 속이지 말라는 것이다. 절대 자기의 마음을 속이지 말라. 여기서 미국, 일본뿐만 아니라 전 세계 어디든 다 나오는데 번갯불에 비할 바가 아니다. 설마 설마 하는데, 그게 아니다. 알수록 말을 못 한다. 백지 한 장으로 눈 앞을 가려도 전체가 다 보인다. 신안(神眼)이라는 것은 막히는 게 없다. 멀고 가까움도 없다. 미국을 보는데 산이 막혀 있다고 못 보지 않는다. 번갯불에 비길 바가 아니다. 못 속인다. 도를 믿는다면 이것을 믿고 나가야 한다. (1992. 5. 31)

안심(安心)⋅안신(安身)하고 수도에 임하기 위해 우리는 도장을 수호하고 있습니다. 수호하는 목적은 도인들의 수도⋅공부에 만전을 기하는 데 있습니다. 수도에 임하는 도인들은 성⋅경⋅신을 다하여 수도자의 자질을 한층 더 높여 가야 합니다. 사람은 자신의 뜻이나 언어ㆍ행동ㆍ처사에 대해서 날이 가면 쉽게 망각하게 되나, 천지신명들은 인지(認知)하고 있음을 도인들은 항상 명심하여 마음을 속이지 말아야 합니다. (1993. 2. 4)

도통은 수도가 없이는 안 된다. 수도는 남이 해줄 수가 없다. 본인이 직접 해야 한다. 우리는 무엇보다도 먼저 무자기(無自欺)를 근본으로 수도해 나가야 하며 거기에 입각해 도인을 길러야 한다. 무자기는 자기 스스로를 속이지 않는 것이다. 속이지 않는 것, 무자기가 우리가 수도해 나가는 원 기본이다. 이것 없이는 안 된다. 이것을 잘 알아야 한다. 포덕을 하면 자기의 연운이라 하고, 연운의 수효에 따라서 선감⋅교감, 선사⋅교정, 선무⋅교무의 직책이 주어진다. 그러나 그 직책으로 도통을 받는 것은 절대 아니다. 수도가 없이는 안 된다. 내가 스스로 닦지 않고서는 안 되는 것이다. 이것을 잘 모른다.

포덕은 남에게 도를 전해 상제님의 덕화를 입도록 해주는 것으로, 우리의 책무다. 포덕하고 교화하는 것도 실제는 내가 잘 되려고 하는 것이지 다른 사람 잘 되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이것도 무자기를 근본으로 해야 한다. 속이지 말아야 한다. 글에도 있지 않으냐? “인간사어(人間私語)라도 천청(天聽)은 약뢰(若雷)하고 암실기심(暗室欺心)이나 신목(神目)은 여전(如電)이다.” (인간끼리 사사롭게 말하는 것도 하늘이 들을 때는 우렛소리와 같고, 깜깜한 방에서 마음을 속일지라도 신명의 눈은 번개와 같다) 인간의 사고라는 것이 천층만층이라도 신명이 다 살핀다. 나 혼자 속인다고 모르는 것이 아니다. 신명의 눈이란 번갯불과 같다. 도인을 지도해 나가는 데 있어서 속이지 말아야 한다. 속이면 안 된다. 늘 속이는 거기에서 불평과 방면의 분열이 생긴다. 수도가 없이는 도통이 있을 수 없다. 성공이란 게 없다. 수도는 남이 대신해주는 것이 아니다. 내가 하는 것이다.

서로가 존경해야 한다. 밑의 사람이라고 함부로 막 해서는 안 된다. 밑의 사람 입장에서 의논해야 한다. 안 되는 것은 늘 속이는 데서 안 된다. 무자기, 자기가 자기의 마음을 속이지 않는 것을 근본으로 해야 한다. 절대 속일 수가 없다. 못 속인다. 지금은 묻어 놨다 하더라도 나중에 다 드러난다. 상대방이 잘못했다 하더라도 잘 알아듣게 말을 해줘야 한다. 우리의 일은 신명이 아는 것이다. 알고 모르고가 문제가 아니고 무자기를 근본으로 둬야 한다. 절대 속이면 안 된다. 전부 신명이 도통을 준다. 잘해 나가면 되는 것이다. 크게 욕심부리는 것보다도 그 위치에서 해야 할 책무를 다 하는 것, 그것이 중요하다. 내가 어떤 위치에 있어서 도통이 크고 그런 게 아니다. 도통은 크고 작은 것을 떠나서 받기만 하면 그보다 큰 영광이 없다. 무자기가 근본이라는 것, 속이면 안 된다는 것, 이것을 명심하고 꼭 믿어야 한다. 이것이 없으면 안 된다. 꼭 믿어야 한다. (1993. 3. 3)

도인은 무자기를 원칙으로 한다. 내 마음을 내가 속이지 않는 것이 원칙이 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꾸 진흙 수렁 속으로 빠지게 된다. 나중에는 빠져나오지도 못한다. (1993. 4. 1)

우리는 정성⋅공경⋅믿음, 즉 성⋅경⋅신 삼법언(三法言)과 안심⋅안신 이율령(二律令)을 믿고 닦으며 정성을 다해야 한다. 이것을 꼭 지키고 참으로 몸과 마음에 배면 실제로 어려운 게 아니다. 어렵다면 옳게 못 닦아 나가고 있다는 것이다. 성⋅경⋅신을 수도의 요체로 삼고, 안심⋅안신을 수행의 훈전으로 삼아 무자기를 근본으로 해 윤리도덕을 숭상하고 수도해 나가면 자연히 정신이 통일되니, 이것을 영통(靈通)이라고 하고 도통(道通)이라고 하는 것이다. 안 하고 그냥 되는 것이 아니다. 해원상생 원리에 입각하지 않고는 도통이 되지 않는다.

성(誠)은 심(心),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는 것이고, 경(敬)은 신(身), 몸으로 경을 다하는 것이며, 신(信)은 처사, 즉 일을 믿음으로 해나가는 것이다. 이것을 우리 수도의 요체로 삼고 안심⋅안신을 수행의 훈전으로 삼아서 나가야 한다. 안심⋅안신은 내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내 몸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무자기를 근본으로 해서 윤리도덕을 숭상하면 자연히 정신이 통일이 되어 삼라만상의 굽고 바른 것을 다 알고 무소불능(無所不能)하니 이것을 영통, 도통이라 한다. 이것을 이루는 것이 무엇보다도 해원상생이다. 이 원리가 아니면 되지 않는다. 이 원리에 입각해서 해나가야 한다.

성⋅경⋅신 삼법언을 수도의 요체로 삼고, 안심⋅안신 이율령을 수도의 훈전으로 삼아 무자기를 근본으로 윤리도덕을 숭상하고 면이수지(勉而修之), 부지런히 닦고 성지우성(誠之又誠), 정성에 정성을 들이면 자연히 정신이 통일되는데, 이것이 영통이요 도통인 것이다.

기독교에서는 불로 심판한다고 하지만, 우리는 신명 심판이라고 한다. 그러니 우리는 무자기를 근본으로 하여야 한다. 첫째가 속이지 않는 것이다. 속이면 안 된다. 모르겠지 하겠지만, 통한다면 과거⋅현재⋅미래가 다 훤한데 못 속인다. 거울같이 다 들여다본다. 속일 수가 없다. 그러니 참 잘해야 한다. 다른 데서 공부하는 것하고 다르다. 신명에게 무엇을 물어보는 것도 아니고, 신명이 와서 무엇을 일러주는 것도 아니다. 오로지 정신통일이다. 정성으로 내 마음과 몸을 유리알같이 깨끗하게 직접 닦는 것이다. 깨끗해지면 저절로 직접 다 알아지는 것이다. 그것이 신안(神眼)이고 개안(開眼)이다. (1993. 4. 27)

도인이라고 하면 무자기를 근본으로 삼아 나가야 한다. 무자기는 스스로를 속이지 않는 것이다. 이것은 지키는 것보다 행해야 하는 것이다. 수반이고 임원이고 간에 이것을 원칙으로 하라. 수도가 다른 게 아니다. 속이지 않는 것, 그게 수도다. 내 마음을 내가 속이지 않는 것, 그게 근본이다. 그게 안 되니까 자꾸 얘기하는 것이다. 몸에 푹 배어야 한다. 무자기를 근본으로 삼고 임원으로서 모든 일을 해나갈 때는 공명정대해야 한다. 무편무사하게 일 처리를 해야 한다. 편벽된 일을 하지 말아야 한다. 그것이 해원상생이다. 어느 사람 밉고, 어느 사람 곱고, 그런 것이 없다. 다 똑같다. 공명정대, 무편무사가 생활화되어야 한다. 생활로 삼고 나가자. 그것이 수도다. 이것을 생활화하여 나가라. 편벽된 일을 해서는 안 된다. 말로는 해놓고 행동은 엉뚱한 짓을 한다. 백 말을 해봐야 그렇다. 우리는 첫째 목적이 운수 받고 도통 받는 것이다. 그러므로 무자기를 근본으로 공명정대, 무편무사하고 편벽된 일을 해서는 안 된다. (1993. 5.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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