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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직업: 신인들을 위한 이야기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07-06-01 (금) 06:16 조회 : 6399

2004. 7. 24  래이 젠슨(Rae K. Jensan)이 대천사 메타트론과 함께.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가 아래의 글을 쓰게 된 것은 오늘 어떤 영감을 받아서이고

메타트론이 도와주었습니다.

전 8살 이후에는 한 번도 이런 스토리를 지어본 적이 없어요.

이 글을 모든 샴브라들과 빛 일꾼들에게 드립니다.


         꿈의 직업: 신인들을 위한 이야기 - 메타트론

     Dream Job; A story for Divine Humans - Metatron


골디는 자신의 일생에서 어려운 때를 맞고 있었죠. 또다시 말이죠.

골디는 비참했어요. 그리고 두려웠고... 그리고

자신의 인생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외로운데다가 또 마음을 나눌 사람도 아무도 없었어요. 한 사람도 없는 거 있죠?


그래서 그녀는 이렇게 한숨을 쉬었어요. 낙심한 목소리로 말이죠.

‘아아, 이젠 정말 못하겠어.  그래도 난 평생을 열심히 살았고, 나름대로 이젠 성장을 했고, 또 이젠 나 자신에 대해서도 나름대로 안다고 볼 수도 있쟎아. 소위 영적인 것이라면 접할 수 있는 것은 다 접해봤고.. 마음을 다루는 일도 이젠 상당히 할 줄 안다고 볼 수 있어.

하지만.... 하지만 말야...

아직도 뭔가 제대로 안 풀려.

나름대로 사리도 분명하고 외모도 괜찮지, 살만 한 20키로 빼면 말이지.......

노래도 잘 불러, 미적감수성도 좋아. 재주도 많고 다른 사람 같으면,

평생에도 다 못 겪을 걸 이미 다 겪어 보았지. 하지만........

이젠 나이가 서른 다섯이나 되는데, 속으론 텅 비었어.

수입도 없고, 당장 쓸 돈도 없어요. 방세도 당장 없고, 말상대라도 할 친구도 없고.

이젠 가족들하고 연락도 끊기었고, 차도 없어요. 아무 것도 없네.

집이라곤 내 집을 가져본 일도 없고, 정말 집이라고 느껴지는 데에 살아본 일도 없어.

과연 내가 이렇게 애써서 살 필요가 있는 것일까? 차라리 이렇게 살 바엔

영적인 것일랑 그만두고 폼이나 좀 나게 살아야 되는 게 아닐까? 맞아.

이젠 이렇겐 안 되겠어. 무슨 대안을 찾아야지.......


골디는 이전에도 내면의 소리를 들은 적이 여러 번 있었죠.

그리고 이번에는 그 소리가 골디를 어떤 섬의 파라다이스로 이사를 가도록 했어요.

돈도 직업도, 그리고 아무런 살림살이도 없이 말이죠.

골디는 아무런 의심도 없었어요.

그리고 오직 거기로 가게 되었다는 것과 모든 일이 괜찮을 거라는 것만 알았죠.


그러던 어느 날, 골디는 다시 이제 더 이상,

이럴 수는 없지... 라고 생각이 들 때쯤이었는데,

그녀가 만난 사람 중 하나가 아주 이상한 제안을 하는 것이었어요.

으레 그렇듯이 해변에서 산책을 하고 있는데, 어떤 사람이 나타난 거예요.

그 때 골디는 백사장에서 파도하고 나잡아 봐~라 하는 놀이를 하고 있었는데

어떤 사람이 그 곁에 나타난 거예요.


이 사람이 골디가 노는 걸 보고 있으니까, 아무래도 신경이 쓰여서

그녀는 인사를 하기로 하고는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했지요. 

아, 그런데 이 양반이 고개만 까딱하더니 그냥 미소만 짓고 마는 거예요.

그러니까 골디는 더욱 신경이 쓰여서 이렇게 말을 하였죠.

“저한테 무슨 하실 말씀 있으세요?”


아, 그랬는데도 이 양반이 글쎄 한 동안 말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 골디는 이제 마음이 초조해지고 목이 뻣뻣해져서, 그냥 집으로 갈려고 했죠.

아무래도 저 사람은 내가 좀 예뻐 보이니까 그냥 좀 어떻게 해보려는 가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말이죠.


그랬는데, 이 사람이 이렇게 말을 하는 거였어요.

“잠깐..... 미안해요. 불편하게 하려는 건 아니고.

난 또 당신이 날 알아볼 줄 알았죠. 난 당신을 잘 알거든요.”

그러자 골디는 그 자를 한참 동안을 그 사람의 눈동자를 들여다보면서,

언제 봤었나? 하고 생각을 해보았는데, 아무런 기억도 나지를 않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제 불편한 마음은 좀 가셨죠.

그래서, 이제 누구시죠? 라고 물어보려고 하는데,

이 사람이 이렇게 말을 하는 거예요.


“나 메타트론이요. 우린 시간이 시작된 이래로 계속 아는 사이죠.

난 고차원에 있는데, 오늘 당신이 편하게 느낄 방법으로 시간을 좀 보내고 싶어서

오늘 당신을 위한 형상을 하나 나투었지요.” 이렇게 말을 하니까

골디는 혹시 다른 사람들도 알아보는 것일까 싶어서 주변을 둘러보았죠.

마침 개한테 던지는 프리스비 원반이 메타트론의 발끝에 날아왔고,

그 개가 왕왕거리며 달려왔지요. 그러자

메타트론이 그 프리스비 원반을 주워들었고,

개는 마치 이렇게 말하는 것처럼 왕왕거리는 것이었죠.

“좋아, 난 준비가 되었어, 던져 봐, 던지라구요.”그러자

메타트론이 프리스비 원반을 던지고 개 주인이 이렇게 외쳤죠. “감사합니다.”


그러자 골디는 이렇게 혼자 생각했어요.

“좋아, 다른 사람들한테도 보이는군.

그럼 이 사람이 자기말대로 메타트론이라도 적어도 나 혼자 환상은 아니군.”


그래서 이렇게 물었죠.

“저어기, 제가 무례하게 굴 생각은 아니지만요. 왜 제가 그 말씀을 믿어야 하지요?”


"생각으로 억지로 믿을 필요가 없죠. 선택권이 있고 자유의지가 있으니까요.

가슴에게, 느낌에게 물어보세요. 뭐라고 하고 있지요?”


“좋아요. 제 느낌으로는 당신을 믿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말하고 있고,

또 에너지도 아주 좋은 느낌이니까, 우선 어떻게 되는지 보기로 해요.”

좀 더 안전한 느낌을 위하여 그저 한 걸음 물러서기만 하면서 골디는 이렇게 말했어요.


그러자 메타트론은 친절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이렇게 말하였죠.

“내가 오늘 온 건 말예요. 당신이 얼마나 사랑받고 있는지를 보여주기 위한 거예요.

지금까지 당신이 하는 모든 투정과 외침을 다 듣고 있었고,

스스로에게 가하는 고문을 다 보았죠.

그래서 그것은 자학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려주려고 왔어요.


당신은 지금까지 계속하여 자신을 충족시키는 직업과,

그리고 당신의 가치를 보상하는 일,

그리고 모든 욕망들을 위하여 충분한 돈이 생기는 일을 요구하여왔고,

그리고 자신에게 의미 있는 일을 구하여 왔지요.

즐거움을 주는 일, 당신이 뭔가에 기여한다고 느껴지고,

그리고 난 달라! 라고 느껴지는 일을 구하여 왔지요.

오늘 내가 온 것이 바로 그러한 직업을 제공하기 위한 거예요.

당신에게 완전히 들어맞도록 신적으로 고안된 틀림없는 그러한 자리가 하나 났어요.


관심이 물론 있겠죠?”


메타트론이 말을 하고 있을 때에 골디는 척추가 곤두서고 소름이 돋을 지경이었죠.

그녀는 가슴이 쿵쾅거리고 얼굴은 달아올랐어요.

언제나 기다리고 있는 순간이 아니겠어요?

복권에 당첨되거나 큰 대회에서 우승을 하는 거나 마찬가지죠.


"관심이 있냐구요? 농담을 하시는 거예요?

그런 말씀은 그냥 형식으로 하시는 거겠죠?

영적인 수준에서 나의 허락을 받으시려고 말이에요. 이미 답을 아시쟎아요?"


이제 흥분한 골디는 이렇게 외치게 되었죠.

“말해요, 제발 말해주세요.”


그러자 메타트론은 모래 위에 앉았고, 골디도 그를 따랐습니다.

“자, 그럼 이제 시작을 해도 되겠네요.

우선 내가 알고 싶은 것은 골디 당신의 보수가 얼마나 되었으면 원하는가하는 것이죠.”


그러자 당황한 골디는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아니, 우선 그 일이 뭔지를 말해주셔야, 어떤 기술이 필요한지를 알 거 아닙니까?

저는 너무 많은 것을 원하지도 않구요. 너무 적어도 안 됩니다. 그리고

일의 보수라는 것은 우선 예산에 따라서 일정한 범위가 있는 거 아닌가요?”


그러자 메타트론은 이렇게 껄껄 웃는 거예요.

“아아, 그건 맞아요. 골디.

서양사람들은 의례 그런 식으로 생각을 하는 게 상식이죠.

하지만, 이 일은 당신이 평생 원해 왔던 그런 것이라.

가격도 당신이 정할 수 있는 것이고, 당신이 좋을 대로 설계를 하면 되는 거여요.

그러니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한 마디로 하면 no가 되는 거겠죠.

무슨 기술이 필요한 지는 내가 말하는 게 아녀요.

당신이 자신의 훌륭한 기술을 말해주면 좋지요.

이건 당신한테는 어색한 일이라는 걸 알아요.

평생을 자신이 쓸모가 없다는 식으로 말을 들어왔을 수도 있지만,

이젠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인정하고 존중할 때가 된 거예요.”


그러자 골디는 한숨을 쉽니다.

“알았어요. 물론 일이 그렇게 쉽지는 않겠죠.

물론 꿈을 이루려면 저 자신의 내면의 저항과 싸워야 하겠죠.

그런데 성취라는 건 좀 쉬우면 안되요?”


메타트론은 푸하하하 하고 웃습니다.

마치 가장 웃기는 말을 들은 것처럼 말이죠.

“아니, 골디. 지금 내가 하는 말은 당신이 할 일이 일테면,

모든 일이 쉽게, 편하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투쟁을 하고 저항을 하고, 그렇게 일을 열심히 하면 돈을 못 받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요?


알았어요. 정말루... 라고 골디는 이제 화를 내면서 말을 합니다.

“알았어요. 알아요.

이 모든 게 시험이죠? 그리고 당신이 지금 또 다른 가르침을 주고 있다는 것도 알아요.

그놈의 렛슨은 이제 좀 고만할 때도 되지 않았나?

정말 이젠 지겨워...내가 원하는 건 그저 행복한 거야.

그리고 신인으로 사는 거 말고 베풀며 사는 거라고요.”


“그게 원하는 것 모두인가요? 정말로?”


이제 진이 빠질 지경이 된 골디가 이렇게 외칩니다.

네에에에에에에................. 


“가르침을 요구한다는 것은 자신이 진리를 모르는 것처럼 구는 거예요.

자신을 판단하고 자신이 이미 신인(divine human)임을 모르는 것이죠.

이미 주고 있고 자신이 선택을 하는 모든 순간에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고 있는 것이지요.”


“아이고.. 이제 좀 고만하세요. 이제 그 일이라는 것으로 가자구요.

좋아요. 무슨 일인지를 모르니까

그게 얼마의 가치가 있는 지도 모르겠구요.

그리고 내가 그 일을 할 자격이 있는 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제가 정말로 원하는 것은 한 달에 5만 달러를 버는 거예요.

미쳤다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세상이 제대로 돌아가면 그게 제가 원하는 거예요.

그리고 저는 제가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믿구요. 사실을 말하자면.

소위 회사사장들이나 유명인들이나 그리고 다른 많은 부자들과 비교해서

여러 차원을 다 고려하면 그 이상이 있다고 봐요.”


그러자 메타트론이 크게 외칩니다.

“좋아요. 그러면 한 달에 5만 달러를 주지요.”


“그래요? 그렇게 쉬워요? 좋아요. 그럼 이제 그 일이 무언지를 가르쳐 주실래요?”


“그래요. 우선 한 가지만 더 알아볼 게 있어요.

당신은 이 일에서는 해고가 안 돼요. 그리고 당신은 마음대로 그만 둘 수 있어요.

그리고 만약에 당신이 이 일을 저항과, 어려움을 가지고 억지로 하면,

혹은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하면, 보수는 줄어듭니다.

최소저항의 길을 너무 벗어나게 되면 한 동안 보수를 못 받을 수도 있지요.

잘못된 방식으로 할 수도 없고 해고당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서도

기꺼이 이 일에 100%를 바칠 수 있어요?”


“아유, 당연하죠. 저는 항상 언제나 열심히 일을 했구요. 일을 언제나 더해요.

그런 방식을 그만둘 생각은 없어요.

그리고 지금은 저의 꿈의 일을 말하고 있고, 그렇게 많은 돈을 말하고 있는데요.

지금은 돈을 벌어야 해요.

그런 정도의 돈이라면 제가 그 돈을 일해서 번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면

도저히 마음이 편치 않을 거예요.”


“그럼 좋아요. 하지만, 지금 번다고 말한 부분에 대해서, 좀 더 편하게 할 수도 있어요?

만약에 일을 아주 오랜 시간동안에 힘들여서 한다든가,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하겠다는 뜻이라면, 이 일은 당신한테 맞지 않아요.”


“무조건 좋아요. 그렇게 할께요. 편하게 긴장을 풀게, 되어가는 대로 맡기고 하지요.

그러니 이제 말해주세요. 그 일이 무언지 그리고 언제 시작을 하는지 말이죠.”


“좋아요, 그럼. 축하합니다. 당신은 고용이 되셨습니다. 이 일은 지금 당장 시작되요.

당신이 할 일은 당신의 인생에서 사랑을 담당하는 이사가 되는 것입니다.

보수를 받으려면 다음의 일을 하셔야 합니다.


1. 당신자신을 언제나 무조건적으로 사랑하세요.


이 말은 당신은 자기 자신에 대한 판단을 중지하고,

또 자신에게 해로운 행위들을 하지 말아야 된다는 뜻입니다.


2. 언제나 자신을 즐겁고 행복한 상태로 유지하세요.

당신자신이 저 진동에 빠지는 것을 느끼면,

자신의 느낌이 사랑과 환희의 상태로 되돌아가도록 해야 합니다.

그 순간에 어떻게 느끼는가에 관하여 그 무언가, 혹은 어떤 일이라도 하여야 합니다.

자신을 업 시켜줄 친구를 만나든가,

아니면 운동을 하든가,

혹은 산책을 하든가,

아니면 재미있는 영화를 보든가,

물속이나 백사장에서 놀든가,

멋진 곳에 드라이브를 하든가,

좋아하는 음악을 듣든가.

애들과 놀든가,

그네를 타면서 애들같이 놀든가.

트램폴린을 하든가.

다른 게임을 하든가........


고 진동으로 회복시켜줄 무수하게 많은 작은 일들이 있어요.

이런 것이 이 직업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죠.

함정에 너무 깊이 빠져서 빛이 보이지 않을 것처럼 보이는 때가 있을 것이고,

그렇게 되면 보수가 줄어들게 되요.

그러니까 이런 흐름이 등장하려고 하면 벗어날 길을 찾아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죠.

함정에 너무 오래 있으면, 이제 월급이 없어질 것이기 때문에

다시 생존을 위하여 발버둥치게 될 거예요.

하지만 지금 당신에게 일을 감당할 능력과 기술이 없으면,

이런 의무가 주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리고 자신의 느낌이 사랑의 진동이라고 느낄 경우에는

언제나 보수가 그 느낌과 함께 흐른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3. 믿으세요. 사랑을 믿으세요. 당신의 느낌들을 신뢰하세요. 자신을 믿으세요.

   당신의 내면의 인도를 믿으세요.


당신이 불신을 시작하는 순간이 바로 당신이 사랑의 진동을 버리는 순간입니다.

그리고 당신의 보수가 다시 즉각 줄게 되는 것이죠.


4. 남을 사랑하세요. 그리고 보다 더 중요한 것은 모든 사람에게 자비심을 가지는 것이죠.


남들의 항해가 어떠한 것이든, 그것을 허용하세요. 설혹 남들이 당신에게 상처가 된다고 느끼더라도 당신은 오직 그들이 내리는 선택들을 존중하는 수밖에 없지요.


5. 행복한 생각을 하세요! 즐거움으로 가득한 생각을 하세요!

   사랑으로 가득한 생각을 하세요!


6. 당신이 더 많이 사랑과 기쁨을 경험할수록 더 많은 돈이 보수로 들어올 것입니다.

 그리고 더 자주 들어오게 되는 것이죠.


7. 그리고 일을 힘들여서 저항심을 가진 상태로 하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당신의 보수는 다시 줄게 되지요.


8. 당신의 버는 잠재력은 순전히 당신이 자신에 대하여

얼마나 기분 좋게 느끼는가에 달린 것이죠.


당신이 스스로 좋게 느끼기를 중지하면 돈의 흐름이 줄어든다는 것을 알게 될 거예요.

만약에 자신을 판단하는 일을 스스로 허용하면, 나쁘게 느끼고 화를 스스로 내고,

그리고 슬프고, 그리고 우울해지고, 자신의 인생에서의 모든 일에 관하여 왜,

어째서를 자꾸 물어대면.. 그리고 신뢰를 그만두거나 자신이 신인으로서

모든 피조물들에게서 진정으로 사랑받고 있음을 잊어버리면................

그리되면 보수는 제로로 줄 수도 있지요.”



(여덟 개의 조건을 제시하고 메타트론이 묻는다.)


“자아, 사랑하는 골디, 혹시 질문이 있어요?”


“네에 많아요. 왜 전 이것이 좋게 느껴지지 않지요?

왜 흥분으로 압도되거나 하지를 않을까요?

흥분이라기보다는 두려운 것 같아요. 잘 못할 것도 같구요.

아마도 돈을 받기도 어려울 것 같아요. 저는 능력이 안 되고,

그리고 어디로든 이 일에 대해선 자격이 없는 것 같아요.

어떻게 이 세상에서 나의 인생을 살면서,

그저 좋다고 느끼는 것만으로 돈을 받을 수 있어요?

이건 말이 안 되쟎아요?”


“글쎄, 골디, 그게 바로 인간들이 수백만년 동안 믿도록 길들어져 온 것이죠.

당신은 아직도 무리를 따라서 같은 방식을 믿어야 한다고 생각합니까?

아니면 옳다고, 그리고 좋다고 느껴지는 방식으로, 진실하다고 느껴지는 방식을 따라서,

자신에 대하여 사랑에 근거를 두었다고 느껴지는 방식을 따를 거예요?

이 일에 대하여 당신에게 적합하지 않다고 느껴지는 것이 있으면

무엇이든 자신에게 물어봐요.

다른 사람하고라도 토의를 할 필요가 느껴지는 것이 있으면 무어라도 말해보세요.

당신은 이 일을 할 수 있고, 그리고 이것이 당신의 비결이고 마법이라고 하는 사실을

아무도 알지도 못할 거라고 생각 안 해요?”


“하지만 이것이 정말 가능하고 좋은 거라면 나는 타인들과 이 일을 나누고 싶어요.

난 좋은 일을 타인에게 숨기는 걸 싫어해요.”


“하지만, 골디, 당신이 직접 먼저 해내지 않는다면

그걸 어떻게 타인들과 함께 나눌 수 있지요?”


“그렇지만, 그 돈이 도대체 어디서 오는 거예요?

나의 보수를 지불하는 것은 누구이죠?”


“그런 문제를 당신이 걱정할 필요가 있을까요?

그것은 당신이 그것을 부르는 진동에 맞추어진 형태로 올 거예요.

가능하다는 것은 무엇이든 가능한 거예요.

우리들처럼 고차원에 앉아서 모든 창조물의 문지방에 있으면

우리가 인간의 돈같이 간단한 것은 만들어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 안 해요?

돈이란 실재하는 것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해요.

실재하는 것은 돈이 아니라 교환이죠.

돈은 단지 종이이고, 물질적인 교환물일 뿐이죠. 그건 상징이예요. 

돈이 1달러로 나타나든가, 아니면 10억 달러로 나타나든가,

그런 문제는 창조라는 관점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그것은 단지 고차원의 진동을 더 잘 부르는 일일 뿐이죠.

이것도 역시 신뢰에 관한 문제랍니다.

당신은 신뢰를 가지고 그리고, 받아들임에 대하여 허용을 하고, 그리고 열려 있어야해요.

스스로 닫혀 있다면, 그것이 찾아오더라도,

당신이 그것을 알아채서 받을 수가 없다는 거죠.”


골디는 다시 한숨을 쉬었죠.

그리고 자리에서 일어서서는 자기 뒤쪽의 모래를 쓸었죠.

“좋아요. 사인을 하죠.”

골디는 팔을 메타트론에게 쭉 내밀어 일으켜 세워주고는 그와 악수했어요.


메타트론은 골디를 한 번 크게 안아주더니 이렇게 축하했죠.

“이제 마지막으로 작은 형식이 하나 남았어요.

그 약속을 모래에 쓰고서 그것을 소리내어서 읽어주길 바래요.

그렇게 이 일에 대한 당신의 진지함을 인정하는 것이죠.”


골디는 자리에 앉아서는 손가락을 메타트론이 불러주는 말을 받아서 썼어요.


나 골디는 신인이다.

나는 사랑이다. 나는 사랑스럽다.

나의 직업은 즐겁고 사랑에 가득차서 살아가는 것이다.

나는 중요하다. 나는 가치로운 존재다.

진실로 그러하다.


골디는 자리에서 일어났고 메타트론은 적힌 말들을 모두 읽으라고 하였습니다.


골디는 부서지는 파도를 향하여 몸을 돌리고 검푸른 바다를 향하여 소리칩니다.


나아, 고올디느은.....

신..인..입니다...

나아는 사랑이며.....

사랑받는 존재입니다아아.....

나아의 직업은 즐겁게 사는 것이며..............

사랑이 가득한 상태로.....

살아가는 것입니다아아...........................

나는 가치로우며....

이만큼의 가치가 있습니다아.................

정말입니다아.... 정말... 그렇습니다아아아아아아..........................


 미소짓는 골디....


정말이야... 정말 그래......................



여러 달이 지났고 지금 골디는 마트에서 일합니다.

골디가 거기 급행줄에서 캐쉬어로 일을 하는데,

한 사람이 너무 계산할 물건이 많으니까 뒤에 있는 아줌마가 화가나서

이제 한 말씀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거기에 골디가 버티고 서서 거대한 사랑과 환희의 샤워를 하늘에서 내리고 있습니다.

아줌마는 참말로 화가 나서, 목청이 높았고,

사람들이 룰을 따르지 않는 것이 분통이 터져서 이제 할말, 못할 말을 가리지 못합니다.

하지만 골디는 그저 자리를 버티고 서서는 사랑과 환희의 진동수를

모두에게 더 높여줄 뿐입니다. 그러자.

앞에서 너무 많은 물건으로 계산을 하고 있던 부인이 골디에게 말하기를

대단히 미안하다고 하면서, 자기가 급행줄이라는 표지판을 못 보아가지고 그랬다면서,

아가씨가 말을 좀 해줬으면 되지 않냐고 합니다.

그러면서 뒤로 돌아서서는 화가 난 부인을 보면서 사과를 하는데,

화가 났던 부인이 깜짝 놀랍니다.

“하이고, 스텔라......... 당신이야?

이 사람아, 내가 당신을 10년이나 찾았어.”

골디가 자리를 피하고 두 여인은 포옹을 합니다.


“화를 내서 미안해 스텔라. 남편이 지금 심장수술을 해 가지고 병원에 있거든.

지금 애들을 태워가지고 면회시간 안에 면회를 가야 하는 바람에........”


“사랑과 환희의 안에는 수많은 마법이 있어요.

오직 사랑과 환희가 되십시오.

그리하면 모든 일은 그 자신의 제 길을 찾아가게 된답니다.”


골디는 정말로 행복했어요.

그녀는 이제 점차로, 언제나 행복해 하는 데에도 익숙해졌죠.

그녀의 진동이 이제 사랑의 주파수 속에서 너무나 높았기 때문에

이제는 더 이상 부정적인 일들이 주변에 생기도록 끌어올 수도 없었어요.

그리고 앞에서 말한 마트에서와 같은 경우에,

그녀는 자신이 거기에 존재한다는 것이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리고 또 그 화가 난 여인에게 공감을 보낼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그리고 적어도 인간적인 수준에서는 거기에 개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것도 알게 되었죠.

이제 그녀가 언제나 즐거운 마음을 유지하니까, 그에 상응하여서

여러 가지 프로젝트들과 돈, 그리고 여러 가지의 기회들,

그리고 여행과 파티들이 골디에게 지속적으로 찾아왔어요.


그렇다고 처음부터 쉬운 것은 결코 아니었죠.

처음의 해변에서 그 날 이후의 몇날 동안은 도대체 한 달에 5만 달러가

하는 일과 상관이 없이 도대체 어디에서 생겨날지 상상도 할 수가 없었죠.

그러다가 즐겁게 느낌의 밸브를 켜고 나서 그 밸브가 넓게 열리는 과정의

처음 몇 주도 쉽지는 않았어요. 그러다가 비로소 마법이 열리기 시작하여서

아주 오래 전에 하였던 일에 대한 댓가로 받지 못하던 일의 보수가

들어오는 것으로 시작되었어요.

물론 과거의 사람들이 나타나서는 골디를 이전에 그들이 쓰던 방법으로

사용하려는 바람에 몇 번은 자빠진 적도 없지는 않았어요.


그러다가 시간이 흐르면서 골디는 비로소 사태를 이해하기 시작하였고

그래서 날마다 매 시간에 얼마나 더 많은 즐거움과 사랑과 기쁨과 그리고 재미를

자신의 진동에다가 불러들일 수 있는 지를 보는 것이 훠얼씬 더 재미있고,

또 흥분되게 되었고...

이제는 그 다음에는 어떤 일이 또 생길까 하고 바라보게 되었지요.

이전에 꿈에나 만나보던 사람들과 만나게 되는가 하면

아주 마법적인 방식으로 이벤트가 벌어지는 해변에 나타나도록 인도를 받기도 하였고

어떤 사람이 갑자가 골디를 보고는 혹시 누구 누구님이 아니신지를 묻는 일도 생기었죠.  


자아, 보십시오................(독자 여러분...)

당신이 사랑과 즐거움의 진동 속에 있게 되면,

당신은 자신의 주변에 하나의 불꽃(오오라)를 지니게 되고,

그리고 모든 사람이 그 오오라에 이끌리게 되지요.

더 많은 사람이 당신의 진동에 이끌리게 될수록 그 사람들은

자기들이 당신을 안다고 선언하거나,

아니면 자기들은 정말로 당신을 알고싶다고 강하게 느끼게 됩니다.

소위 유명인사가 되는 것이나 마찬가지죠.


이제 골디는 맘에 드는 일을 하라고 하는 전화만 받고 있어요.

그리고 돈은 그저 흘러 들어올 뿐이죠.

한번은 1만 달러의 퀵서비스 배달을 받은 적도 있다니까요.

빨간 색의 웰스 파고 트럭이 골디네 문앞에 서더니 허리에 권총 찬 남자 하나가

골디에게 배달확인사인을 해달라고 하는 거 아니겠어요?

어디에서 온건가 하고 보았더니

국제무한풍요상사(International Abundance Merchant Unlimited) 라고만 적혀 있었죠.

그래서 인터넷에서 IAMU를 찾아보았더니 그런 것은 지구에는 없다는 거 있죠?

그래서 골디는 미소짓고는 메타트론에게 큰 소리로 감사하였죠.

“메타트론................

당신은 돈 같은 것은 만들어내기 쉽다고 하셨죠.

전 그 말씀을 잘 기억해요.

대단히 감사합니다. 메타트론 대천사님.”



 래이 젠슨(Rae K. Jensan)이 대천사 메타트론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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