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게시물

접속자(2672)

사이트맵

토비아스
     토비아스에 대해
     1.새지구시리즈
     2.창조주시리즈
     3.상승시리즈
     4.신인시리즈
     5.새에너지시리즈
     6.구현시리즈
     7.투명성시리즈
     8.교사시리즈
     9.양자도약시리즈
     10.귀환시리즈
     11.마스터시리즈
     12.NEXT시리즈
     13. 2012시리즈
     14. 자유시리즈
     15. 발견시리즈
     16. 카리스마시리즈
     17. 파워 없는 삶 시리즈
     18. 트랜스휴먼 시리즈
     19. 날개 시리즈
     20. 출현 시리즈
     21. 열정 2020 시리즈
     22. 멀린 아이 엠 시리즈
     23. 아트 오브 벤칭 시리즈
     24. ALT 시리즈
19. 날개 시리즈
HOME > 토비아스 > 19. 날개 시리즈
웹후기
총 게시물 19건, 최근 0 건
   
날개 시리즈 샤우드 10 - 2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1-07-31 (토) 17:39 조회 : 793

Allowing Abundance 풍요를 허용하기




아! 계속하기 전에, 딱 생각이 났네요. 지난 번 모임에서 거래가 하나 오간 것 같은데. (아다무스가 웃자, 누군가 “오,오” 외친다.)


린다: 오, 세상에!


아다무스: 어, 어, 맞아요! 어-어 부인. 바로 거기요. 이디스! 이디스! 내가 뭘 가져오라고 했었죠. 나한테 줄 작은 선물이요.


이디스: 네. 맞아요. 그랬어요.


아다무스: 여기로 마이크 좀 넘길 수 있을까요. 이디스. 당신이 늘 앉는 그 의자를 계속 고수할 생각인가요? (몇몇 웃음) 부탁 하나, 하나만 들어줄래요? 들어주시겠어요?


이디스: 네.


아다무스: 다음 달엔 다른 의자에 앉아요. 바로 옆 의자 말고요. 다른 의자에.


이디스: 싫어요. (몇몇 키득)


아다무스: 좋아요. 여기 우리 대화에서 제가 뭘 하나 증명해 보죠. 왜 당신에게 상황이 바뀌지 않는지요. 좋습니다. 자, 내 선물 어디... (이디스가 그에게 돈을 건넨다.) 좋습니다. 자,이걸 받기 전에...


이디스: 여기 당신의 백 달러 지폐요.


아다무스: 받기 전에요. 그거 당신 건가요?


이디스: 네, 내 거예요.


아다무스: 마이크 대고요.


이디스: 네. 내 거예요!


아다무스: 여기 앞으로 나오세요. 그 백 달러 가지고요. 내가 좀 필요할지 몰라서. 여기 당신을 위해 의자를 준비했어요.


이디스: 세상에 마상에.


아다무스: 세상에 마상에. (몇몇 웃음) 오, 이디스. 당신이 요청했잖아요.


이디스: 내가요?


아다무스: 그려요. 당신이.


이디스: 이 의자에 못 올라갈 것 같은데요.


아다무스: 이디스. 크게 숨 쉬고, 날아요. (더 웃음.) 자, 1번. 내가 이디스를 다른 의자에 앉혔습니다. (청중 환호하며 일부 박수). 세상에나!


자, 지난 번에 제가 백 달러를 가져오라고 부탁했죠.


이디스: 네.


아다무스: 그래서 가져왔고요.


이디스: 네.


아다무스: 당신 겁니까? 마이크 대고요.


이디스; 네, 내 거예요.


아다무스: 누가 준 거 아니고요.


이디스: 아니에요.


아다무스: 당신 은행 계좌에서 나온 거죠.


이디스: 당연하죠.


아다무스: 좋습니다. 사실 난 102달러가 필요해요. 2달러 더 있어요?


이디스: (한숨 쉬며 멈칫. 그리고 퉁명스럽게 대답) 네. (웃음)


아다무스: 저기 자리에 있나요? 나에게 2분 안에 줄 수 있을 거라 믿을게요.

자, 그 백 달러는 당신 거고요.


이디스: 네.


아다무스: 이건 내 수수료입니다.


이디스: 네.


아다무스: 네. (누군가 묻는다 “왜요?”) 흠. 내가 이디스 중개인이었거든요. 중개 비용 받는겁니다, 이거. 10퍼센트. 그래서 나한테 102달러 내야 한다는 거예요.


이디스: 상상력이 엄청 풍부하시네요. (아다무스 웃음)


아다무스: 사실을 말하는 겁니다, 친구. 그래, <동정 가난 파티 프로그램>에서 얼마나 모았습니 까?


이디스: 1020달러요.


아다무스: 그러니 나한테 2달러 더 내야겠네요. 나는 10퍼센트를 떼니까. 자, 저 정말 비슷하게 맞췄네요. 이디스가 그럴 줄 알았으니까요. 정말 비슷하게 맞췄죠. 딱 2달러 차이네요. 그래서 백 달러를 가져오라고 말했습니다. 이디스에게 돈이 걷힐 걸 알았으니까요. 얼마라그랬죠? 1020?


이디스: 네.


아다무스: 마이크 입에 대주시고요. (이디스가 지갑에서 2달러를 꺼내고 있다.) 그냥 지갑을 통째로 줘요. (아다무스 키득)


이디스: 싫어요.


아다무스; 싫다. 거기 운전면허증 있어요?


이디스: 네. (아다무스 키득)


아다무스: (이디스가 2달러를 준다.) 고맙습니다. 이건 내 수수룝니다. 이디스 중개인 하고 수수료를 받지요. 그리고 나는 이디스가 시작하기도 전에 1천 달러 정도를 모으리라 알고있었어요. 1천 달러 만족합니까?


이디스: 아뇨.


아다무스: 왜 아니에요?


이디스: 더 원했으니까요.


아다무스: 마이크 입에 대고요. 가방은 거기 내려놓읍시다. 좋아요. 누군가 좀 가져가라고 하세요. (누군가 올라와 이디스 가방을 가져간다.)


이디스: (속삭이며) 고마워요.


아다무스: 자, 이디스. 있죠, 당신은 1만 달러도 쉽게 모을 수 있었습니다. 쉽게요. 이게 여러분 모두에게 요점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에게 옵니다. 하지만 당신은 뭘 허용하고 있죠? 지난 달 당신이 한 캠페인에 대해 여기서 말해 볼래요? 당신은 내가 그걸 마뜩찮아 한다는 걸 알고 있었죠. 하지만 난 102달러 벌었네요. 그건 어떤 캠페인이었습니까? 설명해 보세요.


이디스: 그건 그냥, 전 그냥 돈을 좀 모금하려고 했어요. 지난 번에는 굉장히 많이 모았죠.거의 7천 달러. 굉장했어요.


아다무스: 네, 하지만 그건 죽음에 의지한 거였죠...


이디스: 그거 말고도 몇 가지...

아다무스:... 자녀 한 명의 죽음에.


이디스: 네, 내 아들이...


아다무스: 네.


이디스: 네, 두 명을 잃었죠, 사실. 당뇨로.


아다무스: 네. 그리고 지난 번 프로그램에서 당신은 소셜 미디어에서 읍소를 하고 다녔고요.


이디스: 글쎄요.


아다무스: 아뇨, 아뇨, 그랬어요. 글을 포스팅했잖아요.


이디스: 음, 그런 게 아니라.


아다무스: 뭐라고 포스팅했었죠? “노인이...


이디스: 신경 끄세요.


아다무스: 아니, 아니. 글 올렸잖아요. 공개적으로. “노인이, 노부인이 돈이 필요합니다”였죠. 뭐 때문에였더라? 집세 내려고?


(침묵 )


이렇게 될 걸 당신은 알았습니다. 그 글을 올릴 때 알았어요. 내게서 숨으려고 했었죠.

이디스, 그러지 마십시오.


이디스: 내가 당신에게서 숨으려고 했다고요?


아다무스: 네. 그러지 마십시오. 소셜 미디어 곳곳에 글을 올렸죠. “절박한...” 정확히 이렇게쓰진 않았지만, 이런 뜻이었죠. “절박한 희생자가 당신의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우선, 당신은 당신 밖으로 나갔어요. 두 번째, 참 실망스러운데, 당신은 훨씬 더 많이 모금할 수 있었어요. 중개인의 말을 들었다면 말이죠. 바로 나요. (몇몇 웃음.) 당신은 노인이란 걸 내세워 모금했습니다. 노인. 원숙하고 싶어요? 아님 노인이길 원해요?


이디스: 음, “원숙”이라는 말이 더 좋네요.


아다무스: 좋아요. 그럼 그 말을 쓰도록 하죠. 그러고서 당신은 돈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왜... 왜였죠?


이디스: 이런 이야기를 꼭 해야 하나요?


아다무스: 당연하죠.


이디스: 왜요?


아다무스: 당신이 글을 올렸으니까.


이디스: 음...

아다무스: 그리고 난 당신이 그럴 줄 알았으니까요. (이디스 한숨).


이디스, 여기서 우리는 에너지가 내게 온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됐죠. 하지만 아주 희생자적인 방식으로요. 아름답지 않은 방식으로. 이 돈을 당신에게 돌려주고 싶은 마음까지 들 정도로. 난 당신이 그 돈을 다른 사람들에게서 받았다는 걸 아니까요. “나는 희생자”라는 그따위 프로그램으로. 희생자 아닌데 말이에요.


당신은 바뀌려 하지 않아요. 같은 의자에 앉으려 하고 계속 희생자 같이 굴려고 해요. 죽을 때까지. 아님 내가 당신을 열 받아 못 견디게 만들 때까지. (몇 웃음.) 그리고 다른 사람들까지 열 받게 만들 때까지. “오, 불쌍한 이디스. 이디스 좀 고만 괴롭혀요.” 그녀는 압니다. 그녀는 우리가 여기서 뭘 하고 있는지 알아요. 나도 우리가 여기서 뭘 하고 있는지 압니다. 당신은 그걸 싫어하죠, 난 재밌지만. 하지만 정말 이건 아니에요. 에너지는 당신에게 이렇게 작용하지 않습니다. 창조는 이렇게 일어나지 않아요. 당신은 1만 달러를, 2만 달러를 모을 수 있었어요.


이디스, 당신은 전 세계에 알려졌어요. 아이콘이죠. 정말입니다. 페이스북 친구가 몇 명이죠?

2천 명 넘죠, 그죠? (이디스가 고개를 끄덕인다.) 좋아요. 많은 수입니다. 이디스는 크림슨서클의, 샤우드의 아이콘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포스팅을 할 수도 있었다고요. “제가 싸인해 드립니다. 한 장 당 100달러.” 그랬으면 돈 벌었을 거예요 (누군가 크게 웃음).


진지하게 하는 말입니다. 적어도 100달러는 벌었을 거예요. 어쩌면 200, 300달러까지도요. “이디스와 5분 스카이프 통화”를 할 수도 있었죠. 그랬으면 사람들은 돈을 많이 냈을 겁니다. 아주, 아주 간단한 소책자를 낼 수도 있었어요. 요새는 그런 게 어렵지 않잖아요. “이디스-이즘” (웃음). 이디스의 멋들어진 명언들.

그랬으면 여기서들 자원해서 도왔을 겁니다. 동정심이 아니라, 창조를 위해서요. 간단하게 그림이나 삽화를 그려 주고, 일을 도와줄 사람이요. 그렇게 돈을 많이 벌 수 있었을 거고, 우린 여기 앉아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았겠죠. 나 때문에 이렇게 화나지도 않았을 거고요. 하지만 당신이 내게 이렇게 해 달라고 부탁했어요...


자, 이디스, 이건 에너지가 당신에게 봉사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건 희생자 의식으로돌아가는 거예요. 당신이 그 길로 가는 걸 보고 싶지 않습니다.


이디스: 나도 그 길로 가고 싶지 않아요.


아다무스: 그럼 왜 가고 있어요?


이디스: 좋은 질문이네요.


아다무스: 마스터의 삶 7, ‘아이엠 크리에이션’에서 뭘 배웠나요? 뭘 배웠죠?


이디스: 그거 아직 안 들었어요. 알잖아요?


아다무스: 알죠. (몇 웃음.) 좋습니다. 좋아요. 그럼 마스터의 삶 6, ‘이제 그만’에서는 뭘 배웠죠?


이디스: (한숨) 그것도 안 들었어요.


아다무스: 왜요, 이디스? 왜?


이디스: 굳이 들어야 되나 싶어서.


아다무스: 하지만 그 대신 소셜 미디어에서 동정 모금이나 하면서 돌아다녔잖아요. 이디스, 돈 더미에서 수영할 수도 있었는데. 근데 당신은 당신의 의자에서 나오려 하지 않죠. 변하려 하지 않아요. 대신 계속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몇몇 샴브라는 이제 진짜로 짜증이 나기 시작할 거예요. 창조가 열렸다는 걸 그들은 깨달았으니까요. 흘러 들어옵니다. 에너지가 당신을 위해 일합니다. 당신은 여기저기 동정심 기부금을 걷으러 다닐 필요가 없어요. 여기 가서 5달러, 저기 가서 10달러. 어떤 사람들은 소셜 미디어에서 말하겠죠. “아, 불쌍한 이디스.” 그런 이디스가 되고 싶어요?


이디스: 아니, 아니요.


아다무스: 아님, 이디스 인터내셔널의 수장이 되고 싶나요? (누군가 “워우!” 외치자 일부 박수.)


이디스: 네, 이디스 인터내셔널의 수장이 되고 싶어요.


이디스: 자, 당신은 여기서 완벽한 예시입니다. 우리 모두를 위해 이렇게 해주어 고맙습니다만. 당신은 에너지가 당신에게 봉사하도록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예시에요, 밖으로 나가죠. 지혜를 찾아서 나가는 것이든 돈, 그밖에 다른 뭘 찾아 나가든. 당신은 다른 사람들에게 의존하고 있고, 그것은 쥐꼬리만 한 돈입니다.


이디스: 음, 음.


아다무스: 쥐꼬리만 한 돈이에요. 아이들 죽은 것으로 동정 모금을 해 7천 달러를 모았어요.


이디스: 한 명이요. 론 모금 때만.


아다무스: 한 명이군요. 좋아요. 그러고서 이번엔 1020달러를 모았습니다. 나는 1천 달러를 예상했는데, 1020달러를 벌었어요. “노부인이 절박합니다. 월세를, 식비를 낼 돈이 필요합니다.” 이디스,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 저 카메라를 똑바로 보세요. 당신에게 희망을 걸고 박수쳐 주는 샴브라가 전 세계에 있어요. “이디스! 이디스! 이디스!” 당신의 상황이 좋아지기를 바라는 사람들이요. 그러나 여기서 5달러, 저기서 10달러 모아 가지고는 좋아지지 못할겁니다. 어떻게 좋아질 겁니까?


이디스: 허용해서요.


아다무스: 그래요, 제발 좀 다른 의자에 앉음으로써요. (일부 키득). 패턴을 바꿈으로써요. 낡은 패턴에서 벗어남으로써요. 에너지가 당신에게 봉사하도록 허용함으로써요. 하지만 당신이 준비가 되었는지 난 모르겠군요.


이디스: 음, 어떤 의자에 앉아야 되는데요? (일부 웃음.)


아다무스: 아무 의자나요! (웃음.) 다른 의자가 59개나 있잖아요. 다음 달에는 아무 거나 골라 잡아요. 조앤이 앉아 있는 의자 빼고요. 그건 지금까지 앉았던 것과 너무 가까우니까. 아무 의자나.


여러분 모두에게 말합니다. 낡은 패턴에서 벗어나세요. 답답하다면, 막혀 있다면, 노인 핑계 대며 밖으로 나가 돈을 구걸해야 한다면. 당신은 노인이 아니에요! (이디스 웃음)


이디스, 우리 지금 여기 앉아 있죠? 내겐 두 가지 시나리오가 보입니다. 잠재성이요. 하나, 당신은 약 2년 7개월 뒤 세상을 떠날 겁니다. 의자를 바꾸지 않으면요(몇몇 웃음.). 그건 은유입니다. 두 번째, 이디스, 당신은 아주 손쉽게 이 지구에 30년, 35년은 머물 수 있습니다.(이디스, 경악한 얼굴.) 즐거워하면서요. (웃음.) 즐거움과 풍요 속에서... (아다무스 웃음) 좋아요. 그냥 2년으로 갑시다. 2년 하고 4개월이요 (더 웃음.) 숫자가 쭉쭉 떨어지네요! 기쁨 속에서요, 이디스. 기쁨과 감각 속에서요. (이디스가 또 뜨악한 표정을 짓자 청중 더 웃음.) 좋아요, 좋아. 돈, 돈 많이 가지고서요. 많은 돈 (이디스 고개 끄덕임). 좋습니다. 이디스는그걸 좋아하네요.



있죠, 요점은, 당신은 꼭 이렇게 살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하지만이 덫에서 어떻게 빠져나오는지를 몰라요. 거기서 어떻게 빠져나올지를... 잠재성을 탐사하는 법을 몰라요. “아이엠 크리에이션”을 안 들었거든요. 마스터의 삶 “이제 그만”도 안 들었거든요. 돈이 없어서요.그런 데 돈을 쓰고 싶지가 않아서요. 그건 사실 핑계죠. 그냥 단순하게 부탁할 수도 있었으니까요. “사랑하는 크림슨 서클, 혹시 대출 좀 받을 수 있을까요? 멋진 창조자가 된 후에 갚을게요.” 하지만 당신은 그 작은 상자에서, 당신의 의자에서 벗어나려 하지 않지요.



당신은 풍족한 삶, 좋은 삶을 살 수 있었습니다. 내가 “이디스”라고 말할 때 사실 여러분 대다수에게 말하는 겁니다. 우리는 여기서 에너지가 당신에게 봉사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깨달음을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가끔 나는 의아해요. 이거 취미인가? 아님 게임이야?



이디스: 둘 다 아니에요.


아다무스: 둘 다. 그럼 뭐죠?


이디스: 그냥 내 진심의 열망이에요. 창조자가 되고 싶다는. 난 크림슨 서클을 사랑해요. 여기 온 지가 벌써...


아다무스: 물론입니다.


이디스: 1999년에...


아다무스: 피자를 좋아하니까요.


이디스: 그게 어때서요. (웃음.)


아다무스: 있죠, 단어를 따져 보자면요. 린다, 그 마술판에 좀 써 줄래요? “창조하다(create)”란 말 그대로 먹는(eat)거예요.


이디스: 뭐라고요?


아다무스: 먹는 거요.


이디스: 먹는 거요?


아다무스: 린다, 그 말 좀 써 줄래요? 린다가 쓰는 걸 보세요.


린다: 아, 그러니까― 미안요. “창조하다(create)”라고 쓰라고요?


아다무스: 음, 음.


린다: 알았어요.


아다무스: 그냥 화이트보드로 해야 할까 봐요,


린다: 아니, 아니, 아니에요.


아다무스: 자, 생각해 보세요. “크리에이트”란 단어, 많은 이들이 말하죠. “난 못해. 온 종일을 직장에서 일해야 하는걸. 먹고 살려면 말야. ”하지만 있죠, 그냥, 창조자가 되면 여러분은 먹을 수 있습니다. 그 단어 속에 들어 있잖아요. “크리에이트.” 이트. (이디스 키득) 먹을거 걱정을 할 필요가 없어요. 창조란 말 안에 그대로 들어 있다니까요. 기초 의식주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이디스가 크림슨 서클 사랑한다는 거 알아요. 바로 지금 당신이 나한테 화가 났다는 것도 알고요. 난 그래서 몹시 기쁘지만요.


이디스: 당신한테 화 안 났어요.


아다무스: 그럼 저기 바깥에 있는 다른 사람들인가? 바로 지금 누군가 나 땜에 열 받았는데.


이디스: 난 아무한테도 화 안 났어요.


아다무스: 좋아요.


이디스: 내가 왜 당신 때문에 열 받겠어요?


아다무스: 내가 당신을 곤란하게 만들고 있으니까.


이디스: 난 신경 안 써요. (웃음.)


아다무스: 이디스, 이거 게임입니까, 취미입니까. 아니면 진심입니까.


이디스: 진심이에요.


아다무스: 다른 의자에 앉으세요. 온라인으로 더 이상 구걸하지 말고요. 구걸은 이제 그만. 나는 당신이 창조하길 원합니다. 당신은 여기서 내 페르소나입니다. 기억하세요, 전에 한 명 있었죠, 캐슬린이요. 더 이상 여기 오지 않지만 (몇몇 웃음.). 그렇게 페르소나 한 명을 잃어버렸죠! 미안해요, 캐슬린. 당신이 거기 밖에 있다는 거 알아요...


이디스: 맞아요. 얼마 전에 봤어요. 아름다운 사진 속에서요.


아다무스: 캐슬린 정말 사랑스럽죠. 하지만 이디스 당신이 내 새로운 페르소나고, 그래서 반드시 구걸에서 창조로 가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서 동정을, 에너지를 얻으려 애쓰지 말고요. 당신이 받은 건 거지 같은 돈이죠. 사실입니다. 기부한 사람들에게는 미안합니다만. 의도가 틀렸습니다. 이디스를 창조자로 만들기 위한 게 아니라, 그녀가 낡은 길을 계속 갈 수 있게 만든 꼴이죠. 그건 끝나야만 합니다. 이디스. 네. 좋아요. 의자 바꾸지 않을 거면 다음 달에 오지 마세요. 알겠어요?


이디스: 내가 무슨 의자에 앉든 도대체 무슨 상관이에요?


아다무스: 이건 은유예요. 예시라고요. 조그만 변화조차 하지 않으려 한다면, 변화는 일어나지 않을 겁니다. 절대 일어나지 않을 거예요. 똑같은 의자를 왜 고집해요?


이디스: 좋으니까.


아다무스: 왜요? (린다가 이디스의 의자를 들어 뒤로 가져가자 청중 “오오” 외친다.) 그 의자가 왜 좋아요? 왜 좋아요?


이디스: 거기선 선명하게 다 잘 보이고 잘 들리니까요.


아다무스: 여기 좋은 자리 있네요. 바로 앞에.


이디스: 음, 거긴 다른 사람들이 앉아 있잖아요.


아다무스: 당신이 여기 앉으면 앉지 않죠. (누군가 자리를 내주려고 벌떡 일어나자, 청중 웃음.) 이디스, 당신은 꼭 그 의자 앉으려고 이거 시작하기 두 시간 전에 옵니다.


이디스: 아뇨, 그래서 일찍 오는 거 아니에요. 조앤은 커피 준비하러 일찍 와야 하고, 우리는 늘 같이 차를 타고 오고, 오는 길에 여기저기 들르기도 해요. 바로 당신 먹을 커피 준비하려는 건데!


아다무스: 자, 이제는 열 받았네요! (아다무스 키득) 이런!


이디스: 음, 사실을 말한 거예요.


아다무스: 알아요. 하지만 그게 요점이 아니잖아요, 이디스. 이디스, 변화를 좀 만들자는 말입니다. 거지가 되지 말고 창조자가 되어 주겠어요?


이디스: 네, 그렇고말고요.


아다무스: 당신을 등 떠미는 나를 견디어 주겠어요?


이디스: 그래야겠죠. (아다무스 키득.)


아다무스: 이 지구에 앞으로 한, 20년 더 있겠어요? (이디스 한숨 쉬며 침묵)... 풍요 속에서요. 우리는 여기 이 낡은 인간 복장을 벗을 겁니다.


있죠, 지금, 자아의 마스터가 들어오기를 너무도 원하고 있습니다. 이 지혜를 전해 주려고요. 그리고 당신은 움직이려 하지를 않아요. 변하려 하지를 않아요. “난 계속 이디스일 거야. 난 바뀌지 않을 거야. 대신 나 말고 다른 게 다 바뀌었으면 좋겠어.” 그래서 우리가 여기서 지금 막혀 있습니다. 당신의 마스터가 나를 괴롭히고 있어요. 당신 좀 화나게 만들어 달라고. 뭔가를 하도록.


이디스: 바뀌려고 하고 있어요.


아다무스: 난 모르겠는데요, 이디스. 그렇담 의자를 바꿔요. 그것부터 시작합니다.


이디스: 알았다고요!


아다무스: 좋아요. 좋습니다. 깊이 숨 쉬세요, 이디스.


이디스: 당신은 가해 학생 같네요. (웃음.)


아다무스: 나는 괴롭히는 데 완전 젬병이에요! 그래서 날 고용한 거잖아요. 그래서 나한테 고작 102달러준 거잖아요. 가해 학생 되라고.


자, 이디스. 당신은 아이콘이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자기 내면에서 이디스를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아주 큰 사랑으로 이걸 하고 있어요. 하지만 변화를 두려워하고 있죠. 샴브라들이 함께 여기 있는 것에는 아주 큰 연민(compassion)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우리는 그 깨달음의 시점으로 가고 있어요. 이제 때가 되었어요. 저기 밖에 나가 구걸은 이제 그만입니다. 창조할 때가 되었어요. 허용할 때가 되었습니다. 당신이 소셜 미디어에서 읍소하고 다니는 거 보고 싶지 않아요. 여러분 그 누구도 이디스에게 10원 한 푼 주는 것도 보고 싶지 않아요. 그녀는 본인 힘으로 보여줄 거니까요. 맞나요?


이디스: 좋아요.


아다무스: 그리고 훨씬 더 많이 모금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엔 나에게 먼저 상담하세요. 마스터나. 아주 쉬워요. 당신의 자산은 이디스입니다. 이디스라는 이름이요. 당신은 그것을 트레이드 마크로 등록해야 해요. ‘이디스’라고. 왜냐면 그건 샴브라에게 아주 의미가 크기 때문이죠. 스카이프 5분 통화를 한다면, 아다무스와 여기 나란히 앉아 있는 이 이디스와 대화하는 기쁨, 바로 그걸 위해 사람들은 돈을 낼 겁니다. 몰라요, 얼마를 내야 할지는... (누가 외침. “500달러!”) 통화 한 번에 500달러 나왔네요. 봤어요? 이거 봐요, 이디스! 봤어요? (일부 웃음.)



이디스: (큭큭) 말한 사람 누구?! (더 웃음.)


아다무스: 자, 이디스. 앞으로 뭘 하든지, 당신의 자산을 고려하세요. 그 부분을 참작해 봐요. “이제 에너지가 나를 위해 작용한다.” 이디스 의자 수준을 넘어서, 그 너머 수준으로 허용하세요. 이디스 의자, 말하자면 이디스의 한계죠. 문을 여세요, 허용하세요. 거기 다 있습니다. 500달러를 벌 수도 있었어요, 가령, 바로 여기서만 해도요. 5천 달러를 벌었을지도 몰라요. 그럼 내 수수료는 500달러가 되었겠죠. 우리 둘 다 너무 좋을 거예요. 고맙습니다, 이디스.


이디스: 고마워요.


아다무스: 전 세계에서 지켜보고 있는 샴브라들에게 마지막으로 한 마디 하겠어요? 당신을 위해 박수 치는 사람들도 있고, 환호하는 사람도 있고, “어머, 세상에”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네요.


이디스: 다들 사랑하고, 모두들 잘 되시기 바랍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다무스: 네, 고마워요. 이디스.


이디스: 천만에요.


아다무스: 감사합니다. (청중 박수) 아, 이디스, 여기 무대에 선 상으로, 수수료 면제해 줄게요. 이거 돌려주겠습니다. 자, 얼마였죠, 100하고 2달러.


이디스: 아, 감사해요.


아다무스: 그리고 에너지가 당신을 위해 어떻게 작용하는지 좀 보세요. 허용한다면 말이죠.(아다무스가 돈을 더 얹어서 이디스에게 준다.) 돈이 거의 두 배가 됐네요. 콜드레가 당신에게 4달러 빚 진 게 있는데, 당신은 돈이 두 배가 되었네요! 얼마나 쉬운지 보여요? 그저 당신에게 오는 겁니다. 여기서 더 벌었네요. 이 따분한 것이 얼마나 갔나요? 10분? 15분? (일부 웃음.) 소셜 미디어에서 그 난리를 친 것보다 더 벌었잖아요. 깊이 숨 쉬고 에너지가 당신에게 봉사하도록 허용합시다. 더 이상 기를 쓰고 애쓰지 말아요. 그것이 당신에게 봉사하도록 허용하세요.


이디스: 알겠어요.


아다무스: 다음 달에는, 망할, 좀 다른 의자에 앉고요. (웃음. 일부 박수)


이디스: 바로 지금 그래야겠네요. 누가 내 의자를 가져가서.


아다무스: 난 안 그랬습니다. 나는 이디스 의자 안 옮겼어요. 봤잖아요. 녹화됐다고요. 내가 안 했어요. 자, 고맙습니다, 이디스. 어디에 앉으려나? 오! 신사네요. (누군가 자기 자리를 내준다.) 아뇨, 이디스는 저기 뒤에 앉고 싶어해요! (아다무스 키득). 좋습니다.


깊이 숨 쉽시다. 이런 게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이디스, 응수해 주어 고맙습니다. 짜증이 났는데도 말이에요.




우리에게 무슨 일인가 일어나고 있고, 지금 우리는 중요한 지점에 다다랐습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 좀 있다가 이해가 될 겁니다. 보드에 써 주세요. 네 단계로 설명해 보겠습니다. 그렇게 어려운 이야기는 아니에요.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겁니다.



먼저, 여러분은 지나가게 됩니다... (한 청년이 의자를 갖고 와 이디스가 앉던 자리에 앉자, 청중 웃음.) 오! 새로운 이디스! 새로운 이디스! 있죠, 그 셔츠도 좀 비슷하네요. (더 웃음.) 글쎄, 이 체크무늬에 뭔가. 글쎄요. 자, 질문 하나 할게요. 풍족합니까?


린다: 우어! 우어! (린다가 마이크를 갖고 달려가다가 계단에서 넘어져서 아다무스에 부딪히자, 청중 더 웃음.) 계단에서 넘어졌어요!


샴브라1: 네, 아주 좋습니다.


아다무스: 이디스가 아니네요. 다행입니다. (더 웃음.)


샴브라1: 좋아요.


아다무스: 좋습니다. 천만 다행입니다. 그 의자에 자석 같은 중력 효과가 있나 했어요... 좋아요. 휴! 다행입니다.





The Calling 부름



자, 4단계예요. 1단계, 부름입니다. 부름. 보드에 좀 써 줄래요. 그 단계를 다 지났습니다. 부름이 뭔지 알죠. 여러분은 삶이 아주 진절머리가 나게 되었습니다. 뭔가가 바뀌어야 한다는걸 알아요. 여러분 내면에 무시하려 해도 떨쳐지지 않는 목소리가 있어요. “때가 됐어. 때가됐어. 때가 됐다고.” 여러분은 그걸 피하려고 합니다. 일상 생활에 집중하려 하거나, 마리화나를 냅다 피워대거나 와인을 들이 붓습니다. 하지만 “때가 됐다”는 말은 그대로 있습니다.


이건 예비 깨어남으로, 가끔은 몇 생애 지속될 수도 있죠. 하지만 대개는 3,4,5년 정도 갑니다. 당신이 인생의 어느 지점에 있느냐에 따라서요. 그게 부름입니다.





The Awakening 깨어남



거기서 깨어남으로 들어갑니다. 깨어남, 2단계죠. 깨어남, 아! 그거 쓰고서 마이크 좀 들어주세요. 깨어남. 다들 깨어남 기억나나요? 어떤 이들은 이렇게 경험했죠. 쾅! 별안간 뚝 하고 나타났습니다. 몇몇은 미끄러지듯 들어갔고요. 하지만 그 지복감이, 그 깨어남의 순수한 상태가 기억나나요? 여러분은 불현듯 깨닫습니다. “저기 밖에 뭔가 더 있어. 삶에는 이거 말고 더 있어.”


조명 좀 올려 주세요. 린다는 마이크를 들고요. 자기의 깨어남 경험에 대해 아주 짧게 말해주세요. 그러니까, 즐거웠나요? 행복했나요? 어땠나요? 번개처럼 번쩍 하고 일어났나요?...



모시: 네, 그 일이 일어났죠. 상당히 삽시간에 일어났어요. 처음 시작될 때요. 네.


아다무스: 처음에 어땠나요?


모시: 짜릿했죠.


아다무스: 그래요.


모시: 짜릿했어요. 그 말뿐이에요.


아다무스: 뛰쳐나가 모두에게 말하고 싶었나요?


모시: 네.


아다무스: 그래, 그래요.


모시: 네, 새로운 프로그램을 발견한 거죠. 새로운 훈련, 새로운 것들을요. 모든 게 더 좋아졌어요. 잠도 더 잘 자고, 모든 게 좋아졌죠.

아다무스: 섹스도 더 좋아지고, 잠도 더 잘 자고, 더― 맞아요. 사람들이 보고는 깜짝 놀라고. (모시가 어깨를 으쓱 들어 보이고 고개를 젓는다.) 별로 안 그랬군요. (아다무스 키득). 아니었군요. “우, 우, 우!” (미친 사람처럼.) 얼마나 갔나요? 그러니까, 초기의 그 지복감, 깨어남의 순수 상태가?


모시: 한 2년, 1년.


아다무스: 2년. 꽤 좋네요.


모시: 그 정도였던 거 같아요. 2년.


아다무스: 구름 위를 걷는 것처럼, 2년을.


모시: 네, 그리고 그 시기에 삶의 변화들 몇 가지를 허용했죠.


아다무스: 맞아요.


모시: 그건 상상으로 지어낸 게 아니었어요. 하지만 네, 한 이삼 년 갔고, 그러고는 모든 게 무너지기 시작했어요.


아다무스: 좋아요, 좋습니다. 참, 그건 아주 전형적인 패턴이죠. 모든 게 무너지기 시작하는거. 네, 좋습니다. 고마워요. 좋은 대답이었습니다. 다음, 자, 깨어남, 어땠습니까? 기억나요? 네, 당신의 깨어남이요.


샴브라2(여자): (웃음) 그렇잖아도 떠올려 보고 있었어요.


아다무스: 순식간에 일어났나요, 아니면...


샴브라2: 네, 그랬던 것 같아요. 눈물을 흘린 건 오래된 남자친구였죠. 그는 어떤 길로 가야할지 알지 못했으니까요.


아다무스: 오.


샴브라2: 그래서 제가 말했죠. “길은 아주 많아. 올바른 길 하나만 있는 게 아냐.” 음, 그런 말이 어디서 나왔는지 알 수 없었어요. 말하자면, 나의 지혜로운 부분에서 나온 말이라고 생각했죠.(웃음)


아다무스: 당신의 스피릿 가이드나 그런 거.


샴브라2: 네, 그런 거.


아다무스: 네, 우와! 우와.


샴브라2: 그러니까, 지금 보면 웃긴데요. 있잖아요, 그땐 그렇게 생각했어요. “오, 있지, 음,난 내가 알고 있는지도 몰랐던 뭔가를 알게 됐어.”


아다무스: 그래 그 깨달음의 순수한 상태가 얼마나 갔습니까? 한 달, 아님 일 년?


샴브라2: 음(한숨). 아마... 지금도 계속 일어나고 있는 거 같은데요.


아다무스: 아.


샴브라2: 그런 거 같아요.


아다무스: 모든 걸 다 잃어 보지 않았나 봐요? 지옥 같은 삶이 되어 보지 않았어요?


샴브라2: 아뇨, 어, 어! 음, 그래 봤죠. 제 말은, 그러니까...


아다무스: 기대하면 경험하게 될 거예요.(웃음.)


샴브라2: 아니, 그러니까, 아니, 좋아요. 오르락내리락을 많이 해요. 그러니까 우리 다...


아다무스: 물론이죠.


샴브라2: 어떤 때는 이래요. “아, 이거다. 이제 알았어.”


아다무스: 맞아요.


샴브라2: 그러고는 완전...


아다무스: 펑!


샴브라2: ... 저기 청년이 말한 것처럼.


아다무스: 그건 왜 그런 거예요? 왜죠?


샴브라2: 음, 그게 다음...


아다무스: 오르락내리락, 있죠. 갑자기 어느 날은 “아, 난 깨달았어.” 이랬다가, 그 다음 날쓰레기차가 오고...


샴브라2: 네, 아님 6개월 있다가.


아다무스: 네, 네. 그래요.


샴브라2: 네.


아다무스: 그건 왜죠?


샴브라2: 음, 막 “단계”라는 말을 하려고 했는데요. 다음 단계가 있는 거 같다고. 근데 그거 마쿄일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사람들 웃음.)


아다무스: 지금 이거 누가 말하는 겁니까? 마스터? 인간? 마스터? 인간? 싸우나요. 네. 그러니까, 깊이 숨 쉽시다. 마스터. 그건 왜죠?


샴브라2: 왜 오르락내리락을 하느냐고요?


아다무스: 네, 네.


샴브라2: 우리가 곤두박질에 중독이 되어서요.


아다무스: 좋네요. 맘에 들어요.


샴브라2: 제가 알기론 그렇거든요. 그게 패턴이에요.


아다무스: 드라마, 경험, 그런 온갖 것들.


샴브라2: 음음, 그러니까, 우리는 내리막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다시 올라오려면.


아다무스: 당신 뒤에 따라오는 이들도 그런 오르락내리락을 거쳐야만 합니까?


샴브라2: 음, 아뇨. 안 그러길 바라요. 하지만 그럴 수 있겠죠, 조금.


아다무스: 어쩌면 우리 모두 비밀스레 조금은 그러길 바라는지도 몰라요. (일부 웃음.) 너무 많이는 아니지만, 아주 조금. 안 그러면 진짜 날개를 얻지 못할 거라서.


샴브라2: 맞아요.


아다무스: 네, 고맙습니다. 한 명 더요. 깨어남, 그 천진함의 시간. 그 시간... 네.


사트: 뭣 같죠.


아다무스: 그 뭣 같은 시간.(웃음.) 자, 당신의 깨어남, 그 즐겁고 천진한 파트는 어떻게 일어났나요?


사트: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공간이었는데, 일순간에 사람들 앞에서 일어났죠. 끝내줬어요. 몇 년을 갔죠. 지금은 그 빌어먹을 쓰레기차가 하루가 멀다 하고 오지만요(더 웃음.). 네, 가끔이요.


아다무스: 가끔. 네, 네.


사트: 네, 가끔이요. 오르락내리락이죠.


아다무스: 있죠, 그거야말로 전 세계 어딜 가든 샴브라들의 진짜 역사입니다. 깨달음이 번쩍, 하고 옵니다―고마워요(사트에게)―깨달음이 번쩍 와요. 그걸 새 날이라고 부르겠습니다.새 날. “깨어남” 밑에 적어 볼까요. 아! 갑자기, 당신은 이거보다 엄청나게 많은 게 더 있다는 걸 깨닫습니다. 그건 새 날이죠. 모든 게 막대사탕 같이 달콤합니다. “아! 지복감!” 그리고 그게 계속 되지요. 그러니까, 서너 달, 가끔은 이삼 년. 그러다 모든 게 어두운 밤으로 들어갑니다.






The Dark Night 어두운 밤



3단계에는 이렇게 쓰세요, 어두운 밤. 어두운 밤을 경험하기 시작하면서, 당신은 묻습니다. 의문을 품죠. “깨어남이 어떻게 된 거야? 그 천진함, 그 순수함, 그 기쁨에 무슨 일이 일어난 거야?”



이제 여러분에겐 어두운 밤이 찾아 왔습니다. 내면의 악마들을 상대하고 있죠. 그리고 아까 말했듯이 그건 밖에 있지 않습니다. 그 악마들은 안에서 와요. 지금 여러분은 그걸 상대하고 있습니다. “왜, 아, 왜, 아, 왜 어두운 밤이야?” 깨달음으로 들어가면서 여러분은 의아해합니다. “이게 사실이긴 한 거야? 아님 내가 그냥 지어낸 거야?” 이제 이렇게 생각하기 시작합니다. “아, 그 깨어남의 날들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어림없어요. 그건 사라졌습니다. 지금 여러분은 어두운 밤에 있어요.



이 악마들은 튀어나와 의구심을 품게 합니다. “이게 진짜인가?” 다른 사람들이 다 말하듯이 여러분은 미친 게 아닐까요? (웃음.) 미친 마녀, 정신 나간 미치광이, 어쩌면 여러분은 그저, 어쩌면 그저 빌어먹을 망상증 환자인지도 모릅니다. 미쳐가고 있고, 정말로 병원엘 가봐야 하는지도 모르죠.(더 웃음) 사람들이 그 동안 권해 온 것처럼요. 왜 어두운 밤인가? (몇몇이 들릴 정도로 한숨을 쉰다.) 오! (아다무스 웃음.) 왜 어두운 밤인가? 청중석 조명이 어두워지고 있어서? (더 웃음.) 나는 아직 조명을 받고 있는데요. 미안합니다만...



흠, 여러분 아주 깊숙한 곳에 묻힌 것들이 많이 있고, 그게 올라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걸 가지고는 깨달음으로 들어갈 수 없어요. 그 똥을 가지고 깨달음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쿠투미가 그거 치우려고 쓰레기차를 몰고 오는 거예요. 절대로 갖고 갈 수 없습니다. 가치 없는 존재는 깨달음 안으로 갈 수 없습니다.



입구에 용이 있거든요. 당신이 그 쓰레기들을 갖고 있는지 아닌지 확인하죠. 스레시홀드(문턱이라는 영단어―옮긴이)가 바로 그거예요. 당신이 체현된 깨달음 안으로 그것들을 갖고 가지는 않는지 확인하려고 입구에 용이 있어요. 그건 축복입니다. 저주가 아니에요. 때로는 저주로 느껴지겠지만, 실은 축복입니다.



그 가치 없음 문제를 그대로 가진 채 깨달음으로 들어가려고 애를 쓰면, 억지로 밀어붙이면―여러분 방식으로 밀어붙이면― 여러분은 미쳐버릴 겁니다. 정신이상이 될 거예요. 전에 그렇게 시도한 이들도 있었죠. 입구에서 그 용과 담판을 지으려 했습니다. 자기 방식으로 밀어붙였고, 좀 부자연스런 수단을 쓴 이들도 있었어요. 약물, 이상한 의식들, 극단적인 의식들이요. 입구에 있는 용을 속이려 했고, 결국 아주, 아주 심각한 멘탈 불균형이 되었죠. 왜냐면 가치가 없으면서―가치 없다고 느끼면서― 깨달음으로 들어가려 애쓰면, 쾅! 산산조각이 나거든요.



어두운 밤은 몇 가지를 위한 겁니다. 우선, 안으로 들어가 온갖 쓰레기들을 찾아내기 위해서. 그 가치 없다는 느낌들이요. 수없이 층층이, 단계별로 있죠.



그건 전생들에서 옵니다. 이번 생에서도 오고요. 거울을 보면서 온종일을 이야기할 수 있겠죠. “난 좋은 사람이야. 난 나를 사랑해.” 하지만 진짜로 그렇게 생각하진 않아요. 그건 일종의 마쿄입니다. 케이크 위에 똥으로 장식을 하려는 것과 비슷해요. 겉보긴 멀쩡하겠죠. 아, 미안해요. 정말 미안해요, 케이크 가져왔다고 했는데.(일부 웃음) 그 말은 하지 말았어야 했네요.



알라야: 게다가 초콜릿이에요.


아다무스: 게다가 초콜릿이라니! (아다무스 웃음) 좋아요.



어두운 밤에는 또 한 가지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모든 것과 아주 잘 맞아 떨어지는 부분이죠. 우리는 줄곧 에너지가 어떻게 여러분에게 봉사하는지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우리가 와 있는 지점입니다. 에너지가 우리에게 봉사하도록 허용하는 거요. 쉬운 삶입니다, 이디스. 거기 뒤에 있는 거 당신이에요? 오, 보이네요! 네. 쉬운 삶입니다. 에너지가 당신에게 봉사하도록 허용하는 거죠.



하지만 여러분 상당수가 자신이 가치 있다고 여기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게 들려요. “그래, 나는 깨달을 준비가 되었어. 그래, 에너지가 나에게 봉사하도록 할 준비가 되었어.” 하지만 지난 한 달 내가 본 것은 이렇습니다. 우리는 이제 에너지가 봉사하도록 허용하는것을 정말로 심화하고 있는데요, 여기에 가치 없음의 느낌이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에너지라는 풀장에 발가락을 담그고 있을 뿐, 풍덩 뛰어들지는 않고 있어요.



그건 그 자체로 괴물입니다. 아주 큰 문제입니다. 그래서 내가 물리학을 설명을 하죠. 진짜 물리학이요. 의식이 있습니다. 아이엠이요. 그 열정이 에너지를 만들어 냅니다. 그리고 에너지는 여러분에게 봉사하기 위해 여기 있죠. 듣기는 아주 멋져요. 근데 현실에 부딪히면, 여러분 정말로 에너지가 봉사하도록 허용할 준비가 되었습니까? 아님 외부의 것들에 의존하고

있나요? “나는 에너지가 나에게 봉사하도록 허용한다”라고 말하면서 소셜 미디어에서 읍소나 하고 다닐 건가요, 이디스? 미안합니다. 하지만 돈 줬잖아요. 이런 말 하려고요. 그게 “에너지가 나에게 봉사하도록 허용”하는 거라고 할 건가요? 아닙니다. 그건 계속해서 바깥을 쳐다보는 거죠.


 

여러분에게 봉사하려고 바로 여기서 대기하고 있는 에너지가 정말 많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스스로 가치 있다고 느끼지 않는다면 그건 여러분이 그걸 막는 거예요. 여러분이 막고있어요. 여러분이 그걸 중단시킵니다. 자신이 힘에, 돈에, 타인에 대한 통제에 끌린다고 느낀다면요. 여러분에겐 이토록 풍부한 에너지가 있습니다, 바로 여기에, 바로 지금요.


그런데 내 눈에 보이는 건, 샴브라 전체에 퍼진 현상이에요. 물론 예외는 몇 있습니다만, 그것에 등을 돌리고 있는 여러분을 봅니다. 그냥 기다리고만 있어요, 적용할 생각을 안 하고, 입으로 말만 하고 있어요. 만트라처럼 되뇌고만 있어요. 자기가 정말 준비되었다고 믿지도 않으면서요. 그래서 저의 지난 한 달이 좀 험난했습니다. 그게 바로 지금 여기 있는데, 여러분은 반신반의해요. “내가 가치 있나? 내가 그걸 잘못 사용하게 되려나? 그랬다가 곧바로 인간의 방식으로 빨려 들어오는 거 아닐까?” 자신을 억누르고 있어요. 너무나 자연스러운 에너지 흐름에서 자신을 막고 있어요.





Spiritual Maturity 영적 성숙



모두 여기 있어요, 이디스. 그리고 여러분 전부 다요. 여기 다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여러분이 영적으로 성숙했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영적 성숙은 여러분이 깨달을 때 옵니다. 판단 없이 온갖 것을 경험하는 인간, 지혜를 얻는 마스터, 그리고 아이엠이 지금 다 합쳐지고 있다는 걸 깨달을 때요. 영적 성숙은, 에너지가 진실로 무엇이지를 깨달을 때 옵니다. 그리고 그게 어디서 오는지를요. 바로 여기서죠. (가슴을 가리키며.)



영적 성숙이란 허용입니다.



영적 성숙은 무엇보다, 창조자가 되는 겁니다. ‘아이엠 크리에이션’을 듣고서 이제 알게 되었다면 말이죠. 그걸 들었고 그게 몹시도 간단하다는 걸 이해했다면 말이에요. 그거 들을 돈이 없다면, 방법을 생각해 내세요. 진짜 창조는 기쁨이고, 그것은 이제 인간과 마스터와 아이엠이 모두 지금 여기에 현존하는 기쁨입니다. 그 기쁨을 뿜어내는 거예요. 그 어떤 아젠다도 없이, 규정도 없이, 한계도 없이. 그저 열린 표현. 그 기쁨의 발산. 그겁니다. 그게 창조입니다. 그뿐이에요.



미성숙은 이런 겁니다. “음, 내가 뭘 창조했지? 얼마나 대단한가? 어디서 오는 거지? 어떻게 거기서 이득을 좀 얻을까?” 그건 미성숙입니다. 진정한 영적 성숙은, “나는 창조한다. 단번에. 나는 창조한다. 그리고 그 경험 속으로 들어간다. 나는 그 창조 속으로 들어가 무엇이 되든 그것을 허용한다. 그게 나의 창조니까. 다른 누구도 아닌 나의 창조. 지금 나의 창조 안에서 내게 봉사하려고 오고 있는 것은 바로 내 에너지다.” 그게 영적 성숙입니다. 규정하지 않습니다. 며칠에 오는지 말하지 않아요. 얼마나 큰지, 얼마나 많은 돈을 가져다 줄지, 어떤 차를 가져다 줄지 따위는요. 그건 영적 미성숙입니다. 그건 어린 거예요. 바로 그래서 여러분 상당수가 지난 한 달 허용을 막았습니다. 에너지가 정말로 여러분에게 봉사하지 못하도록이요.



여러분은 자신이 그런 게임을 하게 되지 않을까 우려했습니다. 자신이 영적으로 미성숙해서 전에 인간이 했을 법한 짓을 하지는 않을까 반신반의했어요. “좋아, 나는 창조자야. 새 돈을, 새 차를, 새 직업을, 더 건강한 몸을, 더 건강한 정신을 창조할 거야.” 그런 건 놓아 버리세요. 영적 성숙을 깊이 들이마십시다. 여러분은 그런 낡은 것들로 돌아가지 않을 겁니다.



바로 지금 자신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여러분 누구도요. 여러분에겐 마스터의 지혜가 있습니다. 아이엠의 현존, 인간 경험의 아름다움이요. 에너지가 여러분에게 봉사하도록 허용하기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그걸 미루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거 압니다. 거의 저항하다시피하고 있죠. 그게 실제가 아니라, 머릿속 생각이 되게끔 하고 있어요. 왜냐, 자신이 가치 있는지 몰랐으니까요. 그런 의심이 여러분을 막아 세우고, 더럽힌다는 걸 몰랐으니까요. 그런 건 바로 지금 그만둡시다. 지금 당장.



여러분은 가치 있습니다. 영적으로 성숙하지 않았다면 지금 여기 있지 않았을 거예요. 이제 배울 것이 정말 더 없습니다. 이제는 자기 자신의 창조 안에 있는 게 전부예요. 정말이지 더 배울 게 없어요.



깊이 숨 쉬고, 이 모든 걸 의식의 변환으로 녹여냅시다. 미랍으로요.





True Allowing– Merabh 진정한 허용 -미랍



오늘 여기 이 지점까지 오느라 시간이 좀 걸렸네요. 그런데 기억하세요. 한 번 느껴 보세요, 우리가 여기서 하고 있는 것들이 합쳐져 이야기가, 깨달음의 역사가 되고 있습니다. 기억하세요, 여러분이 배우고 있고 행하고 있는 것들을, 다른 이들이 배울 겁니다. 그들 역시 자기들 방식으로 하겠지만, 바로 여기서 오는 지혜를 어느 정도는 갖게 될 거예요. 여러분 모두에게서 나오는 지혜를요.



(음악 시작)



지난 한 달, 멋진 샴브라 모임들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제 눈엔 또 몹시도 분명했죠. 너무 많은 분들이 자신의 창조를 막고 있다는 것이요. 에너지가 여러분에게 봉사하도록 허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요. 난 물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왜? 왜지?



참으로 아름다운 겁니다, 친구들. 엄청난 변환이에요. 이제 에너지가 여러분에게 봉사하고 있다는 건요. 여러분이 그 무엇도 조작하려 애쓸 필요가 없다는 걸 깨닫는 건요. 정말로 아름답습니다. 여러분이, 세상을 보면서, 자연 속을 걸으면서, 에너지가 여러분에게 봉사하고 있음을 깨닫는 것은요.


그게 내 몸을, 혹은 주머니 사정을 어떻게 바꿔줄까 이런 식으로 생각하지 마십시오. 지금부터 다음 달 모임 때까지 자연 속을 걸으십시오. 그리고 자연이 어떻게 여러분에게 봉사하고 있는지 깨달으세요. 여러분이 바로 자신의 창조 속을 걷고 있다는 것을 깨달으세요. 여러분이 깨어 있고 자각하고 있다는 것을요.


 

(침묵 )



지난 한 달 우리는 걸림돌에 부딪혔습니다. 우리는 모두 들떴고 행복했어요. “에너지가 우리에게 봉사할 거야.” 그런데 쾅!



나는 왜냐고 물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실 쿠투미, 메타트론과 아름다운 만남을 몇 번 가졌어요. 네, 이번 달에 메타트론을 조금 초대했습니다. 쿠투미, 메타트론, 토바이아스, 또 다른 멋진 상승마스터들도 몇이요. 왜일까? “에너지가 여러분을 섬기도록 허용하세요” 말을 들었는데, 왜 실제로 그렇게 하지는 않을까? 왜?



가치 있음의 문제였습니다. “내가 정말 준비가 되었나?”



이 모든, 어두운 밤 문제였습니다. 여기 보드에 적혀 있는 어두운 밤들이요. 어두운 밤, 그게 진짜로 뭔지 알아요? 자신에게 되묻고 있는 바로 여러분입니다. “내가 정말 준비가 되었나?” 그게 바로 어둔 밤입니다.



그게 바로 그 고통스런 시간으로 나타나는 겁니다. 갈가리 찢겨 나가는 것 같은, 그 끔찍한시간으로요. 자신을 시험하고 있는 건 바로 여러분입니다. “내가 정말 준비가 되었나? 내가 정말 영적으로 성숙했나? 이 길을 계속 더 가면서 몸부림쳐야 하는 거 아닐까? 아님 진짠가? 내가 진짜로 영적으로 성숙했나?”



여러분은, 자신이 정말로 준비가 되었는지 알아 내려 애를 씁니다. 그리고 자꾸, 자꾸 스스로를 괴롭히죠. 바로 그 어두운 밤으로요.



그게 대체 어디서 오는지 묻습니다. 왜 그게 찾아오는지 묻습니다. 왜 어느 순간엔 올라갔다가 바로 그 다음에 곤두박질치는지 묻습니다. 하지만 반문하는 건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나 준비 됐나? 내가 가치 있나?” 바로 여러분이, 속속들이 자신을 테스트하고 있어요. 끝내야 합니다.



이런 거예요, 어두운 밤이란, 말하자면, 기술자들과 같아요. 고치고, 고치고, 고치고, 그저 계속 고칩니다. 그러다 이런 순간이 옵니다. 기술자들을 벽장 안에 가둬 버리고, 그냥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순간이요.



지금이 바로 그때입니다. 사랑하는 친구들. 스스로를 그만 시험하세요. 지금껏 쭉 그래 왔고, 그래서 지난 한 달 에너지가 여러분을 위해 작용하지 않았던 겁니다. 네, 물론, 입으로는 그렇게 말했습니다. 하지만 삶 속에선 그렇지 않았죠. 생각은 했는데, 그렇게 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시험하기를 지금 당장 멈추세요. 말하자면 “죽을 각오로” 그렇게 하세요. “실패하면집으로 돌려보낸다” 같은 프로그램입니다. 우리는 이 게임을 더 이상은 하지 않을 겁니다.



스스로를 충분히 시험했습니다. 너무도 고통스럽고 비참할 정도로요. 내가 정말 가치 있나,내가 정말 준비 됐나 물으면서. 이제 넘어 갑시다.



넘어 갑시다. 잡음과 방해 없이 정말로 허용할 수 있게. 넘어 갑시다. 에너지가 여러분의 창조 속에서 여러분을 위해 일할 수 있게.



넘어갑시다. 이 지구상엔 이 다음 물결을 타고 올 인간들이 많이 있으니까요. 그런데 여러분은 망설이고만 있습니다.



계속해서 스스로를 시험할 거라면, 그 게임을 계속할 거라면, 에너지 문제, 풍요 문제, 그밖에 모든 문제들을 계속 갖고 갈 거라면, 여긴 여러분 있을 데가 아닙니다.



어두운 밤은 바로 자신을 시험하고 있는 여러분 자신입니다. 여러분은 그 오르락내리락을 없애 버리기 원합니다. 처음에 깨달음 단계를 통과할 때나 그 즈음엔 필요해요. 어느 정도의 내적인 평가가 있죠. 하지만 그 이후부터는 집착이 되어 버립니다.



깊이 숨 쉽시다.



그냥 딱 마음먹는 것만큼이나 단순해요. 사랑하는 인간이여. 사랑하는 인간이여, 스스로를 시험하는 걸 멈출 준비가 되었나요? 그런 건 전부 게임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가치가 있나? 난 아직 멍청이인가? 아직 내게 불균형이 있나?”



깊이 호흡하고, 진정한 허용으로 넘어 갑시다. 보드에 적힌 4단계로요. 그게 다음 단계입니다. 이 이야길 내가 참 오랫동안 해 왔죠. 여러분은 상당히 잘 해 왔습니다. 하지만 어둔 밤이 지나면, 그 폭풍들이 지나면, 우리는 진짜 허용으로 미끄러져 들어갑니다. 더 이상 인간이 키를 쥐고 있지 않아요. 미안하지만, 더는 인간이 통제하지 않습니다. 인간은 경험합니다, 맞아요. 하지만 우리는 인간과, 마스터, 아이엠의 아름다움을 허용하는 단계로 들어갑니다.



이번 한 달, 나는 여러분이 이 자기 시험의 문제를 극복한 것을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정말로, 진정으로 에너지가 여러분을 섬기도록 허용하기 시작하는 걸 보고 싶습니다. 걷다가 100달러 주웠다는 따위 이야기를 말하는 게 아닙니다. 그건 아무 것도 아니에요. 주차할 데 찾고 있었는데 우연찮게 누군가 차를 빼더라는 그런 이야기를 말하는 게 아니에요. 그런 건 시시합니다. 그런 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말에게 건포도를 주는 것과 같아요. 기별도 가지않죠. (몇몇 키득)



허용으로 들어갑시다. 에너지가 여러분을 섬기도록, 에너지가 여러분을 위해 일하도록 허용합시다. 바로 당신의 에너지요, 이디스. 여러분의 에너지요. 다른 누구도 아닌.


깊이 숨 쉽시다.



그리고 인간이여, 그 자체로 경험인, 인간이여. 시험을 멈출 준비가 되었습니까? 마스터는 여러분을 시험하지 않습니다. 아이엠은 시험하지 않아요. 그들은 지금 여러분에게 인내심을 잃으려고 해요. 가치 있다고 느낄 준비가 되었습니까? 땅땅땅. 그렇다면 우리는 넘어갈 수 있습니다.



이번 한 달, 난 여러분들 곁에 있지 않을 겁니다. 물론 키학에는 들어갈 겁니다. 하지만 여러분 곁에 머물며 수다 떨지 않을 거예요. 여러분 스스로 대답을 찾기를 바랍니다. 네, 물론 전 여러분의 한 걸음, 한 걸음마다 함께 하지요. 어쩌구, 저쩌구. (일부 웃음.) 하지만 이번 한 달은 내가 휴가 갔다 생각하세요.



여러분 안으로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거기서 마스터와, 아이엠과 대화하기를 바랍니다. 자신을 시험하는 여러분에게 그들이 뭐라고 말하는지를 듣기 바랍니다.



어두운 밤을 만들어내는 건 여러분입니다. “내가 가치 있나? 내가 진짜로 창조할 준비가 되었나? 내 창조 속에 있을 준비가 되었나?” 단지 그뿐입니다.



깊이 숨 쉽시다.


이디스에게 특별한 감사를 전합니다. 오늘 이 샤우드에서 참으로 좋은 파트너가 되어줘서요. 하지만 이디스, 넘어 갑시다. 알겠어요? 새로운 달엔, 새 의자입니다.



다 같이 깊이 호흡합시다.



우리는 자기 시험을 넘어가서, 알게 될 겁니다. 우리가 정말로 진지한지, 정말로 깨달을 준비가 되었는지, 그럴 굳은 결심이 있는지. 우리는 넘어갈 준비가 되었습니다. 그건 에너지가 여러분에게 봉사하도록 허용할 때, 제일 먼저 드러날 거예요. 그뿐입니다.



자 그럼, 여러분 모두에게 깊이 경의를 표하면서, 전 30일 후에 뵙겠습니다.


아이엠 댓 아이엠. 주권적 영역의 아다무스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끝남.)


모든 창조 속에서 모든 것은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청중 박수.)





린다: 그렇습니다. 모두 다 같이 조금 더 호흡합시다. 잠시 더 머물며, 이 메시지가 여러분에게 통합되도록 합시다. 숨을 들이 쉬고요. 그리고 기억하세요. 여러분은 숙제를 받은 거예요. 아이엠과, 마스터와의 대화를 허용하라는 숙제요. 깊이 숨 쉬고, 자신을 잘 돌봐주세요. 이번 달은 여러분 혼자입니다. 아다무스가 여러분 곁을 맴 돌지 않을 거예요. 깊이 숨 쉬고, 자신을 잘 돌봐주세요. 정확히 5주 후에 만납시다. 5주 후, 날개 시리즈 마지막 샤우드에서 만나요.



-끝-




   

총 게시물 19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날개 시리즈 샤우드 7 운영자 04-14 1708
 날개 시리즈 샤우드 6 운영자 03-01 1404
 날개 시리즈 샤우드 5 운영자 02-03 1444
19  날개 시리즈 샤우드 11 - 4 운영자 07-31 733
18  날개 시리즈 샤우드 11 - 3 운영자 07-31 700
17  날개 시리즈 샤우드 11 - 2 운영자 07-31 740
16  날개 시리즈 샤우드 11 - 1 운영자 07-31 677
15  날개 시리즈 샤우드 10 - 2 운영자 07-31 794
14  날개 시리즈 샤우드 10 - 1 운영자 07-31 760
13  날개 시리즈 샤우드 9 - 3 운영자 07-31 666
12  날개 시리즈 샤우드 9 - 2 운영자 07-31 771
11  날개 시리즈 샤우드 9 - 1 운영자 07-31 762
10  날개 시리즈 샤우드 8 - 3 운영자 07-31 716
9  날개 시리즈 샤우드 8 - 2 운영자 07-31 755
8  날개 시리즈 샤우드 8 - 1 운영자 07-31 922
7  날개 시리즈 샤우드 7 운영자 04-14 1708
6  날개 시리즈 샤우드 6 운영자 03-01 1404
5  날개 시리즈 샤우드 5 운영자 02-03 1444
4  날개 시리즈 샤우드 4 운영자 12-26 1631
3  날개 시리즈 샤우드 3 운영자 11-20 1730
2  날개 시리즈 샤우드 2 운영자 11-02 1277
1  날개 시리즈 샤우드 1 운영자 09-05 1761
이용약관 개인 정보 취급방침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사이트맵

    위로

Copyright ⓒ 2006 Hiramid Academ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