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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에 전하는 하늘의 메시지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3-03-05 (일) 07:55 조회 : 1209

한민족에 전하는 하늘의 메시지

 

너희는 나의 자손이요, 분신들이다.

 

너희는 긴 창조의 여정 속에 스스로 기억을 지운 또 하나의 ‘나’다.

 

너희 공동의식이 곧 ‘나’인 셈이며, 이는 하나의 근원의식인 동시에 개체로서 너희 스스로 이기도 하다. 이를 우리는 ‘우리’라고 부른다.

 

나는 이제 긴 창조의 여정을 마무리하고자 한다.

 

창조의 여정에 함께한 너희 용기에 깊이 감사한다. 이는 한없는 희열인 동시에 큰 고통을 스스로 감내해야 한, 장엄하고 위대한 여정이었다. 기억을 지움으로써 우리는 그 창조의 과정을 즐길 수 있었다.

 

이젠 고통이 수반되는 그 재미난 여정의 기대치보다도 다가올 완성의 시대에 대한 갈망이 더 크기에... 너희는 스스로의 기억들을 회복하게 될 것이다. 이제 많은 이들이 이 창조의 과정을 지루해 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우리는 서로의 역할을 바꾸어 가며 많은 실험을 해 왔다. 원죄는 없다. 모든 것은 완벽하다. 이제 그 긴 여정 속에, 역할 속에 각인되고 습성화된 낡은 버릇들을 털어낼 때가 되었다. 인류사회 속에 건설된 수많은 구조물(건축물과 수많은 문명의 이기들... 또 상념 속에 구축된 생각과 사념의 틀들을 포함)은 우리의 신성한 계획의 실험들이고 수많은 세월 속에 이미 그것들은 충분한 실험 및 검증과정을 거쳤다. 이제 그 결과물들을 가지고 새로운 조합을 통한 새시대를 열어 가겠다.

 

이 창조의 과정 중에 한민족은 특히 중요한 사명을 부여받았다. 나와 너희 계획은 우리의 원래 기억을 망각한 상태에서 시작되어져야 했기에, 중요한 시기에 다시 중심부에서 너무 멀어져 나아간 궁극의 시간대에 기억되어야 할 필요성이 있었다. 가장 낮은 파동의 세계까지 창조작업을 마무리하기 위해선 매우 극명한 이원성의 게임이 필요했고 그 세계의 건설을 위해선, 한민족 영혼들은 중심자리로부터 양보해야 할 필요성이 있었다. 한민족 계열의 순수에너지는 근원의식의 에너지요, 근원의식의 마음이다. 이 에너지는 창조의 맨 마지막 시기에 필요하다. 이 에너지는 조화와 통합의 에너지이기에 우주문명 건설의 최전성기, 우주의 팽창기에서는 의도적으로 억제되어져야만 했다. 너희 한민족의 정신은 모든 것을 아우르고 통합하는 에너지이기 때문이다.

 

또 하나의 에너지가 있다. 분열과 팽창의 에너지다. 우주문명의 건설 역군들이다. 이원성의 에너지 주체들이다. 지금까지 이 주체들은 우주의 주도권을 부여받고 충실한 자기 역할을 해 왔다.

 

이제 우주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시대로 접어들게 되었다. 더 이상 건설을 위한 기계음의 힘찬 고동 소리는 멈추게 될 것이다. 더 이상 건설을 위한 기억상실은 우주 전체를 부조화스럽게 만들 것이고, 더 이상의 건설은 발전이 아닌 파멸로 이끌 시기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너희는 이제 스스로의 기억을 회복할 때가 되었다. 그 선봉은 애초의 약속대로 한민족이 앞장서게 된다. 한민족은 마음의 문명을 가지고 이때까지 장구한 세월을 기다려 왔다. 최근 유대민족으로 대표되는 우주문명 대표들은 물질문명과 그 이외의 우주적 비전을 준비하여 왔다. 창조의 긴 여정이 끝마무리할 이 시점에는 근원으로부터 너무도 멀리 떨어져 길을 걸어왔기에 그 기억을 회복시키고 되살리는 역할을 위해 누군가가 필요했다. 그 역할을 한민족이 해야 한다. 지금까지 건설해온 우주문명에 ‘창조주’인 나의 정신을 회복한 입주자들이 함께 거함으로써 이 기나긴 창조의 여정은 마무리될 것이다.

 

기억하라!

 

너희는 미천한 생물로 태어나서 긴 우주 억겁의 세월 동안 천천히 진화해온 생명들이 아니다. 나와 함께 이 창조의 과정을 하나하나, 처음부터 지금 끝까지 함께한 동반자들이다. 일종에 스스로의 희생이란 기억상실을 통해 이 우주 만유를 함께 창조하고 건설해온 주체란 말이다. 따라서 너희는 창조의 마지막 과정의 끝까지 자신의 파동을 끝까지 떨어뜨린 위대한 영혼들이다.

 

이제 새로운 우주의 역법이 시작될 때이다. 종전의 달력은 폐기될 것이다. 우주의 팽창은 더 이상 없다. 분열과 팽창의 시대는 가고 한민족이 주도하는 조화와 통합의 황금시대가 도래할 것이다. 한민족의 위대한 후예인 너희는 ‘나’의 마음을 회복하고 하나로 연결하라. 그리고 우리 우주의 친구들과 손에 손잡고 한 가족이 되어 나아가라. 한민족 고유의 높은 정신문화와 우주 문명의 높은 첨단 문명이 어우러져 창조의 모든 여정은 끝나도록 되어 있다.

 

이 모든 과정은 한순간에, 한꺼번에 이룰 수 없었다. 특히 이 3차원 낮은 세상에서 시간은 순차적이다. 자유와 평등은 동시에 구현시킬 수 없는 순차적 과정이 필요했다. 창조의 시작은 무한차원의 무극에서 시작했지만, 그 끝은 이 3차원 세상에서 마무리한다. 현실에서 도망치려 하지 마라. 이제 각자가 스스로의 기억들을 회복하기 시작하며 너무도 그리운 고향을 향해 진한 향수를 느끼고 있다. 우리는 원래 출발한 그곳으로 돌아가려고 이 기나긴 여정을 시작하지 않았다. 우리가 내려온 이곳이 앞으로도 우리가 거하게 될 그곳이다. 이곳 3차원 세상을 저급하고 미천하여 하루속히 벗어나야 할 그런 세상이라 생각하지 마라! 이곳은 나와 너희가 창조한 위대한 현실이다. 우리는 오늘을 위해 기나긴 세월을 동고동락해 왔다. 이 현실을 너희가 원하는 세상으로 탈바꿈하는 것이 나와 너희가 해야 할 마지막 과제이다. ‘하늘의 뜻을 이 땅위에 이루는 일’ 말이다.

 

진정으로 우리가 할 일은 다시 알파로 되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오메가를 마무리하는 일이다. 많은 빛의 일꾼이 혼동을 한다. 우리가 원래대로 신성해져야 한다고 믿고 있다. 이 희망 없는 현실에서 우리 할 일은 할 만큼 다 했노라고...

 

하지만 ‘오메가’를 이루기 위한 진짜 일은 이제부터임을 진실로 믿어라. 이 지구에 정신과 물질문명이 조화를 이룬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것이 너희 임무이다. 이 지구인은 우주 생명체 중 가장 위대한 생명체이다. 너희는 우주의 어느 고차원 존재보다도 위대하다.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합격한 빛의 전사들이다. 선택받은 위대한 영혼들이다. 이 사실을 아는 우주인들은 너희를 한없이 부러워한다. 인체 속의 전 차원을 통합하는 일. 지구에서 우주 문명과 정신문명을 통합하는 일. 이것이 너희와 내가 해야 할 마무리 과업이다. 이로써 우주는 기나긴 창조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것이다. 출발한 창조의식이 이 지구에서 다시한번 씨앗으로 마무리되는 것이다. 전 차원을 통합한 위대한 지구인들은 새로운 창조주의 권능을 부여받게 될 것이다. 알파로 시작한 씨앗이 오메가라는 많은 씨앗으로 거듭나는 것이다.

 

이제부터 너희는 새시대에 운영될 운영체계들을 준비해야 한다. 구시대의 모든 사회체계는 더 이상 유지될 수 없게 된다. 국가의 운영체계, 교육체계, 사회/윤리관, 정치체계, 안보와 국방체계, 개인과 단체의 규범, 각 개인의 직업과 자율성, 가정문제와 결혼, 육아문제 등. 지금부터는 기존 사상과 철학종교를 뛰어넘는 새시대의 새 패러다임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대로 진입한다그 준비를 너희가 해야 한다.

 

 

https://hospace.tistory.com/6211?category=493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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