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스마 시리즈 샤우드 11: “카리스마(Kharisma) 11”
2015. 8
아이앰댓 아이엠, (저는) 명백하게도 아다무스입니다. 아!
오늘은 세인트 저메인도 아니고, 보시는 것처럼 쿠투미도 아닙니다. 오늘은 오로지 아다무스에 의한, 아다무스의 올스타(all- star) 독무대입니다. (샴브라들이 박수를 친다.) 여러분은 지금 박수를 치고 있는데요, 그렇지만 여러분 중 몇몇 분들만이 제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고 계십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에디스, 사람들이 그러는데 당신이 채널링 시작하기 전에 보았던 아녹(Anouk)이 부른 “상실/길을 잃음(Lost)"뮤직 비디오를 보면서 조금 불편했을 거라고 하던데요.
에디스: 오, 아니요. 저는 불편하지 않았는데요.
아다무스: 그 뮤직 비디오가 당신을 불편하게 하지 않았다고요?
에디스: 아니요, 그 뮤직 비디오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에 대한 것이었잖아요.
아다무스: 절대적으로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이 대답을 에디스에게서 들었습니다! (샴브라들이 박수친다.) 아다무스 상을 하나 드릴게요.
에디스: 오, 와우!
린다: 하 저도 하나 가지고 있어요! 하하하하하.
아다무스: 아다무스 상품 하나 가져가세요.
린다: 저도 하나 가지고 있어요!
아다무스: 네 그 노래는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맞습니다.
린다: 제가 가지러 갈게요.
아다무스: 실제로, 제가 여러분께 이 말씀을 드려야겠네요. 그 노래는 제가 골랐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노래는 아니지만, 어쩌면 제가 가장 좋아하는 주제이겠지요 – 여러분 스스로를 사랑하는 것. 그리고 한 순간, 제프리, 콜드레가, 조금 긴장 했습니다, 제프리는 자극적이지 않은 뮤직 비디오를 불쾌하지 않고, 불편함 없는 것으로요. 그리고 심지어 제프리는 에디스를 “에디스가 이 뮤직 비디오를 보는 것을 불편해 할지도 모르겠어요.”라며 핑계 삼아 이 뮤직 비디오를 꺼렸습니다. 제 말이 맞나요, 친애하는 레이디? (아다무스가 에디스의 양쪽 볼에 뽀뽀하고, 사람들이 환호한다.)
에디스: 고마워요. 고맙습니다.
아다무스: 전혀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노래를 ....
린다: (아다무스 상품을 가지고 온다.) 여기 하나 밖에 없는 거예요..
아다무스: 이 장면을 화면에 잘 잡아주세요, 에디스, 여기 있어요. (아다무스가 에디스에게 마스터핀을 준다).
에디스: 정말 감사합니다.
아다무스: 네 여기 있어요. 여기 있어요. 맞아요,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우리가 이런 아다무스 상을 더 이상 많이 드리지 않는다는 것을 눈치 채셨을 텐데요, 여러분이 온라인으로 44달러에 같은 것을 살 수 있습니다. 모두 여러분의 것이죠.
네 제가 가장 좋아하는 토픽 중에 하나는 자기 사랑입니다. 여러분은 가끔은 자기를 사랑하는 것을 불편해 하는 경향이 있고 어색하고 당황스러워하기까지 합니다. 우리는 조금 전에 길을 잃어버린 상태(being lost)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아름다운 노래의 뮤직비디오를 보았습니다.
길을 잃어버린 느낌은 지금 여러분 중 많은 분들이 느끼고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여러분 자신의 노래 안에서 길을 잃었습니다. 매우 전문가적 손길로 잘 표현된 화면 속 욕조 안에서 자기 자신이랑 부비적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다무스가 에디스 바로 옆으로 가서 앉자 사람들이 웃는다.) 아니면, (자기 자신 말고) 저를 부르세요.
그렇습니다, 나의 친구들이여. 오늘은 조금 다를 것입니다. 조금은요.
무엇보다도, 제가 실제적으로 이곳 이 샤우드 안에 있다는 것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샤우드는 여러분 모두입니다. 샤우드는 여러분 모두를 반영 한 것입니다. 대단하고 장엄한 샤우드가 있을 때는, 랜드 마크가 되는 샤우드가 있을 때는, 여러분이 다음 단계로 나갈 준비가 되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이런 움직임이 그 당시에는 언제나 기분 좋거나 편안하게 느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것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때때로 여러분에게 삶의 현재 상태 그대로 안주하면서 조금 다르게 살아 보는 것에 대해서 생각을 하기도 하지만, 실제로 삶이 달라지는 것은 허용하지 않고 어떤 대범한 움직임도 보이지 않는 삶을 살기란 지극히 쉬운 일입니다.
God Tipping
신을 밀어 넘어트리기
지난달에 우리는 대범하게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우리는 신을 밀어 넘어트렸습니다. 제가 지금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말씀드리자면, 서서 자는 소를 밀어서 넘어트리기(cow tipping) 라는 것이 있습니다. 네, 여기 계신 미국 분들은 무엇인지 알고 계시지요. 제가 알기로는 여기 미국에서 꽤나 많이 시도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잘 모르시는 분이나 오늘 밤에 뭐라도 하고 싶으신 분들은...(사람들이 웃으면서 “아니에..” 라고 예기한다.) 소가 자고 있을 때 소가 있는 목초지에 가셔서, 자고 있는 소를 한 손가락으로... 어떤 힘도 주지 않고서 밀어 넘어트릴 수 있습니다. (웃음) 아뇨. 아뇨... 소는 전혀 신경 쓰지 않습니다. 내일도 먹이가 있는 한 말이죠.
지난달에 우리는 신을 밀어 넘어트리는 것을 했습니다. 신은 꽤나 비몽사몽이었기 때문에, 시기가 맞았던 것이죠. 신은 꽤나 혼수상태에서 지금 목초지에 나가 있습니다. 지금 진지하게 말씀 드리는 겁니다. 제가 신을 소라고 부르는 것은 아닙니다. 어쩌면 제가 지금 그러고 있는 건가요? 신을 밀어 넘어트리기에 아주 적당한 시기였습니다. 그것은 정말 대단히 큰 한 발자국 이었습니다. 여러분이 지난달에 이 점을 인식하지 못하셨다 하더라도, 그것은 정말 거대한 진일보였습니다. 심지어 우리는 이것에 대해서 누군가 우리를 보고 듣고 있다는 두려움 없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두려워 할 필요가 없지요, 왜냐면 누구도 우리의 이런 이야기를 듣고 있지 않기 때문이지요. (웃음)
어떤 결과가 따를 것인가에 대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알고 있는 것 처럼 신이 대중 의식의 일부인 만큼, 사람들은 신이 변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사람들은 신이 변화하기를 바라고 있지만, 그들은 두려워합니다. 그들은 많은 변화가 있거나 잘못된 방향으로 바꾸지 않을까 두려워합니다. 그렇지만 사람들은 자신들이 신이라고 정의한 신이 지겨워졌습니다. 그들은 조금 더 역동적이고, 신선하며 단순한 것을 원합니다. 방랑자 할아버지가 가르쳐준 것들이 아니라요.
실제로 신에 대한 돌파구를 찾을 때에는, 남성들만큼이나, 신에 대해서 말씀을 나누고 설교를 하는 많은 여성들이 앞장서게 될 것임을 여러분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불균형이 있다는 것은 이상한 일입니다. 300년 전에도 이상한 일이었는데, 그런데 지금 같은 시대에는 더 이상한 일이 되었습니다. (카톨릭) 사제는 남자만 될 수 있고 (유대교)랍비는 거의 남자입니다. 전도사와 목사도 또한 대부분이 남자입니다. 모두가 남자라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매우 이상한 일입니다. 이것은 이전에도 이상한 일이었지요. 모든 사람들이 무엇인가가 빠져있다고 알고는 있었지만, 아무도 이 점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300년이 지난 후에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점에도 여전히 채워지지 않았지만요. 그러나 교회와 여러 종교 조직들의 핵심적인 것들이 변화를 시작될 때에는 여성이 가장 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요, 지난 달 우리는 신을 밀었고 완전히 넘어트렸습니다. 그리고 이런 행동에는 결과가 따르기 마련입니다. 제 말은, 우리가 신을 넘어트리는 것은 재미있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지켜보고 있고, 대단한 능력과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존재를, 붐!!! (아다무스가 손가락 하나로 툭 치니까 신이 가볍게 넘어지더라는 흉내를 냄) 이렇게 한 것이지요.
그리고 이것은 여러분에게 변화를 불러왔습니다. 신은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은 많은 것들이 세워진 토대/근간이 되는 곳을 파헤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무너져 내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모두 ‘나는 종교적인 사람이 아닌데.’ 라고 스스로 생각할 지라도, 예전에 신에게 투자한 세월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신을 놓아주기 시작하였기 때문에 이제 많은 것들이 올라오기 시작할 것입니다. 신은 마치 많은 것들을 억압해온 거대한 담요 같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신에게 기도할 동안 두려움, 죄책감, 부끄러움, 기억을 숨기려는 것과 같은 것들을 눌러왔습니다. 이제 신이 사라지면, 이런 것들이 올라올 것입니다.
산드라.
산드라: 네, 저 여기 있어요..
아다무스: 커피 부탁합니다.
산드라: 네 저 여기 있어요.
아다무스: 네, 감사합니다. 친애하는 산드라, 감사합니다. 건배. 저에게 커피를 주실 때는 언제라도 자유롭게 가져다주세요.
그래서 신은 많은 것들을 흔들어 털어내기 시작했습니다. 아마 여러분들도 지난달이 미칠 것 같은 한 달이었다고 느끼셨을 겁니다. 지난달은 일상적인 ‘미칠 것 같은’ 느낌과는 다른 것이었습니다. 지난달은 정말 미쳐버릴 것 같은 달이었습니다. 길을 잃은 것 같고, 표류하며 둥둥 떠다니는 것 같고 줄이 끊겨서 발이 허공에 떠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오래된 근간들이 사라져 더 이상 그곳에 없어서 불편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오래된 근간들이 사라진 것은 너무나도 적절한 일입니다. 그것은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존의 편지와 같은 것들을 불러오게 됩니다. 그것은 수잔, 메리, 밴자민, 리차드의 편지도 불러옵니다. 이것은 많은 것들을 불러와서 표면 위로 떠오르게 합니다. 그리고 수면 위로 떠오른 것들이 빛과 깨달음을 발산할 때, 그것은 한동안 매우 따가울 수 있습니다. 불편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이나 혹은 제가 여러분의 편안하고 작은 공간으로 돌아가서 그저 이 생활을 조금만 편안하게 바꿔보려는 생각을 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어려움을 통과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통과해 나갈 것입니다. 이런 과정은 조금은 불편할 테지만, 이런 과정이 여러분의 인간으로서의 알고리즘 구조의 일부를 갈기갈기 찢어 버릴 것입니다. 그럴 필요가 있기 때문이지요. 이런 과정은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이해하신다면, 비록 정서적, 정신적, 어쩌면 육체적으로 고통이 조금 있을지라도, 여러분은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오, 괜찮아. 예상했던 일이야.” 이렇게 하는 것이 완벽한 어둠 안에서 “나에게 도대체 무슨 문제가 있는 걸까?” 라는 질문 속으로 들어가는 것보다 훨씬 쉽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지요. 네 그렇습니다, 불편한 시기들이 있을 겁니다. 조정을 하는 시간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이런 변화가 적절하다는 것과 여러분이 이런 변화 너머로 확장 하게 된다는 것을 이해하신다면, 여러분은 이 시기를 훨씬 쉽게 넘기면서 이 시기가 가지고 있는 감칠맛까지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All in the now
모든 것들은 바로 이 순간 안에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 모두 한 분 한 분께 이 이야기를 하는 것임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샤우드는 여러분의 것입니다. 샤우드는 여러분이 창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 자신도 샤우드를 저 스스로를 위해서 창조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이곳에 서서 말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번역하고, 여러분과 저의 메세지를 작성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저의 일부는 지금 이 순간 이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상승한 마스터로서의 제가 아닌 부분입니다. 이 부분은 2600년 전에 힘든 시기를 겪으며 많이 좌절했으며 혼란스러워 하고 길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 자신을 위해서, 저 자신에게 이 이야기 해주기 위해서, 지금 이곳에 서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너는 진화하게 될 거야. 그 시작이 올 거야. 깨달음의 시기가 올 거야.” 저는 이곳에 서서 저의 과거에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과거란 저 멀리 뒤에 남겨져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실, 과거는 바로 이곳에 있습니다.
여러분도 제가 지금 했던 것과 똑같이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과거에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이 지금이라고 말하는, 여러분의 현재 시점의 자신에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미래라고 부르는 시점의 자기 자신이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미래가 아닙니다, 모든 것은 이 순간 안에 있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에게 이야기 합니다. “잘 돼 가고 있어. It works out.” 그것은 잘 되게 되어 있었습니다. 잘 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깨달음의 시기는 여러분이 창조한 가장 아름답고 경이로운 방식으로 다가옵니다. 다른 누가 만든 것이 아니라, 여러분 자신이 창조한 방식으로요. 그래서 여러분이 끌어안고 있는 많은 걱정과 의문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 순간 여기 앉아 있는 사람으로서, (내가 짐작도 하지 못하는 것이 있다고 행각하기도 하고, 다음엔 무엇이 올지 궁금해 하기도 하고, 어쩌면 그것에 대해 걱정을 하고, 어쩌면 삶에 좌절을 느끼면서도,) 지금 이 순간 여러분의 어떤 부분은 여러분 자신에게 이렇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숨을 깊게 들여 마셔. 진정해. 괜찮아.
Take a deep breath. Relax. Relax.”
여러분, 실제로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없다는 것은 정말 흥미롭지 않나요? 모든 것들은 바로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Everything has to occur in the Now). 어떤 것도 과거나 미래에 일어날 수 없습니다. 심지어 상승한 마스터로서의 여러분도 동시에 (같은 순간에) 사람으로서의 여러분도 현재 이 순간 안에 존재합니다. 과거도 동시에, 현재 이 순간 안에 존재 합니다.
“그래서 이 이야기의 핵심이 뭔가요?” “그래서 어떻게 하자는 것인지 잘 모르겠는데요?” 여러분이 말합니다. 그렇겠죠, 왜냐하면 여러분은 현재의 작은 부분만 보거나 인식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은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 어떤 것도 미래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은 지금 이곳에 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여러분이 지금 여러분 자신에게 이야기 했던 것은 “너의 의식을 오픈 해. 너의 의식을 허용해 봐.”일 것입니다.
여러분의 의식을 열어서 지금 이 순간에 있는 모든 것을 자각하세요. 정신적으로 하지는 마시고요. 정신적으로 하지는 마세요. 여러분은 단지 전적으로 용감하고 대담한 존재가 되어 이렇게 말하기만 하면 됩니다. “나는 아무 것도 잃을 것이 없어. 나는 지금 당장 나를 완전히 열어 젖힐거야.” 그리고 이것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을 멈추세요. 이 지점에서 생각을 멈추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여러분 자신, 여러분의 깨달은 자아가 여러분에게 지금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생각하기를 멈춰. 네가 원하는 것이 그 무엇이라도 해보는 거지.” 여러분은 허용합니다.
여러분은 오픈하고 허용합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 생각하기를 멈춥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일상생활을 위해 나아갑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그것을 위해 나아갑니다.
그러니 깊은 호흡을 하면서 지금 이것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Nothing New
새로운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여러분에게 새로운 이야기는 하지 않을 것입니다. 미안해요. 오늘 제가 할 이야기들은 다 여러분이 이미 들었던 이야기이고, 이곳 혹은 여러분이 과거라고 부르는 때, 아니면 여러분의 깨달은 자아가 이미 여러분에게 말했던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미 들었던 이야기이지요.
여러분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오늘 새로운 이야기는 없습니다. 저는 지금 새로운 이야기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드려야 하는데요, 몇몇 분들이 지금 라이브 스트림을 켜고 “아다무스가 오늘은 또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해줄까?” 라며 새로운 이야기를 쫓고 있기 때문입니다. 샤우드마다 새로운 내용이 나와야만 한다고 생각 하시는데요, 그렇지 않습니다. 정말로 완벽히 새로운 이야기는 없습니다..
저는 여러분께 똑같은 오래된 것들은 새로운 방식으로 말해서 여러분이 그 이야기가 새로운 것처럼 생각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실제로는 그것이 새로운 이야기는 아닙니다. 만일 여러분이 토비아스가 이끌었던 초기의 샤우드를 확인해보신다면- 창조주 시리즈, 마스터 시리즈, 그리고 다른 시리즈들- 새로운 이야기는 없다는 것을 알게 되실 겁니다. 거의가 전에 이미 다 이야기 했습니다. 저는 그저 그 것을 다른 방식으로 말하는 겁니다. 조금 더 즐겁고 조금 더 여러분의 주의를 다른 곳으로 돌리게 하죠. 다른 방식으로 저는 같은 것을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이런 방법적인 것을 제외하면, 새로운 것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깨달음을 자각한 여러분의 자아가 이미 여러분께 같은 것을 이야기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자아가 이미 여러분께 이야기 하고 있었던 것이지요.
이 샤우드에 처음 오시거나 “이번 달에 아다무스가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했었지”라며 요점만 간략히 추려 오셨던 분 혹은 전에 들었던 것 같은 이야기에 하품을 하고 계신 여러분을 위해서 말씀드립니다. 그런 분들은 지금 일어나서 가고 싶으실 지도 모르겠군요. 제가 새로운 이야기를 할 때 알려 드릴게요 - 절대 그런 일은 없을 겁니다.
새로운 것에 매혹 당하기도 합니다. 그것은 중독과 같습니다. 제가 이 점에 대해서는 중독에 관련된 모임(클라우드 클라스)에서 자세히 이야기 하겠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것을 찾아야 해,”라는 새로운 것에 대한 강박이 있습니다. “새로운 것을 찾아야 해, 그래야 누구보다 먼저, 내가 방금 새로운 것에 대해 들었다고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지.” 그것은 새로운 것이여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들은 오래된 것을 매우 지루해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에게 새로운 것은 주의분산 같은 것입니다. 여러분은 우리가 이전에 이야기했던 오래된 것들은 정말로 실천하지 않고서, 정말로 그대로 해보지도 않았고 그것들을 허용 한 적도 없는데, 새로운 것을 찾습니다. 그리고 저는 여러분의 이런 패턴이 조금은 힘들어졌습니다. 제 입장에 서서 생각해보세요, 매달 샤우드에서 ‘새로 오신’ 분을 위해서 그리고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분들을 위해서 언제나 새로운 것을 이야기를 들려드려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은 그렇게 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오늘은 아닙니다. 오늘은 새로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가 새로운 것을 찾아서 이곳에 오신 분들을 걷어 내고 나면, 본론에 들어갈 수 있겠네요. 좋습니다. 이제 그런 사람들이 떠난 것 같으니, 새로운 것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웃음.)
그것은 에너지 피딩입니다. 아주 거슬려요. 이건 마치 이런 거죠, “난 뭐지? 나 지금 여기서 분위기나 띄우고 있는 거야?” 아시잖아요.. (몇 사람이 긍정의 의미로 ‘이예’ 외친다.) 그래요, 새로운 것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람들이 웃음)
여러분은 새로운 것을 들으려고 이곳에 오지 않으셨습니다. 여러분은 이곳에 여러분을 열기 위해 오셨습니다. 저는 여러분 삶의 거대한 캔 오프너입니다. (웃음) 여러분은 스스로를 오픈하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밖에서는 꼼짝도 못하기가 쉽습니다. 여러분은 그동안 제가 샤우드를 끝내고 나서도 머물러 있다는 것을 느낀 적이 없으실 텐데요, 저는 (샤우드를 마치면) 떠납니다. 왜냐하면 밖에서는 꼼짝도 못하게 걸려들기가 쉽습니다. 정말로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단지 매일의 일상 활동에 묶어있을 뿐 아니라, 여러분은 여러분의 몸에 꼼짝 없이 갇혀 있습니다. 저는 그저 한 달에 한 번씩 이 몸을 몇 시간 빌리고 떠나면 되긴 하지만, 이것도 만만치 않아요. 우리는 이곳에서 여러분께 조금의 ... 제가 지금 영적인 마사지라고 하려고 했는데, 그게 적당한 것 같지는 않고.. 의식의 마사지를 드린다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자는 여러분을 밀어서 넘어트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자는 소를 밀어서 넘어트리는 거 해본 적 있어요?
캐리: 아뇨, 해본 적 없어요.
아다무스: 해보세요.
캐리: 저는 당신에게는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다무스: 해보세요.
캐리: 재미 있을 것 같네요.
아다무스: 그럼 우선 제가 잠이 들어야 할 것 같은데요, 그런데 저는 잠을 안자요.
캐리: 오... .
아다무스: 정말로 자는 소를 밀어 넘어트리는 것을 해보세요. 사진도 찍으시고요. 그러면 다음 달에 우리가 그 비디오를 같이 보면 되겠네요.
캐리: 알겠어요, 지금 말씀하신 게 저의 과제인가요, 교수님?
아다무스: 아니요, 놀이 공원 가는 것처럼 재미로 해보시라는 거지요.
그렇습니다. 새로운 것은 없습니다. 모두 이곳에 있습니다. 왜 여러분은 알지 못하는 걸까요? 왜냐하면 여러분은 이것을 그동안 열어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이것은 큰 도전입니다. 그리고 왜일까요? 제가 다가오는 모임에서 다시 말씀드리겠지만, 여러분이 사는 것에 중독이 되어서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사는 것에 중독이 되었어요. 여러분은 그 여정에 중독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문제들에 중독이 되었지요. 여러분은 모든 것에 중독되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이곳에 와서 여러분 스스로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여러분의 깨달은 자아가 말하죠, “깊게 호흡 하자. 그저 깊게 호흡하고 허용하는 거지.”
여러분의 마음, 현실공간에선 처음에는 아주 어렵습니다. 여러분은 아주 아주 불안정합니다. 이해가 가는 게 하나도 없어서 모든 걸 다시 합쳐놓으려는 절박한 시도를 합니다. 그 다음에 여러분은 우울하고 불안해집니다. 그리고 밤에 잠들지 못합니다. 뭐 여러분은 이겨냅니다. 여러분은 극복해내고 체화한 마스터로 깨닫기 시작합니다. 많고 다양한 현실의 레벨이 있습니다. 이 현실의 레벨들은 서로 일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행성에서 물리학은 다른 차원에서 물리학과 일치할 필요가 조금도 없습니다.
그래 재미난 이유입니다. 적절한 시점에 웃기다는 것을 알게될 겁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거의 바로 여기에 있다는 이유입니다. 그게 콜드레가 중력을 깨는 것과 테슬라가 깨닫게 된 에너지 근원에 대한 얘기를 다른 이와 나눴습니다. 허나 과학자들은 지금 당장 그 점을 보지 못할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이 현실은 다른 현실에도 작용한다고 추정합니다. 여기 역학은 다른 곳의 역학에도 적용된다고 추정합니다. 하지만 그렇지가 않죠. 작용하고 적용되는건 아주 다릅니다. 흐름에서 벗어난다고 해도 현실들과 역학들은 모두 존재하고 함께 동시에 존재할 수 있습니다. 호환이 되지 않는다고 해도요. 현실들과 역학들은 같이 동시에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게 아주 중요 포인트입니다.
그래서 모든 게 지금 안에 있다고 말한 겁니다. 지금 바깥에서는 생겨날 수가 없습니다. 지금 바깥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과거가 있고 미래가 있다는 걸 인식합니다. 지금 여기서 완전히 깨달은 존재와 멍청이 둘 다 바로 여기 있다는 걸 인지하기란 아주 어렵습니다. 모든 게 전부 여기 있습니다. 서로 호환될 필요도 없습니다. 호환 물리학, 호환 에너지, 호환 의식 그러면서 동시에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건 대단하고 아주 중요합니다.
마음은 이걸 가지고 버둥대고 있습니다. 여러분 중 몇 분도 지금 그러시는 것처럼요. “이게 어떻게 작용하지? 여러분의 마음은 이걸 밝혀낼 수 없습니다. 살짝 설명하겠습니다. 그러니 이것에 편안해지세요. 편안히 계세요. 마음은 열려져갑니다. 열려져갑니다. 여러분이 어색한 불편함을 느끼는 때가 있을 겁니다.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도무지 말이 맞지 않는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혼란스럽고 뒤집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 괜찮은 겁니다.
The Mind
마음
많은 분들이 나이 들어가고 마음이 떠나가는 걸 걱정합니다. 늙어가는 것과 완전히 깨닫는 것의 차이점은 많지 않습니다. (몇몇 웃음). 네 많이 없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에 대해 이해하는 것 말고는 차이점은 없습니다.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손전등을 상상해보세요. 사람이 나이 들어가면 마음 안에선 손전등안의 배터리가 옛날만큼 세지 않는 것과 비슷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불빛이 정확히 초점을 맞추는 대신 살짝 흐려지고 빛의 각도가 더 넓혀집니다. 나이가 든 사람들은, 여러분은 이들이 멍청해져간다고 생각하겠죠. 나이든 사람들은 이제까지 살아왔던 것보다 이상하게 좀 더 행복해합니다. 더 이상 모든 것들을 해결할 필요가 없거든요. 하지만 마음은 흐물해지고 다른 영역 속으로 옮겨갑니다. 죽음의 영역, 이미 이곳에 있는 다른 영역으로 마음이 옮겨갑니다. 나이든 사람들은 그 안으로 스스륵 옮겨가기 시작합니다.
여러분이 제정신이고 멀쩡한 사람이라고 칭하는 이들이 나이든 사람들이 주절거리는 걸 듣고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정신을 잃어가는구나 나는 저렇게 되면 안 되는데.” 여러분은 그렇게 되갑니다. (아다무스 웃음) 이거 웃기는군요! (더 큰 웃음) 하지만 차이점이 있다면 이건 그냥 나이 들어가는 것만이 아닙니다. 여러분에게 생기는 일은 마음을 넘어서 확장하는 겁니다. 그리고 다른 영역을 인식하기 시작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제가 얘기한 말 들었죠. 여러분은 이렇게 말합니다. “오 정말 멋지네. 이거 대단한 대형 공상과학 영화같잖아. 내가 주인공이고 말이야. 이거 진짜로 멋진 새 영역인 걸 - 스타트랙, 스타워즈 같은 거 말이야.” 나머지 모든 것들도요. 하지만 이런 일어 생겨나기 시작하면 여러분은 이렇게 반응합니다. “내가 왜 이러지? 기억나는 게 없어. 오! 내 머리에 무슨 문제라도 있는 건가?“
이 과정은 나이든 사람의 뇌와 비슷합니다. 그저 확장하고 있는 겁니다. 여러분의 집중을 잃는 대신 집중 밖으로 나가는 대신 실제로 생겨나는 일은 여러분이 아직도 - 이건 좋은 소식이자 나쁜 소식입니다. - 여러분이 아직도 집중을 지니고 있고 배터리가 충전 중이라는 겁니다. 네 집중을 가지고 있고 충전된 배터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한테는 집중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여러분은 여기에도 집중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장소들을 손짓한다) 여러분은 멀티 집중이 됩니다. 여기 집중된 하나의 광선, 30살처럼 그냥 하나의 광선대신 다양한 모든 광선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들을 모든 곳에 놓습니다. 처음에는 아주 이상하죠. 하지만 이게 이상하지 않는 지점으로 잠시 저와 함께 갔으면 합니다. 아셨죠?
그래서 이제 여러분은 의아해합니다. “나한테 무슨 일이 생긴 거지? 모든 것들이 기억이 나질 않아” 당신은 그저 당신의 집중을 많은 다양한 현실들에 두고 있습니다. 마음은 이해하려고 기억하려고 조립하려고 애를 씁니다. 하지만 그럴 수 없습니다. 그럴 수 없어요. 가장 크나큰 실수입니다. 이것들을 마무리가 끝날 때까지 기다릴 겁니다. 하지만 가장 큰 실수는 마음은 그렇게 할 수 없다는 겁니다. 그러니 시도, 노력은 그만하세요. 이렇게 단순한 겁니다.
여러분의 마음은 여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마음은 오직 여기에 집중할 수 있을 뿐입니다. - 어쩌면 여기(다른 곳)에 집중할지도요. 그리고 좀 더 지나서요. 많이 지나지는 않지만요. 그러니 마음으로 이해하려는 건 그만두세요. 그렇게 할 순 없습니다. 그렇게 할 수 없어요.
지금 바로 저를 따라오세요. 음악이나 다른 건 필요 없습니다. 새롭지 않는 지금이라는 것에 저와 함께 들어갑시다. 알았죠? 첫 번째로 하는 겁니다. 이건 새로울 게 없습니다. 여기서 어떤 새로운 걸 하는게 아닙니다. 왜냐면 여러분은 이미 그곳에 가 있으니까요. 이건 마음에서 하는 게임이 아닙니다. 이건 현실 101(현실 기초하는 말)이라고 하는 겁니다. 이 지구에 여러분의 몸, 여러분의 생각, 여러분의 정체성에 집중하고 있는 곳에서 잠시 저와 함께 갑시다. 저와 함께 가는 건 쉽습니다. 여러분이 매일 하는 거에요. 여러분이 습관을 가지고 있는 곳 균형감각과 지각, 통찰력을 가지고 있는 곳으로요.
좋습니다. 이제 우리가 이것들을 지니고 있습니다. 주어진 겁니다. 하지만 지금 이 같은 순간에서 정신적은 생각, 다른 것들, 여러분이 차원이라고 부르는 것들을 너머가 봅시다. 지금부터 6개월 이내로는 우리가 더는 차원이라는 말을 쓰지 않는다는 점을 말하고 싶습니다. 감상적인 뉴 에이지같이 들리네요. 이것들은 그저 현실입니다. 표현입니다. 지금 바로 여러분들이 이것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이것들이 그곳에 있습니다.
네, 그렇다는 걸 저는 증명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매일밤 꿈속에서 그렇게 합니다. 여러분들 몇몇은 기억합니다. 기억 못하시는 분들도 있죠. 허나 여러분은 간단히 다른 현실, 다른 표현, 다른 경험으로 들어갑니다. 때로는 신체 정신적인걸 아주 멀리 넘어갑니다. 여러분은 영혼, 아이엠 니스는 노래 부릅니다. 성대를 쓰지 않고 그저 노래부릅니다. 그곳에는 목소리가 필요 없거든요. 그저 노래부릅니다. 표현이 통과해 오는 걸 느껴보세요. 이게 현실입니다.
또한 현실과 집중과 여러분이 즐겁고 행복해하는 “그리고”가 있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 “평화롭다”는 말을 쓰고 싶지 않군요. 거기에는 가짜적인 뜻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차원적인 레벨에서 일어나는 모든 건 단순히 괜찮습니다.
지금 여기 바로 있습니다. 교사, 놀라운 교사에 집중하는 당신이 있습니다. 여기 육체적으로 마음 안에서 있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렇게 할 순 있지만 꼭 그래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디에서 여러분의 카리스마, 빛을 나누시나요. 여러분 앞에서 100명의 사람들이 딱딱한 의자에 앉아서 피자는 언제 먹나하는(몇몇 사람들이 킥킥 웃는다)사람들을 둘 필요가 없습니다. 네. 그저 단순히 여러분의 카리스마를 빛나게 할 집중에 들어가 있으면 됩니다. 이게 교사로서 가르치는 겁니다. 관중들 앞에 있어야 한다고 누가 그랬습니까? 그렇게 한다고 항상 잘 돌아가는 건 아닙니다. 단순히 빛나는 상태에 있으세요.
다른 여러분의 집중이 있습니다. 아주 인간스럽지 않아 이해하기가 많이 힘듭니다. 육체 같지 않고 마음 같지 않고 그냥 존재함입니다. 존재함이요. 그곳에 있습니다.
또 다른 여러분의 집중, 표현이 있습니다. 믿으시건 믿지 않으시건. 그 모든 인간적인 것을 다시 하고 싶어합니다. 그게 저를 무섭게 합니다. (아다무스 웃음) 하지만 이해할만한 것이기도 합니다. 증가하는 것과 “그리고”요. 정말로 고통이나 트라우마는 없다는 것을 이해합니다. 시험이 아닌 그저 놀라운 경험만 있다는 것을 압니다. 돌아오고 싶어합니다. 정말로 돌아오고 싶어합니다. 또 다른 집중이 있습니다. 또 다른 생애가 있습니다. 이걸 따라가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이것 전에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 전에 있을 수 있어요.
네 여러분은 상승한 마스터가 되고 또 다른 생애를 가질 수 있습니다. 생애가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깨달음 전이던 깨달음 후이던 상관없습니다. 특정한 지점에선 이것들이 상관없기 때문입니다. 상관없습니다. 여러분은 절대적으로 상승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나는 또 다른 표현을 원해” 토바야스처럼 기존 출생 과정을 거칠 필요가 없이 다르게 표현이란 걸 해 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즐거움을 위해서 할 수 있습니다. 자극적이 되고 철학적, 갇혀있고 나머지 다른 것들 필요 없이 할 수 있습니다.
틀림없이 여기 있는 여러분의 완전히 깨달은 자아는 그렇게 말합니다. 이 의자에 앉아있거나 인터넷으로 보고 있는 인간 집중에 포인트를 만들려고 합니다. “오 이거 새로운 거 아니네. 나 이거 다 아는 거야. 이거 알아. 이거 너무 쉽잖아. 나는 ‘그리고’존재야. 이 거지같은 것에 잡혀있는 게 아니라고! 여러분을 깨우기 위해 제가 이 거지 같은 것들을 했습니다. (몇몇 웃음). 여러분 몇몇은 졸린 듯 하군요. 여러분은 어떤 것에도 갇혀있지 않습니다. - 콘크리트, 허튼소리, 그 어떤 것에도요! 갇혀있지 않습니다! 단순히 여러분이 어디에 집중하고 있는 지입니다. 하지만 여러분도 알다시피 여러분 일부는 여러분 모든 부분이 아닌 일부는 문을 나가서 아니면 인터넷을 끄고 난 후면 여러분 일부는 다시 단일한 집중으로 돌아가버립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한다면 멈추세요.
멈추세요. 깊이 숨을 마시고 - 그리고 - 여러분은 그게 아닙니다.
이제 여기서 일어나는 일은 여러분이 풀어지고 있다는 겁니다. 여러분은 직선의 현실에서 풀어져가고 있습니다. 아주 오래동안 발생한 직선상의 현실에서 풀어지고 있습니다. 다른 모든 현실들 또한 존재하는 와중에 갇혀버린 일종의 현실 안에서 풀어지고 있습니다. 꽉 조이는 속옷에서 벗어나는 겁니다. 네 도전적입니다. 여러분의 일부는 이 직선상의 현실을 좀 더 낫게 만들길 아주 많이 원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저한테 약이 오릅니다. 여러분이 매달 여기 오는 이유는 “난 내 삶을 더 좋게 만들고 싶어” 그런데 저는 여러분의 삶을 날려버리겠습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원하는 건 바로 그거니까요. 여러분은 너무나 갇혀있어서 “그리고”에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을 포함한 모든 마스터는 그 점을 알아냅니다. “내가 인간 삶을 완벽하게 하려고 했구나.” 이건 후집니다. 인간 삶을 완벽하게 하려고 하면 레드 라이온 넘버투에 들어가게 될겁니다. (아다무스 웃음). 제 다음 책이요. 저랑 같이 작업할 작가를 찾고 있는데요. 레드 라이온 넘버투는 한 사람이 자기의... (사진 찰칵 소리) 고마워요. 사진을 찍기 위해 한번씩 쉬어줘야죠. 선(Zen)에서 말하는 게 그거죠. - “사진을 위해서 한 번씩 쉬어줘라“ 자 어디까지 했더라?
린다: 한번 더 해 봐요 (사진을 찰깍 찍는다. 아다무스 웃음)
아다무스: 린다 얼굴이 (더 웃음) 뭐라고 했나요? 네, 얼른 사진 찍어요. 버튼 누리고 네. 자 이제 아다무스가 무대에서 내려오는군요 ( 아다무스가 통로로 내려온다). 조각나는 건 의아함을 불러냅니다. “다음엔 뭐를 해야 돼지? 그를 따라서 방을 돌아다녀야 하나? 강아지가 사진 찍히는 것처럼 따라다녀야 하나? 네 물론 그러셔야죠! (웃음) 다양한 포즈들과 아다무스 얼굴을 보여줘야지요 (뒷 테이블에서 아다무스가 포즈를 취한다). 저는 단순히 무대 위의 사나이가 아닙니다. 얼른 사진 찍으세요. 저는 그냥 무대 위의 사나이가 아니라구요 (웃음). 오 내가 심어놓은 주의분산이 어디로 갔지? 오 정말 마음에 드는군요!
레드 라이온, 넘버 투. 레드 라이온, 넘버투는 깨달을려고 아주 열심히 노력하는 능숙한 학생에 관한 내용입니다. 오! 그리고 오, 학생들은 십자가를 지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무진장 노력합니다. 학생들은 언제나 이렇게 말합니다. “아 나 불쌍하다. 나는 이것들을 작업하고 있어. 돌파구가 없어. 돌파구는 없어. 뭐가 문제지?” 그리고 학생들은 더욱 더 깨달음을 정당화합니다. 오! -하품- 그곳에 있었죠. 그렇게 했습니다.
학생들은 자신의 인간적인 걸 가다듬을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전체의 지점을 잃습니다. 조그만 새장을 조금 크게 더 낫게 만드는데 바쁩니다. 그러다가 우리는 새장을 날려버릴 겁니다. “오, 안돼! 그럴 순 없어.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데. 오! 나는 정말 모범생이였단 말이야. 아 내 신세. 오! 폭발! 저는 옆에서 새장을 날려버리고 푹 찌르고 넘어뜨려버립니다.
“오! 어쩌면 그럴 수가 있어요 아다무스? 오, 신이 날 사랑하지 않는다니” 네 신은 없습니다. 그리고 신은 당신을 사랑하지도 않습니다“ (웃음) 그래서 저는 -푹 찌르고- 쾅 터지고, 전부 없어져 버립니다.” 오 내 삶이 무너지고 있어. 이 행성에 있고 싶은지도 모르겠어. 오오!“ 닥쳐요! 쾅!!
“오 신이시여. 감사해요 아다무스. 그게 필요했어요. 내 현실을 날려버릴 누군가가 필요했어요. 이 현실에 너무 메여버렸거든요. 나는 당신이 따라와서 내 현실을 더 편안하게 만들어줄줄 알았는데 이제 깨달았어요. 당신은 정말 위대한 상승한 마스터에요. 내 삶을 다 폭파시켜 버렸잖아요” (몇몇 웃음). 그게 내가 삶을 살기위해 하는 거에요. 저기서 반쯤 웃는 게 들리는 군요. (더 웃음). 오, 어어.
그러니 맞춰보세요? 제가 대신 그 현실을 날려버리는 대신 그대가 그 삶을 날려버리도록 합니다.
케리: 잘 알았어요!
아다무스: 잘 알았습니다. (웃음). 네 다음 달까지 기다려요.
오늘은 전부 아다무스인 날입니다. 아다무스 말곤 다른 건 없어요. 이건 일종의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또 때로는 너무 힘들고 때로는 저는 크림슨 서클을 몰래 빠져나가는 몇몇 분들을 압니다. 저한테 사기치죠. 저를 기만하죠. “오오, 가엾어라, 당신은 정말 사랑받고 있어요.”라고 말하는 외계인 그룹에 갑니다. “우리가 이곳에 와서 모든 정보들을 줄게요. 당신을 나아지게 만들어줄 거에요.” 그들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저는 3백만 년 동안 그런 헛소리를 들어왔습니다. “오, 우리가 지구로 와서 도와줄게요.” 도와주지 않습니다! 실제로 저 또한 돕지 않습니다. 정말로 그렇다고 말합니다.
여러분은 이 경이로운-...... 오늘 얘기 재밌지 않아요?
데이비드: 재밌어요.
아다무스: 네 (아다무스 웃음). 놀랍고 도전적이고 어렵고 아름다운 것들이 일어납니다. 허나 여러분은 단일한 인간 집중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나오는 과정은 거칩니다. 투박합니다. 하지만 나오는 것은 놀랍습니다. 나중에 저한테 고맙다고 하게 될 겁니다. 어쩌면 고맙다고 할 수 있어요. (누가 “네 그래요”라고 한다) 네. 네.
자 어디까지 했더라? 오, 오늘은 질문과 답변을 할 거에요. 우리는 평범하게 질문과 답변을 하지 않죠. 린다 마이크 주시겠어요? 질문은 제가 할테니까 린다 당신이 답변하세요 (몇몇 웃음)
린다: 충격적이네요.
아다무스: 오늘은 음 에너지가 다르네요. 여러분이 되고 싶은 사람이 돼서 자유롭게 느껴보세요. 자유로이 느껴보세요. 오늘은 더욱 편안하고 자연스럽네요. 사람들 절반을 보내고 새 주제를 얘기하고 싶네요. 우리만 얘기하게요. 아름다운 영혼 몇몇이 안에서 듣고 있네요. 계속 편안한 분위기로 가봅시다. 개방된 상태로요. 다시 돌아가서 이걸 듣는 사람이 있을지 의문이 가는군요.
린다: 네 맞아요 (몇몇 웃음)
아다무스: 우리 상승한 마스터끼리만요.
Questions & Answers
질문과 대답
첫 번째 질문입니다. 대답은 간결하게 해주세요. 좋아요 첫 번째 질문입니다. 먼저 가서 대답할 사람 찾아주세요. 그 다음에 제가 질문하겠습니다.
린다: 알겠어요.
아다무스: 아! 답변 할 사람 찾으세요. 오! 알겠어요. 당신이 질문을 받겠군요. 일어서시는 게 괜찮다면 일어서주세요. 뭐가 걱정스러우시나요? 누가 칠판에 적어주시겠어요? 품위 있는 분이 가서 적어주세요.
린다: 테드.
아다무스: 테드. 훌륭하군요. 고마워요.
린다: 오, 잠깐 잠깐만요! 네 좋아요. 테드 가서 적어주세요.
아다무스: 태드. 아다무스 상을 줄께요.
린다: 상 하나도 없어요!
아다무스:... 방 뒤편에 있잖아요.
린다: 다 사라졌어요!
아다무스: 돈을 받게 될 거에요. 아, 돈이 하나도 없네요.
린다: 오! 불쌍해라
아다무스: 으으윽!
테드: 오늘은 공짜에요.
아다무스: 와우. 와아. 그거 멍청하네요.
테드: 나는 교사에요.
아다무스: 100$를 주려고 했는데 좋아요. 질문은 뭐가 걱정 되시나요?
낸시: 걱정하고 있는 게 하나도 생각 안 나네요.
아다무스: 정말로요?! 제가 걱정거리 안겨줘도 되나요?
낸시: 그럼요 (몇몇 웃음들)
아다무스: 좋아요. 정말이에요? 잠 못 이루는 밤이 없다구요?
낸시: 아시잖아요 저는...
아다무스: 돈 문제는요?
낸시: 없어요.
아다무스: 건강문젠요?
낸시: 없어요.
아다무스: 어어어. 여기 살짝 주저하는 게 보이는데요.
낸시: 네, 오늘 눈과 관련해서 살짝 문제가 있어요. 그치만...
아다무스: 아지만 그 문젠 걱정 안 하시는군요.
낸시: 네 사라질테니까요.
아다무스: ... 보셨죠? 오! 여러분들은 저한테 딱이라니까요. 좋아요. 고맙습니다. (태드에게) “걱정”이란 말을 써주시겠어요 그리고 처음 질문에 대답해보죠. “나다” 고마워요. 식구나 친구나 다른 여타 것들이 걱정되는 게 없어요?
낸시: 네 정말로요.
아다무스: 정말로 식구, 친구들 신경 안 쓰는군요. 알겠어요(웃음). 좋아요. 고마워요.
낸시: 네.
아다무스: 네, 다음이요.
린다: 방문객이 있어야겠네요.
아다무스: 예, 예, 방문객. 방문객들이 있어야 공정한 게임인거죠. 당신은 당신의 삶에서 무엇을 걱정하고 있나요?
레나트: 가끔 내가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아다무스: 여가시간을 말하는 건가요, 당신의 삶 전체를 말하는 건가요.
레나트: 여가시간에요.
아다무스: 네, 그것이 문제가 되나요?
레나트: 딱히요.
아다무스: 오. 뭐죠? 여기 사람들은 걱정이 되지 않는 곳인가 보군요?(웃음) 다른 모든 사람들은 변비에 걸려있고, 걱정 같은 것들에 시달립니다. 오! 그런데 여기는 예, 린다가 그냥 두 명을 집었을 뿐인데 말이죠. 아니면 마쿄인가요?
린다: 음.
레나트: 음.
아다무스: 흠.
레나트: 흠.
아다무스: 흠, 당신이 걱정하는 게 뭐죠?
레나트: (멈춤) 저는 제가 거기 닿아있다는 걸 알고...
(멈춤)
아다무스: 하지만?!
레나트: 하지만 언제인지가 문제죠.
아다무스: 하지만 언제인지. 좋습니다. 당신은 그에 대해서 많이 걱정을 하나요?
레나트: 아니요.
아다무스: 흠. 당신은 돈에 대해서 걱정을 하나요?
레나트: 조금요. 많지는 않아요.
아다무스: 예, 많지는 않다. 그러면 당신은 얼마나 주머니에 돈을 가지고 있나요?
레나트: 없어요.
아다무스: 제가 당신이라면 걱정이 됐을 겁니다.(웃음) 좋은 답변이었어요. 왜냐하면 돈이 있었으면 제가 가져갔을 거거든요.(더 웃음) 당신은 삶에서 자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에 대해서 걱정을 하고 있나요?
레나트: 아니요.
라다무스: 아니다. 당신은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나요?
레나트: 음, 부모님과 함께 머무르고 있긴 하지만. 전..
아다무스: 아!!! 아!(웃음) 50년 가까이 그들과 함께 머물고 있는 거죠?(아다무스 웃음)
레나트: 아니요! 아니에요. 한 달 정도 됩니다.
아다무스: 우, 좋아요.
레나트: 하지만 그것도 꽤 좋아요. 왜냐하면 아버지를 많이 보지 못했었거든요.
아다무스: 맞습니다. 맞아요. 사람들은 웃지만, 전 그렇지 않습니다. 전 이해하거든요. 그래서 당신은 여태 압도되는 걱정, “맙소사, 5년 후 어디에서 살고 있을까?” 같은 걱정을 해본 적이 없나요?
레나트: 네.
아다무스: 직장이 있나요?
레나트: 지금은 없어요.
아다무스: 걱정이 없다. 좋군요. 당황스럽고 놀랍군요. 제가 거기 어떤 것이 있다고 느꼈다면 당신에게 마쿄라고 말했을 겁니다.
레나트: 네.
아다무스: 네 좋습니다. 좋아요. 훌륭합니다. 흠.
테드: 맹세코 그렇습니다.(Nada)
아다무스: Nada, Nada. 모든 사람들이 지금 온라인으로 지켜보고 있어요. 당신도 놀랐군요. 걱정이 없다니.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우리는 한 가지 걱정거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디안: 에!(웃음) 몇 가지되죠.
아다무스: 몇 가지라. 당신의 걱정은 무엇이죠?
디안: (한숨) 제 딸이요.
아다무스: 딸. 당신의 딸에 대해서 몇 퍼센트나 걱정이 되나요?
디안: 그건 24-7 정도가 아니라...
아다무스: 당신이 하고 있는 모든 걱정 중에서, 당신 딸에 대한 부분은 몇 퍼센트 정도이죠?
디안: 30프로요.
아다무스: 삼십, 오십.
디안: 음, 오십, 그 정도네요.
아다무스: 예, 오십. 육십. 좋습니다. 그것이 그녀에게 도움이 되나요?
디안: 오, 아니요. 흠, 제가 그녀를 도울 수 있는 일들이 있지만, 전 오래된 것들 사이에 사로잡혀...
아다무스: 그녀가 “오, 엄마. 당신이 나에 대해서 걱정해준 것에 감사해요. 왜냐하면 그것이 제게 큰 도움이 되거든요.” 라고 말하던가요?
디안: 아니요.
아다무스: 아니다. 좋습니다. 네. 다른 걱정은 뭐가 있죠?
디안: 뇌 손상이요.
아다무스: 음, 예.
디안: 제 가족들 안에 있는 겁니다.
아다무스: 예.
디안: 그리고 전 우리가 그것을 놓아버리도록 되어 있다는 걸 알고 있어요...
아다무스: 아닙니다.
디안: ... 선조의 혈통에 있는...
아다무스: 아니요.
디안: 하지만 그건 혈통에 존재해요.
아다무스: (콕찌름) 선조들의 팁. 그것은 그저 - 콕 찌르기-일 뿐입니다. 밀어 붙임 같은 거죠. 예, 전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콜드레와 린다가 우리가 놀랍고, 훌륭한 녹음을, 조상의 자유라 불리는 것에 대한, 그 전체적인 것을 치유할 수 있는 두 시간 반짜리 녹음에 대해서 알리지 않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디안: 굉장하군요!
아다무스: 옙, 옙.
디안: 확실히 하나 살 거예요.
아다무스: 네. 지금 전 사전 프로모션을 하고 있는 겁니다. 네.
디안: 좋아요.
아다무스: 당신은 공짜입니다.
디안: 고맙습니다.
아다무스: 네, 감사합니다. 자, 당신이 걱정하고 있는 게 또 있나요?
디안: 음, 그 외에는 크게 걱정되는 건 없어요.
아다무스: 없으시다.
디안: 음.
아다무스: 음. 으으으으음. 좋아요. 한 분 더 하겠습니다. 하나 더요.
(그녀 멈춤)
예.
디안: 흠, 깨달음 사업에 대한 전체적인 것이요.
아다무스: 깨달음 사업에 대한 전체적인 것. 예, 예(웃음). 예. “봅시다, 다른 건 생각이 안 나는군요. 오, 예, 세상! 우주! 신! 전체적인... 오 예! 제 삶에 있는 작은 스트레스들에 대해서 잠시 있고 있었네요.” 예.
자 그럼 그에 대한 걱정은 뭐가 있나요?
디안: 오, 아시겠지만. 제가 제대로 하고 있나요? 언제 거기 닿게 될까요? 전 제가 이미 거기 도달했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어요.
아다무스: 오, 핵심으로 바로 들어가 봅시다. 그것이 존재하나요?
디안: (멈춤) 네.
아다무스: 저라면 걱정을 했을 겁니다. 만약 제가 여러분이라면, 전, “그게 진짜 리얼한 것일까?”라고 걱정할 겁니다. 예, 제 말은 그에 대해 엄청 많은 시간 걱정했을 거란 겁니다.
디안: 음 흠.
아다무스: 예.
디안: 우리는 그것을 의심하지 않고 받아들이고 있어요.
아다무스: 네, 확실히 그렇죠. 당신은 그에 대한 증거가 있나요?
디안: 아니요.
아다무스: 하나도 없죠. 하지만 제가 당신에게 비밀 하나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심지어 그것이 사실이 아니더라도, 그것이 전부 한 다발의 눈가림일 뿐이라도, 재미있는 일이 일어납니다. 왜냐하면 의식의 속성 때문이죠. 그것이 존재하지 않았더라도 의식은 그것을 존재하도록 만듭니다. 그것을 존재하도록 창조하죠. 만약 제가 신이 존재하지 않고 녹색 조류의 진화 이야기를 사용한다면, 그저 녹색 조류에서 진화가 시작되었고, 그것이 지구와 인간 등 모든 것을 창조했다는 그저 이상한 이야기일 뿐일 겁니다. 거기에는 존재해야 할, 다른 모든 것들의 존재를 위해 존재해야 할 신도 없고, 천사도 없고, 의식도 없는 거죠. 의식은 이제 신을 창조해내고, 천국과 천사들, 상승과 깨달음 등, 그저 작은 조류에 불과한 것이 위대한 상승 마스터로 변화는 꽃피움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아름다운 부분이죠. 신에서, 천사 인간, 동물, 녹색 조류 이 순서로 꼭대기에서 밑으로 내려올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은 거꾸로 올라갈 수도 있죠. 놀라운 것입니다. 그것이 의식의 아름다움입니다. 만약 모든 것들이 왜곡되거나 혹은 진실이 아니거나, 존재하지 않는다고 할 때, 그 순간에 의식이 더해지게 되면, 그것은 그렇게 되게 됩니다. 그건 놀라운 일이지요.
자 깨달음이란 것이 없다고 쳐봅시다. 여러분은 태어나고 죽고 그것이 전부입니다. 갑자기, 그 순간 여러분의 의식이 말합니다, “아니야. 더 많은 것이 있어.” 그러고 나면 거기에 뭔가 있게 됩니다. 그것은 놀라운 겁니다. 그것은 모든 것에 적용됩니다. 그것이 이것이든, 인간의 삶이든, 실제로 바로 지금 여러분의 삶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에 상관없이 말이죠.
여러분은 의식을 거기에 놓고 있고, 그것은 확장하고 창조합니다. 그것이 예전에 거기 있었던 없었던 상관없이, 이제는 있게 됩니다. 일어나게 되는 놀라운 기적은, 만약 그저 소위 말하는, 낡은 성경의 신이 존재하고, 여러분이 죽어서 천국이나 지옥에 가게 되는 것이 사실이더라도, 그것이 존재하는 전부일지라도, 갑자기 의식으로 인해서 그것이 변하게 됩니다. 갑자기, 그것은 난 더 많은 것을 원해 같은 것이죠. 이때부터 더 많은 것이 존재하게 됩니다. 좋아요. 흠, 감사합니다. 당신에게 이렇게 대할 수 있도록 해주셔 감사합니다.
걱정 한 가지 더 받아보겠습니다. 걱정이 무엇인가요? 당신의 걱정은 무엇이죠?
전 그 질문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전 여러분이 하는 엄청 많은 걱정을 듣고 있거든요. 걱정, 걱정, 걱정, 걱정, 스트레스, 스트레스, 스트레스 - 그리고 그 걱정은 여러분의 잠과 여러분의 건강 등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칩니다. 근데 지금은 제게 그리 많은 걱정이 들리지는 않군요. 온라인으로 지켜보는 분들, 여러분들이 걱정들이 나오도록 하고 있습니다. “젠장 할, 그들이 마이크를 가지고 있다고요, 내가 거기 있었다면, 이 모든 걱정들에 대해서 말할 겁니다.”
피트, 무슨 걱정이죠?
피트: 흠, 암입니다.
아다무스: 암. 큰 걱정거리입니다.
피트: 네.
아다무스: 네.
피트: 얼마 전에 암 수술을 받았어요.
아다무스: 네 좋습니다.
피트: 5형제가 암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버지도 암이셨고, 그의 형제들도 암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제 가족의 유전자 안에 있는 것처럼 보여요, 아시겠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유일한 걱정거립니다.
아다무스: 거기에는 유전자보다 더 많은 것이 있습니다.
피트: 예, 거기에는, 뭐든 간에요.
아다무스: 예. 그것은 당신의 가계에 막혀있는 에너지 속성입니다.
피트: 맞습니다.
아다무스: 아시겠지만, 우리는 그로부터 나가게 될 것이며, 그렇게 될 겁니다. 그것이 바로 여러분과 함께 일하는 저의 가장 큰 열정 중에 하나입니다.
아다무스: 하지만 다른 건...
아다무스: 가족의 팁 - 찔러보기죠.
피트: 예, 흠, 근데. 아시겠지만, 네, 이 암이 주는 교훈은 뭘까요?
아다무스: 맞습니다.
피트: 확실한 것은 제가 컨트롤을 할 수 없다는 것과 제가 만들어 낸 것이 아니란 것입니다. 저는 항복했고, 포기를 했어요. 그래서 걱정하기도 포기했습니다.
아다무스: 걱정하기를 포기했다.
피트: 예.
아다무스: 피트...
피트: 그리고, 아시겠지만, 그냥...
아다무스: 걱정하기는 그것을 해결해주지 않는다.
피트: 네, 맞아요. 그렇지 않았습니다.
아다무스: 그것을 정신적으로 극복하려하는 것은 그것을 해결할 수 없다.
피트: 네.
아다무스: 전혀요. 그래서 당신은 무엇을 했나요?
피트: 전 그것에 항복을 해야 했습니다.
아다무스: 항복했다라.
피트: 제 말은...
아다무스: 컨트롤하기를 멈췄다.
피트: 맞습니다.
아다무스: ... 그리고 걱정하기를요.
피트: 예.
아다무스: 예, 예.
피트: 남자로서 저는 항상 컨트롤을 했었습니다. 거기가 바로 저의 자아 지위를 찾는 곳이었죠.
아다무스: 그렇습니다.
피트: 아시다시피, 그 모든 쓰레기들을 만들어내고, 그것은 완전 헛짓거리였습니다.
아다무스: 아담의 상처죠.
피트: 네 맞습니다.
아다무스: 제 말은, 아시겠지만, “오, 나는 남자고 이렇게 해야 해!” 예, 예.
피트: 예.
아다무스: 우리는 그에 대해서 곧 말할 것입니다. 예. 당신에게 공짜로 나눠드리겠습니다.
피트: 네, 고맙습니다.(아다무스 웃음)
아다무스: 자, 좋습니다. 지금 느낌이 어떤가요?
피트: 정말 좋습니다.
아다무스: 좋습니다.
피트: 심지어 오늘.. 전 전 지난 석 달 간 주의분산 되었었습니다. 보시다시피요.
아다무스: 네.
피트: 하지만 오늘 아침, 전 일어났고, 말했습니다. “헤이! 넌 오늘 아주 사랑스런 공간에, 천사들이 있는 곳에 갈 거야. 난 나를 좋아해.”
아다무스: 천국인가요? 천국?
피트: 아니요.
아다무스: 오, 그럼 이곳을 말하는 거군요! 여기!(웃음)
피트: 예, 많은 천사들이 이곳에 있어요.
아다무스: 전 당신이 오늘 우리를 떠날 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제 말은, 여기요. 예.
피트: 그리고 여기는 사랑스런 에너지들이 있어요. 그 에너지와 제가 함께 하도록 둡니다.
아다무스: 그렇습니다.
피트: 거기에 젖어들도록 하죠.
아다무스: 예. 그리고, 아시겠지만, 그것은 재미있습니다. 마음이 거기에 얼마만큼 집중을 하던, 얼마나 이해를 하던 상관없습니다. “왜 내가 암을 가져야 하고, 내가 무엇을 해야 하고, 신이 내게 말하려는 것이 뭘까? 거기 무슨 교훈이 있는 걸까?” 퉷! 이것이 전부입니다.
당신은 여전히 가족의 에너지 안에 있고, 그것은 당신을 향한 깨어남의 부름이었습니다. 그것은 당신이 더 이상 당신의 가족이 아니라는 것과 같습니다. 이러한 일들, 그것이 정신적인 질병이든, 육체적인 것이든, 그들은 나르고... 제가 그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왜 우리는 그것을 놓아버리지 않는 걸까요? 왜 우리는 그러한 녹음 기록을 내어 놓지 않는 거죠? 린다?
피트: 그 내용은 아마 많은 사실들을 까발려 놓았을 거예요. 전 느낄 수 있습니다
아다무스: 예, 그렇습니다. 그것은 마치... 그건 그저 그것을 놓아버립니다. “그것은 내 것이 아니야.”
피트: 예.
아다무스: 그리고 동시에 거기에는 어떤 불편해 할 만한 것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말하죠, “어 허. 난 나의 가족과의 토대가 되는 것들을, 에너지적 전통이 되는 것들을 놓아 버릴 거야. 그럼, 나는 누구지?” 그렇게 거기에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고 나면 여러분은 그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좋아요. 감사합니다. 피트.
다음 질문. 우리는 옮겨가야 합니다. 그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했어요. 다음 질문은, 그리고 린다, 이 질문은 아무나에게, 당신 바로 뒤에 있는 사람에게 할 겁니다.
린다: 뭐라고요?
아다무스: 아무나에게, 당신 바로 뒤에 있는 사람요.
린다: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아다무스 웃음) 오, 오, 오! 그냥 아무나가 아니군요.
아다무스: 예, 예, 예.
린다: 하지만 아무나. 네 알겠어요.
아다무스: 아니, 아니, 바로 여기요.
린다: 알았어요.
아다무스: 케슬린.
린다: 알았다고요.
아다무스: 예. 좋습니다.
린다: 질문을 하셔야죠.
아다무스: 아니요. 마이크를 주세요. 아니, 케슬린에게요.
린다: 오!!!
아다무스: 네, 당신은 무엇과 싸우고 있나요? 나오세요, 빛으로 나오세요.(일부 웃음) 나오세오, 이리오세요. 나오세요. 빛이 있는 데로 나오세요. 당신은 여전히 거기 그림자가 있는 곳에서 있군요.
케슬린: 제가 무엇과 싸우고 있나요?
아다무스: 무엇이랑 싸우고 있나요? 오, 이건 좋을 겁니다.(그녀 한숨) 아!
린다: 두려움이요.
케슬린: 모든 것을 허용하는 것이요.
아다무스: 에...
케슬린: 나의 깨달음.
아다무스: 예, 좋습니다. 우리 내려가...
케슬린: 왜냐하면...
아다무스: 당신은 무엇과 싸우고 있나요? 그건 좋은 싸움입니다. 저는 잠시 그 전투를 지켜봤어요.
(그녀 멈춤)
이제, 저는 당신은 주의분산 시켜야합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너무 정신적으로 되어가고 있었거든요.
케슬린: 깊이 들어가는군요.
아다무스: 음 흠, 음.
케슬린: 그리고 당신은 제가 거기에 가길 원하는 군요.
아다무스: 진정 깊은 곳으로요. 오, 전 그것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우리 둘 다는 서있을 겁니다.(그가 일어선다) 우리 둘은 서서 있을 거예요. 그래서, 당신은 거기서 싸울 건가요?
(그녀가 멈추고 한숨을 쉰다)
그녀 귀에서 스팀이 나오는군요(일부 웃음). 예.
케슬린: 가슴을 다해서요.
아다무스: 예, 예...
케슬린: 제 모든 것을요.
아다무스: 예, 당신은 무엇과 싸우고 있나요? 이러한 전투는 무엇인가요? 당신은 그것들이 무엇인지 알고 있나요?
(멈춤)
제가... 제가 말해도 괜찮겠나요?
케슬린: 전 꽤 행복했었어요. 하지만 전 당신이 하는 말을 듣겠습니다.
아다무스: 호아! 그것이 행복이라면, 전 지옥에 갈 겁니다!(웃음) 예 야이 야이! 친애하는 케슬린, 거기에는 훨씬 많은 것이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그것이 행복으로 자리 잡도록 하지 말아요. 그것은,, 제가 맹세할까요? 그것은 헛소리입니다. 그것을 행복으로 여기지마세요. 아닙니다. 당신이 조정하는 비참함 - 전 당신을 그저 괴롭히는 것이 아닙니다. 전 당신을 여기서 날려 버리려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조정하고 있는 비참함입니다. 거기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마이 디어. 당신은 잘해오고...
카슬린: 전 지난해 고통을 끝내기로 선택했습니다.
아다무스: 당신은 그것을 더 좋게 부르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거기에는 너무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제가 당신이 무엇과 싸우고 있는지 말해도 될까요? 아니면 그러지 않는 게 좋을까요?
케슬린: 전 들을 겁니다.
아다무스: 어떻게 될지 저도 모릅니다.
케슬린: 들을 거예요.
아다무스: 제 말은 모든 사람이 지켜보고 있어요.
케슬린: 들을 겁니다.
아다무스: 오케이, 준비됐나요? 비난하지 마세요. 쿨드레가 말하길, 콜드레를 비난하지 말라는군요.
케슬린: 떨리는군요.
아다무스: 그래야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여기서 진실의 순간을 맞을 것이기 때문이죠.
케슬린: 젠장!
아다무스: 학생! 집중하세요!
케슬린: 젠장! 우라질!
아다무스: 예!(그녀 웃음) 예! 좋습니다. 당신은 당신 내면의 마녀에게 가 닿고 있습니다.
케슬린: 우.
아다무스: 당신에게 있었던 마녀. 죄송하지만, 예, 펑! 으!!(그녀 한숨) 당신에게 있던 마녀, 당신이 비참함을 느끼며 실패를 느꼈던, 그것이 여전히 당신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과거에 진짜 마녀였던 생애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겁니다. 제 말은 진짜 마녀요. 당신이 가지고 놀고, 파괴하는 데 쓴 힘, 이제 당신은 그것과 매일 싸우고 있습니다. 그것은 심지어 얼굴을 가지고 있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거기 존재하죠. 그리고 친애하는 케슬린, 이젠 더 이상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누구도 승자가 되지 못할 테니까요. 당신은 이기지 못할 겁니다. 그리고 그 마녀도 이기지 못할 겁니다. 그러니 그 싸움을 끝내세요. 그것은 힘과 남용, 오용에 관한 겁니다. 당신은 자신을 뒤로 붙들어 두고 있습니다. 당신은 다시는 마녀가 되길 원하지 않도록 자신을 뒤로 붙들어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고 나서 당신은 제게 행복하다고 말하죠. 그것은 마치, 오 맙소사, 그것이 행복인가요? 와우.
멈추세요. 깊은 호흡을 하세요. 그것을 이해하려는 것을 멈추세요. 됐나요? 마녀는 쿨합니다. 마녀는 당신이 생각했던 것이 아닙니다. 됐나요? 전 그들이 당신에게 말했던 것들에 대해 신경 쓰지 않습니다.
케슬린: 제가 사람들 앞에 서있을 때 그것이 일어났군요.
아다무스: 예!
케슬린: 예.
아다무스: 예 그리고 그건 당신이 당신 자신 앞에 서있을 때 대부분 일어납니다.
자 거기에 일어나고 있는 큰 억압이 존재합니다. 마치, “내려놔, 내려놔, 내려놔.” 와 같은 것이죠. 그리고 그 마녀는 말하죠, “엿 먹어.” 그리고 그녀는 마녀가 사용할 만한 것들을 당신에게 사용할 겁니다. 그것이 당신입니다. 자, 이상하죠.(일부 웃음) 하지만 그건 정말 진실입니다. 그녀는 말합니다, “너에게 주문을 걸 테다. 발가락을 못 움직이게 할 거야. 난 네가 행복 마을로 자리 잡지 못하도록 할 거야.” 우리가 이에 대한 해법에 도달할 때까지 말이죠, 됐나요? 자 그 마녀를 내보내세요.
케슬린: 좋아요.
아다무스: 아니, 전 진지합니다. 그리고 저기 서있는 나머지 여러분에게 도요.(웃음) 자, 그것은 오! 전 과거 삶의 찌꺼기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번 경우에는, 이것은 아주 의도적인 붙들기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아주 많은, “나는 착한 소녀가 될 거야. 나는 예의 바른 사람이 될 거야.” 같은 것을 담고 있죠. 그리고 그것은 작동하지 않습니다. 작동하지 않아요. 그리고 당신은 그러한 쓰레기들을 날려버렸습니다. 그러고 나서 당신은, “어! 나는 외톨이일 필요가 없어, 왜냐하면 나는 모든 것을 날려버렸고, 모든 사람들을 망쳐버렸기 때문이지.” 그것은 잠시 동안 멈추는 것과 같습니다. 됐나요? 그저 마녀를 내보내세요. 그녀를 자유롭게 해주세요. 그것은 단순합니다. 네.
제 요점은 아주 많은 이러한 내적인 전투가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들이 하는 말을 들어보면, “나는 어떤 것에 대해서도 걱정하지 않아.” 혹은 “아니 내 삶은 행복해.”라고 하죠. 아으! 정말인가요?! 진짜요?! 제 말은, 제가 누구라고 생각하나요, 쿠투미? 저를 옆에 세워두겠다고요? 하, 하!(일부 웃음) 미안합니다. 그것이 나가도록 해주세요. 알겠죠? 그리고 거기에는... 전 당신에게 당신이 싸우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a) 당신은 몰랐습니다, 당신은 알고 있었지만 그것을 인정하지 않았어요.
(b) 당신은 이기지 못할 겁니다. 당신은 그 싸움에서 이길 수 없어요. 마녀가 이길 겁니다. 그녀는 더 많은 힘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왜냐하면 그녀는 그러한 것들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고 있거든요. 당신은 뒤로 묶여 있을 겁니다. 당신은 그것을 닫아버리려 하겠지만, 그녀는 매번 이길 겁니다. 됐나요? 마녀가 나가도록 해주세요.
오케이, 우리는 어떤 오솔길들로 내려가 보고 있습니다. 그 질문을 더 하지 않겠습니다. 마지막 질문을 하겠습니다. 예전에 물었었죠. 다시 물어보겠습니다. 마이크를 준비해주세요.
오, 당신은 질문을 곰곰이 생각해 보고 싶군요. 왜 머무르려 합니까?
래리: 머물다니, 어디요? (몇몇 웃음) 저는 그러니까 ...
아다무스: 왜 머무르려 합니까?
래리: 오, 이 지구에요. 오, 저는 항상 그 질문을 합니다.
아다무스: 압니다. 당신만 그런 게 아닙니다, 래리.
래리: 오.
아다무스: 당신만이 아닙니다. 그럼, 당신은 왜 머무르려 합니까?
래리: 음... (멈춤). 깨달음 때문에요. (아다무스가 무슨 소리를 낸다) 아닌가요?
아다무스: 오케이.
래리: 그럼 됐죠.
아다무스: 당신은 왜 머무르려 합니까? 제가 잔인하리만치 솔직하기를 원하셨나요?
래리: 그럼요.
아다무스: 좋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상당히...
래리: 안될 거 없죠? 이쪽에서 했잖아요. 어서 하세요!
아다무스: 좋아요, 좋아요. 완전 아다무스의 날이니까, 스타가 되 보죠.
래리: 맞아요, 전부 당신에 관한 것입니다. 어서 하시죠.
아다무스: 왜냐면 당신이 떠나기가 두렵기 때문입니다.
래리: 오, 그렇군요.
아다무스: 그리고 이 질문에 공감하는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로, 떠나기가 두렵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여러분은 떠나려 했을 겁니다.
래리: 예.
아다무스: 그러나 여러분은 두려웠고, 그래서 이러지요. “무슨 일이 벌어지는 거지?”, “내가 실패했나?”, “이게 진짜인가? 저 너머엔 정말로 뭐가 있지?”, “뭐라도 있긴 하나?”. 그렇지 않았다면 여러분 대다수가 이미 떠나 버렸을 겁니다. 그러나 떠나기가 두려웠죠, 그래서 여러분은 슬슬 기차나 타고 다니며 이러지요. “오케이, 매달 모임에 나가서 우리는 영적이야 하면 되지.” 그런데 그것이 사실 모든 것의 덜미를 잡듯이 하고 있습니다. 사실, 떠나는 것에 있어 불명예스러운 것은 없습니다. 래리, 당신만의 얘기가 아닙니다. 그러나, 래리와 다른 많은 사람들도 뭔가 일어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쩌면 내일은 변화가 있을 거야.” 아마 아닐 겁니다. 우리는 그것에 대해 이전에 얘기했습니다. 그것은 날씨와 같이, 별 차이 없이 같을 겁니다. “어쩌면 큰 행운이 내게 올 거야.” 잘 들으세요, 지금까지 커다란 행운이 없었다면, 앞으로도 없을 겁니다. (아다무스 껄껄댐)
그런데 일종의 꾸물대고 둔감해지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나는 여기에 있고 싶지 않아. 하지만 떠나는 것도 두려워.” “그냥 무슨 일이 벌어지나 두고 보자.” 그러면 제가 어쩔 수 없이 몇 번이고 여러분을 때려서 깨우고, 두들겨 패기도 하고, – 뽁! – 자빠뜨리고 등등을 하게 됩니다. 잘 찍히도록 한 번 더 하죠, 뽁! (웃음). 그림 하나가 천 번의 기억과 맘먹죠.
래리: 예.
아다무스: 그런데 말이죠, 마이크를 린다에게 주어도 됩니다. 제가 모든 사람에게 얘기하는 거니까요. 여기서 잠깐 저의 시각으로 바라보세요. 자신이 상승 마스터인 척 해 보세요.
여러분의 마음은 이렇게 춤추죠. “오, 머물고 싶은지 나도 모르겠어. 오, 사는 게 힘들어. 그리고 ...” 됐습니다. 됐어요. 그리고 여러분은 떠나지도 않을 겁니다. 다소 역겹기까지 합니다, 사실요. 정말 역겨울 정도입니다, 정말로요. 그러는 여러분의 모습도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 위 상승 마스터 클럽에서 저의 기록에도 안 좋습니다. 다른 마스터들이 이럽니다. “여보게, 떠나기를 원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가?” “셋, 아니면 넷. 그게 전부일세. (웃음) 그게 전부야. 하지만 계속 작업중이네.” 그리고 사실 대부분이 그 사이에서 어중간하게 있습니다.
어중간히 있는 다는 건 끔찍한 겁니다. 캐틀린처럼 말이죠. 어중간한 건 참으로 끔찍한 상태입니다. 왜냐면 여러분은 여기도 아니고 저기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지금 안에 있지도 않고요. 다른 어떤 곳에 있지도 않습니다. 그냥 중간에 껴 있습니다. 여러분의 묘비에는 그럼 뭐라고 쓰면 좋을까요? “누구였는지 기억하지 마시오. 묘비에 있는 이름이나 연도를 기억하지 마시오. 그들은 어중간했습니다.” “그게 누구였나요?” “저도 모릅니다. 그냥 어중간한 사람들이라서 말이죠.”
참 처량한 신세지요. 그래서 여러분이 이런 말을 할 때면 저는 조금 역겹습니다. “오! 여기에 있고 싶은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런 말도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나는 지 기다려 봐야지.” 이래서는 아무데도 못갑니다. 못가죠. 그리고 바로 그것이 아담, ... 에헴... 아다무스의 상처입니다. (아다무스 껄껄댐) 그거 좀 웃겼죠. 제 친구들에게도 해 줘야겠습니다. 아다무스의 상처는, “내가 뭘 해야 하나?” 이렇게 많은 샴브라들이 모여 있는데, 다들 이러지요. “오, 나는 여기 있고 싶지 않아. 하지만 떠나고 싶지도 않아.” 뭡니까! 토 나올 지경입니다. 이거든 저거든 그냥 선택을 하세요. 여기에 있거나 아니면 아니거나. 그게 답니다. 여기에 꾹 눌러 있든지, 아니면 제발 나가든지요. 제발요. 사실 여러분은 죽는 것이 걱정됩니다. 수천 번도 더 해봤을 테니까요. 너무 쉽거든요. 정말 그렇습니다. “오! 감정을 주체할 수가 없네. 약을 먹든가 해야지. 아니면 제 차를 몰고 벼랑 끝까지 달리세요.” (몇몇 킥킥댐) “예” 그겁니다. 그것은 정말 쉽습니다.
그러므로 이쪽이든 저쪽이든 한 쪽으로 쭉 가세요. 살든지 죽든지. 완전히 아다무스의 날입니다. (아다무스 껄껄댐) 자비란 눈꼽만큼도 없죠, 그쵸? 그런데 웃고 계시네요.
태드: 저도 웃고 있습니다.
아다무스: 그겁니다. 예. 좋습니다.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 갑시다.
깊은 호흡을 합시다.
저는 마이크를 가지고 여러분을 흔들어 놓았습니다. 제대로 흔들어 놓았지요. 그래서 이럽니다 “대체 이게 다 뭐지? 본론은 언제 할 건가? 본론은 언제 할 셈이지?” 암요, 합니다.
요는 뭐나면요 ... (태드에게) 전 됐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저기 총무님에게 20달러씩 받아 가십시오. 레즐리가 돈을 갖고 있습니다. 오, 오늘은 그녀에게 내십시오. 모든 비용은 그쪽으로요, 됐죠?
Go Beyond Human
인간 너머 가기
요점은요, 요점이 있긴 한가요? 예. 요점은 있습니다. 요점은 사실 아주 단순합니다.
요점은 두 가지입니다. 다중의 초점이 동시에 모두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인간 속에 사로잡혀 다른 것을 못보고 있습니다. 아시겠죠?
두 번 째 요점은, 새삼스러운 것도 아닌데요, 여러분은 삶이나 깨달음을 인간의 마음이나 인식 내부로부터 하려고 애쓰고 있지만, 그게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이라는 겁니다. 깨어나기, 영성, 깨달음, 실현, 기타 그 이름이 무엇이든 이런 것을 하려고 애쓰는 것, 그리고 그것을 인간의 인식 내부로부터 하려고 하는 그것 말입니다. 그것은 전혀 되지 않을 겁니다. 여러분은 낭패를 볼 것이며, 화나고, 지치고, 병들고 끝내 죽을 겁니다. 인간성 내부로부터 이것을 이뤄 보려고 고생만 뼈빠지게 하다가, 낭패 속에, 화나고, 병들고, 지치고, 무일푼으로 죽는 것이죠.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오늘 어쩔 수 없이 다시 말합니다. 그런 것을 그만두세요, 존 형제님. 존 형제로부터 그런 것을 하려는 시도를 멈추세요. 그렇게 되지 않을 겁니다. 그래도 굳이 하겠지요. 그럼 결국 비참의 나락으로 빠질 겁니다. 그것은 막다른 골목입니다. 아무도 여러분을 구해주지 못합니다. 마음과 신념들과 인간성을 가지고 하려는 시도를 멈추세요. 그런다고 되지 않습니다.
말은 참 쉽죠. 문제는 이겁니다. “그럼, 그걸 어떻게 하는 거지? 제가 뭘 해야 하나요, 아다무스? 인간의 마음으로 하는 게 아니라면, 그럼 어디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주 중요한 구절로 다시 갑니다. 말씀드렸듯이, 모든 것을 멈추고 오래된 주제를 다시 언급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은 스스로의 깨달음을 책임지고 있지 않습니다, 아시겠죠? 전에도 그것을 말했습니다. 그 말을 한 것이 일년 반이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결국 옛날로 돌아 그것을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왜죠? 왜요?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직접 안하면 미칠 것 같은 가요? (누군가 “예” 한다)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모두 다 손을 들고, “맞아요!” 하는군요.
사트: 거의 그렇습니다! (아다무스 껄껄댐)
아다무스: 그리고는 돌아옵니다. 어떻게 잘 돼 가는 건가요? “아니 별로요.” 그럼 왜 계속 하는 거지요? “뭐 더 좋은 방법이 있어야죠.” 아니요, 있습니다. 자아와의 대화Dialogues With Self, 이런 책을 써 봐야 겠군요.
아무튼, 여러분은 계속 합니다. 무슨 생각인 겁니까? 되지도 않았고, 또 앞으로도 되지 않을 방식을 왜 자꾸 고집하는 거지요? 깨달음이라는 것을 인간이 하려고 애쓰는 그것 말입니다. 저는 왜인지 압니다. 누군가 이쪽에서 말했군요. 통제. 예. 피트. 통제요. “나는 사나이가 돼야해.” 아니면 “이게 내가 가진 유일한 거야. 더 나은 방식은 몰라.” 멈추세요. 그만 두세요.
지금 속의 인간인 여러분은 지금 속의 깨달은 존재 또는 지금 속의 마녀로서 여기 같은 곳에 앉아 있지만, 그 인간으로서의 여러분은 책임이 없습니다. 여러분에게 그저 요청되는 것은 두 가지 간단한 일입니다. 하나는 여러분이 이미 했습니다. 선택입니다. 여러분은 이미 그것을 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여기 있지 않았을 겁니다. 그렇지 않다면 여러분이 스스로를 그렇게 괴로운 감정들과 때로 몸의 아픔을 겪도록 만들지 않았을 겁니다. 여러분은 이미 그 선택을 한 것입니다.
두 번째는, 그저 자각하기입니다. 그저 자각하기. 그게 다입니다.
그 외의 모든 것은 그 아이엠이 처리하고 있습니다. 신이 아닙니다. 우리는 신을 제거했습니다. 천사 자문단이나 그 외 어떤 것도 아닙니다. 오직 그 아이엠입니다. 여러분의 아이엠이 모든 것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요. 여러분이 그것을 감지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제한된 인간의 관점 안에서 기대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이해하지 못할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 아이엠이 모든 것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할 일은 자각하고 허용하기입니다.
Allowing
허용하기
이제 크게 한바퀴 돌아 제자리로 왔습니다. 그것은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허용하기입니다. 하지만 깨달음의 길에서 허용에게 일어난 재미있는 일은, 인간이 그것을 납치했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말했습니다. “좋아, 내가 허용을 차지해야겠어.” 그리고 여러분은, 이제 허용이란 다른 사람들이 내 에너지 훔치기를 허용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허용이 아닙니다. 그것은 어리석음입니다. 여러분은 허용이 그저 옛날 방식에 머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허용이 아닙니다. 그것은 그저 고집부리기입니다.
허용은 무슨 일이 있어도 여러분 자신에게 절대적으로 열려있기를 의미합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말입니다. 여러분은 허용을 이용해서, 여러분 중 몇몇이 말이죠, 쇼핑몰에서 주차할 곳을 찾는데 활용합니다.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몇몇 껄껄댐) “나는 나 자신을 허용하여, 우, 우, 우, 우! 주차 공간을 창조한다.” 그것은 허용이 아닙니다. 그것은 심령개수작입니다. 그리고 이거 아세요? 진정으로 진짜 허용 속에 있는 존재라면, 아다무스의 말로 능력 발휘하기식 허용말고요, 정말로 허용 속에 있는 그런 사람은 절대 주차공간에 대해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들에겐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 것은 그냥 나타납니다. 그들에겐 걱정이 필요 없습니다. “좋은 자리가 있을까?” 잘해야, 주차장 끝자리에 주차하고 걷기 정도죠. 아무튼, 그것을 무슨 능력발휘 도구처럼 사용하기를 멈추세요. 그것은 전혀 그런 게 아닙니다. 그 정반대입니다.
여러분 중 어떤 분은 이런 말을 하며 허용을 납치했습니다. “나는 풍요를 허용하고 있다. 풍요를 허용하고 있다.” 이런 말이 정말로 어떻게 들리나요? “나는 풍요를 허용하고 있다. 나는 풍요를 허용하고 있다.” (누군가 말한다. “마치 아무런 풍요도 없다는 듯 합니다.”) 정확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풍요도 없습니다. 정말로 허용하고 있는 사람은 풍요에 대해 절대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들에겐 이 ‘허용’이라는 단어를 무슨 만트라처럼 사용하려 애쓸 필요가 없습니다. 그들은 가끔씩 한 번 생각을 되살리기만 하면 됩니다. “어이, 얼굴 좀 펴.” 그리고 그것에 관해 생각에 빠질 때는, 이런 것을 기억합니다. “오, 맞어. 내가 또 인간의 찌질하고, 꽉 막히고 머리 굴리는 자아로 돌아갔네. 그냥, 뽁!, 자아로. 쿵! 끝. 끝. 이제 깊은 호흡을 하며 긴장을 푸세요.
그래서 우리는 12분간 허용하기를 하겠습니다. 압니다. 새로운 게 아닙니다. 하지만 바로 지금 중요한 것이 그것입니다.
그럼 실내 조명을 낮춰 주시고요. 음악을 틀어 주시고, 정말로 허용을 합시다. 활짝 펼친, 과감한 허용을 합시다.
Merabh for Allowing
허용을 위한 미랍
(음악 시작됨)
있잖습니까, 저는 그것을 충분히 말하지 못하겠습니다. 충분히 말할 수 없습니다. 이 인간이라는 마음-몸 구조/정체성은 깨달음을 해내지 못할 것입니다. 만약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여러분은 답이 없는 아주 힘든 길을 가게 될 겁니다.
그것은 자연스럽습니다, 그렇습니다. 때때로 그런 상태로 돌아가는 것은 자연스럽습니다. 그럴 때면 제가 옆에서 여러분에게 귀띔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그 인간 측면은 그것을 하지 못할 겁니다. 그것은 그 방법도 모릅니다. 그것은 그렇게 할 수 있는 확장의 폭이 없습니다. 그것에 그런 책임이 지워져서도 안 됩니다.
그렇죠! 저도 한낱 인간이었을 때, 그것을 어떻게 하는지 몰랐습니다. 그것을 파악해 낼 수 없었습니다. 선을 행하거나 일을 제대로 한다고 되는 게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한동안 저는 그게 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면서 그 곧고 좁을 길을 갔었죠. 그런다고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여러분 중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애를 씁니다. 그렇게 애써서 깨달음에 들고자 하는 여러분을 보는 게 때로 가슴 아픕니다. 그러니 이제 멈춥시다.
돌아오는 다음 달에는 여러분들이 정신을 똑바로 차리시길 바랍니다. 약간 재미있는 과제겠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영적이거나 종교적인 사람들이 있는 곳에 직접 가보시거나, 그럴 만한 장소가 없는 곳에 살고 있다면, 인터넷 상에서 영적이거나 종교적인 사이트를 찾아가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한 곳에 얼마나 많은 노력들이 행해지고 있는지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판단은 하지 마시고요, 그저 그런 분들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지 보시기 바라며, 그런 곳의 지도자들이 그 구성원들이나 추종자들에게 그것을 어떻게 종용하고 있는지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 다음 여러분 자신을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스스로에게 얼마나 애쓰도록 해 왔는 지 보십시오. 그것은 여러분의 책임이 아닙니다. 다소 이상하겠지만 사실입니다. 여러분은 오직 선택하고 자각하기만을 요청받고 있습니다. 그것은 일어나고 있는 변화들을 자각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들을 자각하세요. 그것을 파악해 보려는 시도를 멈추세요. 이것이 허용이라는 것입니다.
자아의 다른 측면 또는 다른 현실들을 열고 들어가는 것은 인간의 책임이 아닙니다. 인간의 책임이 아닙니다.
깨달음을 파악해 내는 것은 여러분의 임무가 아닙니다. 여러분의 임무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허락하라는 요청을 받을 뿐입니다. 여러분 자신, 그 아이엠을 허용하세요.
카리스마라 불리는 이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내면의 빛, 사방으로 퍼지는 빛입니다.
그 환한 빛 안에 앎과 연민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실현과 통합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이 카리스마의 빛은 늘 빛나고 있으며 언제나 거기에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허락하라는 요청을 단지 받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높은 영적인, 고상한, 초월적인 자아를 얻으려 노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럴 수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럴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이미 거기에 있습니다.
그것은 이미 거기에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허락하라는 요청만을 받고 있습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받으라는, 그것에 열려 있으라는 요청만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있잖습니까, 그런 것을 파악해 내야 할 사람이 자신이라고 생각한다면 여러분은 그것을 할 수 없습니다. 단순히, 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짐을 인간 자아에 지우고 있을 때, 여러분은 집착하고 선입견에 사로잡힙니다. 헛다리를 짚게 되며, 그럴 때, 바로 앞에 있는 것이 보이지 않게 됩니다. 그 카리스마, 그 빛이 그림자도 안보이게 됩니다. 여러분이 너무 바빠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인간 자아가 깨달음을 알아내느라 동분서주하게 됩니다.
어쩌면 이렇게 말할 수도 있겠습니다. 여러분 대다수에게 그것은 이별 편지의 달이었다고요. 깊은 좌절과 절망의 시기였다고요.
여러분에게 그리고 존에게 아주 간단한 이것을 말할 수 있습니다. 깨달음을 해보려는 노력을 멈추라는 것을요.
그것을 다 파악해 보려는 것, 그것은 여러분의 인간이라는 제한된 인식들입니다. 그러면 간단히 말해 여러분은 다 타버린 양초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무엇을 할 수 있나요? 인간으로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허용입니다. 예수도 아니고, 신도 아니고, 부처도 아니고, 그 외의 어떤 것도 아닙니다. 여러분의 자아를 허용하세요.
이것과 함께 깊은 호흡을 하세요.
여러분에게는 자신을 나타내는 표현들과 측면들이 아주아주 많습니다. 그것들은 바로 지금 여기에 있고, 인간의 마음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 너머로 가고 있습니다. 그러니 하지 마세요. 그러려는 시도를 하지 마세요. 그리고 단순히 허용하세요.
깨달음, 신성이라 불리는 것들이 있는데, 이들은 인간이 감히 만들어 내거나 강제하거나 명령할 수 없는 것입니다. 다만 허용할 수 있습니다.
허용이라는 것은 가끔, 삶이 인간의 예상을 벗어나 여러 가지 우여 곡절을 겪음을 의미합니다. 깨달음을 위해 그리도 애쓰는 이 인간은 다음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기대를 합니다.
그 다음으로 오는 것은 여러분의 신 알고리듬의 진정한 부분입니다. 여러분의 신성한 알고리듬인 것이죠. 하지만 그것은 여러분이 인간적인 알고리듬이라 부르는 것과 딱 맞지 않고 상충될 지도 모릅니다. 인간은 이것을 허용하라는 요청만을 그저 받고 있습니다.
인간은 자기가 이생에서 대단한 영적 스승이 될 거라고 생각했는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근처에도 못 갔습니다. 하지만 아주 인간적인 기대이긴 합니다.
자, 우리 인간여러분, 여러분은 그저 허용하라고 요청받고 있습니다.
그것은 마치 여러분의 진정한 자아를 받아들이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 또는 그 인간성에 의해 제한된 자아를 말하는 게 아닙니다. 그것은 여러분이라는 것의 전부를 받아들이라는 요청입니다. 어쩌면 인간이 기대하는 것과 모순이 될지도 모릅니다. 그것을 허용할 수 있나요?
여러분의 깔끔한 인간적 삶에서 성가신 것을 쓸어내고 좀 더 편안한 삶을 만들려는 노력 그 이상의 어떤 것이 있을 지도 모른다는 것을 허용할 수 있습니까? 그리고 인간을 다소 불편하게 만들지도 모를 어떤 일들이 바로 지금 일어나고 있음을 허용할 수 있나요?
이제 나비와 애벌레의 고전적인 비유를 다시 해 보겠습니다. 그 애벌레가 하늘을 올려다 보며 이 아름다운 나비를 보고 “나도 언젠가 저렇게 되고 싶어”라고 말했을 때, 그 애벌레는 그런 애벌레로서 그런 것을 해낼 능력이 없었다는 것은 명약관화한 진실입니다. 그 애벌레는 나비가 되기위해 애쓰고 애쓰고 또 애썼습니다. 등에 날개를 붙여도 보고, 다리 몇 개를 잘라도 보았지요. 그래도 여전히 나비가 될 수 없었습니다. 큰 좌절에 부딪혀 생각했습니다. “오, 이 나비의 꿈은 어리석구나.”
그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일어나고 있는 그런 것과 다소 똑같습니다. 여러분은 천사의 신성한 날개를 등에 달아 보려 애쓰고 있습니다. 여러분 인간의 등에 말이죠. 그렇게는 되지 않습니다.
애벌레가 애쓰기를 멈추자, 그리 절실히 노력하기를 멈추자, 그리고 단순히 이미 속에 있던 나비를 허용하자, 단순히 그런 것을 허용하자, 그때야 비로소 애벌레는 자기가 사실은 둘 다 였음을 깨달았습니다. 그것은 동시에 둘 다였습니다. 그것은 애벌레였고, 또한 나비였습니다.
그것이 그런 이야기에서 늘 빠지는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그냥 애벌레였다가 다음에 나비가 되는 그런 식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사실 둘 다였습니다.
그것이 여러분에게 일어나고 있는 바로 그런 일입니다. 여러분은 인간이기로부터 신성해지기로 가지는 않을 겁니다. 여러분은 둘 다이며 또한 훨씬 그 이상입니다.
인간의 관점에서 그렇게 애쓰기를 제발 멈추세요.
그것은 오늘 여기서 얻은 쉬운 티켓일지도 모릅니다. 더 이상 그것을 위해 그리 애쓰지 않아도 된다고 씌어 있는 티켓말이죠. 그저 허용하기. 그런데 무엇을 허용하죠? 그것은 아이엠 허용하기입니다. 그러나 허용은 또한 다음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어떻게 벌어질지에 대한 기대 내려놓기를 의미합니다.
그것은 하기가 아주 간단한 것입니다. 그러나 출산에 관해 말하면서 얘기했듯이, 그것은 아주 고된 일이며, 아주 버거운 일이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아주 쉬울 수도 있고, 허용하기 아주 까다로운 일일 수도 있습니다.
(멈춤)
여러분 중의 약 83%가 이곳을 떠나면서 잠시 기분이 좋아질 겁니다. 그리고 내일이 되면 아침에 일어나 또 다시 깨달음을 해보려고 애쓸 겁니다. 마치 애벌레가 나비 날개를 등에 다시 붙이듯이 말입니다. 그런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은 좌절하고 우울해지고 녹초가 될 겁니다. 희망도 잃을 겁니다. 그러나 그때서야 여러분 안에서 그 어떤 것이 마치 종처럼, 또는 어떤 사이렌처럼 울려 퍼질 겁니다. 그 소리가 말할 겁니다. “잠시 멈추라. 내가 이것을 할 필요는 없다. 인간인 내가 이것을 할 필요가 없다. 내가 할 것은 허용이 전부이다.”
그럼 이제 아주 깊은 호흡을 하세요. 그리고 자신의 삶을 꾸려 나가세요. 원하는 그대로 말입니다.
아주 ... 좋습니다. 오늘은 뭔가 한 것 같아 기쁩니다. 뭔가를 해서 뿌듯합니다.
이제 깊은 호흡을 하시며, 아아! 합시다. 책임이 여러분의 어깨위에 있지 않다는 것이 아주 상쾌할 겁니다. 아주 상쾌합니다. 물론 제한된 여러분 위에 있지 않다는 겁니다. 그것은 바로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가 움직이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가 변하고 있습니다. 해야 할 것의 전부가 허용이라는 것이 정말 진정으로 상쾌할 겁니다.
그럼 이로써 깊은 호흡과 함께 우리의 헤어지는 인사말을 깊이 느껴 보십시오.
아다무스와 청중: 창조의 모든 것은 다 잘되고 있다.
아다무스: 무와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청중 박수)
번역: 구슬, 수민, 엉겅퀴, 게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