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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시리즈 샤우드 7: “카리스마(Kharisma) 7”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15-04-11 (토) 12:31 조회 : 2446

카리스마 시리즈 샤우드 7: “카리스마(Kharisma) 7”

 

2015. 3. 7

나는 나이며, 자주적 영토에서 존재하는 아다무스입니다. I Am that I Am, Adamus of Sovereign Domain.

환영합니다, 친애하는 벗들이여. 환영합니다, 환영해요. (오프닝 연주를 해준 에이낫과 게하드를 향해) 아름다운 음악 감사드립니다. 아! 우리가 시작되는 동안, 깊게 호흡해봅시다.

 

이곳에 얼마나 굉장한 그룹이 앉아계시는지요. 거기에 얼마나 굉장한 그룹이 계시는지요. (온라인 시청자들을 향해) 아! 그걸 다 하나로 모아봅시다, 이곳에 계신 모든 분들과 저 바깥에 계신 모든 분들을 하나로 모아보죠, 그리고 난 샴브라 수수께끼와 함께 열어봤으면 합니다. 흠. 네, 이건 쉬운 겁니다. 샴브라 수수께끼.

 

하지만 샴브라 수수께끼에 앞서, 난 아마도 더 적절한 질문을 드려야겠군요. 산드라, 나의 커피는 어디에 있을까요? (청중 웃음) 아아아! (마침 산드라가 그에게 세라믹 컵에 든 그의 커피를 건네준다) 마치 거의 때를 맞춘듯이, 그런데 내가 오늘 얼마나 신성한 컵에 대접 받고 있는지요. 더 이상 그 플라스틱컵들은 보이지 않습니다. 더는 그 종이컵들이 없죠, 하지만 진정한 마스터를 위한 진정 고상함이로군요.

 

LINDA: 당연히 그래야 하죠. (청중도 그렇다고 동의한다)

 

ADAMUS: 네. 네. 그리고 오늘 내가 들은 말처럼, 여기는 콜로라도 루이스빌이 아니랍니다. This is not Louisville Coload. (아다무스가 제프의 발음을 놀린다, 그리곤 다시 불어 발음으로 말하면서) 루이-빌. Louie-ville. 루-빌. 루-빌이죠. Lou-ville. Lou-ville. ‘루 Lou’는 왕들과 같은 뜻이고, 아아, 그리고 ‘빌 ville'은 보금자리와 같은 뜻이죠. 네, 네. 우리가 이곳 루이빌에서 있다는 게 얼마나 어울리는지요. 네. 루이스빌이 아니에요. (청중 웃음)

 

자, 여러분 한 분 한 분 모두에게 건배! (자신의 커피 컵을 들어올리며) 아 네, 온라인으로 시청하고 계신 분들, 직접 이곳에 와 계신 분들께.

 

그런데 여기에 우리에게 있는 게 뭐죠? (얼마 전 몸을 벗은 영화배우 레너드 니모이를 추모하는 복장을 하고 나온 린다를 쳐다보면서)

 

LINDA: 특별할 건 없는데요.

 

ADAMUS: 스팍. 스팍. 아, 스팍이로군요. 그래요. (그가 린다 뒤로 가서는 그녀의 어깨를 부드럽게 주물러준다) 아! 잠시 내가 여기서 시간을 내야겠군요, 스팍. 스팍을 이완시켜줘야겠습니다. 네.

 

LINDA: 그거 논리적이지가 않군요. (린다가 스팍의 대사를 흉내내자, 청중 웃음)

 

[ -역주: 1960년대에 선풍적인 인기리에 방영됐던 TV 드라마 시리즈 "스타트랙"을 아실 겁니다. 드라마 속에서 엔터프라이즈호의 일등항해사, '스팍 Spock"을 연기한 배우 '레너드 니모이 Leonard Nimoy'가 샤우드 직전인 2월 27일에 몸을 벗었는데, 오늘 샤우드에서 린다가 스팍의 복장을 차려입고 나왔죠. ... 극중에서 스팍은 행성들간의 혼혈인데 지구를 좀 깔보며 늘 철저히 논리와 합리를 따르는 매우 지적인 인물로서, 커크 선장의 속을 뒤집어 놓곤 하는 캐릭터였습니다. (날카롭게 치켜 올라간 눈썹과 찢어진 눈에 뽀족히 세워진 당나귀 귀, 사진 속 린다의 윤기나는 바가지 머리를 떠올리시면 스팍이 누구였는지 기억나시겠죠..^^) ]

 

ADAMUS: 릴랙스 하세요. 자, 스팍을 연기했던, 최근에 몸을 벗고 베일을 건너온 한 존재가 말해주는 게 들리는군요. 그런데 이 존재가 몸을 벗고 베일을 건너올 때 스팍의 에센스가 체험한 게 뭐라고 생각하세요? 마음 안에서 너무나 사로잡힌 한 인물을 연기했던 이 존재가 건너올 때? 그 때 스팍이 불현듯 깨달은 게 뭐였다고 생각하세요?

 

LINDA: 그 또한 신이었다.

 

ADAMUS: 거의 아닐 걸요. (청중 웃음) 전혀, 전혀요, 전혀.

 

그래서 스팍이, 그리고 그는 이제 의식의 일부이죠 ... 오, 스팍이라 불리는 존재가 다른 영역들에서 있습니다. 단지 스팍을 연기했던 존재가, 이 친애하는 레너드가 아니라, 스팍이 지금 다른 영역들에서 있습니다.

 

그런데 스팍이 베일을 건너왔을 때, 그건 말이 되지 않았죠. 몸을 벗어 베일을 건너온다는 이 전체적인 체험이, 죽음과 함께 하는 이 전체적 체험이란 게 논리적이지가 않았습니다. 네, 도무지 논리에 맞지 않았죠, 그래서 그것이 친애하는 스팍의 의식을 동요 속에 빠뜨렸습니다. 일종의 뒤죽박죽을 만들어놓았죠. 말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몸을 벗고서 베일을 건너오는 이 일을 스팍이 논리에 맞추려고 할 수록, 단순히도 그건 그리 되지 않았습니다.

 

스팍이 저항하며 그것을 타당하게 논리에 맞추려들 수록, 이것을 불필요한 죽음을 갖는 그저 인간 체험일 뿐이라고 업신여기려 할 수록, 무언가가 스팍에게 정말로 일어났습니다, 물론이거니와, 배우에 의해서 연기되었죠. 하지만 뭔가가 정말 일어났답니다. 스팍이 논리 이상의 더 많은 것이, 말이 되는 일들 훨씬 이상의 것이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스팍은 지구가 그 어디를 여행해봐도 존재하지 않는 단연코 가장 웅장한 행성이라는 걸 깨달았죠.

 

LINDA: 물론이죠.

 

ADAMUS: 그리고 지구와 인간 여정들, 일들에 대한 - 물론 그가 결코 이해하지 못했던 말이죠 - 자신의 모든 깔보는 태도에 있어서, 인간들에 대한 자신의 모든 깔봄에 있어서, 그는 그건 결코 논리에 맞지 않을 거라는 걸 갑자기 깨닫게 됐답니다.

 

LINDA: 그는 깔보지 않았어요, 단지 이해하지 못했을 뿐이라구요!!

 

ADAMUS: 별 차이 없습니다. (아다무스 껄껄) 불현듯이 그는 궁극적으로 우주에는 실제 논리적이란 게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우주에는 아무런 진실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걸 말이죠. 그는 갑자기 훨씬, 훨씬 더 장대한 뭔가가 존재한다는 것을, 그리고 그건 삶의 센슈얼한 체험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LINDA: 므음...

 

ADAMUS: 오로지 지상에서만 충만히 체험되어질 수 있는 어떤 것. 오로지 지상에서만이.

 

그래서 스팍이, 의식이 바로 지금 무얼 하고 있을까요?

 

LINDA: 축하하고 있습니다.

 

ADAMUS: (껄껄대며) 육화를 계획하고 있죠, 네, 스팍의 의식이 - 배우가 아니라, 스팍의 의식이 - 물리적 형상을 취하려고, 마음을 취하려고 말이죠. 하지만 그 어떤 것보다도, 가장 지성적인 행성들에서조차 발견될 수 없는 가슴과 열정을 가지려고인데, 왜냐하면 결국엔 지성이란 가슴과 있지 않는 그 아무것도 아님을 뜻하기 때문이죠.

 

자, 스팍, 우리의 모임에로 당신을 환영합니다, 아마도 오늘 당신은 인간적 시련들과 고난들에 대한, 인간적 비극들과 코메디들에 대한 무언가를 배우게 될 겁니다. 아마 당신은, 친애하는 논리적인 이여, 결국에는 당신을 진정한 깨달음에로 데려오게 될 전체적인 인간 체험에 대한 어떤 걸 배우게 될 겁니다. (아다무스가 자신의 커피를 한 모금 마신다) 아하아!

 

LINDA: 난 다음 말을 고대하고 있어요.

 

ADAMUS: 그리고 커피도. 커피두요. 네.

 

 

수수께끼

 

자, 수수께끼는, 샴브라여, 수수께끼는: 여기에 있으면서도 빠져있는 그게 무엇일까요?

 

LINDA: 므으음....

 

ADAMUS: 여기에 있지만 또한 동시에 빠져있는 게 무엇일까요? 그걸 파악해내는 데에 분명 여러분은 그리 긴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겁니다. 친애하는 스팍, 린다여, 어떤 대답이든 좋습니다, 괜찮으시다면, 마이크 부탁드려요. 우리에게 몇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이곳에 있으면서도 빠져있는 게 뭘까요? 아주 간단합니다.

 

SHAUMBRA 1 (여성): 실현입니다.

 

ADAMUS: 실현. 확실히요. 좋은 답변입니다. 이곳에 있으면서도 빠져있는 그게 무얼까요? 그걸 그녀에게 주지 마세요. 그녀는 그걸 원치 않는답니다. (아다무스 껄껄) 여기에 있으면서 동시에 빠져있는 그게 무얼까요?

 

SHAUMBRA 2 (남성): 의식입니다.

 

ADAMUS: 의식. 맞습니다. 그건 꽤나 명백한 사실입니다. 우리가 이 지점에서 이 질문을 더 오래 해갈 필요가 없겠군요 ...

 

LINDA: 오, 좋아요.

 

ADAMUS: ... 하지만 그건 위대한 샴브라 수수께끼죠. 여기에 있으면서 동시에 빠져있는 그게 무엇일까요? - 그것은 바로 느낌, 열정, 의식, I AM 됨, I Exist 됨입니다. 그것은 여기에 있지만 또한 빠져있죠. 우리는 오늘 그러한 것 속으로 들어갈 것이며, 그래서 여러분이 어떻게 그것이 여기에 있으면서도 동시에 빠져있을 수 있는지에 대한 좀 더 나은 이해를 가질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한 가지 질문

 

자, 깊게 호흡해볼까요, 우리가 이 날 속으로 그리고 우리의 오늘의 샤우드 질문 속으로 들어서면서...

 

여기에 우리가 이 새해 속으로 들어온지 두 달을 살짝 넘어와 있습니다. 흥미로운 해일 겁니다, 많은 다른 사건들이 있는요 - 네에, 여러분이 그런 걸 깨닫는 마스터가 될 필요는 없지만 - 많은 혼돈, 많은 동요가 있을 겁니다. 그것이 대부분의 인간들에게 피로감을 주게 될 텐데, 아주 아주 피로감을 주는, 이 행성 위에서 변하고 있는 너무도 많은 일들이 있을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이렇게 생각한다면, "어떤 것이든 어떻게 더 변할 수 있지?" 그것은 더 많이 변할 것입니다. 절대적으로요.

 

그래서 자, 질문은 ...

 

SART: 모두들 타세요!

 

ADAMUS: 네에. 흥분될 시간이죠.

 

질문은 이겁니다, 이 두 달하고도 한 주간의 시간 동안에, 여러분의 내면의 체험들은 어떠해왔습니까? 난 여러분이 알아차리시길 원합니다. 나는 여러분이 잠시 시간을 가져보기를 원하는데 - 자신 안의 어떤 내밀한 체험들이 있었는지 느껴보세요.

 

지금, 나는 스토리들을 원하지 않습니다. 난 "모르겠어요." 류의 그런 어떠한 것도 원치 않습니다. (속삭이며) 그런 어떠한 것도요. 열 단어 이하로 해주세요. 그래서 여러분이 이렇게 말한다면, “글쎄요, 한 번 볼까요, 내게 있어온 내밀한 체험들은," 여러분은 그만 단어들을 다 써버린 겁니다. (일부 웃음) 그러니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세요.

 

그런데 내가 이걸 하고 싶어 하는 이유는, 난 여기 있는 모든 분들께, - 루이빌에서 여기 앉아계시든, 온라인으로 시청하고 계시든 - 나는 여러분께서 여러분이 가져온 체험들 속의 유사점들을 깨닫길 원하기 때문이죠, 왜냐하면 여러분이 자신이 혼자라고 느끼는 경향이, 자신이 이런 것들을 겪고 있는 유일한 이라고 느끼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자신만의 개인적인 체험들을, 깊은 체험들을 겪어가고 있습니다만, 여러분과 함께 이것을 통과해가고 있는 동지들이 있지요.

 

자, 린다, 괜찮다면, 마이크를 잡아주시길 부탁드려요, 특별히 새로 오신 분들께 건네주시죠. 네, 그들이 익숙해지게 해주세요.

 

LINDA: 오, 새로운 분들이라?

 

ADAMUS: 그들을 길들이세요.

 

LINDA: 우우-오. (일부가 킥킥거린다)

 

ADAMUS: 올해가 시작된 이후로 여러분께 있어온 내밀한 체험들을 요약해 말씀해주시죠.

 

SHAUMBRA 3 (남성): 정말로 개인적인 건데, 그리고 내가 이미 알고 있단 겁니다.

 

ADAMUS: 음, 개인의 체험들은 개인적일 겁니다.

 

SHAUMBRA 3: 내가 이미 알고 있다는 겁니다.

 

ADAMUS: 훌륭합니다.

 

SHAUMBRA 3: 내가 이미 알고 있다는 겁니다. 나는 내가 알고자 원하는 그게 어느덧 덧없이 지나가버리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게 들어오는데, 그러고 나면 난 그것이 다른 무언가이기를 원하죠. 하지만 하루의 끝에 내가 이를 때, 나는 그것을 알고 있었죠. 그래서 ...

 

ADAMUS: 좋습니다, 좋은 답변이군요.

 

SHAUMBRA 3: 나는 왜 내가 그것이 다른 답이기를 원하는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

 

ADAMUS: 확실히 그렇습니다. 그러는 것의 일부 이유는 왜냐하면 당신은, 다른 분들도요, 시간을 초월해가기 시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당신이 시간을 초월해 갈 때, 그것은 과거와 현재의 이상한 혼합입니다, 일종의 과거와 미래가 서로 지나가는 건데요, 때때로 일시적으로 멈춰서 일시적으로 일종의 말이 되거나 또는 적어도 안착된 느낌이 들게 되죠. 하지만 그건 계속될 것입니다, 그러한 알고 있다는 느낌과 모르겠다는 느낌의 교차가 말이죠. 그러한 것에 편안해할 수 있으시겠어요?

 

SHAUMBRA 3: 네. 그럴 수 있습니다.

 

ADAMUS: 좋습니다, 좋아요. 당신에겐 정말이지 다른 선택이 없습니다. (청중 웃음)

 

LINDA: 멋진 답이네요.

 

ADAMUS: 그게 원래 그렇습니다. 네. 좋은 답변이었죠. 감사합니다. 감사해요.

 

LINDA: 당신은 새로운 분은 아니지만, 마이크를 받으시겠습니다. (다음 샴브라가 한숨을 내쉰다)

 

ADAMUS: 그렇군요.

 

LINDA: 당신은 그게 오고 있는 걸 아셔야 했어요.

 

ADAMUS: 당신이 마이크를 건네 받게 될 것이었답니다.

 

TERESA: 제기랄!

 

ADAMUS: … 비록 새로운 얼굴은 아닐지라도.

 

TERESA: 제기랄!

 

ADAMUS: 난 당신을 보호해주려고 했지만.

 

TERESA: 알고 있죠. 감사하군요.

 

ADAMUS: 네에. 올해를 시작한 이래로, 내면의 체험들.

 

TERESA: 미쳐버린, 혼돈스럽고 감정적인, 압도적이었죠, 그리고 이어서 그것들이 아름답고 미친 선물들을 제공해주더군요.

 

ADAMUS: 좋아요, 굿. 내게 당신 자신을 향한 한 가지 약속을 해주시겠습니까?

 

TERESA: 네!

 

ADAMUS: 더 이상 교훈들은 없습니다. 그런 모든 광기가 당신에겐 필요 없어요.

 

TERESA: 알고 있어요! 맞나요?

 

ADAMUS: 네에, 맞습니다.

 

TERESA: 난 말해드렸는데, 난 ... 네! 네! 그러겠습니다. 그러겠어요. (아다무스가 껄껄 웃는다) 알겠습니다.

 

ADAMUS: 당신이 그런 광기를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특히 광기를 이해하려고 들지 마세요. 스팍이 그랬죠. 하지만 그것을 이해하려 애쓰지 마세요. 그런 건 해묵은 방식입니다. 그러는 건 일종의 (억지로) 일깨우기입니다, 심지어 미리 일깨우기이죠. 그러는 것은 일종의 거의 마쿄에 가깝습니다. 당신은 말하려 드시죠, "음, 이게 내가 그거로부터 배우게 되어 있던 거야." (침을 퇫! 뱉으며) 그처럼요. (청중 웃음) 아닙니다. 아니죠. 노, 노, 노, 노, 노, 노. 왜냐면 당신은 자신을 더 더욱 이런 패턴 속으로 집어넣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음, 내겐 더 많은 교훈들이 필요해," 그런데 당신은 그게 필요 없답니다.

 

여기에 일어나고 있는 일이 있습니다 ...

 

TERESA: 알겠습니다.

 

ADAMUS: … 당신 앞에 서있는 젠틀맨과 함께처럼 말이죠. 지금 과거와 미래가 옆길로 새고 있는데, 그리고 그것들이 서로 만나고 있습니다. 그것들이 서로 춤추고 있습니다, 그것들이 서로 침을 뱉고 있습니다, 그것들이 서로 놀고 있는 중이죠, 그런데 그게 말이 되지가 않을 겁니다. 스팍. 그건 말이 되지 않을 거예요.

 

LINDA: 그런 건 60년대 중반에나 있었어요! (아다무스 껄껄)

ADAMUS: 내게는 지금 당신 의상이 2015년에 맞는다고는 안 보이는데요.

 

LINDA: 이게 2015년 옷으로 안 보인다구요?!

 

ADAMUS: 방금 당신이 그건 60년대에나 있었다고 그랬죠. (린다가 오늘 하고 있는 스팍의 복장을 가리키며)

 

LINDA: 스팍이 그걸 지나갔던 때에요.

 

ADAMUS: 하지만 그건 ... 그거 좋은 지적이군요. 난 당신이 그걸 꺼내줘서 기쁩니다 - 여전히 옛 것에 많은 애착이 있지는 않습니까? 내겐 그것이 예수이든 붓다이든 스팍이든 상관이 없습니다. 그들이 꼭 같은 범주에 속할 필요는 없는 거죠. (청중 웃음)

 

LINDA: 거의 그렇죠!

 

ADAMUS: 거의 그렇습니다. 그녀에게는요, 네.

 

LINDA: 스타트랙 팬은 스타트랙 팬이죠.

 

ADAMUS: 저기 천국에서 예수는 스팍의 방식을 그리 높게 평가하지 않는답니다.

 

바로 그게 또 다른 흥미로운 점이죠. 지금은 ... 아시듯, 여러분에겐 소중히 간직해온 신념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집에 자신의 제단 위에, 또는 자신의 내면의 제단 위에 여러분의 상이 있어왔죠, 그리고 그걸 놓아버리는 걸 거의 두려워합니다. 그리고 네, 경하합니다, 난 경하하죠, 그건 굉장하죠. 하지만 여러분은 그런 애착들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겁니다, 그리고 그것을 기대하세요. 그것을 받아들이세요. 그것을 허용하세요. 여러분이 붙잡아온 것들이 그것들의 타당함에, 여러분의 그것들과의 연결에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그것들이 사라지는 건 아닐 테지만, 만약 여러분이 깊은 연결을 지니고 있어왔다면, 음, 나에게, (아다무스 껄껄) 그런 것마저도 변하게 될 겁니다. 그런 게 변할 것입니다.

 

좋습니다, 계속해서 가보죠. 체험들, 올 해 이래로 있어온 내면의 체험들.

EMMA: 엄청나고, 격렬하고, 다차원적이면서 놀라웠습니다.

 

ADAMUS: 네. 좋아요. 몸에 대해선 어떠셨나요?

 

EMMA: 아이쿠! (그녀가 껄껄 웃으며) 나의 몸이 미쳐가고 있습니다.

 

ADAMUS: 네에!

 

EMMA: 하지만, 괜찮아요, ...처럼 미쳐가진 않으니.

 

ADAMUS: 왜죠?

 

EMMA: 오케이. 어 …

 

ADAMUS: 아뇨, 그 역시 미쳐가고 있습니다. 별로 다를 게 없죠. 몸과 마음은 정말 본질적으로 같은 거랍니다.

 

EMMA: 네. 좋습니다. 그것은 닮았죠. 그건 서로간에 ...

 

ADAMUS: 지켜보고 있는 모든 친구들이 있는 가운데 당신이 카메라 화면에 있다는 게 별나게 느껴지죠?

 

EMMA: 안녕하세요! (카메라를 향해)

 

ADAMUS: 당신은 마치 온세계로 미치며 다차원적으로 존재하는듯 할 텐데, 그런 게 멋지게 느껴지세요?

 

EMMA: 약간요.

 

ADAMUS: 약간은.

 

EMMA: 네에.

 

ADAMUS: 오케이. 내가 방금 단지 무엇을 한 건지 아세요?

 

EMMA: 나를 시선분산시키셨죠!

 

ADAMUS: 시선분산! 맞습니다, 왜일까요? 당신은 내게 멘탈적으로 갈 것이었고, 난 그걸 원치 않았습니다. 난 당신이 얘길 나눠주길 원합니다. 몸. 몸과 함께 무슨 일이 진행되고 있죠?

 

EMMA: 변형 같습니다.

 

ADAMUS: 네, 맞습니다.

 

EMMA: 네에.

 

ADAMUS: 그게 아프게 다가오세요?

 

EMMA: 때로는요, 그렇습니다.

 

ADAMUS: 네. 그런데 당신은 그것을 머리로 통제하려 하고 있습니까?

 

EMMA: 네, 거의 완전히 그렇죠!

 

ADAMUS: 거의 완전히! 네에. (그녀가 낄낄댄다) 네에, 일종의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건 효과가 없죠. 그렇죠?

 

EMMA: 전혀 효과가 없습니다.

 

ADAMUS: 아아! 보이세요?

 

EMMA: 믐. 흐음.

 

ADAMUS: 당신만이 유일한 이가 아니랍니다 ...

 

EMMA: 네, 여러분만이 유일한 이들이 아니죠.

 

ADAMUS: … 이걸 겪고 있으면서 온 분들이.

 

EMMA: 날 믿겠습니다.

 

ADAMUS: 네에.

 

EMMA: 알겠습니다. 네.

 

ADAMUS: 좋아요. 자, 당신의 체험의 나머지 부분, 내면의 체험. 당신은 그러한, 난 이리 부르는데요, 막이 오르는 순간들이 있었는지요? 달리 말하면, 아아! 그냥 갑자기 ...

 

EMMA: 절대적으로요.

 

ADAMUS: 좋습니다.

 

EMMA: 네.

 

ADAMUS: 네. 당신 자신의 내면 아주 깊숙이에 대한 뭔가를 드러내기 같은 게.

 

EMMA: 믐 흐음.

 

ADAMUS: 그러면 이어서 당신은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설명하면서 힘든 시간을 갖습니다.

 

EMMA: 난 지쳐 단념하고 말죠.

 

ADAMUS: 좋습니다.

 

EMMA: 네에.

 

ADAMUS: 자, 당신은 힘든 시간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그만두면 되세요. (그녀가 낄낄거린다) 오케이, 그거 말이 되는군요.

 

EMMA: 난 설명하려들기를 그만두겠어요.

 

ADAMUS: 네, 왜냐하면 그건 효과가 없으니까요. 그렇죠?

 

EMMA: 효과가 없죠.

 

ADAMUS: 그것은 실은 ...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EMMA: 오. (그녀가 그에게 키스를 날린다)

 

ADAMUS: 그것은 실은 … (아다무스도 그녀에게 키스를 날려주고) 그건 실은 …

 

EMMA: 당신, 매력적이세요. (그녀가 옆에 있는 린다를 향해 말하자, 청중 웃음. 사람들이 그걸 쳐다보려고 돌아선다)

 

ADAMUS: 오케이, 여기를 주목하시구요. (더 큰 웃음) 당신은 자신의 친구들에게, 가족들, 심지어는 샴브라 친구들 같은 다른 이들에게 설명하려고 해오셨습니다. 그것은 정말로 효과가 없는데, 어떤 점에서 그게 좋은 일입니다, 왜냐하면 바로 지금은 - 바로 지금은 - 나는 차라리 당신께 그 내부의 광휘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것을 당신 자신을 향해서 유지해가세요. 자기 자신을 위해서 그것을 느끼세요. 당신이 그것을 불쑥 바깥에 말하기 시작하는 순간 - 마쿄가 됩니다; 그러고 나면 그것이 그리 효과가 없게 되고 당신은 말로 뒤엉켜버립니다, 그리고 이어서 좌절스러워지죠. 그러면 당신은 바보 같이 느껴지는데, 모든 이들이 당신을 쳐다보고 있는 것만 같습니다, 이렇게, "흠, 알겠어." 그래서 당신은 이럽니다, "형편 없어, 내가 왜 그런 짓을 하는 거지? 그냥 입 다물고 있겠어 ..." 네에. 단지 휴우우!.....

 

우리는 그것이 여러분 내면에서 뿜어내고 있는, 여러분 안에서 발산되고 있는 진정한 카리스마인 자리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와우, 와우, 와우, 와우," 하기 보다는요. 그처럼 말이죠. 네에. 그건 당신이 어떻게 미래에 있는 자신의 말을 들을 것인가입니다. 당신은 이제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이러시게 될 겁니다, "그건 단지 '롸, 롸, 롸, 롸,'할 뿐이었지." 그처럼. "뭐가 ... 아무 것도 나오고 있는 게 없었어!" 그래서 당신은 자신인 마스터로서 그저 그 자리에 서있을 것입니다, - 흐으음 - 아님 말구요. (몇몇이 웃고) 심지어는 그저, 네에, 하지만 그저 당신 자신의 카리스마 속에서 있을 것입니다. 우우우! 아아아! 오케이. 바로 그런 게 우리가 가고 있는 곳이죠. 감사합니다.

 

두어 분 더 할까요. 내면의 체험들.

 

SHAUMBRA 4 (남성): 설명드리기 어렵군요. 그건 이미 말해졌습니다.

 

ADAMUS: (껄껄 웃으며) 좋아요.

 

(살짝 멈춘다)

 

높은? 낮은? 빛? 어둠?

 

SHAUMBRA 4: 흠, 아마도 좀 둘 다일 겁니다.

 

ADAMUS: 네, 네에.

 

SHAUMBRA 4: 일종의 혼합이죠.

 

ADAMUS: 네에.

 

SHAUMBRA 4: 결코 정말로 똑 같은 건 아닙니다.

 

ADAMUS: 질문을 드려도 될까요?

 

SHAUMBRA 4: 믐. (고개를 끄덕인다)

 

ADAMUS: 당신은 언제나 그에 "No."라고 말해야만 합니다. (청중 웃음)

 

SHAUMBRA 4: 음, 난 정말로 "No."라고 말하면 안 됩니다. 당신이 어쨌든 내게 질문할 테니까요. 맞죠?

 

ADAMUS: 자, 당신은 개인적으로 무감각하게, 일종의 멍함을 느껴오셨죠?

 

SHAUMBRA 4: 맞습니다, 이따금씩 그래왔죠.

 

ADAMUS: 네. 그리고 얼마간 의아해하셨죠, 왜 ...

 

SHAUMBRA 4: 그런 게 뭘까요?

 

ADAMUS: 그런 게 뭘까요? 두뇌의 무감각과 몸의 무감각 그리고 민감한 느낌의 무감각이죠. 그렇습니다. 그리고 다른 때들에선 당신은 너무도 열린 느낌이 든 나머지 자신이 무감각했으면 하고 바랐습니다.

 

SHAUMBRA 4: 마찬가지로 그랬죠.

 

ADAMUS: 마찬가지로 그랬죠. 그래서 바로 그게 나의 요점입니다. 당신에겐 진행되고 있는 이런 모든 게 있는데, 멍하니 무감각할 때가 있습니다. 마치 어떠한 날들에서 당신이 이러는 것처럼요, "아무 거라도 없는 건가? 내가 그냥 바위처럼 느껴지는군. 헌데 그건 그냥 ... 에에, 아무 것에도 흥분되지가 않아. 심지어 섹스나 음식, 그 어떤 것에 대해서도 생각하고 싶지가 않은 걸. 에에, 아냐. 단지 ..." 그런데, 그거 재밌는 말이었죠. (몇몇만이 웃는다) 오, 이 그룹에겐 아니었군요. 오케이. 아닌 걸로. 온라인상에서는 일부 분들이 웃고 계시는군요. 이 그룹은, 여러분은 섹스에 관한 농담을 하시죠, 그렇죠? 안 그래요오? Huh? Huhh? (청중 웃음^^) 오 예에, 기억이 납니다. 그건 당시 60년대에 스팍과 함께였더랬죠. (청중 폭소) 논리적인 섹스였죠. (아다무스 껄껄) 섹스를 갖고 있는 스팍 ... (아다무스가 스팍의 섹스 모습을 시범해 보여준다... 경직되게 꼿꼿이 선 채로 영혼 없는 무표정한 눈빛으로 있다가, 이어서 일시적으로 살짝 멍한 미소를 짓자, 청중 폭소)

 

LINDA: 정말요?! 정말이라고요?!

 

ADAMUS: 그걸 한 번 더 해볼까요.

 

SHAUMBRA 4: 그런데, 우리에게 그런 걸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ADAMUS: 섹스를 갖고 있는 스팍. (아다무스가 다시 한 번 자세를 취한다)

 

LINDA: 누구랑요? 당신이 어떻게 알아요? (청중 다시 한 번 폭소를 터뜨리고, 아다무스가 낄낄거린다)

 

ADAMUS: 나의 친애하는 이여, 당신이 그 옷을 차려입은 이입니다. 당신이 그 부분을 연기하고 있는 이이죠. 그건 오직 ...

 

LINDA: 미안하군요. 나는 불카누스로 있는 것에 아아~주 관계 있으면 된답니다. (-역주: 린다가 오늘 레너드 모이를 기리며 스팍처럼 차려입었는데, 그건 또한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불의 신, 불카누스로서 분한 것이라서)

 

ADAMUS: ... 당신은 나의 마스터리 희극의 조연 배우랍니다.

 

LINDA: 미안해요. 미안해요.

 

ADAMUS: 자, 때때로 정말 무감각하게 느껴지고 있는데, 당신은 멋진 섹스 농담에도조차 웃지 않았을 겁니다. 하지만 다른 때들엔 너무나 날 것처럼 생생히, 너무나 생생히 느껴집니다, 그러니까 내 말은, 그런 그 모든 것들이, 가까이에서 윙윙거리는 벌의 소리가 그냥 불안하고 충격적으로 느껴진다는 얘기죠, 가까이에서 노니는 나비의 날개짓마저도요. 그것이 너무나 강렬합니다, 색깔이 너무나 강렬하게 다가오죠, 그 모든 것들마다가.

 

이러는 것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요? 하루는 무감각했다가, 다음 날에는 과하게 민감하고. 이것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SHAUMBRA 4: 새 에너지?

 

ADAMUS: 네에, 음, (껄껄 웃는다) 맞으면서도 아닙니다. 그건 다 새 에너지이죠. 그렇습니다. 하지만 잠시 뒤에 내가 설명할 텐데,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난 지금 내 완벽한 설명을 위해서 내 자신을 세팅시키고 있는 중입니다. 그게 내가 하고 있는 모두죠.

 

SHAUBRA 4: 망쳐놓아서 죄송합니다.

 

ADAMUS: 나의 미래가 현재 속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네에, 완벽한 통합. 하지만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중입니다. 네. 좋습니다. 그리고 그것에 편안해지세요. 그것을 가지고서 이해하려 들거나 논리에 맞추려 들지 마시구요. 그걸 통제하려고 하지 마세요. 에? 이 자리엔 통제를 잘 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만, 그것을 통제하려고 하지 마세요. 좋아요. 감사합니다.

 

지금까진 당신은 이 모임을 즐기고 계시죠?

 

SHAUMBRA 4: 비데오로 지켜보는 것보다 더 멋집니다.

 

ADAMUS: 그렇습니다!

 

LINDA: 이 자리에 와주셔서 감사드려요.

 

ADAMUS: 비데오 카메라상으로 지켜보는 걸 좋아하시나요?

 

SHAUMBRA 4: 그것도 좋았습니다.

 

ADAMUS: 에에, 그것도 괜찮았죠.

 

SHAUMBRA 4: 이게 더 낫습니다. 하지만, 아시죠, 그것도 좋았습니다.

 

ADAMUS: 에에, 에, 괜찮았죠.

 

LINDA: 여기에 와주셔서 감사드려요.

 

ADAMUS: 좋아요. 좋은 답변이었습니다.

 

LINDA: 그리고 아다무스에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SHAUMBRA 4: 네.

 

ADAMUS: 네. 다음 분. 네에.

 

SAM: 나는 느껴오고 있었는데요 ...

 

ADAMUS: 나는 느껴오고 있었는데요 ... (샘의 말을 흉내내며 단어를 세고 있다)

 

SAM: 오, 알았습니다. 그게 몇 단어였죠?

 

ADAMUS: 당신은 말을 다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SAM: 내가 다 했다고요? 야호!! 좋아요! (일부 웃음) 난 삶에 대한 대중의식의 인식에서 나 자신을 해방시키고 있답니다.

 

ADAMUS: 네에.

 

SAM: 그래서 그런 것과 함께 하는 내 자신의 내부 장식과 정체성 또한을 풀어놓고 있죠. 그리고 그것에 좌절스러워하는 나 자신을 허용하고 있답니다, 그러는 건 괜찮습니다.

 

ADAMUS: 맞습니다.

 

뭐라고 말씀하셨죠? (아다무스 껄껄)

 

SAM: 내 말이 다 중얼거림이었나요? 미안합니다.

 

ADAMUS: 내겐 롸, 롸로 들리고 있었죠, 그건 얼마간... 난 당신이 바로 여기에(가슴에) 이르기를 원합니다. 고향 안에서 가세요, 내 말의 뜻을 아신다면요.

 

SAM: 당신도. 나도. (살짝 머뭇거리다가) 놓아버리기가 ...

 

ADAMUS: 네, 아니죠.

 

SAM: … 얼마나 삶이란 살아지게 돼있는 건지, 그걸 그냥 사는 건지에 대한 생각이.

 

ADAMUS: 네에, 얼마간 졸리는 듯이 들리는군요.

 

SAM: 난 졸리워 해왔습니다! 정말 졸리워 해왔죠.

 

ADAMUS: 지금 우리가 어딘가로 이르고 있군요! (일부 웃음)

 

SAM: 네, 나는 졸면서 있어왔죠

 

ADAMUS: 왜요? 왜요? 왜죠? 왜입니까? 지금, 우리가 어딘가에 이르고 있습니다.

 

SAM: 네에.

 

ADAMUS: 보시죠, 우리가 이런 표면적 것들 모두를 끝내고나서 말이죠. 왜 당신은 졸고 있어왔습니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어왔죠?

 

SAM: 음, 난 영감 받았는데, 그래서 내가 해야할 말들에 관심이 있거나 빠질 거라 느껴지는 사람들에게 접촉하려고 했죠.

 

ADAMUS: 당신의 꿈속에서요?

 

SAM: 아뇨, 아닙니다. 내 깨어있는 삶속에서요.

 

ADAMUS: 오케이.

 

SAM: 네.

 

ADAMUS: 당신의 잠에 관해 얘기해봅시다.

 

SAM: 좋습니다. 내가 잠 속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ADAMUS: 맞습니다, 맞아요.

 

SAM: 그건...

 

LINDA: 당신이 알 바가 아니죠. (청중 웃음)

 

SAM: 활동적인데, 하지만 그렇게 환상적이진 않습니다. 얼마간 인접영역의 소재들이죠.

 

ADAMUS: 맞죠, 그렇습니다. 헌데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죠? 왜 당신은 잠을 많이 자고 있습니까? 여기에 정말로 어떤 일이 진행돼가고 있는 건가요?

 

SAM: 나는 제한되게 느껴집니다. 자극을 받지 않는.

 

ADAMUS: 그에 대한 나의 관점을 말해드려도 될까요?

 

SAM: 음, 당신은 말할 겁 ... 그래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청중 웃음)

 

ADAMUS: 대체 어딜 가고 있는 겁니까? (아다무스 껄껄)

 

잠. 바로 지금 그건 정말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심지어는 꿈 상태들이 너무 다르고 때로는 지루하기까지 할 것입니다. 바로 지금 해묵은 소재가 자주 여러분의 꿈 상태들 속으로 들어오고 있으며 자주 그게 그저 ... 그런 꿈들이 그저 계속해서 이어지는데, 꿈들이 정말 말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이따금씩 멋지고 섹시한 꿈을 꾸었으면 하시지만, 그것이 그냥 거기에 없습니다. 잠은 바로 지금 여러분에게 있어 너무도 중요하죠, 잠이 부를 때요, 그리고 잠 패턴들이 바뀌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격렬한 변화들을 겪어가고 있습니다. 그건 여러분의 몸과 여러분의 마음이 얼마간 고요해질 시간이죠. 지금은 일종의 새 단장 하는 때입니다.

 

SAM: 네에.

 

ADAMUS: 사람들이 말하듯, 집을 새 단장하는 것이죠.

 

SAM: 네.

 

ADAMUS: 그렇습니다, 네. 굿. 굿. 감사합니다.

 

SAM: 믐 흐음.

 

ADAMUS: 좋습니다, 한 분 더 하죠. 올해가 시작된 이래로 무엇이 일어나고 있어왔는지?

 

LINDA: 오 세상에, 그녀가 손을 들었습니다.

 

ADAMUS: 내면의 느낌들과 관점들. 네.

 

LADONNA: 음, 내겐 질문들이 있습니다. 나는 영적인 여정 위에 있어왔죠. 압니다. 난 심지어 세지 않을 ... 우리는 세지 않을 거죠, 그래서 ...

 

ADAMUS: 좋습니다.

 

LADONNA: 좋습니다. 난 그냥.

 

ADAMUS: 난 세고 있는 중입니다.

 

LADONNA: 4년간 난 내 삶을 변화시켰습니다. 나는 기독교인으로 있길 그만두었습니다, 그건 내게 일어났던 가장 좋은 일이었죠.

 

ADAMUS: 오 아니죠! (청중들이 껄껄댄다)

 

LADONNA: 내 부모님들께 그것에 대해 말하진 마세요!

 

ADAMUS: 질문 하나 해도 될까요? 어떻게 해서 누군가가 기독교인으로 있는 것을 그만두게 되나요?

 

LADONNA: 당신은 ...

 

ADAMUS: 그냥 싸인하시겠습니까 - "나는 더 이상 기독교인이 아니야."

 

LADONNA: 음, 그것은 큰 거래군요.

 

ADAMUS: 맞습니다.

 

LADONNA: 나는 또 다른 10년, 15년간을 참으며 기다렸죠 ... 그것은 엄청난 거랩니다.

 

ADAMUS: 왜 그렇죠?

 

LADONNA: 왜냐면 바로 그게 우리가 성장한 방식이니까요.

 

ADAMUS: 그렇죠. 하지만 애초에 기독교인이 된다는 게, 당신은 기독교인 자격을 얻기 위해서

무얼 해야 하셨죠?

 

LADONNA: 그리스도를 믿고 모든 올바른 일들을 해야만 했습니다.

 

ADAMUS: 그리스도를 믿는다? 내 말은, 뭐가 ... 말하자면, 그걸 안 믿으면 뭐가 거기에 있습니까?

 

LADONNA: 글쎄요, 모르겠습니다.

 

ADAMUS: 내 말은, 괜찮다는 겁니다.

 

LADONNA: 난 그런 식으로 자라왔어요, 우리에겐 깊이 스며들어있죠. 그걸 포기한다는 건 어렵습니다. 그래서, 난 이런 걸 발견했는데 ...

 

ADAMUS: 그런데 네, 그렇습니다.

 

LADONNA: 난 4년간 이 여정에 있어왔답니다.

 

ADAMUS: 네.

 

LADONNA: 그래서 …

 

ADAMUS: 이게 또 다른 기독교 여정일까요?

 

LADONNA: 아니오.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느껴지기를 마치 ... (아다무스 껄껄) 좋습니다. 다음이 나의 질문입니다. .

 

ADAMUS: 바로 거기서 멈춰봅시다!

 

LADONNA: 이게 나의 질문입니다.

 

ADAMUS: 우리가 거기 이를 겁니다.

 

LADONNA: 난 내면의 신성이 되려고 너무나 열심히 해봤습니다.

 

ADAMUS: 네에.

 

LADONNA: 그런데 난 만성적인 통증 속에 있어요. (그녀가 울음을 터뜨리려고 한다)

 

ADAMUS: 확실히요.

 

LADONNA: 그런데, 난 모르겠어요, 네, 왜 그것이 그런 식으로 신체적으로 나오고 있는지? 난 너무도 열심히 ...

 

ADAMUS: 당신이 그걸 말하셨죠! 당신이 만성적인 통증에 있다고 말하기 바로 전에요, "나는 해보려고 너무도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LADONNA: 만성적 통증 속에서 있기 위해서가 아니에요. 난 신성이 되고자 너무나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ADAMUS: 하지만 당신은 자신의 신성이 되고자 너무 열심히 애쓰고 있습니다. 그것은 열심히 애쓰기에 대한 게 아니죠, 친애하는 이여.

 

LADONNA: (울면서) 글쎄요, 왜 그게 통증 속에서 나오고 있을까요?

 

ADAMUS: 그건 당신이 너무도 열심히 하려들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이 아직도 낡은 그리스도를 짊어지고 다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가, 예수가 십자가를 벗어던지게 해주세요.

 

LADONNA: 맞습니다.

 

ADAMUS: 그렇죠. 그리고 당신 자신에게요. 저기 위에 걸려있는 건 아픕니다. 나도 한 때 그것을 해봤죠.

 

LADONNA: 하지만 난 통증이 왜 등장하는지 이해가 안 돼요. 난 노력하고 있는데, 음, 내가 이 신념들의 속박 속에서 살아가고 있었을 때 수년 전에 당신에겐 생각이 있었겠죠 ...

 

ADAMUS: 맞습니다.

 

LADONNA: … 그리고 …

 

ADAMUS: 바로 거기서 멈춰보세요.

 

LADONNA: 좋아요.

 

ADAMUS: 지금 당신은 아닌가요?

 

LADONNA: 난 내가 그렇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

 

ADAMUS: 음 ...

 

LADONNA: 나는 그냥 아픔이 필요하지 않아요.

 

ADAMUS: 이러한 일들의 일부는 아아주 깊이 갑니다. 당신이 그걸 말했죠, 그리고 바로 그게 내가 당신에 대해서, 여러분 모두에 대해 사랑하는 점이랍니다. 당신은 그것을 말했지만, 그것을 실감하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바로 거기에 있는데도, 하지만 그것이 빠져있죠, 제기랄! Jesus! (청중 웃음)

 

LADONNA: 예수가 아니에요! (그녀가 웃으면서 눈물을 훔친다)

 

ADAMUS: 당신은 그것을 말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헌데도 당신은 그걸 놓치고 있어요 - "난 나의 신성에 아주 열심히 작업하고 있답니다." 왜요?? 여기는 교회가 아닙니다. (그녀가 껄껄 웃는다) 이곳은 유대교 교회당이 아니에요. 여기는 회교 사원이 아닙니다. 우리는 열심히 하려고 들지 않습니다.

 

LADONNA: 좋아요. 하지만 이제 난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요 ...

 

ADAMUS: 당신은 내가 말하는 걸 듣지 않았습니다. 바로 그게 너무나도 그런 걸 가리키는 ... 오! (그녀가 낄낄대고 아다무스가 그녀에게로 다가간다) 우리는 ... 으으으으! (청중 웃음) 우리는 그것에 작업하지 않습니다. 우린 자신들의 신성에, 자신의 깨달음에, 자신의 실현에 애쓰며 수고하지 않아요, 그건 자연스럽기 때문입니다. 오직 누군가가 그것을 부자연스런 것으로 여길 때만이 그것에 작업하게 되는 겁니다. 사람들이 그들 자신을 가치 없다고(그럴 만하지 않다고) 여길 때, 그러면 그들은 그것에 작업하게 돼있습니다. 여러분이 ... (이 때 아다무스가 바로 앞에 있는 한 여성 샴브라의 머리 위에 손을 지탱하듯 얹고 말하자, 라도나가 웃는다, 아다무스가 그녀의 머리 위에 키스 한다) 여러분이 그것 모두에 수고하는 걸 멈추면, 자신의 신념들과 싸우기를 포함해서 말이죠 …

 

LADONNA: 좋습니다.

 

ADAMUS: ... 당신 자신과 기독교와 다른 모든 것들과 싸우기를 포함해서인데요, 당신이 단순히도 허용할 때, 친애하는 이여, 당신이 그냥 허용할 때, 처음엔 그것이 마치 당신을 몰아치는 폭풍과 같을 겁니다, 격렬히 퍼붓는 허리케인 같을 겁니다, 하지만 당신을 정화하기 위한 것이죠. 그게 다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폭풍에 맞서 작업하지 않습니다, 그 폭풍이 뭔지 파악하려들지 않죠 - "예수가 왜 폭풍을 보냈을까?" - 그리고 나머지 그런 모든 것들요. 당신은 단지 허용합니다, 왜냐하면 실현이라는 이것은 절대적으로 자연스럽기 때문이지요. 당신의 몸 - 당신의 몸은 이것을 갖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어떤 면에서, 이리 말하는 해묵은 이식물들 때문에 여전히 저항이 있습니다, "아니, 몸은, 그것은 ... 우, 후우, 몸은 나쁜 일들을 하잖아." 그러니까, 그것이 사통을 하는데, 그게 그러죠, 네에, 맞습니다. 그런 것도 역시요. 그것은 그러한 모든 일들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당신에겐 이런 모든 일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그것들을 파악하려고 하고 있지요. 당신은 그것들을 논리적으로 맞추려들고 있습니다. 당신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자, 바로 지금 이 순간에 당신이 선택하신다면, 당신은 그러한 모든 하려고 들기, 모든 수고, 모든 "내가 뭘 잘못하고 있을까?" 하나도 없습니다.

 

여기에 있지만 동시에 여기에서 빠져있는 게 무엇일까요? 여기에 있는 것은 실현의 자연스러운 상태입니다, 신성한 인간입니다. 빠져있는 것은 허용하고 있는 여러분입니다.

 

LADONNA: 알겠습니다.

 

ADAMUS: 생각하기를 그만두세요. (그녀가 껄껄 웃는다) 아니오, 진지하게 말하는 겁니다.

 

LADONNA: 알겠습니다.

 

ADAMUS: 이것은 더 이상 노정이 아닙니다. 당신은 어느 지점까는 길을 따라 오셨지만. 노정이 아닙니다.

 

LADONNA: 좋습니다.

 

ADAMUS: 노정은 없답니다. 단지 받고 있는 당신이 있을 뿐이지요.

 

LADONNA: 나는 매일 아침마다 "I Exist."를 해오고 있습니다.

 

ADAMUS: 그렇군요, 에, 지금 난 바로 그것에 당신을 도전시키겠습니다.

 

LADONNA: 당신이 우리에게 그런 걸 하라고 말했습니다!

 

ADAMUS: 어서요, 그리고 일어서주세요. 하지만 난 당신이"I Exist."를 하고 있는 게 들리는데, 이어서 당신은 그것에 다른 것들을 추가시키시죠. (그녀가 놀라 헐떡거린다) 친애하는 이여. 난 들립니다.

 

LADONNA: 오, 세상에!

 

ADAMUS: 오, 세상에! 지저스! (일부 웃음) 그것은 ... "I Exist."란 단지 그런 겁니다. "I Exist." 입 닥치세요! 더 이상은 ... "냥, 냥, 냥! 나는 풍요롭기 위해 존재한다. 나는 ...하기에 존재해," 하지 마세요. 바로 그거 말이죠. (그녀가 또 한 번 헐떡거리고) 그냥 I Exist.

 

LADONNA: 오, 와우!

 

ADAMUS: 바로 그거죠. I Exist. 그리고 당신이 그런 걸 느껴볼 때까진, 그리고 당신은 온 장소들에 걸쳐서 완전 멘탈적인, 물리적인, 영적인 오르가즘을 갖고 있으신데, 당신은 아직 그것을 이해한 게 아닙니다. 당신이 이러죠, "난 존재해, 오늘은 햇살이 환하니까. 나는 존재해, 왜냐하면..." 입 닥치세요! (그녀가 껄껄 웃는다) 당신은 내가 무엇을 말하는지 정확히 압니다.

 

LADONNA: 네, 네, 내가 매일 아침마다 그걸 하죠.

 

ADAMUS: 완전 그렇죠, 그리고 리스트들은 끝이 없죠! "I Exist, 난 기독교인이곤 했으니까 말야, 그리고 아직도 그렇지." 뭐라구요?! "I Exist ..." 아흐! 내게 때때로 들립니다. 난 비명을 지르고 말죠. (그녀가 껄껄 웃는다) 그러지 마세요! 그냥 I Exist. 좋습니까?

 

LADONNA: 좋습니다.

 

ADAMUS: 좋아요.

 

LADONNA: 와우.

 

ADAMUS: 나는 존재한다. 그런데 여러분이 절대적으로, 네, 그것이 여러분의 몸에서 흔들리고 여러분의 마음에서 떨리며 그리고 여러분이 그걸 완전 센슈얼한 오르가즘과 같이 느끼기 전까지는, 그것을 가지고서 하는 다른 모든 헛소리들을 그만두세요. 그것은 "나는 존재한다. 나는 존재한다." 입니다. 아마 그것은 여러분께 있어 너무 단순할지도 모릅니다. 여기에 있으면서도 여기에서 빠져있는 게 뭐죠? 나는 존재한다. I Exist. 입니다. 그것은 여기에 있지만, 여러분은 그걸 놓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것에 이러한 다른 모든 것들을 놓기 때문이죠.

 

나는 존재한다. 그러고 나면 그것이 느낌으로 변합니다.

 

그것은 논리적이지 않습니다. 그것은 아주 미친 세상에선 말이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일단 한 번 여러분이 그것을 이해하게 되면, 그것을 느끼게 되면, - 바로 그거죠 - 여러분이 고향입니다.

 

한 분만 더.

 

그런데 난 정말로 지켜봅니다. 아뇨, 난, 아뇨 난 ... 여러분의 은밀한, 은밀한 순간들을 보진 않습니다만, 아시듯이, 다만 ... 음, 쬐끔은요. (청중 웃음) 나에게는 녹화할 수단이 없죠, 하지만 그것에 작업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청중 폭소)

SART: 한 쪽 눈만 뜨고 보세요!

 

ADAMUS: 스팍 오르가즘 말이군요. (아다무스가 다시 한 번 멍한 표정으로 선 자세를 취하고, 청중 웃음) 알았습니다. 그러죠.

 

CRISTIAN: 어려운 두 달간이었습니다.

 

ADAMUS: 어려운 두 달간.

 

CRISTIAN: 네.

 

ADAMUS: 왜 그랬을까요?

 

CRISTIAN: 몸에 대한 건데, 기침이 심했답니다.

 

ADAMUS: 그랬군요.

 

CRISTIAN: 코. 심지어 귀, 눈까지.

 

ADAMUS: 네.

 

CRISTIAN: 위장.

 

ADAMUS: 바로 거기서 멈춰봅시다. (청중 웃음)

 

CRISTIAN: 다른 뭔가가 있었죠.

 

ADAMUS: 네.

 

CRISTIAN: 마치 내가 이전처럼 내 몸

의 반응을 알아보지 못하는 듯이요.

 

ADAMUS: 네에. 그래도 난 무슨 일이 진행되고 있는지를 알고 싶군요.

 

CRISTIAN: 그리고 또한 …

 

ADAMUS: 어서요. 내가 끼어들게 해주지 마시구요.

 

CRISTIAN: 또한 …

 

ADAMUS: 하지만 알고 싶은데, 뭐가 진행되 ... (청중 웃음) 네.

 

CRISTIAN: 마음 안에서 아주 많은 긴장이 또한 있습니다, 또한 다른 이들과의 관계에서 그들을 거부하는 경향이 있답니다 ... (그녀가 한숨 쉰다)

 

ADAMUS: 여기서 내가 정말로 바로 곧장 가도 되겠습니까?

 

CRISTIAN: 네.

 

ADAMUS: 네에, 감사합니다. 당신은 아니라고 말해야 했습니다만 ... (아다무스 껄껄) 어떤 압도적인 두려움들이 있어왔습니까, 특히나 지난 최근 두 달 동안 말이죠, 설명할 수 없는 깊고, 깊은 두려움들을요? 오오, 어둠 같은 게, 어둠에 대한 두려움 같은 게 아니라, 하지만 그건 당신이 이전에 결코 아주 느껴본 적 없는 그러한 깊은 두려움들을 말이죠.

 

CRISTIAN: 네. 진실로 그랬죠.

 

ADAMUS: 다른 분들은? (일부가 자신들도 그렇다고 동의한다) 그런 게 어디에서 오는 걸까요?

 

그러니까, 그날그날의 두려움들이 있습니다. 뭐 그런 게 있죠, 아시듯이, 여러분은 돈에 관해 걱정합니다. 여러분은 건강에 관해 걱정합니다. 여러분은 전 처와 전 남편, 그런 류의 것들에 관해서 걱정하시죠, 또는 여러분의 전 처나 전 남편에게 무슨 일을 하게 될 것인가에 대해서 말이죠. (일부 웃음) 하지만 지금 나는 너무나 다르고, 너무도 개인적인, 너무나도 압도적인 두려움에 대해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그런 게 어디에서 오고 있는지를 의아해하시죠? 또한 그러면 자기 자신을 닫아버리는 거의 어떤 경향이 있게 되는데, 왜냐하면 자신이 해묵은 것을, 나날의 헛소리 두려움들을 다룰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아시듯이, 단지 일반적으로 떠오르는 소재들과 여러분의 병적인 공포증조차도 말이죠 - 내가 누굴 쳐다보고 있는 게 아닙니다 - 하지만 자신의 습관적인 공포증과 두려움들조차도요. 여러분도 아시듯, 여러분은 그런 것을 얼마간 관리해낼 수 있었다는 걸 깨닫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들어오는 어떤 두려움이 있는데, 그건 너무도 개인적이며 여러분은 어떻게 다뤄야할지 알지도 못합니다. 내가 단지 추측해보고 있었습니다.

 

CRISTIAN: 마치 모든 병적인 공포증과 두려움들이 한 몸으로 모이는데 마음은 그게 뭐에 대한 건지 파악해내려는 것 같았어요, 하지만 가망 없죠.

 

ADAMUS: 네에. 좋습니다. 내가 당신을 안아드려도 될는지요?

 

CRISTIAN: 네.

 

ADAMUS: 오. (둘이 부드럽게 포옹한다) 나의 옛 땅이 그립군요. 믐. (크리스티앙은 루마니아에서 왔다)

 

CRISTIAN: 감사해요.

 

ADAMUS: 트랜실베니아. (드라큘라 백작이 살았다고 알려진 루마니아 서부의 지역)

 

CRISTIAN: 감사합니다.

 

ADAMUS: 므음. 오오오. (일부 청중 웃음) 놀랄만한 장소지요. 놀랄만한. 그곳 자체의 많은 변형들을 겪어가고 있는 중이랍니다. 당신이 여기 계시고 있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해요. 당신은 자신과 함께 아주, 아주 특별한 무언가를 다시 데려오게 될 겁니다.

 

자, 나의 벗들이여, 내가 왜 일부 분들을 귀찮게 할 이런 질문들을 했을까요? (아다무스 껄껄) 나는 여러분이 느껴보길 원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은 단지 여러분의 것일 뿐이라는 말을 여러분이 듣길 원하기 때문입니다, 다른 이들은 다른 걸 통과해가고 있습니다. 바로 그게 분명 여러분께 뭔가를 말해줄 텐데; 우리는 이러한 변환 과정을, 변신 과정을 겪어가는 중입니다. 우리가 어떤 것 속으로 들어서고 있는데, 하지만 그것엔 그것의 도전들이 있죠. 그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그것은 논리적이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그것과 싸우고 그것을 통제하고 싶어 합니다. 그것에 간섭하고 싶어 하죠, 하지만 여러분은 그럴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마땅히 그래서는 안 됩니다.

 

뭣보다 먼저, 여러분은, 인간은 마땅히 이런 것 모두에 있어서 책임질 필요가 없습니다. 말하자면 ... 여러분이 그걸 창조한 게 아닙니다! 아니죠, 아주 흥미로운 점에서, 여러분이 정말 창조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에 애쓰며 수고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은 너무나 자연스럽습니다. 그것은 그냥 여기에 있습니다. 그런데 난 여러분이, 여러분 모두가 그것에 열심히 계속해가는 게 보입니다. 그저 깊게 호흡해가세요. 우리는 조금 뒤에 애쓰지 않는 머라브 세션을 가질 것입니다, 하지만 단지 깊게 호흡해보세요.

실현

 

아시다시피, 깨달음은 - 난 이제 "실현"이란 단어를 더 선호합니다 - 단 한 개의 조각이 있는 퍼즐입니다. 그것은 오직 하나의 조각으로 맞추는 퍼즐이지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길에서 애쓰기의 명인은 그게 마치 아주 힘든 미궁인 양 느낍니다. 그들이 겪어야만 하는 일종의 미로처럼 느끼는데, 자신들이 영에 의해서 시험 받고 있는 듯이 느끼기에 자신이 가치 있는지를 보려고 엄격한 고생을 통해서 갑니다. 그리고 모든 시간 내내 스스로에게 자문하면서 - 바로 그런 게 여러분이 저기 위에 두고 있는 이러한 영이죠 - 말하고 있죠, "내가 그럴 만한가?" "내가 통과해야만 할 시험이 뭐지?" 그것은 여러분 자신입니다.

 

지금 현재 여러분은 그러한 것의 많은 것들을 뚫고 나아가도 됩니다. 그러한 많은 것들, 자기 시험과 이 "내가 충분히 그럴 만한가?", "내가 충분히 강한가?", "내가 충분히 가벼운가?" 우리는 그것의 많은 것들을 뚫고 나아가보자고 단지 말하기를 통해서 그러한 것의 많은 걸 뚫고 나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의 의식을 그런 것을 넘어선 곳에 두기에 의해서, 케케묵은 기독교의 예수나 또는 그게 뭐든 여러분이 자신의 길에서 갖는 것을 넘어선 곳에 두기에 의해, 여러분 자신을 여러분 자신에게 증명해야 하기를 넘어선 곳에 두기를 통해서 말이죠. 그런 것을 끝내버립시다.

 

여러분은 결코 거기로 이르지 못할 겁니다. 절대적으로 이르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그랬듯이 많은, 또는 모든 상승 마스터들이, 노력했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이해해내려고 했지요. 그들은 그것을 파악해내려고 했습니다. 그들은 자신이 기진맥진해서 주저앉거나 죽게 될 때까지 거듭거듭 다시 반복하며 자신들을 시험하려고 들다가 깨닫게 됐답니다, "내가 해야할 모두는 나의 의식을 실현에 두는 것이었어, 그러고 나면 그게 거기에 있었지." 그러면 그것이 거기에 있었습니다, 길에서 빠져나와, 단지 그것이 오게 허용했답니다. 네 여러분 삶에서 일들이 변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이 아플 것입니다.

 

나는 놀랍게도 위대한 몸이 아프고 있을 시간이 바로 지금 쯤이게 되리라고 말하기까지 해야겠습니다. 우리는 그냥 점성학적인 "당신의 몸이 몹시 아프게 될 겁니다." 주기 속으로 들어서고 있는데, 그것이 아마도 여름 중후반까진 지속될 것입니다. 그러는 건 그리 나쁘지 않죠.

 

SART: 맞습니다! (아다무스 껄껄)

 

ADAMUS: 오, 식은 죽 먹기이죠.

 

그런데 여러분의 몸이 아프게 될 것은 적절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변하고 있기 때문이죠. 일부 여러분은 몸이 아주, 아주 편찮아왔을 텐데, 그것은 여러분의 몸이 변화들을 겪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을 배반하는 게 아닙니다. 그것은 여러분께 어떤 것도 말해주려 하고 있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이 걱정하기 시작할 때 그것은 더 아픕니다, "내게 뭐가 잘못되고 있는 거지? 어떤 교훈이 있는 거지?" 그러면 여러분은 많은 해묵은 신념들과 해묵은 쓰레기를 꺼내기 시작하게 되죠. 여러분의 몸은 여전히 똑 같은 기본적인 변형을 겪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더 많은 저항이 되게 되는데, 바로 그게 여러분이 느끼고 있는 일이지요. 모든 고통들은 왜일까요? 왜냐하면 모든 저항 때문입니다. 그것은 상당히 쉽습니다.

 

자, 여러분은 깊게 호흡하고서 단지 깨닫습니다, 아, 많은 나쁜 느낌들과 나쁜 생각들의 근원이 돼온 이 물리적인 몸 - 여러분은 그것을 심지어 나쁜 측면으로까지 간주하면서 이상한 관계를 가지시죠 - 음, 확실히 그러한데, 몸이 통합 속으로 들어서면서 어떤 아픔 속에 있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자신 위에 놓여와온 하찮은 것들을 모두 내보내려고 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여러분의 몸이 아프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혼돈 속에 있게 될 겁니다. 이러한 모든 소재들이 진행돼갈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는 건 괜찮습니다. 그건 실제로 얼마간 끝내주죠. 당장 내가 보여드리겠습니다.

 

하지만 깨달음에 대한 이것은, 정말로 단 하나의 조각으로 맞추는 퍼즐이죠. 여러분이 그것을 파악하거나 논리에 맞추거나 말이 되게끔 하려하기 시작하지만 않는다면, 어떤 게 길인지 파악하려 하면서 이러한 다른 모든 멘탈적 소재들을 놓으려들기 시작하지만 않는다면, 파악하는 게 어렵지 않습니다. 그런데 내게는 여러분 모두가 거의 날마다 그걸 하고 있는 게 보입니다. 그럴 때 여러분은 단지 깊게 호흡합니다, "... 와." 이것은 자연스런 발생입니다, 실현은요. 그것이 일어날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더 많이 저항할 수록, 여러분이 그걸 파악하려고 들면서 모든 종류의 이상한 의식들을 하려고 할 수록, 그게 아프게 다가올 겁니다.

 

우리가 가고 있는 곳은, 샴브라여, 우리가 하고 있게 될 것은, 뭐랄까, 내가 머무는 남아있는 시간 동안에 ... 헌데 내가 언제쯤 떠나게 될 것인지 예견하는 것을 그만두세요. (아다무스 껄껄) 그건 굉장한 샴브라 드라마이죠 - "얼마나 오랫동안 아다무스가 여기에 머물게 될까?" 음, 정말로 실현을 갖는 대략 다섯 분을 우리가 얻게 될 때까지이죠.

 

자, 우리가 가고 있는 곳, 우리가 하고 있게 될 것, 다음 국면으로 들어가면서 말이죠. 세 가지입니다. 그런데 스팍 ... (린다에게) 받아 적을 수 있겠습니까, 스팍? 아니면 단지 생각하면서 그걸 스크린에 보여주시겠어요? 당신은 할 수 ...

 

LINDA: 그것은 당신에게 달려있죠. (아다무스 껄껄)

 

ADAMUS: 오케이. 그냥 …

 

LINDA: 친애하는 아다무스, 당신이 우리에게 의상을 차려입으라고, 배역을 연기하라고 말해준 이이세요!그러고 나서 당신이 이처럼 날 가지고 놀아요?

 

ADAMUS: 그렇습니다! 연기하기. 당신은 모든 주목을 받는 게 행복하지 않으세요? 마음껏 장난을 즐겨서 ...

 

LINDA: 어디 보죠. 나쁜 시선이, 아예 없는 것보단 낫네요.

 

ADAMUS: 재미있게 놀기 좋아하는. 명랑쾌활한. 그리고 당신은 다음 달에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의 절반이 누군가로 분장해 차려입고 올 거라는 걸 깨닫습니다. 아니죠, 그들은 당신을 감탄스럽게 쳐다본답니다. "오오오, 세상에! 린다가 죽은 사람으로 차려입고 왔네. 오! 저거 굉장하잖아!"

 

LINDA: 당신이 차려입으라고 우리에게 말했어요!!

 

ADAMUS: 우리는 그걸 사랑하죠. 우린 그것을 사랑해요, 여러분 그렇죠? (청중 박수) 그렇습니다. 좋아요.

 

섹스 중인 스팍의 파트너. (아다무스가 완전히 굳은 자세로 그 자리에 서서 영혼 없는 표정을 짓는다)

 

LINDA: 뭐예요?!! (청중에서 웃음과 신음소리가 섞여 나오고, 아다무스 껄껄) 사악한 자에겐 쉴 틈이 없나니.

 

ADAMUS: 좋습니다. 난 오늘 심지어 놀랄만한 콜드레입니다. 보통은, 그는 전전긍긍하죠.

 

 

우리가 나아가고 있는 곳 - 세 가지 것들

 

자, 우리가 가고 있는 곳, 세 가지 것들이죠. 당신은 그것을 쓰셔도 되고 아님 생각하셔도 됩니다. 그것을 여기 위 스크린에 써볼까요, 그래서 말 소리가 안 들리시는 분들은 적어도 화면을 보시면 되죠. (아다무스 껄껄)

 

 

~ 의식

 

자, 첫 째, 의식입니다. 아아, 여러분은 의식이란 단어에 멀미가 나실 겁니다. 콜드레가 의식이란 단어에 대해서 (샴브라 매거진에) 글을 올리기까지 했죠. 그건 적기에 어려운 단어입니다, 그리고, 네, 그걸 위한 더 나은 단어가 있습니다.

 

LINDA: 그걸 칠판에 쓰길 원하세요?

 

ADAMUS: 의식 consciousness. 그 철자를 쓸 수 있으세요?

 

LINDA: 네, 당신은요?

 

ADAMUS: 누군가가 바르게 쓰기엔 어렵죠, 특히 ...

 

LINDA: 아뇨, 그렇지 않습니다!

 

ADAMUS: ... 누군가가 얘기하고 있고 당신이 그것을 적으려하고 있는데, 당신이 논리적이려고 하고 있거나 나에게 좌절스러워지면, 그러면 이어서 당신은 그 철자를 틀려서 쓰시죠. 나머지 "s"자를 잊어버립니다.

 

LINDA: 난 그걸 잊어먹은 게 아닙니다. 그것을 쓸 공간을 만들려고 하고 있었죠. (그녀가 칠판에 “Consciouss”라고 쓴다) 그거 맞지 않잖아요! (많은 웃음) 당신 너무 못 됐어요. 나빠요, 나빠요, 나빠요, 나빠!

 

ADAMUS: 쯧쯧쯧쯧! 궤변일세. 철자도 못 쓰다니! 쯧쯧쯧! (많은 웃음)

 

자, 의식. 다음 페이지로 넘기시든가, 지워버리시든가, 뭐든 괜찮습니다.

 

의식이 너무나도 중요하게 될 것입니다. 의식은 단순히 자각입니다, 실현입니다, 하지만 하나의 수준 안에서, 이전에 여러분은 마음 안에서 상상하지 못 해오셨을 거예요.

 

그 모든 수준들, 그 모든 영역들 속으로 들어가는 의식 - 자각. 그건 단지 사실들이나 인물들에 대한 자각이 아닙니다. 그런 건 차라리 의미 없죠. 단지 자신 옆에 어떤 사람이 앉아있는지를 알아차리는 게 아닙니다. 그런 거야 뻔하죠. 하지만 의식은, 자각은, 우리가 잠시 뒤 그 속으로 들어가볼 텐데, 훨씬 더 풍부하고 더 충실한 느낌이 있는 것들에 대해서 알아차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의식, 자각. 그건 "나는 존재한다. I Exist." 입니다. 그리고 난 일부 여러분이 이런다는 걸 알죠, "오 맞아, 난 그걸 이해했어. 나는 존재한다." 아니오, 여러분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여러분은 더는 그것을 말하고 있지 않았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냥 너무나도 자신을 뿜어내면서 카리스마로 있을 뿐이었을 겁니다.

 

LINDA: 논리 있네요.

 

ADAMUS: 네. I Exist.는 스스로를 지루하게 하리만큼 그저 반복해서 말해지는 만트라가 아닙니다. 여러분께선 다른 방식들로 자신들을 지루하게 하시죠. 여러분은 자기 자신을 지루하게 하는 또 다른 방식이 필요하지가 않습니다. 섹스.(아다무스가 껄껄 웃으며 또 다시 자세를 취한다)

 

SART: 와우! (청중 웃음)

 

ADAMUS: 샴브라 섹스. (그가 마치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궁금해하는 것처럼 앞뒤를 휙휙 잽싸게 둘러보는 시늉을 하자, 청중 폭소)

 

LINDA: 그거 재미 없었습니다! 그거 재미 없었어요! 당신 짓궂으시네요! (아다무스가 웃는다)

 

ADAMUS: 여러분은 가끔씩 웃어야만 합니다. 이 행성에서 인간들에 대해 가장 위대하고도 위대한 것은 웃는, 유머를 지니는 능력이지요. 그토록의 충돌이 있습니다만, 도중에 어느 지점에선가, 인간들은 그것을 유머로, 웃음이나 TV 연속극으로 바꿔놓았죠. 그것은 둘 중에 하나랍니다. 하지만 이러한 충돌, 이러한 도전, 그것은 때로는 실로 대단히 재밌고 우스운 것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자기 자신에게 웃을 수 있을 때 - 아! - 그러면 바로 그게 마스터리죠.

 

의식, 자각, 하지만 자각에는 생각하기가 없습니다. 실제로 분주한 생각이 거의 없는 곳에서 자각이 있을 겁니다. 자각에는 더 이상 아무런 말도 없습니다. 말들이나 정의나 그러한 어떤 것에 대해서도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 게 의식이지요. 그러고 나서 마스터는 그 진실된 자각의 상태가 있고 나서, 그러면 자신이 어떻게 (다른 누군가에게) 뭔가를 전하는지를 배우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바로 그러한 지점으로 가고 있게 될 겁니다, 소통(communication)에 대해서 더욱 더 많이 말이죠.

 

자, 소통(전달)은 흥미로운 것입니다, 왜냐하면 내가 이곳에서 얘기하고 전달하고 있듯이, 여러분은 말들을 듣기 때문입니다, 특히 여러분이 영어를 쓰신다면요. 만약 영어를 쓰는 분이 아니라면, 그게 마치 "냐, 냐, 냐!" 같겠죠. 하지만 이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진짜 소통은, 아, 실제 소통은 두 눈 속에서 있습니다, 몸짓들 안에서 있답니다. 하지만 실은 진짜 소통은 아주 깊은 연결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다른 모든 것들은 얼마간 시선분산이죠. 여러분은 자신이 뭔가를 듣고 있다고, 뭔가를 보고 있다고, 뭔가를 만지고 있다고 생각하시는데, 그런 것은 오직 일부일 뿐입니다. 실제 소통은 다른 수준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여러분을 시선분산시키고 있는 속에서 이토록의 고상한 나의 일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 있을 때, 그리고 ... 그런데, 실내온도가 이쪽 안에선 좀 냉랭하군요. 얼어붙겠습니다. (청중 동의한다) 꽁꽁 얼겠어요. 방금 그 다른 시선분산을 보셨나요? 난 추운 온도에 정말이지 개의치 않습니다, 내겐 몸이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작은 시선분산이었습니다. 오! 참 멋지죠.

 

그래서 내가 어디에 있었더라? (누군가가 "소통이요."라고 말한다) 맞죠, 소통하기. 여러분은 기억이 안 나시는군요, 당신은 기억하시네요. 소통하기.

 

나는 이쪽 위에서 시선분산과 시선분산 곱배기를 하면서 있습니다. 나는 인간들과 함께 시선분산으로써 대략 대여섯 가지의 층들을 깊이 갈 수가 있게 됩니다, 그들이 기절하기 전에요. (일부가 킬킬댄다) 바로 지금 정말 일어나고 있는 건 바로 자신과 소통하고 있는 여러분입니다.

 

무엇이 이곳에 있으면서도 빠져있을까요? 그것은 샴브라 수수께끼입니다. 그렇죠. 아, 티셔츠, 그것들이 보이네요. 그러니 일부 여러분은 만드시겠군요. 자신과 소통하고 있는 여러분.

 

난 여러분이 의식적이기를 원합니다. 여러분이 알아차리시기를 원하는데 ... 그냥 여기 좀 앉아보고 싶군요 ... (그가 에이낫의 의자에 앉아 그녀의 연주도구를 장난스레 만지작거리며 연주하는 척 해본다)

 

LINDA: 오오!

 

ADAMUS: 나는 내가 여러분을 시선분산시키고 있는 동안에 여러분께서 여러분이 얼마나 자기 자신과 소통하고 있는지를 자각하기를 원합니다. 바로 그것이 우리가 이처럼 함께 모일 때 우리의 모임에서 얻는 진짜 이득입니다. 여러분께선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를 분석하고 있거나 또는 내가 하고 있는 말에 대해 생각하고 계시지만, 하지만 여러분께선 정말로 잠들어 있습니다. 실감되세요, 이곳 안에서 여러분이 주의 지속시간의 약 6퍼센트만이 여기에 있고 나머지는 뭐랄까, 엉망진창에 가있다는 것을요? 내가 뭐랄까, 엉망진창을 말하는데 ... 아뇨, 난 그런 걸 부정적으로 말하는 게 아닌데요, 하지만 그게 꽤나 재밌답니다.

 

그게 이런 얼마간의 에, 에, 얼마간의 주절주절 것 속에 있는데, 여러분은 하찮은 것들을 파악하려고 하고 있는 중이죠. 오, 그러면 이어서 여러분은 뭔가에 대한 과거회상 장면을 갖으면서 자신이 뭘 하지 않았는지 그리고 자신이 뭘 할 것인지에 대해서 생각하는 중입니다. 이러한 전체적 구조, 이러한 내면에서 벌어지는 중인 너무도 복잡하고 실현불가능한 괴상한 고안장치는 ... 자, 오늘 우리가 이곳에서 함께 가져온 시간의 약 94퍼센트에서, 여러분에겐 이곳에서 진행 중인 이런 모든 소재들이 있었죠. 이따금씩은, "오 그래, 아다무스가 얘기하고 있네. 오! 그가 그의 특유의 섹스 유머를 다시 하게 될 거야. 오케이, 좋아. 좋아." (아다무스 껄껄)

 

LINDA: 정말요?!

 

ADAMUS: 난 더 이상 안 했을 겁니다. (아다무스 껄껄) 그게 ... 당신이 내게 말해주시겠어요, 어떻게 ... 당신 행성 출신의 이 존재들을 뭐라고 부르죠?

 

LINDA: 벌컨인이요. Vulcan.

 

ADAMUS: 벌컨인. 이리로 올라와주시죠. (일부가 "오, 안 돼~") 오 예에. (누군가가 "칠 년마다."라고 말한다) 칠 년마다, 그들이 원하든, 아님 ... 네에. 자, 벌컨인은 어떻게 섹스를 합니까? (그가 연단 위의 린다를 구경하겠다는듯이 청중석에 앉는다)

 

[-역주: 오늘 린다가 분하고 있는 스팍은 외계종족인 벌컨족과 지구 인간 어머니 사이에 태어난 혼혈로서, 반은 벌컨인이고 반은 인간입니다. ... 벌컨족은 이성과 논리를 중시하고 감정을 억제하는 성향이 있는데, 하지만 7년마다 찾아오는 생식기 때에는 그들도 감정의 영향을 받게 되죠, 이 때 벌컨인들은 서로 이성을 차지하려고 싸우기도 하고 홀몬 불균형으로 사망하기도 하는 것으로 "스타트렉"에서 그려지고 있죠..]

 

LINDA: 나는 더는 몰라요. 나는 완전히 진화했거든요. 당신은 원숭이처럼 섹스하시죠. (일부 웃음)

 

ADAMUS: 인간으로서요, 아님 벌컨인으로서요?

 

LINDA: 나는 반은 벌컨인이고, 반은 인간이랍니다.

 

ADAMUS: 오케이. 벌컨인이자 인간이 어떻게 섹스하는지를 보여주시죠.

 

LINDA: 제프는 그런 걸 다룰 수가 없답니다. (청중 웃음, 일부는 박수친다)

 

ADAMUS: 재밌군요. 재밌어요. 바로 지금 이곳에 제프는 없습니다. (청중 웃음)

 

LINDA: 오, 하지만 그는 그것에 대해 들었을 걸요.

 

ADAMUS: 내가 그가 잊어버리게 만들었을 걸요 ... (더 큰 웃음)

 

LINDA: 당신도 그걸 다룰 수가 없었을 걸요.

 

ADAMUS: … 수 백년의 해 동안. 네에.

 

LINDA: 당신도 그것을 다룰 수가 없었을 거예요.

 

ADAMUS: 맞습니다. (더 큰 웃음) 이렇게는 어떨까요. (아다무스가 자신의 손들을 그녀의 어깨에 얹자, 그녀가 저항한다) 아뇨, 아니오, 아뇨. 이리로 오세요. (청중 웃음) 우리는 사진 찍을 겁니다. 네에. 그런 게 그들이 섹스하는 방법이죠. (그가 그걸 연기하자, 청중 웃음) 그저 이러는 건 어떻습니까? 니이이이잉! (그가 린다 앞에 서서 그녀를 껴안고는 기계음을 내자, 청중 웃음) 아아! 아아!

 

LINDA: 오, 그거 그럴 법하군요, 네에.

 

ADAMUS: 그녀는 그런 섹스를 하고 나서 미소조차 짓지 않습니다. (청중 폭소) 이러는 것두 아니구, "아아~~!" 그게 그냥 이처럼이라니, "그런 건 말이 안 됐습니다." (그가 로봇처럼 흉내내며 말하고, 청중 폭소) 우리는 나중에 다시 해볼 겁니다.

 

오케이. 의식. 그렇습니다. 그 단어가 칠판에 어디에 있는 거죠? (스크린에 글자가 안 나타나자) 난 그것을 부각시키고 싶습니다.

 

LINDA: 오, 오, 기다려보세요, 기다려보세요.

 

ADAMUS: 의식. 바로 그게 우리가 가고 있는 곳입니다. 의식. 자각. I Exist. 이건 또 다른 수련이 아니죠. 그것은 또 다른 연습이 아니에요. 그것은 그냥 그 모든 것들입니다.

 

의식은 그 모든 것들입니다. 최근에 내가 그룹들에게 말해줬는데, 그건 작은 점을 가지고 있는 저 바깥의 어떤 우주가 아닙니다 ... 그것은 그런 게 아니 ... (이 때 린다가 그 단어를 정확히 쓰느라 애를 먹고 있자, 청중 웃음) 나는 쓰고 있는 그녀에게로 주의가 옮겨지는 걸 원치 않습니다만, 난 이 스크린이 우주인 척해보겠습니다. 이 스크린이 우주라고 해보죠, 물리적인 우주. 저기 우주 안에 의식이라는 작은 점이 있는 게 아닙니다. (린다가 마침내 "Consciousness." 단어를 완성해내자, 청중이 "야호!" 하며 박수쳐준다) 그 안에 의식이라는 작은 점이 있는 식이 아닙니다 - 거기에다 작은 점 하나를 찍어보죠, 단지 작은, 네 - 커다란 우주 안에 말이죠. (린다가 칠판에 그려놓았던 큰 원 안 한가운데에 점 하나를 찍는다) 헌데 그런 게 사람들의 방식이죠, 여러분들, 대부분의 다른 이들, 물론 여러분은 그리 그렇진 않지만, 바로 그게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입니다.

 

그들은 이처럼입니다, "이 커다란 우주 안에서 내가 여기에 있지," 그리고 그들은 그걸 의식이라고 부르지조차도 않죠, 하지만 "여기에 내가 존재해. 커다란 우주가 있고. 난 단지 한 작은 알갱이지." 여러분은 바로 그런 게 신념들의 기초라는 걸 - 그런 게 예수보다도 더 커다란 신념이지요 - 실감하세요? 단지 그냥, "글쎄, 나는 단지 어떤 더 커다란 것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런 작은 것일 뿐이야, 그리고 난 내가 이것과 함께 어디로 가고 있는 건지 모르지, 하지만 우린 그게 우리를 어디로 데려가길 원하는지 보게 될 거야." 바로 그런 게 일종의 사람들의 의식이랍니다.

 

지금 여러분, 따뜻한가요? (청중 "네."라고 말한다) 너무 더운가요? (청중, 아니라고 말한다)

 

LINDA: 아직은요.

 

ADAMUS: 네. 좋습니다.

 

그런 걸 뒤집어봅시다. 의식은 그 모든 것들이며, 그리고 의식이라는 그러한 그 모든 것들 안에 우주라고 불리는 작고, 작고, 작은 아주 작은 점이 있습니다. 맞죠. 그 커다란 의식은 - 난 여러분과 막대한 수의 다른 이들과 막대한 수의 외계인 존재들과 그리고 소수의 벌컨인들과 그러한 나머지에 대해 말하는 게 아닙니다. 나는 바로 여러분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전체 스크린이고 그 스크린 내부에 우주라는 작은 조각이, 하지만 많은 다른 것들이 있는 것이죠.

 

무엇이 이 자리에 있으면서 동시에 빠져있는 걸까요? 의식입니다. 의식. 그리고 불행이도, 또는 다행이도, 하지만 불행이도 여러분은 생각으로 의식 속으로 가지 못합니다. 그런 걸 알고 있으세요? 음, 여러분은 모르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선 노력하면서 왔으니까요. 여러분은 생각으로 의식에 이를 수 없습니다. 그것은 오직 체험되어질 수 있을 뿐이랍니다.

 

자, 우리가 거기로 가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우린 거기에 있을 것입니다, 콜드레가 그의 마케팅 일들의 하나로 생각해냈듯이 말이죠. 그것은 적용된 의식이게 될 것입니다. it is going to be Applled Consiousness. 우리는 의식에 대해 너무 많이 얘기 나누진 않겠습니다, 왜냐면 그러지 않는다면 그게 멘탈적으로 흐르게 될 테니까요. 우리는 의식을 실제로 적용(응용)시키고 있을 것입니다. (누군가가 "감사합니다."라고 말한다) 네에. 감사합니다.

 

하지만 그러는 속에서, 우린 많은 도전들을 겪어가게 될 겁니다. 여러분은 생각으로 그것을 통과해내려고 할 겁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논리적으로 만들려고 할 겁니다. 나는 여러분과 씨름하며 땅바닥에 쓰러뜨리려고 할 텐데요, 여러분을 마음에서 나와 여러분 자신 안으로 들게 하려고 할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 안으로 말이죠.

 

적용시킨 의식, 왜냐하면 의식이 적용되는 곳에, 거기서 삶이 등장하기 때문이죠.

 

지금, 난 여러분이 느껴보길 원합니다 - 여러분은 약간의 생각하기를 하실 테지만, 난 여러분이 느껴보시길 원하는데요 - 여러분의 의식이 어디에 있어왔을까요? 적용시킨 의식, 바로 그게 현실을 창조합니다. 그것이 어디에 있어왔죠? 생각하지 마세요. 생각들과 의식 사이에는 거대한 차이점이 있답니다. 바로 그게 내가 오늘 여러분께 지난 두 달간 여러분의 내면의 느낌이나 여정이 어떤 것이었는지를 물으면서 시작한 이유랍니다. 그리고 많은 여러분이 자신의 생각들을 시작했습니다. 어떤 걸 느껴오셨죠? 깊은 두려움을 움켜잡는 자신을 느껴오셨나요? 난 그러길 희망합니다. 아니오, 진짜로 그렇게 희망하는데, 왜냐하면 여러분이 일단 한 번 그런 것을 허용하기 시작하면, 그건 여러분이 열리고 있다는 걸 뜻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그건 겁먹게 하죠. 하지만 그러면 그것은 경이롭습니다, 오, 그러한 두려움, 그 압도적인 어둠, 그것은 마치 여러분을 잡아당기고 있는 커다란 자석, 두려움의 자석처럼 느껴집니다.

 

무엇보다도, 여러분은 "내가 살아있구나!"하고 실감하게 되는데, 그건 여러분이 그러한 두려움이 너무나도 강렬하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여러분이 그러한 지점에 이르게 될 때 놀랄만한 어떤 일이 일어납니다. "난 그냥 그것을 허용할 테야, 왜냐하면 그건 모두 내 거니까. 그것은 다 나의 것이야." 달리 말해서, 어떤 마귀나, 괴물, 악마들, 사탄들이나 다른 어떠한 것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자기 자신을 허옹하실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은 이렇게 말하는 그토록의 은총의 자리에서 있을 수 있겠습니까, "상관하지 않겠어. 그러한 두려움의 자석은 날 바로 안으로 잡아당길 수 있지, 그게 다 나의 것이니까 말야." 그건 모두 단지 연기의 일부일 뿐입니다, 체험의 일부일 뿐이죠.

 

우리는 아주 적용시킨, 하지만 아주 멘탈적이지 않은 방식으로 의식 속으로 들어가고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의식을 두는 곳이 여러분의 현실입니다. 그런데 나는 자신을 5년 젊게 만든다거나 10파운드를 감량한다거나 하는 그런 하찮은 일들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는 게 아닙니다. 그런 건 어린애 장난이죠. 그런 것의 일부는 의도적인 시선분산입니다. 그런 것의 일부는 의도적이지 않은 시선분산입니다. 그건 어린아이 장난이랍니다, 마치 연금술처럼, 연금술의 해묵은 개념처럼 말이죠, "난 돌을 금으로 바꿀 거야." 나는 우리가 오랜 시간 전에 그런 트릭을 배웠다는 게 너무 기쁩니다, 그래서 실현에 진실로 관심이 없는 그런 분들을 우리가 얼마나 제거할 수 있었는지 말이죠. 그들은 다만 인간적 게임을 즐기는 데 관심이 있었을 뿐인데, 일종의 어긋난 방식으로 말이죠, 그게 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을 (연금술이란) 그러한 시선분산들로써 제거해내버렸죠.

 

우리는 적용시킨 의식 속으로, 전혀 새로운 세계들 속으로 들어가게 될 겁니다.

 

둘 째, 아주 중요합니다, 그런데 당신은 아마 이걸 적는 데에 도움을 원할지도 모르겠군요. (린다가 코웃음을 친다, 그녀의 칠판에 글씨가 적혀지지 않고 있다) 새 페이지가 필요할지도.

 

LINDA: 지금 그걸 작업하고 있어요. 그걸 작업중이랍니다.

 

ADAMUS: 그것에 작업하지 마세요. 그냥 (옆으로 팔을 휘익 저으며) 후우우우~~

 

LINDA: 그게 이 괴상한 짓을 계속 하게 만드네요.

 

ADAMUS: 후우우우~~

 

LINDA: 내가 가요. 내가 가요. (그녀가 아다무스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살짝 속삭이고는, 일어나 존 쿠데카에게로 얼른 달려간다)

 

ADAMUS: 다음. 꽤 논리적이죠. 한 벌컨인이 다른 벌컨인을 돕게 될 겁니다. (청중 웃음)

 

좋아요. 내가 여기서 밝혀드리죠. 결코 말해진 적 없는데 아주 깊이 개인적인 어떤 걸 밝혀드리겠습니다. 그들은 여러분이 또 다른 행성, 또 다른 장소, 외계인 장소로 부르시는 곳에서 서로를 알았죠. 둘은 단짝이고, 좋은 친구였답니다. 그들은 둘 다 비교적 여기 이 행성이 낯선데 여전히 얼마간 파악하려고 들고 있답니다. 그래서 유대감이 있죠, 말하자면 둘 사이에 형성중인 스팍 또는 스푹(spook, 도깨비) 유대감. (아다무스 껄껄) 내 말이 맞죠, 또는 뭐요? (청중석에서 존 쿠데카의 아내가 뭐라고 대답하자) "감사합니다." 그의 아내가 말하네요. (청중 웃음) 네! (아다무스 껄껄) 그런데 온도를 약간만 낮춰봅시다. 오케이. 우리가 오늘 온도 게임을 펼치겠군요.

~ 그리고(And)

 

좋습니다, 린다, 존에게 어떻게 다음 단어를 써야할지 물어봐야 했나요? (몇몇 사람들이 말한다. “우리는 다음 단어가 뭔지도 모른다구요.”) 오우, 다음 단어가 뭔지 모르시는군요. 다음 단어는 정말 정말 중요합니다. 키학에서도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이 단어는 여러분의 어휘에도 점점더 중요한 부분이 되겠지만, 여러분의 삶 또한 즐겁고 풍성하게 만드는 것을 허용하도록 할 것입니다. 이 단어는 그리고“And.”입니다. 그-리-고 (A-n-d.)

 

린다: 피이!

 

아다무스: 그리고. 이 글자는 A...N..D입니다 . (린다가 화면에 적는다.)

 

“그리고(And)”는 여러분에게 너무 중요하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여러분의 몸이 아플 수도 있다가(그리고) 안 아플 수도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다른 어마어마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더 이상 평편한/단일한(singular) 존재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논리적이면서 완벽히 감각적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두려움의 자석에 붙들려 있으면서 호수가에 앉아 나비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노래를 흥얼거리며 와인을 즐길 수도 있지요.

 

지금, 사람들은 … 좀 지루한가요?

 

린다: 전혀요.

 

아다무스: 좋아요, 좋아요. 사람들은 …

 

린다: 약이 올랐냐고 물어보는건 어때요?

 

아다무스: 네. 사람들은, 당신(린다를 가리키며)은 이 사람들이 누구인지 알죠. 사람들은 평편(singular)합니다. 린다가 성질이 났고 또 뭐가 있을까요? 매혹 되었네요. 딱 보이네요. 눈에 훤하게 .그려집니다 그래요, 성질이 좀 났고 스팍(Spock)과 사랑에 빠졌네요. (아다무스 혼자 웃음.)

 

“그리고.” 오, 정말 단순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이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설명해야 한다면, 그 사람들은 여러분을 ‘쳇, 뭐야~’ 하고 쳐다보겠지요. 그러나 여러분이 “그리고”의 삶을 산다면, 여러분에게 ‘힘든 날’은 동시에 ‘좋은 날’ 이기도 하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 이야기는 전혀 말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는 이치에 맞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린다: 사실 이치에 맞아요.

 

아다무스: 이치에 맞다고 하는군요! 논리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가 아니지요, 그러나 이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신나는 일 아닌가요?

 

아시겠지만, 사람들은 매우 평편한(singular) 것들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점점 더 상자 속의 상자, 그 속의 상자 안으로 들어갑니다. 사람들은 그들의 마음, 몸, 행동과 생각까지 하나 하나 조정합니다. 아우! 정말 피곤한 일이 아닐 수 없죠, 왜냐하면 여러분은 여러분의 생각, 몸 그리고 인생의 모든 부분을 컨트롤 하려고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개조되었습니다. 개조 되었다는 것은 최면에 걸리고 컨트롤 당했다는 이야기와 같은 것입니다. 스스로를 컨트롤 했습니다. 여러분은 모든 것을 계산하고 삶을 쥐어짰습니다.

 

더 심각한 것은, 여러분은 의식을 없애 버렸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기도 하면서 동시에 없기도 한 것은 무엇일까요? 의식입니다. 삶 그 자체입니다. 그것은 바로 이곳에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바로 곳에 있습니다. 우리는 어딘가로 이것들을 가지러 가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아무대도 가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저 그것이 이곳에 있기도 하고 동시에 없기도 하사는 것을 자각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런 것이 마스터들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아하!

 

마스터라고 해서 어느 날 갑자기 그들의 어리석음, 천진함과 연약함이 사라지는 것을 자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마스터들이 갑자가 세상의 모든 지식이 그들 머리에 쌓이는 것을 느끼는 것도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그리고”가 됩니다. 그들은 똑똑하기도 하고 어리석기도 합니다. 그들은 연약하지만 열려있기도 합니다. “그리고”입니다.

 

현재 보편적인 사람들은 매우 평편한/선형적인(linear) 사고를 합니다. 그들은 소금과 후추를 뿌려 약하게 간을 맞추듯, 매우 미세한 양의 이원성을 그들의 평편한 사고와 초점(focus)에 뿌립니다. 죽을 만큼 단조로운 것을 간신히 모면할 정도로 말이지요. 그래서 그들은 아주 조금의 이중성으로 - 빛, 어둠, 즐거움, 고통, 좋은 것, 나쁜 것 들을 조금씩- 간을 맞춥니다.

 

그래서 이러한 평편한 선형적인 사고 다음의 단계의 의식이란 그저 아주 조금의 이중성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들은 이 너머로 넘어 가지 않습니다. 이중성 너머에는 아무 것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흑과 백, 업앤다운(up and down)이 전부입니다.

 

여러분이 이러한 사고가 의식을 제한하는 최전선임을 인식하고 계신가요?

 

린다: 오~~

 

아다무스: 최전선이라! 이것이 의식의 경계선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트와일라이트 존(Twilight Zone)이 되겠습니다.

 

린다: 오우!

 

아다무스: 린다를 위해서 그렇게 하겠어요.

 

린다: 와우, 제 마음을 어떻게 아시고. 섹스 하고 싶으세요? (많은 사람들이 웃는다)

 

아다무스: 현재, 대부분의 사람들은 … 네. (아다무스가 벌칸 섹스를 다시 흉내낸다, 입꼬리 한 쪽만 웃는 것을 추가해서 ; 더 많은 사람들이 웃음) 오우! (아다무스가 웃으며 좋아함) 그래서 …

 

린다: 부끄럽지도 않아요?

 

아다무스: 여러분 잠시 상상해 볼 수 있으세요, 평편한 선형적이기만 한 것도 아니고, 이원성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실제로는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이지요.

 

“이원성 너머에는 무엇이 있나요?” 어떤 분이 물을 수도 있겠지요. “빛과 어둠 너머에는 무엇이 있나요?”

 

사랑하는 여러분, 많은 세상이 존재합니다. 그 너머에는 많은 세상이 존재합니다. 이원성은 세상을 프로그래밍한 기본이 되는 코드 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코드와 프로그래밍이 필요하지 않은 다른 현실 세계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점은 여러분은 이곳에서 그런 현실들을 경험할 수 있으며, 동시에 평편한 삶을 살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속성들을 상상해 봅시다. “그리고” -천진하고 우직하고 우매함과 동시에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이 대단한 능력을요. 대단하지 않나요? 그 지점이 여러분이 가게 될 ‘그리고’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정말로는 깨닫지 않을 것입니다. 깨달음은 매우 선형적이며 평편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그리고”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사람임과 동시에 완벽한 마스터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행동이 더 이상 여러분 내가 아는 나답지 않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는 것은 아름다운 일일 것입니다. 이런 일은 ‘그리고’입니다.

 

처음에는 이런 것들이 불편하게 느껴지겠지요. 키학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는 분들은 언뜻 이것을 느껴보셨을 겁니다. 이것은 처음에는 조금 불편합니다. 머리가 이런 방식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머리가 말하겠지요. “ 하던 대로 하자고. 이거나 해. ” 혹은 “ 잠이나 자.” 정신은 멀티(multi)에 익숙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그리고‘에 익숙하지 않지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이런 불편을 마주하면 무엇을 하실 생각인가요? “오, 맞아. 나는 지금 불편해. 느껴져. 이런 젠장, 몸이 안 좋은 것 같은데 꼭 그런 것도 아니고. 나는 몸이 없는데 또 한편으로는 빛의 몸이 있어.”

 

네, 일종의 정신분열이라고 부를 수도 있겠지요.(웃음) 그러니까 여러분의 테라피스트에게는 이것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마세요. 우리들만 알고 있자고요

 

어떻게 보면 조각난 것처럼 보이기도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전혀 그렇지 않지요. 여러분은 맨 처음 어떤 이유에서 측면들을 만들게 되었는지를 알게 되실 것입니다. 측면들을 쫓아내는 것 말고 만든 이유 말이지요. 그리고 여러분은 이 아름답게 통합된, 다차원의, 많은 측면들이 살아있는, 이치에 맞는 존재로서 살아가게 되실 겁니다. 더 이상 사방이 막힌 곳에서 답답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 말은 그런 것이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아시잖아요. 저는 당신의 셔츠가 마음에 들어요. 그리고 그것은 다차원의 당신입니다. 다차원의 여러분(multi you)입니다.

 

이런 삶은 흥미로운 질문을 던집니다. “그렇다면 진실(truth)이란 무엇입니까? 무엇이 현실(reality)인가요?” 진실이란 없습니다. 없어요. 진실을 찾는 일을 그만 두세요. 그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삶의 목적 역시 없습니다. 미안하지만, 없는 건 없는 것이지요. 진실이란 없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것이 진실이 되기 때문이지요.

이 우주의 중심 어느 곳에도 꼭꼭 숨겨져 있는 유일한 진실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없어요. 유일한 진실이라면 모든 것들이 진실이 된다는 것이겠지요.

 

지금 여러분이 진심으로 묻고 싶을 것입니다. “ 그렇다면 내 자신의 근거를 어디에 두어야 하나요? 균형은 어떻게 잡나요? 너무 혼란스러운데요, 매순간 제가 편안해 질 수 있는 방법을 어떻게 찾아야 하는 건가요.” 저의 대답은 “나는 존재한다”(I Exist)입니다. 그거면 됩니다. 이것만 있으면 됩니다. 그리고 다른 것은 “그리고”입니다.

 

우리는 “그리고”를 경험할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이건 심하다 할 정도로 불편함을 느끼겠지요, 여러분은 아마도 저에게 화를 낼 것입니다. 종종 그러셨던 것처럼 말이지요. 여러분은 이렇게 말할 거예요. “이렇게 미친 사람 널뛰는 하는 일일 줄은 내 몰랐네..” 제가 지금 말씀 드릴게요. 아마 그 경험은 미칠 것 같고 재미있기도 했다가 다른 것들과 많이 다를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슈퍼마켓에 다른 사람들과 같은 모습으로 나타나 장을 볼 수도 있고, 사람들은 여러분이 어떤 경험을 하는지 신경 쓰지 않을 거예요. 아마 여러분은 그 사람들에게 보이지도 않을 거예요.

 

여러분은 여러분 스스로가 그저 인간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실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에게 말을 거는 채소들과 과일들 사이를 지나가면서 장을 보는 것처럼, 일상적인 일을 하는 재미를 계속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실 겁니다. 야채들이 말을 거는 것은 또 다른 문제입니다. 여러분은 장을 보는 동안 배가 고파질 겁니다. 저는 몇몇 분들이 장을 보면서 먹는 것을 보기도 했습니다. 여러분을 예를 들어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음식을 사서 그 자리에서 먹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장을 보면서 에너지적으로 먹으면서 동시에 배고파 할 수도 있습니다.

 

“싫어요. 만약 제가 배가 고프다면, 배를 채워야겠지요. 저는 먹어야겠어요.” 여러분은 이렇게 말하겠지요. 아니오, 아니오, 여러분은 두 개 다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아시는 것처럼 먹는 것과 허기져 하는 것은 재미있는 칵테일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먹는 것과 배고파 하는 것, 이 두 감각적인 느낌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좋습니다, 이야기가 조금 비켜 나갔네요.

 

~ 동시 다발적인 (Synchronous)

 

그리고 세 번 째, 우리의 일, 아니, 우리의 즐거움에 있어서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에게는 “의식”이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그리고”도 있지요, 그리고 이 세 가지 중요한 요소의 마지막은 “동시 다발적인(synchronous)” 혹은 “동시에 이루어지는(syncing)”입니다. 이 세 가지는 모두 함께 있습니다.

 

지금, 알맞은 실례로, 적당한 비유를 들자면, 대부분의 여러분들은 노트북, PC, 핸드폰, 태블랫PC 혹은 다른 기계들을-GPS, 전자 시계-가지고 계시지요. 여러분은 이런 기계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말 최악인 것은 이 모든 기계들이 다 같이 연동이 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다 각자 따로 따로 돌아가지요. 이 기계들을 모두 연동되게 만드는 건 정말 좌절스럽지 않나요? (아다무스가 화면에 적힌 린다의 맞춤법이 틀린 글자를 물끄러미 바라본다.)

 

린다: 당신이 동시 다발적인(synchronous) 이라고 했잖아요. (린다가 synchronous를 “Synchronis” 이라고 썼다.) 이건 심지어 기존에 있는 단어도 아니잖아요. 어, 있었나? N-o-u-s 라고 적으면 되나요? 에이, 뭐 됐어요.

 

아다무스: 맞아요. 스팍이라고 언제나 옳을 수는 없지요. (웃음)

 

 

 

 

 

자, 친구 여러분, 이제 동기화(synchronous)라고 해보죠.

 

이제, 여러분의 기계를 비유로 들어보면, 기계들은 오작동을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기계에 화를 냅니다. 기계들과 그 소프트웨어를 만든 사람에게도 화가 납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하죠. “제기랄Jesus, 누가 이딴 걸 ...” 또 제기랄Jesus을 찾는군요. “누가 뭐 좀...” 왜 사람들은 제기랄 제기랄 하지요? (웃음) 제기랄! 거의 욕하는 것 같잖습니까. 제기... 그리고는 옷을 차려 입고, 예수와 막달라 마리아 차림으로 우리 샤우드 모임에 옵니다. 제기...

 

린다: 매달 마스터군요.

 

아다무스: 동기화하는 거죠. 모든 것을 함께 데리고 오는 거죠. 다른 말로 통합이라 할 수 있습니다. 통합. 하지만 저는 왠지 동기화가 좋습니다.

 

자 이제, 이동 장치들과 우리는 이런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모두 제멋대로 작동합니다. 달력의 날짜들도 맞지 않고, 연락처나 자료들이나 다른 모든 것이 일치하지 않습니다. 정말 딱 인간들의 모습 아닙니까? 사실 정말 간단한 해결책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호들갑을 떠는 게 저는 참 희한합니다. 척 하고 해결 못 하는 게 말이죠. 하지만, 오, 온갖 소프트웨어 등등을 구입해야 하는군요...

 

그래서 그런 걸 사가지고 다른 기계를 동기화하기 위해 그 기계를 동기화합니다. 그런데 다른 장치들과 동기화가 잘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고객 지원센터에 전화를 하면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니까, 예, 저희 동기화 장치를 구매하셨지요. 그럼 다른 장치들은 전부 버리셔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말합니다. “다른 장치는 없는데요!” 그럼 이런 말이 들립니다. “그럼 동기화 되신 겁니다.” (웃음) 와우.

 

“예, 그러나 나는 다른 장치가 없어요.” “그럼, 뭐가 더 중요하죠, 가지고 다니는 잡동사니들인가요 아니면 동기화되는 건가요?

 

“동기화할 아무 것도 없는데요.” 당신은 말하죠. “다른 게 없으니... 더 동기화 할 뭐가 있나요?” “아, 그럼 우리가 당신의 문제를 해결했네요.” 그렇죠. 예. (몇몇 웃음)

 

여러분은 기계들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실현과 깨달음에 있어서도 그런 잡동사니들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잡동사니들 모두를 동기화 할 수도, 안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상관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여러분의 의식을 어디에 두느냐 입니다.

 

그것의 어떤 것도 영원하거나 고정된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어느 날 어긋날 수 있으니까요. 그러니까, 뭔가가 어긋나도 개의치 않는 그런 마스터가 된 상상을 해 보세요. 이 모든 조각들과 측면들, 미실현된 자아와 기타 모든 것을 가지고 있어도 상관하지 않는 모습을요. “와우, 오늘 좀 재미있는데, 어긋나게 노는 것도 말이야.” 왜냐하면 여러분은 자신의 의식을 적용하는 그 순간 비로소 압니다. 적용된 의식 그것입니다. 여러분은 말합니다. “오, 예, 이제 나는 돌아가는 거야, 우우, 아, 통합으로 말이야.” 동기화 된 상태, 그것이 그 묘미입니다.

 

여러분이 늘 동기화되어 있다면 사실 그리 대단히 재미있지 않습니다. 전혀요. 다소 지루합니다. 세상에, 모든 것이 딱딱 잘 돌아가네. (몇몇 껄껄댐) 모든 게 제대로 말이지. “아침에 잘 일어나고 몸도 건강하고 그리고 돈도 딱 나타나고, 모든 사람들이 나를 사랑하고, 길도 안 막히고, 와우, 몸무게도 완벽하고, 몇 년 째 늙지도 않고. 이런 삶이 이제는 너무 지겨워.” (청중이 껄껄댄다)

 

린다: 벌컨족하고 비슷한데요.

 

아다무스: “차에 치었으면 좋겠네. 그런데 나는 너무 완벽해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거야. (웃음) 앞으로 5백년이나 살 텐데. 다른 뱀파이어들하고나 어울려야겠군.” (아다무스 껄껄댐) 이렇게 좀 지루하지요.

 

그러니 이 마스터의 ‘그리고’ 안에서 어느 날 여러분이 어긋나 있는 상상을 해 보세요. “아 제길! 이건 재밌군. 집이 막 불타버렸고. 그래도 걱정이 안 되고. 왜냐면 다른 큰 집이 지어지고 있을 테니까. 그리고 그 집도 상관없지.” 그것이 체화된 마스터입니다. 사람들은 감정이 있습니다. 전에 어떤 그룹에게 말했죠, 마스터는 말이죠, 그들은 개자식들이에요. 참을성도 없고. 작은 것도 참지 못하죠. 그러다가는 또 언제 그랬냐는 듯 참지요. 그리고요.

 

여러분이 누군가 혼내는 것을 상상할 수 있나요? (다른 사람에게 화내는 것) 여러분은 못합니다. 스스로를 제한하니까요. “그런 건 못해. 그건 나쁜 거잖아.” 에, 가끔 해보면 사실 재미있습니다. “오오오오!” 여러분은 생각하죠. “헌데 어느 정도까지? 죽여도 괜찮을까?” (몇몇 껄껄댐) 먼저 물어보세요. 그냥 죽이면 안 됩니다. (몇몇 껄껄댐)

 

'그리고'가 되어 이 모든 것이 되는 능력은, 여러분의 의식 어느 곳에 적용하든지, 그것은 거기에 고착되지 않을 겁니다. 완벽에 있어서도 말입니다. 저를 믿으세요, 그것은 아주 지루합니다. 그것을 재미있게 하세요.

 

그리고 그때 여러분은 시간의 앞뒤로 미끄러져 가기 시작합니다. 차원을 넘나들기 시작합니다. 그 '그리고'를 경험하기 시작합니다. 적용된 의식을요. 그리고 그 이후에야 비로소, 여러분은 배우기 시작합니다. 아직 딱 맞는 단어가 없어서 하나 만들어 내겠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의식을 쪼갤 수 있게 됩니다. 보세요, 여러분은 지금 생각하잖아요, “오케이, 나는 내 의식을 여기에 동기화 할 수 있고, 그리고 여기에도 할 수 있고.” 갑자기, 여러분은 동시에 둘 다 됩니다. 그리고 그때 여러분은 동기화를 넘어서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은 다중의식 능력과 다중 자각 능력 속에서 그저 계속 이어지고 또 이어지고 또 이어 집니다. 놀랍지요. 참으로 놀랍습니다.

 

아! 깊은 호흡을 합시다.

 

그리고 여러분은 거기에 자연스럽게 도달합니다. 그것을 향해 해야 할 일이 없습니다. 애쓸 일이 없습니다. ‘허용’이라고 말하지만 않는다면요. 그것이 해야 할 유일한 일입니다. 허용은 사실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그것은 일 같아 보입니다. 왜냐하면 그렇잖아요, 이들은 허용도 하고 싶지 않으니까요. 그들은 그저 이렇게 말하고 싶을 뿐입니다, “오, 나는 그저 오늘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볼 거야.” 그건 이런 말이죠, 그러니까, 아침에 잠에서 깰 때 잠깐 시간을 내어, “나는 존재한다” 할 수 있나요? 그리고 나중에 다른 문장으로, “나는 허용한다” 할 수 있나요? 그들은 그것도 하고 싶지 않습니다. (누군가 손을 든다)

 

질문이군요. 그럼 마이크를 돌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광선총 받으시고요. 여차 싶으면 질문자를 쏴 버리세요. (몇몇 웃음)

 

린다: 좋아요.

 

아다무스: 여차 싶을 때요.

 

샴브라5(남성): 동기화된 지점에 도달했다가 지루해져서 비동기화 상태를 원하는 경우도 있나요?

 

아다무스: 아니면 둘을 동시에 하기도 하지요. 둘을 동시에 하는 걸 상상할 수 있나요? 동시에 어떻게 동기화되면서도 비동기화 될 수 있을까요? 안될 거 없잖아요?

 

샴브라5: 예, 안될 거 없죠.

 

아다무스: 안될 거 없죠. 그게 문제입니다. 그런 일이 일어나지 못하게 하는 물리법칙은 없습니다. 전혀요. 그런 걸 막을 감정이나 마음의 법칙도 없습니다. 이런 걸 이전에 생각한 사람도 없으니까요.

 

샴브라5: 예, 그것은 확실히 지루해 지지요, 그리고 그때서야 그게 얼마나 좋았는지 깨닫지요. 이렇게 말이죠. “오, 세상에, 난, 그러니까, 정말 그게 좋아.”

 

아다무스: 오, 예. 바로 그거에요.

 

샴브라5: 예. 그건 확실히 ... 아주 멋집니다.

 

아다무스: 예. 인간들은 드라마 없이는 잘 못삽니다. 지루해 하지요.

 

샴브라5: 맞습니다.

 

아다무스: 그래서 사람들은 일부러 일을 망칩니다. 그래야 다시 해결할 일이 생기니까요.

 

린다: 뭐라고요?!

 

아다무스: 예, 사람들은 항상 그럽니다. 그것에 아무 문제도 없습니다. 그 특이한 것이 지겨워 지기 전까지요. 그 드라마, 드라마, 드라마 드라마가요. 그러나 마스터는 이렇게 하지요. “드라마 속에 빠져봐야겠다. 그리고 드라마 없이 지내 봐야지. 난 딱 그렇게...” 그것이 '그리고'입니다.

 

여러분이 아주 자유로울 때, 자신의 의식을 원하는 어디에든 적용할 수 있을 정도로, 동시에 여러 곳에 둘 수 있을 때, 아! 친구 여러분, 그것이 마스터입니다. 체화된 마스터지요.

 

그래서 그것들이, 여러분은 말할 수 있지요, 우리들이 행하고 경험하고 느끼고 있는 것들의 커다란 범주라고요. 여러분이 “크림슨 서클을 위해서 남아 있어야 하나요?” 알고 싶다면, 제가 방금 대강의 답을 준 것이고요, 궁금하지 않았다면, 그걸로 된 거죠. 아주 아주 좋습니다.

 

 

키학

 

키학에 대해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콜드레와 린다가 이미 언급한 것입니다만.

 

키학은 이제 그 스스로 말해주 듯 적용된 의식입니다. 키학 스탭들에게 제가 부탁한 것은 키학을 여전히 우리의 “역동하는 영”으로 유지하라는 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한 달에 두 번씩 모여서 경험과 토론을 할 겁니다. 뭐 딱히 토론은 아니고, 얘기는 제가 하고, 경험을 나누고 제가 말씀 드린 이런 것들 각각을 좀 더 깊이 다룰 것입니다.

 

키학은 여러분에게 우리가 함께 하려고 하는 것에 대한 결단을 내리도록 해 줍니다. 여러분과 제가 일년동안 개별적으로 진행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단체 모임도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빙산의 일각일 뿐입니다. 여러분이 이것에 참여할 때, 여러분은 기본적으로 제가 매일 여러분 곁에 있기를 원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럴싸하게 들리죠, 이틀째가 되기 전까지 말이죠. (웃음) 제가 자꾸 옆구리를 찔러 댈테니까요.

 

린다: 정말요?

 

아다무스: 귀찮게 굴거든요.

 

린다: 와우.

 

아다무스: 그러나 그것은 이렇게 계속 말하는 것입니다. “내려놓자. 애쓰기를 그만두자. 노력도 이제 그만. 그만...” 아픔이 있다면 저항이 있는 것입니다. 다 이유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무언가에 저항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 입다물고 깊이 호흡하면서 허용하세요. 그것은 그렇게 간단합니다.

 

그리고 저의 임무는, 저는 간소화입니다. 저는 특급 간소화전문가로서 여러 분과 함께하고 일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한눈을 팔기 때문입니다. 일을 어렵게 만들기 때문이지요. 많은 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하고요. 스스로 감당도 못할 지경에 이르지요 그러면 제가 저의 간소화 막대기를 가지고 등장해서, 이거(아이나트의 주발치는 망치)하고 비슷하군요, 길이는 좀 길고요, 그래서 제가 상황을 간단하게 만들지요. 제가 말할 겁니다. “간소화 하던가, 아님 이걸 맞던가.” 음. 그래서...

 

린다: 재밌네요.

 

아다무스: 재밌지요. 그렇죠. 그것의 저의 간소화 도구입니다. (아이나트에게) 제가 영원히 가져도 될까요? 감사합니다.

 

자, 친구 여러분, 그것이 우리가 키학을 진행시킬 방향입니다. 요는, 여러분이 좋은 샴브라가 되기 위해서 꼭 키학에 참여해야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전혀요. 사실 말이죠, 저는 우리가 여기서 그 얘기를 한다고 꼭 참여해야 하나 정말로 따져보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여러분에게 맞아야 하는 것이죠. 깊이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사실, 잠깐 자리 좀 비켜 줄래요? (린다, 한숨을 크게 쉬며 방 뒤편으로 물러난다) 저는 사실 여러분이 갑자기 키학에 참여하는 것은 자제하기를 당부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아주 아주 심도 있고 비용도 비싸고 막대한 헌신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불쑥 뛰어 들지 마세요. 제가 미리부터 자제를 당부하는 것은, 참가 권유도 하기 전에요, 그 이유는 느닷없이 참여하게 되면, “오오! 이만큼의 돈을 들이니 내 인생이 변하겠군.” 하시겠죠. 아뇨, 아뇨, 아뇨, 아뇨, 아닙니다. 안 변합니다. 그런 이유로 그것을 하게 되면, 다칩니다. 고달파 집니다. 여러분에게 힘든 한 해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제대로 큰 변화를 거칠 각오가 선다는 느낌이 정말로 들어서 하는 것이라면, 때로 벅찬 과제처럼 느껴질 변화일 지라도 말이죠, 그렇다면 제가 들어가 여러분을 위해 간단하게 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그때 가서 참여를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먼저 깊이 느껴보세요. 아주 깊이 말이죠.

 

그것은 전 세계의 다른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1년간의 아름다운 여정입니다. 그러나 때로, 우리의 세션 동안은 아니고 다른 때에 말입니다, 그것은 아주, 우리 린다씨, 이럴 때 뭐라고 하죠?, 다소 버거울 겁니다. 예, 좋은 표현이군요. 감사합니다.

 

오케이. 다음 요점입니다. 우리는 조금 있다가 미랍을 하겠습니다. (린다가 아다무스 보라고 가져온 뭔가를 가리킨다) 린다가 쿠키로 환심을 사려고 하는군요.

 

자, 남은 시간이 얼마 없다는 느낌이 슬슬 들지만, 없지 않습니다. 예, 우리는 할 것은 다 할 겁니다. 예. 10분이든, 20분이든, 30분이든, 상관 없습니다.

 

주변의 여러 세상들

 

다음 요점은요. 바로 지금 여러분 주위에 여러 세상이 있습니다. 여러 세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에 뭐가 있죠 하면서도 무엇이 빠졌나요? 묻는 이유입니다. 여러분 주변에는 상상 이상의 세상이 있습니다. 단지 나비와 요정들의 세상이 아니고요, 감각적이고 창조적인 경험의 세상이, 여러분 주위 모든 곳에 있습니다. 저기에 있지 않습니다.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여러분이 쓰는 여러 어휘가 있고 또 다른 말들도 있지만, 이것은 인간의 말로는 또는 인간의 마음에게는 다 형언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아직 여러분은 그것을 보지 못합니다. 여러분은 말합니다. “근데 그것들이 어디 있다는 거지? 난 아무것도 안 보이는 데 말야. 아무것도 안 느껴지고 말이야.” 여러분 주위에 여러 세계가 있음을 이해하는 것은 궁극적으로는 허용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그 점에서, 그러한 의식들 속으로 들어감에 있어서 여러분은 때때로 스스로가 미쳐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 것입니다. 그런데 어쩌면 그것은 사실 좋은 징조일 겁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많은 낡은 제한들과 한계들을 해체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세계는 아주 많으며 여러분은 그 세상들을 소망합니다. 그렇다는 걸 저는 압니다. 여러분의 그 소망은 참으로...

 

이렇게 말해보겠습니다. 그것은 동굴 안에 살면서 일출 보기를 기대하는 것과 같겠습니다. 그런데 보지 못하겠죠. 지는 해와 떠오르는 해에 대해 생각은 할 수 있습니다. 폭풍 구름에 대해서도 생각은 할 수 있습니다. 바람에 대해서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동굴 안에 사는 한 그것은 그저 생각일 뿐입니다.

 

그 동굴 바깥에서 무언가 벌어지고 있음을 아는 기본적인 앎, 어떤 느낌, 소망이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그 동굴 밖으로 나오기 전까지 여러분은 일출을 경험하지 못합니다. 아주 뻔한 얘기죠. 아주 단순합니다.

 

그런데 누군가 말하겠죠. “좋아, 그렇담, 동굴을 한 번 나가보자.” 그러나 동굴 입구에 뭐가 있는지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일례로, 예수도 화가 났습니다. (웃음) 그러나 그 예수 말고, 여러분의 예수, 낡은 대중 의식이라는 예수말입니다. 그리고 동굴 밖에는 호랑이, 공룡 등도 있고, 전에 당신에게 해를 끼진 사람들도 있고, 숨겨진 함정도 있고, 예상 할 수 없는 그 무언가도 있고, 또 뱀과 벌레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악몽들과 좋지 않은 경험들이 입구 밖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누군가 “에이, 까짓거, 동굴 밖으로 그냥 나가서 일출을 봐야지,” 말할 때, 그가 동굴에 있는 건 다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동굴에 나가는 곳이 없지요. 여러분도 그걸 압니다. 그 외에도 많은 장애물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그 동굴에 머물며 일출에 대해 얘기하고 그것을 느낌으로나마 느껴보려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참 지나면 그런 느낌들 조차도 희미해 집니다. 무감각이 찾아 오죠.

 

그러면 여러분은 그 동굴을 좀 더 멋지게 만들기 시작합니다. 벽에 칠도 좀 하고요. 조금 닦아내기도 하고요. 좀 더 깊게 파거나 동굴 안의 공간을 넓히거나 하지요. 그러면서, 왜 삶의 열정을 잃어 가고 있는지 늘 의아해 합니다. 그리고 말하지요. “뭐, 내가 그걸 어떻게 알 수 있겠어.” 그래서 여러분은 다시 또 파고, 닦고 해서 동굴을 더 깔끔하게 만듭니다. 그러면서 일출에 대해서 거의 잊게 됩니다.

 

그래도 일출은 계속됩니다. 우리는 그 동굴을 그대로 걸어 나가겠습니다. 우리는 그 예수, 악마, 악몽, 여러분을 해치는 자들 속으로 걸어 들어 가겠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느껴보도록 하겠습니다. 거기서 그 모든 두려움과 그 모든 공포를 남김없이 느낄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떠오를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들을 똑바로 통과해 갈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그리고'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요. “그리고 나는 일출을 볼 것이다. 동굴 저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보이죠. 헤이, 그런데 문이 없잖아. 문이 말이야.” 휴우우우! 그리고 그들은 모두 저 안에 서 있을 겁니다. “아냐, 저 자는 미쳤어. 저 여자는 미쳤어.” 아뇨. 일출을 보게 될 겁니다.

 

바로 지금 여러분 곁에 여러 세상이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동굴 안에 살고 있다면, 그리고 그 안에서 나오기를 두려워 한다면, 미치는 것이 두렵다면, 자신의 공포증이 두렵다면, 중독증이 두렵다면, 자기 자신이 두렵다면, 여러분은 바로 문간에 서 있기만 할 수 있습니다. 동굴로 들어가는 그 입구에요. 바로 거기 서 있기만 하고 건너지는 못합니다.

 

저는 여러분을 자극하고 불편하게 하고, 또 달리 말하면 즐겁게 하고 있으며, 여러분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오게끔, 할 수 있는 뭐든 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상관없어. 내가 미쳐도 상관없어. 내 몸이 지옥으로 떨어져도 괜찮아. 내가 져도 괜찮아. 그래도 난 상관없어. 왜냐하면 그런 것은 모두 하나의 위대하고 거대한 ‘그리고’이니까. 그게 그것의 전부야. 하나의 위대하고 거대한 ‘그리고’지. 두려움, 공포증, 기쁨, 감각성 그리고 그것은 깨달음이고 우매함이지. 그것은 ‘그리고’야. 그것은 이런 것 전부야. 동굴 안에서 사는 것, 동굴 밖에서 사는 것 모두. 그것이, 우리 친구여러분, 실현입니다.

 

아주 크고 깊게 호흡을 합시다. 오오! 음. 음. 음. 이것이 어디론가 가고 있음이 느껴집니다. 흠. 좋습니다.

 

이제 지극히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그런데, 이것은 사실 대부분 음악이며, 약간의 이야기입니다. 이 아름다움 안에서, 미랍을 합시다. 미랍, 또는 다른 무엇으로 불러도 좋습니다. 미랍을 합시다.

 

자, 아주 깊게 호흡을 하면서 준비에 들어갑시다. 불을 낮춰 주시고요, 온라인으로 보시는 분들도 이 미랍에 함께 해 주십시오. 여러분 또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바로 여기 콜로라도 루이스빌에 우리와 함께 있습니다.

 

이디쓰: 간단한 질문 하나 해도 됩니까?

 

아다무스: 이미 답을 알고 있는 질문으로 이 아름다운 순간을 망치고 싶습니까?

 

이디쓰: 예.

 

아다무스: 그럼 할 수 없죠. 마이크요.

 

이디쓰: 저기, 제가 궁금한 건...

 

아다무스: 마이크요. 마이크가 있어야 겠어요. 그렇죠. 그리고 불도 다시 켜야 겠습니다. 모든 걸 다 원상복귀 해야겠습니다. 그래요.

 

이디쓰: 그 차이가 뭡니까, 이런 것들 간에요?

 

아다무스: 일어서 주시겠습니까?

 

이디쓰: 그러지요.

 

아다무스: 좋습니다.

 

이디쓰: 그 차이가 뭡니까, ‘그리고’와 환상 간에 말입니다.

 

아다무스: 아아! 좋은 질문입니다. ‘그리고’와 환상. 그 차이가 뭘까요? 저도 묻겠습니다.

 

이디쓰: 제가 먼저 물었잖아요. (웃음)

 

아다무스: 전 두 번째로 물었습니다. 세 번째, 네 번째, 다섯 번째, 여섯 번째, 일곱 번째, 여덟 번째, 아홉 번째, 열 번째, 그리고 쭈욱. 남은 번호 제가 다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디쓰: 없습니다.

 

아다무스: 없습니다. 없지요. 진리는 없습니다, 우리 친구여러분,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런 식으로는 아니지요. 단일한 진리란 없습니다. 하나의 진리가 있다면, 그것은 ‘그리고’입니다. 그것은 모두 진실입니다. 환상과 실재 사이에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달려가 부딪히면 얼마나 아프냐의 차이일 뿐입니다.

 

린다: 오.

 

아다무스: 그러니까 그것은 아주 글자그대로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환상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절대적인 환상입니다. 이 벽이라는 것이요. 그러나 달려가 부딪친다면, 이 차원에서 부딪친다면, 좀 아픕니다. 그리고는 낫거나 하겠지요. 그러나 다른 환상은 이처럼 물질적지 않습니다. 그래도 환상 그 이하도 그 이상도 아닙니다. 이렇게 말하는 특이성도 있습니다. “단단하면 그것은 실재다. 그렇지 않다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물론, 그것에 대한 저의 대답이죠, 특히 제가 글 쓰던 시절에 하던 답이죠. 그럼 사랑은 어떤가요? 그것은 질량이 없습니다. 그것은 잔에 따라 넣을 수 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머리로 벽을 들이 받는 것 보다 더 아픕니다. 아, 그렇죠. 그것 참 사랑스러운 생각, 아닙니까? (몇몇 웃음)

 

그러니, 무엇이 실재입니까? 무엇이 환상입니까? ‘그리고’지요. 이들은 모두 실재하며, 그리고 모두 환상입니다. 어느 것도 실재가 아니며, 그러나 어느 것도 거짓이 아닙니다. 그것은 다시 등장한 ‘그리고’ 명제입니다. 여러분은 이디쓰의 행위도 하나의 환상임을 깨달게 될 겁니다. 그것은 재미있는 행동이며, 더 많은 면이 있습니다. 그것은 이디쓰가 더 많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이디쓰 그리고 여러분의 다른 세상들입니다. 예. 그곳에 가고 싶으세요??

 

이디쓰: 대답을 못하겠군요.

 

아다무스: 대답을 못하겠지요. 그게 훨씬 낫군요. 모르겠어요 보다요. (아다무스 껄껄댐)

 

이디쓰: 그래서 제가 화장실에 갈 필요가 없나요?

 

아다무스: 전 못 하죠... 화장실 가는 거요. 전 화장실에 당신을 모셔다 드리죠.

 

이디쓰: 안돼요.

 

아다무스: 제발.

 

이디쓰: 안돼요.

 

아다무스: 화장실에 숙녀분을 데려다 준 게 아득한 옛날 같군요. (아다무스 껄껄댐) 가신다면 같이 가 드리겠습니다.

 

이디쓰: 왜죠?

 

아다무스: 급하실 텐데요. 사람들 앞에서 당신이 민망해 지는 걸 어떻게 봐요.

 

이디쓰: 화장실 급하지 않아요. 아뇨. 가고 싶지 않아요.

 

아다무스: 오, 이 분이 가고 싶지 않군요. 이제 안가도 되겠군요. ‘그리고’ 그것은 당신이 가기고 하고 가지 않기도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이지요. 오케이.

 

그럼, 되겠죠 ... 이디쓰? 오케이, 조명을 조금 낮추겠습니다. (아다무스 껄껄댐).

 

 

감각적인 미랍

 

오케이. 깊은 호흡, 깊고 깊이 호흡하세요.

 

그리고 음악이 시작되기 전에 질문을 하나 하고 싶습니다. 조명을 낮추었으니 저나 여러분이나 창피할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마지막으로 정말, 정말로 제대로 감각적 경험을 한 것이 언제입니까? 언제지요? (누군가 “방금 전에요”라고 한다. 아다무스 껄껄댐) 저 뒤에 계신 분이 바지도 다 못 입고서 “방금 전에요”라고 하시는군요. (웃음)

 

사트: 그것이 이번 생에 있을 수 있습니까?

 

아다무스: 예, 이번 생에 가능합니다. 다시 정곡을 찔러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케이. 다른 말씀 할 분 없나요? 화장실 급하시거나, 그거 있죠, 그거 있으신 분? 오케이.

 

깊은 호흡과 함께 이 순간 속으로 깊이 들어갑니다.

 

감각적 경험. 오, 말이죠, 이런 경험은 커대한 파도와 같습니다. 어떤 면에서 집어 삼킬 듯도 하고요, 일생일대의 감각적 경험의 거대한 산들바람 같기도 합니다. 그런 감각적 경험은 몸 전제로 느껴지는 그런 것이죠. 그것은 마음을 잠잠케 하고, 마음이 조화 속에 안긴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그것은 부풀어 오르는 진정한 감각적 경험입니다. 그것이 꽤 오랜 만이거나 원하는 만큼 자주 있지 않다고도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음악이 시작됨)

 

이런 경험에 대해 때로 죄책감이 들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그러니까, 여러분은 구성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 단어가 맘에 듭니다. 여러분은 구성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을 뒤덮는 이런 커다란 감각적 경험은 성적인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물을 사람도 있겠군요. 저도 물을 수 있겠습니다. 여기 어느 분이든 마지막으로 정말 제대로 생리적 오르가즘을 느껴 본 것이 언제입니까?

 

게르하트: 지난 밤이요. (아다무스 웃음. 청중 몇몇 킥득댐)

 

아다무스: 좋습니다. 음악을 멈춰 주시고요, 불도 켜 주시고요. 이것에 대해 얘기해 봅시다. (웃음) 농담입니다. 오케이. 그리고 그 전에는요, 친구분?

 

게르하트: 그저께 밤이요. (더 많은 웃음)

 

아다무스: 그리고 그 전에는요?

 

게르하트: 기억이 안나네요.

 

아다무스: 저 여자분이 미소 짓는군요. 살며시 말이에요. 좋아요. 좋겠군요.

 

아이나트: 이거 좀 어색하군요. (아다무스 껄껄댐)

 

아다무스: 좋은 현상입니다.

 

좀더 자주 있었으면 좋겠죠. 제 말씀은, 그것이 어젯밤이든 언제든간에, 좀더 자주 있었으면 하시겠죠.

 

그리고 이 질문의 연속선 상에서, 여러분이 제대로 정신적 오르가즘을 가진 것이 언제가 마지막입니까? 뭐라구요, 이제서야 정신적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다는 걸 알았다고요? 어째 아무도 그런 얘기를 안 해 줬나고요? 또 뭐죠? 그렇습니다, 정신적 오르가즘입니다. 모든 것을 종합해서 모든 게 말이 되는 그런 때가 아닙니다. 그게 상관없을 때가 그런 때입니다. 그것이 제대로 된 정신적인 감각적 오르가즘입니다. 이렇게 말 할 수 있을 정도로 아주 편안한 느낌이 들 때죠. “상관없어. 계속해서 구성할 필요 없어. 그냥 놔둬도 돼.”

 

그것이 여러분의 마음, 그 형편없는 마음을 위한 것임이 얼마나 다행인지 여러분 아십니까? “이런 모든 걸 내 머리로 알아내지 않아도 돼. 전혀. 어디에 각서를 써 놓은 것도 아니고. 누구와 계약을 한 것도 아니니까. 머리 싸맬 일 없어.” 이런 말들이 말이죠. 그리고 그것은 결코 논리적이지 않을 겁니다. 말도 되지 않을 것입니다. 전혀, 절대로.

 

마스터들에게 그런 것들은 모두 발견된 것들입니다. 오, 그들은, 그 철학자들 말이죠, 그것을 말이 되게 해 보려고 아주 진땀을 흘렸지요. 하지만 안됐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그리고’를 할 수 있을 때, 여기서는 ‘그리고를 하다’가 동사입니다, 여러분이 ‘그리고’를 할 수 있을 때, 그것은 말이 될 필요가 없습니다. 상관할 필요도 없는 것이죠.

 

그러면 여러분은 마음의 오르가즘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오르가즘은 방출입니다. 파악된 것으로 부터의 해방입니다. 표준으로부터의 해방입니다. 때로 그것은 너무 강력합니다. 왜냐하면 많은 것들이 내부에 갇혀 터질 지경이니까요. 그런 것의 해방은 거대합니다. 거대하지요, 린다의 말을 빌리자면요.

 

영의 오르가즘을 마지막으로 느낀 게 언제 입니까? 여러분의 마음이 이 질문으로 분주해 지는 모습이 재밌습니다. “영은 어떻게 오르가즘을 느끼지?” 그건 약간 스팍같습니다. (아다무스 껄껄댐) 안에서 일어나는 거라서 표가 잘 안 납니다. 그러나 안에서는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있지요.

 

영의 오르가즘, 그 방출, 그 영의 해체, 그 모든 종교적 믿음과 영적인 믿음의 내려놓기. 왜냐하면 그것들은 참으로 영의 변비이기 때문입니다. 종교, 철학 믿음 그런 것들 말이죠.

 

마지막으로 영적인 오르가즘을 느낀 것이 언제입니까? 아마 그동안 몇 번 느꼈을 겁니다. “아하” 하는 순간과 그 통찰과 몇몇 깨달음을 말이죠. 그러나 조금 모자랐지요.

 

그것은 늘 그래야 하는 것입니다. 의식의 몸의 육체적 정신적 영적 오르가즘이니까요. 그것은 완전한 풀어놓기와 열어 놓기와 자유함과 솟아오르는 기쁨을 의미합니다.

 

마지막으로 그 커다란 그냥 알기의 감각적인 물결이 몰아친 것이 언제입니까? 정신적인 것 말고, 머리로 파악하는 것 말고, 다만 그 앎을 허용하며, 놀라 자빠질 정도까지 이르는 것 말입니다. 만족할 만큼 자주 있지 않지요.

 

여러분은 그것을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 가슴벅찬 물결이 인 때가 언제입니까? 그 아름다운 지혜의 물결, 그 감각적인 지혜, 오직 느낌이며 다른 어떤 것도 아닌 그 지점. 말도 없고, “나 참 똑똑하지”도 없고, 단지 지혜의 일렁임. 그 감각적인 느낌, “내가 안다는 것을 알겠다. 어떻게 아는지 당췌 알지는 못한다. 하지만 상관없다. 알려 애쓸 필요도 없으니까.”

 

그러나 있잖아요, 이런 것들은, 친구 여러분, 이런 것들은 언제나 일상적인 것이어야 합니다. 어쩌다 한 번이 아니고, 2,3년에 한번 느끼는 몸의 오르가즘이 아니고, 정신적 오르가즘, 영적인 오르가즘에 대한 궁금함도 아니지요. 이런 것들은 항상 있는 것이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느낄 수 있음을 압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열망하고 있음을 압니다. 그것을 허용할 수 있나요?

 

그것은 “그런데, 저가 너무 바쁘거든요” 라든지 “다른 사람을 돌봐야 하는데”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없어요. 그것은 변명일 뿐입니다. 마쿄입니다. 누려야 마땅한 것에 자신을 몰두하지 않으며 하는 변명일 뿐입니다.

 

그것은 지혜입니다. 생각하기가 아닙니다.

 

그것은 여러분 몸 안의 감각을 허용하기입니다. 가두거나 제한하기가 아닙니다.

 

그것은 허용의 감각적인 물결입니다. 제한하고 판단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자신의 감각적인 물결. 감각적이고 본원적인 것이죠.

 

이 가슴벅찬 물결이 마지막으로 여러분의 몸 속으로 생각 속으로 꿈 속으로 가슴 안으로 밀려 들어온 것이 언제 입니까?

 

이것은 원래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이것은 원래 물처럼 흐르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여러분이 허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감각성은 모든 수준에서의 자각을 의미합니다. 저는 의식에 대해 얘기하는 것입니다. 의식은 자각이며, 그러나 감각성은 그 자각이, 말하자면, 적용되고 경험되는 것입니다.

 

감각성... 그것은 의식이 정말로 경험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감각적인 오르가즘을 만들어 낼 수 없습니다. 그것을 요구할 수 없으며 여기에서 일어나라 강제할 수 없습니다. 그저 허용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 생각을 통해서 그것을 억지로 할 수 없습니다. 다만 스스로를 열고 허용하고 받을 수 있습니다.

 

자 이제 그것을 같이 합시다.

 

여기서 감각성을 파악하려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그것을 허용합니다.

 

호흡을 깊이 가집니다.

 

연주되는 음악을 따라 스스로 자유로와 집니다.

 

자신을 자유롭게 놓아 둡니다.

 

(오래 멈춤)

 

여기서 여러분은 말을 하지 않고서 스스로와 소통할 수 있나요? 그 감각성과 연결할 수 있나요? 전에 말씀 드렸습니다. 의식 안에서, 우리가 가는 곳이 의식이죠, 그것은 또한 소통과 관계있다고요. 저는 말했습니다. 우리는 소통하고 있다고요, 제가 당신에게 이야기하고, 이사의 린다가 이야기 하고, 게르하트, 아이나트가 이 아름다운 음악의 울림을 통해 이야기하고 있지요, 그런데 여러분 그 진정한 이야기가 들리나요? 여러분의 머리 속 생각을 통해 여러분에게 말하는 게 아닙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근원에서 여러분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아, 그것은 감각적입니다. 그것은 아주 감각적입니다.

 

귀 기울이세요. 여러분의 모든 수준에서, 그 ‘그리고’에서 일어나고 있는 그 감각적인 표현들에 귀 기울이세요.

 

(오래 멈춤)

 

깊게 호흡하세요.

 

얼마나 오랜 만입니까? 이렇게 깊고 깊이 내면의 감각적인 경험을 몸으로 마음으로 영으로 아이엠으로 느껴보는 것이요? 아마 꽤 오랜만이죠.

 

제가 앞서 여러분에게 올해 첫 두달이 어땠는지 물었을 때, 저는 아마 작년 또는 5년간 어떤 면에서 그와 비슷했을 거라고 감히 말하고 싶었습니다. 아주 가까운 수준과 창조성과 지혜와 아이엠에 대한 진정한 감각성, 느낌, 자각이 별로 충분치 않았다고요.

 

깊이 호흡하세요.

 

대단한 하루가 아니었나요. 참으로 대단한 하루입니다. 마스터 쥐G와 아이나트에게 특별한 감사를 드립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아마도 묻게 될 오늘의 마지막 질문을 제가 대답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아마 이렇게 말할 겁니다. “아다무스는 사랑을 할 때 어떤 모습일까?” (아다무스가 죽 돌아보고서 자신을 껴안는다. 웃음)

 

이것으로써, 친구여러분, 기억하세요. 창조의 모든 것에서 모든 것이 다 잘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에게 축복이. (청중 박수)

 

 

번역: 구슬, 게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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