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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시리즈 샤우드7 힘은 환상이다 (The Illusion of Power)
글쓴이 : 무위                   날짜 : 2011-03-07 (월) 19:45 조회 : 2302
신인시리즈
샤우드 7  –  힘은 환상이다 (The Illusion of Power)
2003년 2월 1일


[들어가기]




그리고 참으로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벗, 샴브라들이여.  인간의 몸을  입은 천사들인 여러분은 배우고, 가르치고 또한 [더 높은 단계로] 훨훨 날아 오르기 위해 이곳에 또 다시 모였습니다.

흠. 흠. [매우 감동에 벅차 잠시 채널을 중단]

많은 감정과 사랑 그리고 진동으로 이 장소, 이 공간을 가득히 채우세요. 가득히.  지금 이 [물리적] 공간만이 채워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가 같이 함께 모인 그 에너지적 공간과 의식적 공간이 꽉 채워지는 거지요.


[전형적 샴브라]


여러분이 베일 이편으로 돌아오면, 우리는 여러분에게 질문을 합니다.  여러분이 경험했던 그 깊고 은 사랑, 죽음의 고통, 갓난아기로 태어났을 때의 그 버려져 길잃은 듯함,  여러분의 손, 영 그리고 창조력을 가지고 해낸 창조, 그리고 그 따뜻한 석양과 같은 것들에 대해 과연 어떤 느낌을 가졌었는가 하고 말이죠.  그리곤 또 이렇게 물어 봅니다. 여러분 바로 곁에 우리도 함께 앉아 그 모든 것을 같이 느끼었다는 사실은 아느냐고 말이죠.

우린 이렇게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인간의 몸을 입고 경험한 모든 것들 속에 옳고 그른 것은 하나도 없다고요. 오직 경험과 표현만이 있을 뿐이라고 말이에요.

또 이리 질문을 하지요. 만일 여러분이 처음부터 다시 그 생을 산다면 어떤 면에서 달리 살아볼 거냐고요. 이 질문이 끝나기도 전에 여러분은 펑! 하고 사라집니다.  지구로 돌아간거죠 (다들 웃음)

오늘 여러분이 할 샤우드는 매우 흥미진진합니다. 해서 나의 이야기는 줄이고 여러분의 샤우드를 길게 들어보려 하지요.



[오늘의 방문자 – 성 저메인 St. Germain]


언제나 그렇듯 오늘도 여러 방문자들이 이곳에 왔습니다. 그 중 나와 절친한 친구 한 명이 오늘 참석했지요. 여러분 스스로 그의 에너지를 느껴보세요. 머리 말고요. 그래요. 성 저메인이 오늘 참석했어요.  그는 여러분 바로 곁에 가까이 있습니다.  사랑에 넘치고 여러분을 잘 다독거려주는 마리아의 에너지와 함께 말이에요.  마치 두 기둥처럼 여러분과 함께 아주 가까이에서 일 하고 있답니다.

지난번 모임에서 말했듯이 그는 우리를 떠나 새지구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이제 격자의 조정이 끝나 그는 두 곳에 동시에 그의 에너지를 가지고 온답니다. 마치 두 지구를 연결하는 도관conduit 처럼 왔다 갔다 하면서 말이에요.

베일 이편에 우리는 우리의 절친한 친구인 성 저메인을 다른 이름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브리엘 서열  the order of Gabriel 과 직접 연결되어 일하고 있는 그는 성 저메인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인간의 이름과 연결될 수 있는 한 천사로 이곳에선 알려져 있답니다.  우린 성 저메인이라고 그를 부르지 않아요.  제비엘 Zebeael  이라는 이름으로 부르지요.

그는 또 다시 여러분과 함께 오늘의 에너지를 나누기 위해 여기에 왔습니다. 그리고 나 Tobias 와 함께 여러분에게 몇가지 이야기 하는 일에 동참하기 위해서도 말이에요.  



[채널 워크샵에 관하여]


첫번째로 여러분의 시간으로 한 주 전 있었던 즐거운 일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기억이 나세요?  신인의 에너지에 가득찬 여러분이 스스로 입을 열어 여러분의 영이 스스로 말을 할 수 있도록 했을 때 어떤 기분이 들었는지 말입니다.   잔뜩 긴장을 하고 무언가 여러분 속에 어떤 답변들이 들어있음을 느끼면서도 뭔가에 막히어 있는 그 느낌말이에요.  

여러분은 이런 장애물을 넘어섰습니다. 이제 생각하기 보다는 느끼기 시작했다는 거죠. 물론 어떤 오랜 기억들을 여러분 마음 속에 환기시켜주지요. 해서 처음엔 혼란스럽고 공포스럽게까지도 느껴졌지요. 하지만 이 워크샵에 참여했던 여러분은 이런 모든 것들을 뛰어 넘는 아! 참으로 커다란 발자욱을 내 딛었답니다.  여러분이 여러분 스스로 느끼도록 용납했지요.  또한 그 워크샵에 참여한 여러분에게 말했듯이 그 워크샵을 채널링에 대한 것이 아니었답니다. 채널링은 이제 낡은 겁니다. 이제 저켠으로 제쳐놓아야 하지요.  콜드레, 미안 ! 흠 (다들 웃음)  

그 워크샵은 다시 느낌에 관한 것이었어요. 그리고 여러분이 스스로 느낄때 비로소 여러분의 신성과 신적 자아 god-self 에 연결되는 문을 열게 됩니다.  해서 어떤 사물과도 연결될 수 있지요. 그게 나무든, 플라스틱이든 아님 금속이든 간에 모든 무생물들도 진동을 하고 있지요. 그 독특한 에너지적 지문을 가지고 있어요. 해서 여러분이 그 진동과 에너지에 연결될 수 있는 겁니다. 물론 말이나 깊은 지혜의 차원에서 나무와 이야기 할 수는 없겠지요. 그러나 여러분은 나무와 연결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은 그 나무를 채널한다 말할 수 있는 겁니다.

여러분이 열려 있을 때 다른 사람들과도 연결할 수 있어요.  작은 담장 뒤에 머물면서 그들의 드라마에서 벗어나 아무런 판단도 가지지 않고 커다란 컴패션을 가지기만 한다면 다른 사람들과 연결될 수 있답니다.  그들의 모든 이야기를 느끼고 들을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여러분이 여러분의 느낌을 진정으로 열때 베일 이편의 우리하고도 연결 될 수 있습니다.  비육체적 존재들, 천사들 그리고 가장 높고 높은 대천사들이 여러분과 의사소통을 하고 있음을 느끼게 되지요. 물론 말로서가 아니라 진동, 느낌 그리고 에너지를 통해서 말이에요.

콜드레도 처음 채널을 시작할 때에 그 느낌들과 생각들을 인간의 말로 풀어내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었답니다. 마치 바다물이 좁은 강을 통해 흐른다고나 할까요. 여러분의 아이들은 느끼기보다는 생각을 하라고 가르침 받고 있어요.   이제 여러분이 교사로서 어떤 다른 이에게 느끼는 걸 가르치고, 그 사람이 또 다른 사람을 가르치고, 또 가르치고 해서 수백만의 인간들이 느낄 수 있게될 날이 언젠가 오겠지요.



[샴브라 대학교에 대한 콜드레의 질문들]


저는 최근에 콜드레와 함께 이 샴브라 대학교라는 명제를 가지고 재미있는 경험을 했답니다. 그는 우리에게 여러번 찾아와서 … 아주 여러번 말이에요 … 이렇게 물었지요.


“내가 뭘 어찌해야 하지요?”  그럼 우린 이렇게 답하지요.  “어째도 아무 상관 없어. 아무래도 좋아. 네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고, 아님 모든 걸 다 해도 되지”  (다들 웃음)

“어떻게 생긴 대학을 지어야 할까요?”  “어찌 생겨도 우린 괜챦아.” (다들 웃음) “그건 자네하고 샴브라가 정할 일이지. 그냥 누군가 샴브라를 채널해 캔버스에 옳겨 그릴 수 있는 사람을 찾아 내기만 하면 될걸”

“이런 대학의 모습은 너무 큰거 아닐까요?”  “커도 너무 크군. 지금 자네 사고 방식의 수준에 비하면 말이야. 생각을 바꾸라구.  그리고 자네의 느낌도.  해서 자네 자신을 열어야 하네. 콜드레, 왜 자신을 그리 제한하고 있나?”  우린 콜드레 개인만을 꼭집어 이야기 하는게 아니지요. 이건 여러분 모두에게 적용되는 이야기랍니다.

“어찌 이 모든 것을 우리가 함께 해낼 수 있죠?  무슨 논리적인 게 있어야 할텐데”   “콜드레, 바로 그걸 해내기 위해 자네가 지구에 인간으로 온거 아닌가?” (다들 웃음)  “그게 바로 인간 천사들의 여정이야.  어찌 해낼 수 있는가 하는건 자네 스스로 찾아 내야하는 거지”

콜드레는 이제 거의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이리 묻습니다.  “그러나 Tobias 님 스스로는 이 대학에 대해 어떤 느낌을 가지고 계신가요?”  그럼 우린 이리 답했지요. 여기 모인 우리 모두들은 그게 새에너지라고 느낀다고 말이에요. 그리고 참 적절하다 느낀다고도  답했지요. 만일 콜드레가 아무것도 이루어 내지 않는다 해도 우린 충분히 이해한다고요. 그리고 전 세계 샴브라 모두가 이 일에 동참하지 않는다 해도 우린 그저 모든 게 적절하다고 이해한가고 말이에요.  그럼 다음 그룹이  이 일을 이루어 내면 된다고 말이죠.



[샴브라 대학교에 대하여]


이 샴브라 대학교는 베일 이편에 이미 존재한답니다.  지난 12년 정도 존재해 왔지요. 그건 다른 차원과 다른 장소에 이미 지어져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그 골격 속에 여러분의 에너지를 가지고 차곡 차곡 채워 나아가 새에너지 New Energy 로 잘 결합되어 가는 거지요. 그건 새에너지의 장서 library 요, 새에너지의 대학교이며 신인들을 위한 연구소인 셈입니다.  오늘 이 시점에 이르기까지 우린 이 사실을 콜드레나 여러분에게 알려주고 싶지 않았지요. 이제 우린 여러분이 그것을 소유하겠노라 결정 내리길 원합니다.  우린 여러분이 이 [건설] 과정을 감당하는 자가 되겠노라 결정해 주길 바랍니다. 여러분이 샴브라 대학교라 불리우는 이 에너지를 이 지구로 들여오겠노라 결정내리기만 하면 , 모든 게 다 쉬울 겁니다. 그건 벌써 존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 에너지가 자연스레 흘러 들어온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겁니다.

여러분은 병행적으로 공존하는 우주와 실체 parallel universes and realities 에 대해 많은 토론을 해 왔습니다.   우린 이 토론에 지금까지 관여하지 않았습니다. 이 지구상의 여러분에게 초점을 맞추고 싶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 지구라는 실체를 넘어 수많은 실존하는 세상이 있답니다.  여러분이 저 우주를 쳐다볼 때 여러분의 눈이 가지고 있는 차원을 벗어나지 못하지요.  여러분은 별들이 어느 한 지점에 머물고 있다 관찰합니다.  여러분 인간의 눈으로 쳐다본 저 우주가 그처럼 광활하다면, 이제 인간 천사의 눈으로 더욱 더 광활한 우주를 쳐다볼 수 있어야 합니다.  해서 여러분이 저 바깥의 우주를 느낄 때 여러분이 속한 이 물리적 우주는 매우 텅 비어었음을 알게 될 겁니다. 하지만 그 밖의 여러 겹겹의 우주는 꽉들이차 있답니다.  다차원의 우주가 저 밖에 들이차 있지요.

샴브라 대학교는 이미 건설되어 있습니다. 이제 그걸 지구에로 가져 들어오기만 하면 되지요. 한 지역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전 세계에 걸쳐 설립되어야 합니다. 해서 신적이고 창조적인 에너지로 가득찬 어린이들을 거기에서 가르칠 수 있어야 합니다.



[천사 메일 A-Mail ]


그동안 성 저메인과 내가 떨어져 있던 그동안의 일들에 대해 이야기 나누느가 분주했답니다. 그 중에서 재미있는 한 이야기를 같이 나누어 보기로 하지요.  샴브라 여러분은 아주 재미있는 질문을 우리에게 한답니다. 우린 그걸 천사 메일 A-Mail 즉 Angel-Mail 이라고 재미스럽게 부르지요. 성 저메인이 말라길 여러분의 연극 대사 가운데 이런게 있답니다.  “참으로 인간들은 터무니없는 darndest 질문을 해댄다”  여러분은 가장 간단하면서도 매우 심오한 질문들을 합니다.


“과연 하나님은 존재하는가?”   이 질문에 대한 우리의 답변은 그렇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 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런 판에 박힌 창조주, 심판자로 묘사되는 저 높은 곳에 있는 남성적인 거대한 그런 이는 없습니다.

허나 신은 있습니다. 바로 여러분 안에 있지요. 언제나 여러분 속에 존재해 왔습니다.  하나님, 신적 근원, 고향은 존재 합니다.  왕과 여왕의 에너지는 서로 지극히 사랑을 한 나머지 바로 여러분을 탄생시켰습니다. 새에너지이지요. 모험을 좋아하는 에너지, 해서 영의 사랑을 새로운 곳과 새로운 차원으로 전파해나아가지요.  그리고 이전에 존재하지 않던 곳에 이 사랑을 가지고 가 존재케 만들기도 하구요.

이 하나님은 여러분을 무척이나 그리워 합니다.  해서 이제 스스로 여러분에게 찾아오고 있지요.


“천사중 가장 높은 천사는 누구인가? 그리고 Tobias 는 어느 정도 높은 천사에 속하는가?  아주 높디 높은 최정상급 천사인가?  아님 중간 계급 쯔음의 천사인가?”    (다들 웃음)   여러분이 도표로 그려내듯 그런 수직적 체계같은 건 없습니다.  여러분은 스스로를 도표의 맨 바닥에 그려넣곤 하지요.  그럼 누가 제일 높은 보스일까요?  바로 여러분이 오야봉 보스입니다.  여러분이 최전선에 서서 우리를 이끌고 있지요.  샴브라 대학교 말이지요.  우리가 이 다음 인간의 몸을 입을 때 배움의 터전이 될 그런 학교를 여러분이 만들어 낸다면 우린 얼마나 기쁠지 모른답니다.  

계급이나 위계체제같은 것은 없습니다.  단지 대천사단 Order of Arc 와 같은 통일된 총의univied consensus 가 있을 뿐이지요.  이 속엔 빛의 천사 그리고 어두움의 천사 모두 포함되어 있답니다.  대천사로 불리우는 많은 천사들도 그건 한 개인 천사를 지칭한다기 보다는 어떤 집합적이고 통일된 에너지를 지칭하는 거지요. 그 속에 여러분도 속합니다.  이 대천사단은 우주가 갑자기 정지 상태에 도달 했을 때 모든 에너지가 어던 격자적 고착상태 Grid Lock 에 빠져버린 것을 타개하기 위해 만들어 졌습니다.  해서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거지요.

“왜 지구상에 전쟁이 있는가?”   전쟁은 분쟁을 해소시키기 위해서 일어납니다.  오래전 여러분이 겪었던 그 경험들을 다시 재현 re-enact  하는 거죠.  그 경험들을 이처럼 에너지가 낮아진 상태에서 다시 살아보고 다시 무대에 올려 그 속에서 어떤 의식적 결정을 얻어내기 위해 전쟁을 하는 겁니다.  굉장했던 그 [별들의] 전쟁을 다시 국화 시켜 재경험해보는 이유는 그 속에서 여러분이 어떤 느낌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쟁에서 원수지간이었던 사람들이 지금 결혼해 살고 있습니다. (웃음)  어떤 합의에 의해 같이 살기로 결정한 거지요.  어떤 카르마 때문은 결코 아닙니다.  뭔가 새로운 방법의 해결책을 모색해보려는 시도이지요.  서로를 향해 활짝열고 사랑을 경험해 보기 위해서라구요.

여러분은 자신을 열어 다른 존재와 결합하여 하나가 되는 일에 두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여러분이 스스로의 에너지를 열었을 때, 다른 존재들이 여러분을 집어 삼켰던 경험이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인간의 몸을 입은 여러분은 이제 여러분을 활짝 열 수가 있습니다. [이 지구상에선]  아무도 여러분을 먹어 치울 수 없기 때문이죠.  이제 여러분은 스스로를 열고 사랑에 빠질 수가 있습니다. 해서 어떻게 새로웁게 해결할 수 있는가를 배우고 있는 겁니다.

여러분은 전쟁을 통해 아무것도 얻을 수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단지 무 無 만이 남을 뿐이지요. 어떤 에너지도 다른 에너지를 지배dominate 할 수 없습니다.  어떤 천사도 다른 천사를 소유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 전쟁이라는 부정적 에너지에 신물이 났을 때, 자기가 가장 강력한 힘을 소유했노라 자랑하는 일에 지쳤을 때 그들은 여러분을 찾아올 겁니다.  그들을 이해하고 그들에게 경의를 표하세요.

“왜 벽에 부딛혀 stuck 있는것 처럼 느끼는가?”   여러분 중에 스스로 벽에 부닥쳐 아직 여러분의 신성과 연결하지 못하겠노라고 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건 여러분의 머리 속에서 어찌 하면 그리할 수 있는가 찾아내려들기 때문 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열고 느끼도록 하세요.

“왜 컴패션이 없는가?”    느끼지 못하면 컴패션이고 뭐고 없습니다.  여러분은 또 다시 여러분의 정신 속에서 어찌하면 컴패션을 스스로 만들어 낼수 있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컴패션은 장미의 열매처럼 여러분 속에 이미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걸 느끼길 기다리면서 말이죠.

“크림슨 써클의 게시판에 대해 어찌 생각하시는지?”   여러분은 내가 여러분의 게시판에 대해서 어찌 생각하고 느끼는가 묻습니다. 또 그 게시판의 중재 moderator 하는 일을 맡은 담당자에  대해서도요.  우린 아무런 할 말도 없습니다.  그 게시판은 여러분의 이원성을 표출해낼 수 있는 굉장한 곳입니다.  그 게시판이 여러분의 것이 될 수 있도록 하세요.  규칙이요?  낡은 규칙은 없애야지요.  베일 이편에서 조차도 어떤 규칙은 있습니다. 그건 실제로 규율이나 법으로 제정된 것은 아니고, 단지 어떤 의견 결집의 파라미터parameter of agreement 같은 것이 있을 뿐이지요.  허나 지구상엔 언제나 규칙이 존재해 왔습니다.

여러분은 이런 규칙 같은 것을 져버리고 진정한 컴패션 속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까?  여러분은 기존체계를 파기하는 자들 system buster 입니다.  원래 규칙을 좋아하지 않지요.  여러분 스스로 만들어 낸 규칙을 과감히 던져버리고 그것이 어디로 이끌든 갈 수 있는 용기가 있습니까?  그저 여러분의 신성한 공간안에 머물면서 말이에요.  여러분이 그 게시판에 있음으로써 혹시 거기에 참여하는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울지 모른다는 생각은 하지 않나요?

우린 게시판의 운영에 대해 아무런 의견도 없습니다.  단지 보면서 즐길 뿐이지요.

“나는 왜 지구에 살고 있는가?”    여러분이 지구상에 온 이유는 모든 에너지와 영으로 하여금 새에너지 속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이처람 단순하지요.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대신 해서 순간 속에서 창조하며 그것을 살아 나가고 경험하기 위해 여기에 온 겁니다.

“사랑이란 무엇인가?”     사랑이란 무조건적으로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는 것입니다.  그것이 외면상 어찌 생겼든 간에 지혜와 이해에 기반을 둔 컴패션을 가지는 것이 사랑이지요.  사랑은 모든 레벨 속에서 나누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이 사랑의 표현이 바로 여러분을 이 지구에까지 몰고 온거지요.

자 이 모든 것들에 대해서 그리고 다른 것들에 대해서 우리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을 때면 언제나 우리와 함께 접속하도록 하세요.  이제 여러분의 샤우드 시간 입니다.




[샤우드 7]


우린 샴브라. 우린 가족. 우린 한 목소리 그리고 여러 목소리.  우린 이 세상과 모든 창조물 속에 존재한다.

우린 꼭 한 달에 한 번 이처럼 샤우드를 하는건 아니다.  이제 샤우드를 통한 재상봉  re-union 이 아주 자주 이루어 지고 있다.

우린 이제 새에너지 속으로 움직여 나아가면서 너무나도 많은 일들과 변화들이 일어나 진정한 기쁜과 흥분을 느끼기 시작하고 있다.

우리를 짓누르던 과거의 많은 짐들의 무게가 이제 우리를 떠나며 걷히고 있다. 해서 우린 순간들 속에서 우리가 창조를 해낼 수 있게 된 흥분을 감출 수 없다.

지난 과거의 힘들었던 상승의 과정들이 차츰 계속 멀어져 감을 보고 있다. 새로운 이해와 각성들을 얻으며 나누는 우리 자신을 본다.

이 모든 것은 Tobias, 메타트론 아님 성 저메인이 우리에게 가져다 준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 발견해 내고 경험해낸 것들이다.  이제 우린 그 모든 것을 표현하고 있다.

우리가 고향을 떠나 불의 장벽을 통과해 처음으로 개인적 정체성을 가졌을 때, 우린 그 어디에든 가서 그 무엇이든 창조해 낼 수 있는 힘을 불끈불끈 느겼었다.  별도 만들고, 은하계도 만들며 행성도 만들었다.  무 無 에서 이 모든 것을 창조해 내었다.  우리를 통해 힘과 표현들이 솟구쳐 남을 느낀 것이다.

그러나다 우리는 누가 가장 힘이 센가 하며 서로 어깨를 맞대고 겨누기 시작했다.  창조와 파괴가 아니라 모든 것이 오직 변화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 힘이라는 것은  중독성이 있었다.  우리 스스로를 확장하면 확장 할수록  더 많은 힘을 취득하려고 전쟁을 계속했다.

그러다가 갑자기 모든 것이 정지해 버렸다.  무언가 우리보다 더 큰 힘이 모든 것을 격자적 고착 상태라는 막다른 골목 impasse 으로 몰아벼렀다.  우린 누가 우리보다 더 큰 힘을 가진 것일까 의아해 했다.

이 고착된 에너지를 자유스럽게 해 줄수 있는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대천사단이 만들어 졌다.  그리고 우리 샴브라가 이 지구에 오겠다는 결정을 내렸다. 인간의 몸을 입고 진동수를 낮추어 물질의 형태를 취한 것이다.  그리곤 이내 우리에겐 예전처럼 창조를 해낼 능력이 없다는 사실을 발견해 냈다.  

해서 우리는 이 힘을 다시 회복할 방법을 재발견하겠노라는 의도를 가지고 이 진정한 이원성의 세계 속으로 들어왔다.  전혀 힘이 없는 인간의 몸 속 깊은 속에서 우리는 우리가 지구에 오기 전 가지고 있던 창조력을 기억해 내기 위해서 말이다.

허나 이제 우리는 깨닫는다.  원래 힘이라는 것은 없다고.  그 힘은 환상에 불과한 것이라고. 더 이상 힘은 없다는 것을 말이다.  

그저 단순히 에너지가 있을 뿐이다.  그 에너지를 얼마나 가지고 있는가 아님 얼마나 많은 에너지를 콘트롤하고 있는가하는 것이 있을 뿐이다.

그러나 이 에너지를 다른 사람들을 해치는 일에 사용해서는 안된다.  그리고 이 에너지는 많이 쌓아 지거나 비축되어져서는 안된다.  자기가 더 커다란 존재임을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해 사용되어서는 안된다.

오직 에너지, 사랑 그리고 그 표출이 있을 뿐 힘이라는 것은 없다. 이제 우리는 힘있는 존재에 관한 개념 자체를 떨쳐 내어버릴 수 있다.  그것은 힘이라는 환상이다.  우린 더 이상 이 환상이 필요치 않다.

참으로 그렇다!





[토봐야스의 격려]


자, 나 Tobias가 돌아 왔습니다.  아까 말한 것 처럼 오늘 여러분의 샤우드가 어떤 것인지 미리 알아보았답니다.  그리곤 우리는 힘이 환상이라는 것이 수수께끼처럼 느껴졌습니다.  여러분은 영이나 우리가 모든 것을 다 안다고 생각하는 줄 압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힘이 환상이라는 사실을 처음으로 발견한 것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그것을 처음으로 깨달은 것이 바로 여러분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러분의 오늘 샤우드에 대해서 알아내곤 힘이 환상이라는 사실을 가지고 베일 이편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늘 여러분이 힘에 대해서 샤우드 할 것이라고 말했지요. 힘은 환상일 뿐이라고. 그리곤 우리 모두 다 눈물보를 터뜨렸답니다.

여러분이 우리의 교사라는 사실을 축하 합니다.  그리고 경의를 표합니다. 우리의 여정은 앞으로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은 결코 혼자인 적이 없어요.

그리고 참말로 그렇습니다.
 
 
 
 
 
 
 
 
 
 
 
샤우드 7 – 질의응답 (힘은 환상)
2003년 2월 1일


[들어가기]


참으로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벗들이여.  여러분이 낡은 정체성을 떨쳐 놓아버리면 전혀 새로운 자아로 다시 태어납니다. 여러분을 묶어 제한시키던 그 낡은 정체성을 벗어버리면 지금까지 모든 것이 다 적절한 것이었다는 새로운 이해 속으로 다시 태어나게 됩니다.  사랑과 에너지와 창조성이 가득찬 그 곳 속으로 말이에요.

순간에 머물며 존재한다는 것에 대한 낡은 개념과 생각들을 떨쳐버리면 마치 막혀있던 댐의 수문이 열리듯 여러분은 모든 것이 되어질 수 있습니다. 더 이상 여러분의 정체성을 만들어낼 필요가 없는거죠. 여러분은 그 모든 것이기 때문입니다. 영으로하여금 여러분을 통해 춤출 수 있도록 하세요. 그리고 여러분의 영이 같이 춤추게 하세요.  더 이상 여러분의 힘을 쌓아 여러분의 정체성을 드러낼 필요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에너지이기 때문입니다. 그 어떤 힘도 여러분을 통과해 지나쳐 버릴 뿐인데 왜 힘이라는 환상이 필요할까요? 모든 것이 바로 그 순간 속에 있는데 왜 힘이 필요할까요?  물론 처음엔 마치 발가벗은 듯 할겁니다. 그러나 두려워하지 마세요. 더 이상 그 어떤 존재도 여러분을 삼켜버릴 수 없으니까요.  우린 힘은 환상일 뿐이라는 여러분의 발견에 박수를 보냅니다.

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여러분의 질문을 기꺼이 대답해 드리지요.



[질의 응답]



Shaumbra질문 1: 자폐증이라는 꼬리표를 달게된 수많은 아이들이 새에너지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샴브라가 아닌가요?  제 손자 하나가 그런 아이가 있는데 우린 그 아이가 태어나자 마자 샴브라인걸 알았거든요.

Tobias 답변 1: 수많은 이미 깨어난 이들 enlightened ones 이 여러분을 부모로 선택해 이 지구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들에겐 어떤 카르마도 없고 너무나도 열려있어 투명하지요. 그들은 주위의 모든 것들에 너무나도 민감하여 적응을 하지 못하고 스스로 균형을 상실하고 만겁니다.

그들은 여러분의 새에너지에 의해 양육되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들이 스스로 안전지대에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 느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들에게 가이아의 에너지에 잘 접지하라고 말해주세요. 그리고 언제나 그들에게 여기가 안전한 곳이라는 확신을 불러 넣어 주세요.

지금 언급된 당신의 가족인 그 어린이는 샴브라가 맞습니다. 샴브라는 말그대로 고향을 떠난 가족입니다. 우리 모두는 오래 동안 함께 같은 길을 걸어왓습니다. 신성한 에너지를 이 지구에로 들여오기 위한 공동의 여정을 말이에요. 영으로 하여금 우리가 지구상에서 인간의 몸을 입고 있는 동안 우리를 통하여 구현되어 널리 퍼지도록 하세요.




Shaumbra 질문 2:  분노 속에서 생을 마감한 이들은 그 분노를 간직한 채 애스트럴계astral plane에 머물며 베일 저편으로 쉽게 전이되지 못하는 것 아닌가요?  그렇다면 우리가 최근 그렇게 사망한 자들을 위해 의도적으로 변환의 보랏빛 화염 violet flame of transmutation 을 보내 그 분노를 변화시킬 수 있나요?

Tobias 대답 2: 죽음에 대한 이슈는 지구상에서 해결되는 편이 좋습니다. 몸이 없어지더라도 의식은 살아남아 변하지 않거든요. 만일 격분 속에서 죽음을 맞이 했다면 그 격분이 계속 됩니다. 그리고 매우 편협된 종교관을 가진 채 베일 이편으로 넘어오면 그 제한된 의식이 계속됩니다.  해서 마지막 심판의 날을 기다리며, 아무리 대천사가 가까이 다가가더라도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지요.

많은 경우에 그들의 에너지는 베일 이편으로 완전히 넘어 오지 않습니다. 아직도 지구를 향한 에너지가 많기 때문이죠. 몸을 벗어나자 마자 또 다시 인간의 형태 속의 이원성 속으로 강하게 끌리고 맙니다.

샴브라 대학교에서 새에너지적 죽음 New Energy Death 를 가르쳐야 합니다. 아직도 베일 이편에서 최후의 심판을 기다리고 서있는 줄이 너무나 길어요.





Shaumbra 3질문: 저는 최근 30년 전에 읽었던 ‘내가 바로 그것이다 I am That’ 이라는 책을 다시 읽도록 종용 받았습니다.  그 책을 읽곤 우리 샴브라 모임에서 회자되는 것과 똑같은 메시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30년 후에 올 그들도 지금 우리가 읽고 듣는 것과 똑같은 메시지를 접하게 되나요?

Tobias 대답 3:  메시지는 거듭 반복됩니다. 여러분도 하나님 You are God also이라는  핵심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저 새로운 방법으로 그리고 새로운 목소리로 들릴 분이지요. 콜드레는 아직도 이 메시지를 출판하기 위한 재정적것을 비롯한 여러가지 이슈에 둘러 쌓여 있지요. 해서 우린 이 질문이 튀어나오도록 한 겁니다. (다들 웃음)

여러분의 병을 고치고 싶습니까? 우리가 그 병을 치유해 드릴 수 없습니다. 오직 어떻게 여러분 스스로 병을 고칠 수 있는가 보여드릴 수 밖에요. 예수는 결코 어떤 사람들에게도 기적을 행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그들 스스로 그 기적을 어찌 행할 수 있는가를 보여주었을 뿐이지요.




Shaumbra 4 질문: 그동안 재미있는 방문자들이 우리 모임에 왔는데, 전 모하멧이 우리 모임에 와 이야기 하도록 요청합니다.

Tobias 답변 4 : 재미있는 질문이에요. 안그대로 요즈음 우리들 간에 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곤 했지요. 특히 콜드레도 모하멧이 우리 모임에 참석할 건지 묻더군요.

실제로 모하멧이 이 제2의 써클에 아주 여러번 왔다 갔습니다. 하지만 그는 지금 다른 여러가지 일들로 참 바쁘거든요 (청중 웃음).  앞으로 때가 되면 언젠가 그도 참석해 우리에게 말할 기회가 올겁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 에너지적 이유에서 방청석 맨 앞줄에 앉기는 쉽지 않군요. 아직은 에너지가 그 자신에게 집중되는 걸 원치 않아요. 또한 여러가지 논쟁을 일으킬 여지도 있고 말이에요.  

그러나 언젠가 그가 우리에게 말을 할 날이 올거라는 걸 믿어 의심치 마세요.  (잠시 머뭇) 지금 우린 모하멧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그의 메시지는 마치 옛날에도 그랬듯이 매우 쇼킹한 것이 될거라는 것도 확실히 해드리고 싶습니다. (다들 웃음).







Shaumbra 5 질문: 가이아가 어떻게 원유를 만들어 내는지 말해주실 수 있나요?

Tobias 질문 5 : (웃음) 여러가지로 답변해 드릴 수 있습니다만 과학적인 답변을 해본다면 지구상에 살던 생명체의 분자적 구조를 변화시키고 그것에 다른 에너지를 첨가해 만든다고 할 수 있겠지요.  다른 식으로 답변해 드린다면 그건 가이아의 땀을 흘리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이아 라는 유기체 전체가 변화하면서 생기는 부산물이라고나 할까요?  

그동안 인류에 의해서 그 에너지 자원이 사용되 온 것은 적절합니다. 가이아 스스로 이에 대한 어떤 나쁜 감정 같은 것은 없어요.  하지만 여러분이 이미 알고 시피 앞으로 새로운 에너지 자원을 활용해야 한다는 다음 단계로 나아가야 하겠죠.  곧 이것에 대해 이야기 하게 될 겁니다.  [역주: 질문 8]








Shaumbra 6 질문:  제가 사랑하는 이중 하나가 정신병으로 고생하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제가 앞으로 그를 위한 컴패션의 도구가 될 수 있고 또 약 없이 어찌 그를 치유할 수 있을까요?

Tobias 대답 6: 흠. 당신은 실로 지금껏 컴패션의 도구 역할을 해 왔습니다. 그 사랑하는 이와의 경험 속에서 말이에요. 정신병이라는 것은 결코 자연의 실수라든가 하나님이 벌을 내린 것이 아니에요. 그건 그저 어떤 채널링의 상태 channeling state 그리고 느끼는 상태 feeling state 일 뿐이에요. 당신의 더 깊은 이해를 위해서 말이에요. 낡은 에너지를 떨쳐 내어버리세요. 그리고 새로운 방법으로 접근을 하세요.

정신병이라고 하는 것은 치유가 되어질 대상 같은 것이 아닙니다.  그건 단지 베일 이편에서 어떤 상태를 가지고 저편으로 넘어간 것일 뿐이지요. 그건 어떤 정신 장애가 아니에요. 약물치료는 결국 의식의 진화를 지연시킬 뿐이에요. 그들의 마음을 제한시키기 때문이죠.

많은 동종요법 homeopathic remedy들이 있습니다. 여기 모인 샴브라 중 같은 컴패션 가진 이들이 이 채널링이 끝나면 당신을 찾아갈 동종요법에 대해 가르쳐 줄 겁니다.




Shaumbra 7 질문: 2001년 여름에 세상을 떠난 내 친구가 있는데요, 그가 떠나기 두 주 동안 제가 그와 깊은 유대관계를 맺고 있었거든요. 그가 지금 잘 있는지 안부를 묻고 싶군요.

Tobias 와 Shaumbra 7 의 대화 :  저기, 마이크에서 떠날 필요 없어요 (다들 웃음) 당신이 그와 함게 이야기 나눌 때 그가 요즘 어떻게 지낸다고 하던가요? (샴브라 대답) 좋다던데요. 아니 정말로 잘 지낸다는군요.  (Tobias 질문) 베일 이편이 좋다고 하던가요? (샴브라 대답) 굉장히 좋다던데요.  (Tobias 질문) 지구에 돌아갈 생각이 있다던가요? (샴브라 대답) 물론이죠 (Tobias 질문) 그럼 [당장 돌아가지 않고] 뭘 기다리는 거죠 (샴브라 대답) 제 생각엔, 우리가 지으려는 새 학교가 건립되길…  (다들 웃음 바다 그리고 박수)    (Tobias 반응)  우리도 웃고 콜드레도 웃습니다.  근데 콜드레가 말이죠 이 학교를 건축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재정이나 에너지 같은 이슈에 대해 이야기하는 걸 매우 힘들어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이처럼 유도한 겁니다. (더 웃음) 다행인 것은 콜드레가 스스로 그걸 잘 알고 있다는 거죠.  

Tobias 질문 7 : 그가 세상을 떠나기 전 두 주 동안 그와 느꼈던 그 끈에 대해 어떤 그낌을 가지고 있지요?  그 짧은 시간 동안 말이에요.  마음을 열고 이야기 해 주세요.  난 당신이 채널링 할 수 있다는 걸 알아요.

Shaumbra 7 대답: 제 생각엔 그는 매우 호기심이 많은 사람이었죠. 그 두 주 동안 제가 그 곁에 있었기에 그가 나와 이야기하기로 선택한 것 같고, 그는 수많은 것들을 경험한 굉장한 지혜를 가지고 있었지요.

Tobias 답변 7 :  그는 그의 생의 마지막이 임박했음을 알았지요. 물론 이쪽으로 넘어오면 기쁨이 넘친다는 사실을 어떤 면에서는 알고 있었지만, 이생을 떠나는 일에 대해 두려움과 염려가 있었어요. 해서 당신과의 이야기를 통해 죽음이 모든 것의 끝이 아님을 스스로 다시 상기시킬 필요가 있었던 겁니다. 심판도 심판의 하나님도 없다는 사실을 그만 잊어 버린 상태에서 당신이 그가 지금껏 누구였는지 그리고 지금껏 배운 모든 것들을 생각나게 해 주길 원한 거지요. 해서 당신에게 고마와하고 있어요.







Shaumbra 8 질문:  전 오늘 아침 있었던 우주 왕복선 참사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그 일곱 명의 영혼이 왜 오늘과 같은 결정을 내린건가요?

Tobias 대답 8:  물론 지구를 떠나는 여러가지 각본 exit scenario 들이 있지요. 그러나 그건 단지 가능성일 뿐 구체적으로 기술되어 져 있는 것은 아니에요. 오늘 그들은 알지 못했어요. 그처럼 기술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이죠.  여러분도 죽음 직전까지 가는 경험들 NDE (Near Death Experience) 을 가지고 있쟎아요? 그건 가능성이었기에 여러분이 스스로 바꾸어 살아날 수 있었던 거에요.

오늘 콜롬비아호의 참사가 여라가지 상징적인 의미를 지나고 있긴 하지요. 그러나 그 드라마에 휘말려서는 안됩니다. 더 깊은 단계에서 이해를 하세요.

지금까지 수많은 우주 탐사가 있었습니다. 물론 우주에 대한 호기심에서 시작이 되었지요. 그런데 정부는 이미 오래 전에 지구 바깥의 우주에 굉장한 에너지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 했답니다. 해서 그 많은 탐사가 계속 되고 있는 거지요. 지금 하려는 말을 콜드레가 싫어하는군요. 하지만 우린 말하짇요.  탐사가 계속되면서 그들은 이미 우주 격자 cosmic lattice 의 굉장한 에너지에 접할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진동을 감지할 수 있었지요. 어떤 에너지의 쇄도도 말이에요. 해서 그 에너지를 모아 지구로 들여오려는 실험을 계속한 겁니다. 어떤 진동, 어떤 소리 tones 그리고 특정한 패턴을 찾아 내었지요. 여러분은 그들이 단지 더 큰 콩을 재배하고 더 큰 쥐를 만드는 실험만을 한 줄 아십니까? 아니지요. 그들은 새로운 에너지원을 실험하고 있었던 겁니다.  그 에너지는 매우 강력함에도 불구하고 매우 안전하답니다.  여러분 지금 이 순간에도 그들은 우리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있답니다. 해서 우리가 아는 것을 통해 그들이 아지 못하는 것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을까 해서 말이지요 (다들 웃음)

그들은 최근 어떤 거의 물에 근거한 물질 water-based substance 을 가지고 그 에너지를 모아 집전시키는 데 성공을 했습니다. 그러나 지구로 가지고 돌아오는 일에는 계속 실패를 거듭해 왔지요.  그러나 최근의 격자 조정이 끝나고 - 그들도 격자 조정의 완성을 잘 이해하고 있답니다 – 이제 상황이 달라졌지요. 지금까지는 자장이 강한 지구로 이 에너지를 가져들어오지 못했지만, 이번엔 그 새로운 에너지를 집전해 지구의 대기권으로 들어온 겁니다.  허나 성공하진 못했지요.

어떤 면에선 지구인들의 의식 상태가 아직은 그 강력한 에너지를 받아들일 수 없었던 겁니다. 아직은 더 많은 이해가 필요하지요.  아직은 인간의 사용에 적합하지 않은 겁니다.  그 에너지는 원자력 에너지를 마치 미개한 정도의 에너지로 보이도록 만들지요.  만일 이 굉장한 에너지가 아직도 아젠다를 가지고 있는 자들의 손에 들어 간다면 엄청난 결과를 초래하고 말거라는 사실을 의식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던 겁니다.  해서 콜롬비아호의 탑승자들이 오늘 그들의 목숨을 바침으로써 그 에너지는 지구로 돌아오지 않을 수 있었던 거지요.

뉴스에서 경고를 했지요. 독극물이 묻어 있을 지 모르니 파편을 만져선 안된다고 말이에요. 여러분은 미루어 짐작할 수가 있을 겁니다. 그것이 무얼 뜻하는지.  허나 그들의 드라마로 부터 벗어나세요. 그리고 이해하세요. 이 새에너지는 바로 여러분들이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Shaumbra 9 질문:  남을 해치거나  sabotage 특히 자해 self-sabotage 를 왜 하지요? 나는 하나님이요 천사인데, 왜 그러나요?

Tobias 대답 9:  힘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 두려움을 느끼고, 또한 힘이 없음에 두려움을 느끼는 거지요.  여러분이 스스로 자신을 열때 여러분 속의 용이 나타나지는 않을까 하고 말이에요. 다른 인간과 자신 그리고 우주를 파괴했던 그 용 말이에요.

샴브라 여러분들은 아주 조금 문을 열었다간 두려움에 이내 곧 다시 닫아 버리고 말지요. 해서 요즈음 문의 격자가 다 달아버리고 문닫는 쾅쾅 소리가 끊이지 않는답니다 (다들 웃음).

힘이라는 개념을 떨쳐버리세요. 그건 환상일 뿐이라구요. 문을 열면서 처음 느끼는 그 불안감을 그저 느끼도록 하세요. 옛날의 많은 느낌들이 되돌아 오지요. 그건 지금 여러분의 신성을 느껴보겠노라 돌아오는 겁니다. 문을 여닫는 일은 매우 심신을 피곤하게 만들지요. 이제 그만 두도록 하세요.




[나가기]


친애하는 샴브라 여러분.

순간에 같이 머무는 또 다른 날이었습니다.
새로운 이해를 얻은 날이었습니다.
새로이 나눔을 한 날이었습니다.
새로운 모험을 한 날이었습니다.
새로운 에너지의 날이었습니다.


여러분은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그리고 참으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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