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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시리즈 샤우드 2 - 죽음은 없다 -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07-05-31 (목) 01:26 조회 : 2496

신인 시리즈


두번째 샤우드 : 죽음은 없다


2002년 9월 14일





[들어가는 인사말]




그리고 참으로 그러합니다.  우린 신성하고 신적인 우리의 공간에 다시 모였습니다.  정말로 믿기지 않는 책임을 맡고 새 지구에너지 라고 불리우는 새로운 에너지 속에로의 놀라운 여정의 길에 오른  인간 [천사]  그룹이 다시 모인겁니다.


나, 토봐야스는 여러분이 마음을 열어 보내준 초대에 응하여 여러분의 공간 안에 들어오는 이 순간을 너무나도 사랑합니다. 우리가 같이 하는 시간이 짧다면 짧아 보이지만, 우린 언제나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경험들과 시간들 속에서 바로 여러분 곁에 언제나 동행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난 그저 여러분의 가슴으로부터 뿜어 나오는 사랑을 깊이 들이 마시며 가만히 앉아 있기만 할 수도 있습니다.




[위로의 말]




베일 이쪽의 우리 모두도 여러분의 여정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지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기껏 모든 걸 다 떨쳐 내어버렸다고 생각할 바로 그때, 또 다른 떨쳐내야 할 많은 것들이 여러분들 앞에 나타난다는 걸 말이죠. 그리고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좀처럼 여러분을 놓아주지 않으려 한다는 것도 여러분은 깨닫고 있습니다.  게다가 조상들의 업보 (karma) 마저 여러분들이 대신 떨쳐버려야 한다는 것도.


그렇지만 여러분은 이 떨쳐 내어버리는 일을 계속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 떨쳐버림이 여러분 자신의 본질적 자아에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익히 알기에, 여러분의 이 [떨쳐버림의 연속인] 여정을 계속해야 합니다.  게다가 이건 여러분 스스로를 위해서 뿐만 아니라, 지금 이 지구상에 살고 있는 다른 모든 사람들, 그리고 또 앞으로 와 살게될 또 다른 모든 사람들, 더 나아가  신/영 (Spirit) 그리고 ‘존재하는 모든 것’ (All That Is) 에게 있어 매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이들을 위해 에너지를 가만히 붇잡아 두세요]




자, 사랑하는 벗들이여, 이제 여러분의 에너지를 우리와 함께 모아 봅시다. 오늘 이 방에 모여든 바로 옆에 앉아 있는 천사들의 손을 잡아보세요. 그들로 하여금 신인을 만질수 있는 기회를 주도록 하세요.  여러분이 손과 손을 내밀어 맞잡자, 오, 얼마나 굉장한 에너지의 움직임이 일어나는지요.  모든 샴브라의 에너지가 이 방안으로 몰려드는군요.


자, 이젠 여러분의 팔을 뻗어 지금 이순간 인터넷을 통해 우리와 접속한 모든 이들의 손을 만져보세요. 그리고 이 메시지를 듣거나 읽는 모든 이들의 손도 말이죠. 또 앞으로 이글을 읽거나 아님 메시지를 듣게될 모든 사람들을 위해 우리의 이 에너지를 가만히 멈춰 붙잡아 두세요. 여러분이 이 순간에 머물 수 있는 것 만큼 못지 않게 그들도 앞으로 그럴 수 있으리라는 걸 이해할 수 있도록 말이죠. 그리고 그들은 절대 혼자가 아니며, 다른 많은 신인들이 존재하며, 새에너지 속에서 그들과 함께 길을 걷고 있다는 사실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말이죠.


우린 종종 인간의 언어를 넘어선 또 다른 종류의 의사 소통 수단이 있었으면 좋겠다하고 바랄때가 많아요. 여러분은 지금 그 다른 수단을 배우고 있는 중이지요. 여러분이 가슴을 여는 법을 배우고 있고, 또 단지 머리로가 아니라 여러분의 전 존재를 동원한 새로운 단계의 이해 방법도 배우고 있지요.




[그건 바로 이 순간 속에 일어나고 있다]




자, 사랑하는 벗들이여, 콜드레가 [앞으로 있을] 이런 저런 워크샵과 세미나에 대한 계획을  여러분에게 언급하는 걸 우린 들었어요.  그런데 그 모든 것들은 바로 지금 [현재의 이 순간에] 일어나고 있는 거에요.  새 에너지는 바로 이 순간 그리고 바로 지금과 관계가 있는 것이지요.  만일 앞으로 있을 워크샵의 주제를 설정한다면, 그건 아마도 단순하게 ‘앞으로 정해질 것임’ (TBD – To Be Determined)이라고 해야 할겁니다. (다들 같이 웃음).  몇달 후 여러분이 그 세미나나 워크샵에 도착한 그 순간  정해질 거라는 거죠.


아무리 이리 저리 준비를 해봤자, 바로 그 순간이 되어야만 진정으로 무엇이 필요한지를 알게 된다는 겁니다. 이 순간에 서 있는 여러분은 [아무것도 미리 정해져 있지 않다고 해서] 절대로 무서워해서는 안됩니다. 여러분 스스로의 영과 신성을 향하여 열려 있을 때, 모든 해답들이 이미 거기에 있다는 걸 알게 될겁니다.  단지 여러분이 그 순간에 도달하기를 기다리면서 말이죠. 황금빛 깨우침 그리고 내가 제자리를 올바로 찾아 왔구나 하는 ‘아 하!’와 같은 내적 깨달음을 터득하는 일은 오직 이 순간속에서만 가능한 겁니다.


여러분의 신성을 스스로 깨달아 인정하고, 또 이 순간 속에 모든 것들이 완전히 들어 있다는 사실에 열려 있어 그것을 확신하는 그 순간 비로소 풍요로움이 찾아 오는 겁니다.  바로 이 순간 속에 여러분이 머물고 있을 때, 그 순간은 풍요로 가득차게 되는 겁니다.


여러분 뿐 만 아니라 [베일 이쪽] 우리들 모두에게도 얼마나 [값지지만] 단순한 교훈인지요. 여러분은 이 단 한 순간에 이야기되어 질 수 있는 것들을 몇 시간 걸리는 강의로 바꾸려는 경향이 있답니다. 그동안 해온 강의 중 최고의 강의는 여러분이 다소곳이 앉아 깊이 숨을 들이 마시며 아무말도 없이, 아무런 지성[의 개입]도 없이, 머리[의 작동]이 엄추어졌던 그 순간들 이었지요. 단순히 이 지금 속에서 깊이 숨을 들이 마시세요.


물론 계획을 하지 말라는 건 아닙니다. 그러나 그 순간 속으로 들어가는 여러분은 아무런 예정된 일정이 없어야 하는 겁니다. 아 이 모든 말들… 이 말들 그 자체 속엔 별 의미가 없답니다. 이 시간과 공간과 에너지 그리고 여러분의 사랑이 모아지는 것이 더 중요하지요.  (긴 침묵)


침묵 속에서 수 많은 것들이 말해 졌군요.  인간들은 침묵을 두려워 합니다. 왜일까요? 왜 불편함을 느끼는가 하면, 바로 이 정적과 고요 속에선 여러분 자신을 들여다 보게되기 때문이지요. 말 그대로 새에너지 속에선 침묵은 금입니다. 만트라도, 영창송도, 메시지를 읽거나 듣는 것이 아니라, 오직 침묵만이 여러분을 새로이 소생시켜 주지요.  침묵 속엔 숨쉼이 있습니다… 날숨, 들숨… 생명의 힘은 계속된다는 깨달음… 피조물이 끊임 없이 팽창한다는 깨달음.   흠… 아주 답니다. 여러분과 여기 [지금 이 순간에] 같이 한다는건 말입니다.




[방문자들]




오늘 아주 특별한 손님을 모셨습니다. 그들은 최근 3일 내에 베일 이쪽으로 돌아온 이들 입니다.  지구 상 모든 나라, 모든 의식 체계, 그리고 모든 인종의 몸을 입었던 수백의 남녀들이죠.  이들은 샴브라는 아닙니다.


이들은 지금도 여기가 천국의 어디쯤 될거라 믿고 있습니다.  왜냐면, 아주 열려 있어 사랑이 가득하고 또한 자신들의 여정에 충실한 사람들 [즉 여러분들]을 보고 있는 때문이죠.


이들은 오늘 거대한 가능성을 목격하기 위해 여기에 초대되어 왔습니다. 여러 생을 거듭하면서 영 그리고 신성과 맺은 약속을 잊지 않고 충실해 왔으며, 사람으로서 이기적일 수 밖에 없는 것들을 다 떨쳐내어 버려 이기심이 없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그들 자신을 잘 간직하고 있는 바로 여러분을 보기 위해서 말이죠.


그냥 이들로 하여금 여러분을 가만히 만질수 있도록 내버려 두세요. 여러분의 손과 팔을 그들을 향해 내밀어 주세요. 신인의 힘을 느낄 수 있도록 내버려 두세요. 바로 여러분 샴브라의 힘 말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여러분의 샤우드를 들으러 왔어요.  여러분의 신성이 이야기하는 그 샤우드를  말이죠.




[베일 건너편]




베일 이쪽은 과연 어떤 모습인지 여러분 가운데 많은 분들이 나한테 질문을 해왔지요. 우린 어떤 임무를  가지고 무슨 일을 하는지 그리고 여러분이 이쪽으로 넘어 오면 어찌되는지 그리고 어디로 가는지 말이지요. 다시 말하지만 이건 절대로 명확하게 이런 저런 정의를 내릴 수 없는 성질의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오늘 약간의 맛만 보여드리도록 우린 노력해 볼겁니다.



죽음 - 여러분이 육신을 떠나 (우린 일반적 사람들보다는 샴브라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쪽으로 돌아오는 날, 우리 크림슨 써클의 천사들이 여러분을 맞으러 갑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여러분과 수 많은 시간을 같이 했고, 금방 마친 생애의 친구나 친척들보다도 우리의 얼굴이 더 친밀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여러분의 눈을 들여다 보는 즉시 우리 모두 서로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이내 알아차립니다.  참으로 소중한 순간이죠. 아무런 질문이 필요치 않지요. 그리고 아무런 두려움도 없어요.


육신을 입었던 관계로 무거울 수 밖에 없는 진동 때문에 우리는 아주 조용한 곳으로 자리를 옮겨 여러분의 [이번 생의] 여정에 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러면서 여러분은 차츰 우리 쪽으로 균형잡혀 오지요.


여러분은 수많은 질문을 합니다. 이번 생에서 더 잘 할 수 있었던 것은 없었는지?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는 없었는지? 종종 우린 여러분의 이런 질문에 눈물을 보이곤 합니다. 사랑하는 벗들이여, 여러분의 모든 행동과 결정들은 적절했답니다. 모든 것 말이에요.


며칠 후 우린 여러분의 장례식에 참석합니다. 아주 재미있는 일이죠. [샴브라가 아닌] 다른 사람들과 장례식에 가는 것과는 전혀 다르답니다. 오 그들에겐 아픔과 후회와 슬픔이 가득하지요. 그리고 죄책감과 부끄러움들…  그러나 여러분 샴브라의 장례식에서는 상황이 다릅니다. 여러분은 많은 걸 깨닫게 되지요. 여러분에겐 이건 여간 재미있고 축하스러운 일이 아니랍니다. 여러분은 장례식에 참석한 이들이 여러분의 목소릴 듣지 못할거라는 걸 잘 압니다. 하지만 그들에게 가서 위로를 하지요. 당신은 괜챦다고 말이에요.


일반적으로 주로 종교에서 비롯된 어떤 심판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요.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대개 그 속에서 빠져 나오지요. 그리고 이번 생과의 깊은 연결에서 비롯된 무거움 속에서도 벗어나게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일종의 [재활] 클래스를 선택해 듣곤 하지요. 거기에선 과연 여러분은 정말로 누구인가 하는 것부터 이야기되기 시작합니다. 차츰 여러분이 [육신을 입었던] 인간으로서만의 정체성을 벗어버리면서, 여러분의 에너지가 바뀌어 가는 것을 우리 눈으로 확인할 수 있지요. 이번 생에 촛점을 맞추고 있는 인간이라는 정체성보다 얼마나 더 광대한 정체성을 가진 여러분인가를 깨닫지 못한다는 것은 참 우스운 일이 아닐 수 없지요. 차츰 여러분은 여러분이 얼마나 더 커다란 존재인가를 깨달으며 다시 균형 잡힌 정체성을 회복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매우 신기한 현상이 일어 납니다. 그 깨달음이 있는 즉시 여러분은 지구로 돌아가기를 원하지요.


어떤 이들은 좀 더 시간을 두고 다른 클래스도 듣고 여러 다른 차원들 속에로의 여행을 즐기곤 합니다. 그러면서 차츰 여러분이 누구인가하는 기억을 완전히 되살리고, 또한 여러분의 전생을 되짚어 보며 여러분의 안목을 넓혀갑니다. 


그러나 어떤 시점에 다다르면, 여러분은 대개들 다시 지구에로 끌리게 됩니다.  영이였고 천사였던 이들이 한 번 육신의 옷을 입게되면, 어떤 완성을 이루기 까지 자꾸 지구에로 돌아 가려는 경향이 있지요.  어떤 생이든 너무나 많은 것을 얻게 되고 놀랄만한 양의 지혜를 여러분의 영에 더하게 되지요. 해서 ‘이 번 생이 마지막이야’ 하지만, 결국 어떤 영적인 인력이랄까 하는 것에 이끌리어 다시 지구의 경험 속으로 빨려드는 것이지요.



시간



여러분이 아다시피 이쪽엔 시간이 없어요. 해서 모든 것이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난다 생각하기가 쉽지만, 그건 그렇지가 않아요.   일련의 사건들의 진행이라는게 존재하거든요.  과거로 돌아가 그 과거의 에너지를 느낄 수는 있지만, 과거의 한 부분이 다시 될 수는 없어요. 또한 미래로 가 볼수도 없어요. 그건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기 때문이죠. 이건 지금 이 순간에 사는게 아니거든요.



음식



우린 먹지 않아요. 그러나 우린 에너지를 취득하긴 하지요. 여러가지 방법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는 다른 존재의 에너지를 마셔버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을 안 쓴지 오래지요. 여러분을 포함한 우리는 이미 오래 전에 이 방법으론 배고픔이 채워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버렸지요.


다른 방법은 우리만의 공간을 택해 숨쉬며 가만히 순간에 앉아 에너지를 들이 마시고 내 쉬는 겁니다. 여러분은 지금 공기를 마시고 있다 생각하시나요? 아니죠. 여러분은 지금 에너지를 마시고 있답니다. 우린 고향의 맥박, 존재하는 모든 것의 맥박을 마시고 있습니다. 바로 이게 우리의 음식이고 우리의 생명을 유지시켜 주는 에너지이지요.


여러분은 음식 속의 불순물을 '수리수리마수리'하며 없앤 후 먹으려 들지 않아도 됩니다. 여러분은 신인이에요.  음식이 여러분의 진동에 도달하는 순간 여러분은 그걸 그 순간 속에서 변화시켜 버립니다. 어떤 의식을 행한 후 음식을 먹을 필요가 없어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또 다른 방법 하나는 다른 존재와 [서로의 에너지를] 섞는 겁니다.  예전엔 우리의 에너지 껍질 바깥으로 나가길 두려워 했었조. 하지만 이젠 우리들 중 많은 이들이 어떻게 다른 존재와 [에너지를] 섞는지를 배웠답니다.  그건 참 축복된 일이에요. 우리의 고유한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마치 순간에 다른 존재들과 하나가 된다는 건 말이죠.



창조



우린 원하는 건 뭐든지 만들어 낼 수가 있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인간으로서 무언가를 물질의 형태로 만들어 내는 걸 진정으로 체험하는 것에 비하면, 마치 바람을 잡는 것과도 같다고 할까요? 그래서 여러분은 물질과 연관된 인간 생활 속에서만이 가장 좋은 경험을 터득할 수 있다는 거죠.



문제가 있는 존재들



베일 이쪽엔 아직도 자신이 누구인가 하는 질문과 고분군투하는 존재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아직도 두려움 속에 휩싸여 있습니다. 어떤 다른 차원 속에서의 싸움, 아니면 [같은 차원 속의] 다른 존재들 혹은 자기 자신과의 싸움을 그들은 계속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다가가면 혼자말만 계속하거나 우리들과 싸움을 하려 듭니다. 해서 그들을 홀로 내버려두어야 한다는 것을 우린 오래전 터득했지요. 하지만 그들을 [판단하기는 커녕 있는 그대로] 인정합니다. 계속 그런 게임을 하도록 용납함으로 말이지요.


여러분이 베일 이쪽으로 돌아오면 지구의 일들을 [어떤 의미에선] 잊게 됩니다. 하지만 어떤 존재들은 죽음 이후에도 이쪽에 눈을 뜨지 못하고 지구의 일에 집착하는 이들이 있답니다. 여러분을 그들을 유령이라 알고 있죠. 그들은 지구를 방황합니다.


앞으로도 가끔 베일 이쪽 편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나, 여러분과 가지게 되는 우리들의 베일 이쪽 경험들에 대해 이야기 해 보도록 하죠. 여러분이 우리에게 돌아오면, 우린 여러분들을 기뻐 맞이 합니다. 여러분의 지상의 삶들 중 여러 가지들을 되새겨 보며 축하연을 벌입니다.  이쪽은 [지구에 비하면] 참 모든 것이 수월하고, 편리하며 따스합니다. 하지만, 우린 여러분의 눈속에서 그 표정을 읽을 수 있습니다. 샴브라 여러분은 또 다시 지구로 돌아갈 마음을 먹고 있다는 걸 말이죠. 오, 난 이런 여러분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모릅니다.


사랑하는 벗들이여. 이젠 여러분의 차례가 되었습니다. 우린 뒤쪽으로 물러나 앉을 겁니다. 콜드레가 여러분을 향해 그의 에너지를 집중할 겁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의 목소리를 듣게 될 겁니다.  자 이제 우리가 에너지를 조정하는 동안 깊은 숨을 들이 쉬세요. 그러면서 최근 지구를 떠나 이쪽으로 넘어와 이 자리에 참석한 이들도 염두에 두세요. 그들도 여러분이 무슨 말을 할지 매우 기대하고 있답니다.   (긴 침묵…)






[두번째 샤우드]



나는 샴브라. 나는 가족. 나는 한 목소리 그리고 동시에 여러 목소리. 나는 너의 본질, 너의 혼 (soul), 그리고 너의 신성.


인성과 신성의 구분이 없는 이 공간이기에 난 이처럼 이야기 할수가 있다. 해서 [이 공간 안에서] 넌 나로 하여금 너의 본질에 관해 이야기 할 수 있도록 해주고, 너의 본질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며, 너의 본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주고, 너의 본질 그 자체가 될 수 있도록 해준다. 나는 샴브라요, 하나의 진동이며 동시에 여러 진동들이다.


나는 너의 본질. 해서 죽음이란 없고 오직 삶 만이 있다는 메시지를 너와 나눈다.


너의 본질인 난 너와 이 여정을 함께 한다.  거기엔 끝도 결말도 없다. 오직 삶 만이 있을 뿐이다.


너의 본질인 난 너에게 날 잘 양육해주길 부탁한다. 마치 갖 태어난 어린 아이처럼. 나는 너의 시작 그러나 그 끝은 없다. 난 네가 날 느껴주길 (feel) 바란다. 난 지금 여기 뿐 아니라 항상 존재하고 있다.


너의 본질인 난 너와 오래동안 떨어져 있었다. 아니 그래왔던 것 처럼 보인다. 그러나 지금 우린 한데 뭉쳤다. 우린 이 현재, 이 순간 속에서만 하나가 될 수 있다.


너의 본질인 난 네가 나와 다시 사랑에 빠져주길 바란다. 그건 네가 날 사랑할 때 모든 것들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너의 본질, 너의 혼 그리고 너의 빛인 난 [지금] 너에게로 간다. 넌 [오래동안] 날 찾아 헤메었었다.  너의 잃어버린 부분들을 찾아서. 그러나 내가 너에게로 간다. 어떤 느낌이나 어떤 물결로, 잔잔한 미풍이나 호흡으로, 네 삶의 현실 속에 그리고 너의 의식 속으로 들어 간다.  네가 죄의식을 떨쳐버렸을 때, 네가 스스로 널 용서했을 때 그리고 너의 신성을 네 것으로 받아들였을 때 나는 너에게로 간다.  나는 네가 그동안 잃어버렸던 그러나 늘 너와 함께 해왔던 너이다.  언젠가 네가 이 현재 속에 나와 같이 있을수 있게 될 순간을 여기에서 늘 기다리며, 너와 함께해 왔던 바로 너이다.


너의 본질인 나는 단지 한 생애 만이 아니라 너의 모든 것들을 포함한 정체성이다. 그건 네가 고향을 떠날 때 선물받았던 그 정체성인 것이다.


너의 본질인 난 너의 완성과 너의 이해 그리고 너의 지혜를 가지고 왔다.


너의 본질인 난 억겁의 세월을 인내하며 널 기다려 왔다.


너의 혼인 난 너의 존재 그 자체 그리고 너의 이해를 가지고 왔다.


너의 본질은 난 네가 그러려니 기대하는 곳이 아니라, 너의 새로운 경험과 진동, 그리고 새로운 장소 속에서 널 찾아 간다.  더 이상 낡은 곳에서 날 찾지 않고, 오직 순간 속에서 날 찾아주길 바란다.


나는 샴브라,  우린 가족이다.  







[토봐야스의 두번째 샤우드에 대한 반응]




나, 토봐야스가 몇가지 이야기를 하기 위해 돌아왔습니다.


그 첫 이야기는 바로 여러분이 여러분 스스로 느낄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겁니다.  여러분의 혼도 여러분 자신에게 부탁하고 있습니다. 느껴야 한다고 말이죠. 우리도 여러분에게 부탁합니다. 느껴야 한다고.


인간의 마음을 훨씬 뛰어 넘는 신성의 마음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과 혼 속 그리고 여러분의 본질 속에 있어 여러분의 지적 사고 과정을 훨씬 뛰어 넘는 지성이 바로 그것 입니다. 이건 전혀 새로운 종류의 지성이며 앎이고 이해이며 지혜입니다. 여러분의 느낌이 일어나는 감성의 중심을 활짝 여십시요. 그리고 여러분이 누구인가 느끼도록 해야 합니다.


우린 여러분이 과연 나는 누구인가 아님 과연 어떻게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가 하며 분석하려드는 지적 사고 과정을 지켜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이제 그 답이 연구나 분석을 통해서 얻어지지 않는다는 걸 깨닫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건 바로 여러분의 열려있음을 통해 들어옵니다. 여러분이 [옛방법을] 놓아 떨쳐버림으로써 열려지는 것이지요. 또한 여러분의 순간 순간의 삶을 통해 그리고 여러분의 호흡을 통해 들어옵니다. 옛 방식을 떨쳐버리세요. 여러분의 본질이 이제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오늘 방문한] 수백의 많은 존재들이 눈을 크게 뜨고 여러분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들은 여러분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건 바로 이 순간 여러분 속에서 반짝이고 있는 [여러분의] 신성입니다. 그들은 여러분의 혼과 영이 이 지구의 차원속에서 여러분의 육신의 형태 속으로 통합되어지는 그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그건 바로 여러분의 본질이 이시간 이 자리에 존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해서 그들이 이 가능성을 볼 수가 있는 겁니다. 사랑하는 벗들이여, 여러분은 오늘 그들을 위해 매우 큰 일을 한겁니다.


여러분의 본질이 이 순간 여기 여러분의 호흡 속에 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을 진실로 사랑합니다. 이렇게 여러분의 시간을 우리와 또 다른 많은 이들과 함께 해주어 고맙기 그지 없답니다.


자 이제 잠시 후 질의 응답을 위해 우린 돌아올 겁니다.  여러분의 여정 속에 수많은 이들이 동행해 왔다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결코 홀로인 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참으로 그렇습니다.


                       

                                                        번역:cubby










신인시리즈

샤우드 2 – 질의응답 (죽음은 없다)

2002년 9월 14일




[들어가기 – 죽음은 없다]



참으로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벗들이여.  우린 서로 나누고 배우며 느끼기 위해 이 자리에 다시 모였습니다.


오늘 샤우드를 통해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들에게 뭐라 말했는지요?  어떤 지혜를 나누었는지요?  그건 죽음이란 결코 없다는 거였습니다.  그래요 죽음이란 없어요. 오직 삶 만이 있을 뿐이죠.  순간 속에서 사는 것 말이에요.  여러분 스스로 최대한 살 수 있는 만큼 사는 거죠.  기쁨을 가지고. 아무런 조건도 없이 그리고 잘 잘못 가릴 것도 없이.


오늘 우리와 함께한 최근 지구를 떠나 베일 이쪽으로 넘어온 방문자들은 아직도 죽음이라는 것을 믿고 또 믿는 답니다.  또한 심판, 옳고 그름 같은 것에 대해서도요. 그러나 오늘 그들은 여러분들이 죽음이라는 것은 결코 있지 않다는 사실을 서로 나누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샴브라 여러분은 오늘 거울에 비치는 여러분, 그리고 지금 의자에 앉아 있는 여러분보다 훨씬 더 커다란 정체성을 가진 여러분이라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낡은 정체성을 벗어버리는 것도 배웠죠. 그리하여 여러분의 모든 면모들을 받아들이기 시작 했습니다. 그러면 죽음의 공포는 여러분을 떠나고 말지요.


해서 여러분은 이제 진정으로 살 수 있게 된겁니다.  매 순간 속에 온전히 살아 갈 수 있는 거지요. 여러분이 쉬는 그 숨 하나 하나 속에 살 수가 있어요.  풍요라는 거요?  그건 그 순간 속에 있는 겁니다. 그건 [진정으로] 사는 결과일 뿐이지요. 또한 매 순간 속에 여러분을 표현해내는 결과일 뿐이기도 하구요. 만일 여러분이 결과에만 촛점을 맞춘다면, 풍요라는 것은 여러분을 교묘하게 피해갈 겁니다. 해서 여러분은 계속 풍요를 갖기 위해, 행복을 소유하기 위해 그리고 건강을 취득하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할 겁니다. 그리곤 결코 그걸 이루어 내지 못하고 말겁니다.


죽음이란 없어요.  단지 옮겨감 transition, 놓아버림 release 그리고 갱신 renewal 이 있을 뿐이지요.  변화 change 가 있을 뿐이고 삶 living 이 있을 뿐이에요.




[사는 연습]




자 잠시 이 순간 속에 다같이 한번 살아 봅시다.


(Tobias의 목소리가 명상의 톤을 띄고 마치 최면을 거는 듯 함) 


이 순간 속에서 숨을 쉬어 보세요.  이 순간 말이에요.  숨을 들이 쉬세요. 그리고 내 쉬세요.  삶을 들이 마시세요.  갱신을 들이 마시세요.  이 [갱신의 에너지]가 여러분의 몸 전체와 의식 전체를 훑고 지나가도록 내버려 두세요.  지금 속에 삶을 들이 마시세요.  얼마나 쉬운 건지 한 번 보세요. 


숨을 쉬면서 또 다른 숨 소리를 들어 보세요.  그건 바로 여러분의 본질, 영혼 그리고 신성이 숨을 쉬는 겁니다.  여러분이 쉬는 숨 하나하나 속에 여러분의 본성과 신성이 깃들여 여러분 속으로 들어옵니다. 그리고 내쉬는 숨 하나 하나 속에 여러분은 진정 여러분이 누구인가 하는 이 모든 것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됩니다.  여러분은 신성을 들이 마시고, 이 신성은 여러분을 들이 마시는 거지요.


여러분과 영 Spirit 은 다 같은 한 숨 입니다.  이 순간 속에서 들여 쉬어지고 내 쉬어지는 한 숨이지요.  모든 느낌을 그 속에 가지고 삶으로 충만한 그 숨말이에요.


(정상톤으로 돌아옴)


친애하는 벗들이여, 참으로 단순합니다.   여러분의 상위자아 Higher Self 는 저 머나먼 외딴 곳의 어떤 은하계에서 살고 있는게 아닙니다.   여러분이 누구인가하는 그 모든 것으로부터 여러분을 갈라 놓을 벽이란 결코 존재하지 않아요. 오직 지금이라는 이 순간 속의 숨 만이 존재할 뿐이에요.  이 숨이 여러분을 온전하게 되돌려 주지요. 이처럼 쉬운 겁니다.  여러분은 죽음이란 없고 단지 삶 만이 있을 뿐이라는 걸 곧 깨닫게 될 겁니다.


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여러분의 질문에 기꺼이 대답해 드리지요.





[질의 응답]





Shaumbra질문 1:동맥 경화 복합 증세를 가지고 있던 제 친구 하나가 몇 년 전 자살을 했거든요. 그들이 베일 저편으로 건너가면 어찌되나요?




Tobias 답변 1: 여러분의 사회는 이 자살에 대해 수 많은 논쟁을 벌이곤 하지요.  하지만 우리가 이걸 간단히 만들어 드리지요.


자살한 이들도 어떤 다른 죽음의 과정을 통한 이들과 마찬가지로 반가이 맞아지지요.  결코 어떤 판단도 개입되지 않아요. 단지 죽음의 순간에 지녔던 그 의식은 가지고 이쪽으로 넘어오지요. 그쪽에서 분노의 마음으로 꽉 들이찼다면, 이쪽에서도 똑 같은 모습을 가지고 있지요.  그러나 대부분의 자살한 영혼들은 비록 슬픔에도 불구하고, 자기 자신을 향한 컴패션으로 가득 차 있답니다.  물론 죄의식 같은 것이 있어요. 자살한 자신이 뭔가 잘못한 거라구요. 그러나 우린 그들을 향해 아무런 판단을 안해요.  그건 그들의 삶일 뿐이죠. 그들이 그들의 삶을 가지고 어떤 유희를 하건, 살건, 자살을 하건, 우리는 그 어떤 선택에도 상관 없이 그들을 사랑할 겁니다.




Shaumbra 질문 2:  제 남자친구가 뇌종양을 앓고 있어요. 그의 건강은 회복 될까요? 그리고 우리의 관계는 앞으로 어찌 될지요?




Tobias 대답 2: 이건 또 다른 앞으로-결정되어질-그 무엇 TBD (To be determined) 이로군요!(청중 웃음). 그 뇌종양을 통해 그는 자신에게 어떤 경험을 가지게 하는 겁니다. 그러나 모든 것은 바로 순간 속에서 일어나고 있어요. 그 스스로 치유되기를 선택할 수도 있고, 더 악화 되도록 선택할 수도 있지요. 그는 잠시 순간 속에 멈추어 앞으로 그의 삶을 어찌할 것인가 생각할 시간을 갖기 위해 이 불균형을 선택한 겁니다.


여러분은 인간이 가질 수 있는 수 많은 도전 중에 가장 큰 도전이 바로 이것임을 아십니까?  우린 왜 여러분이 삶을 선택하지 않는지 참 당혹할 뿐이에요.  왜 더 이상 필요하지 조차 않는 고통 속에 머물기를 선택하는 거죠?  그 어떤 카르마도 죄도 없어요.


당신은 그 삶 앞에서 지금이라는 순간 속에서 진정으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모범을 보일 수 있어요.  기쁨과 충만으로 가득찬 삶을 말이에요. 산다는 것은 이처럼 단순할 수 있어요. 그러나 인간들은 그걸 너무 복잡하게 만들고 말지요.


해서, 당신의 질문에 대한 답은 TBD 에요.  그건 그 사람에 달렸어요.  그가  빛과 삶을 비추어주는 샴브라인 당신을 그 곁에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그로 하여금 이 모든 선택들을 더 뚜렷이 볼 수 있도록 도와줄 겁니다.





Shaumbra 3질문: 우리의 빛에 이끌리어 우리에게 붙어 사는 무료 편승자 hitchhiker 에 대해 무슨 정보를 주실 수 있나요? 그들로부터 우릴 보호한다는가 그들을 떨쳐 내어버리는 묘안 같은 거요?




Tobias 대답 3:  물론이죠. 이거 우리가 대답하기 좋아하는 질문이에요.  당신은 인간들에게 빌붙어 사는 존재들에 대해 물어보셨군요. 그래요 이들을 어떤 면에선 여러분이 그럴 수 있도록 내버려 두었기 때문에 여러분의 삶 속 한 부분이 되고 만 겁니다.


그래요 육신의 몸을 벗었지만 지구라는 차원을 떠나지 못하는 그런 존재들이 많이 있어요. 일반적으로 그들은 여러분 같이 삶이 잘 균형 잡히고 각성된 인간에게는 잘 빌붙지 못하고,  주로 낮은 진동수에 머무는 사람들에게 빌붙은 경향이 있어요. 그런 낮은 진동이 편안하기도 하지만, 대개 그런 낮은 진동수를 가진 이들에겐 어떤 의미에선 마치 문이 열려져 있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여러분의 여정에 매혹된 다른 존재들도 있어요. 그들은 여러분의 여정의 한 부분이 되기를 원하지요. 그 존재들은 여러분에게 꼭 붙어 있으면, 여러분이 그들도 상승할 수 있도록 도와줄 거라 생각하지요. 그러나 우리가 본 바로는 그런 존재들은 여러분에게 오래 빌붙어 있지를 못하더군요. 마치 뜨거운 후라이팬에 손을 댄것과 같다고나 할까요. 곧 화상을 입고 떨어져 나아가지요.


우린 모든 샴브라에게 이렇게 권하고 싶습니다.  이런 존재들에 대해 더 이상 염려하지 말라고요.  오히려 전생의 여러분의 면모들이 여러분을 꼭 붙잡고 있다는 사실에 관심을 기울이세요. 만일 이런 히치하이커들의 영향을 느끼는 일이 있으면, 간단히 그들을 떨쳐내어 버리세요.  그래도 떠나려 들지 않으면, 당신의 에너지로부터 당장 떠나버리라고 명령을 하세요. 여러분이 여러분 스스로의 힘을 소유할 때 그들은 갈 수 밖에 없는 겁니다.  여러분의 신성을 소유하세요, 그리고 그들보고 떠나라고 말하세요.





Shaumbra 4 질문: 전 도움의 말이나 어떤 힌트가 필요해요. Tobias님께선 아주 이쁜 집을 지으셨더군요 (채널 중 언급된 집).  저도 새 집을 찾고 있거든요.  어떤 말씀을 해 주셔도 전 기꺼이 즐길겁니다.  고맙습니다.




Tobias 질문 4 :  저기, 마이크로 돌아와서 우리에게 말해주세요.  어떤 집을 가지고 싶으시죠?




Shaumbra 4 반응: 어머, 오!




Tobias 질문 4 :  당신의 집을 한 번 묘사해보라는 겁니다




Shaumbra 4 대답: 나무들이 있는 작은 통나무집이구요, 뒤엔 개울물이 흐르고,주변에 많은 동물들이 있는 그런 집이요 (Tobias 의 집과 너무도 흡사해 청중들 웃음)




Tobias 답변 4 :  (웃음을 머금고) 그 집은 안 팔건데요! (더 큰 웃음) 우린 당신이 묘사한 것보다 더 큰 집을 짓는 당신을 보고 싶어요.  전혀 제한이 없고 당신이 누구인가하는 그 모든 것 그리고 지금껏 당신의 [여러 생을 걸친] 그 모든 모습들을 반영하는 그런 집 말이에요.  사랑하는 당신, 이 집을 당신의 삶 속으로 가지고 들어올 준비가 되었나요?




Shaumbra 4 대답: 네, 물론이죠




Tobias 답변 4 : 한 치의 주저함도 없이요?




Shaumbra 4 대답: 네, 전혀요




Tobias 답변 4 : [그런 집을 가져도 된다는] 아무런 죄의식도 없이요?




Shaumbra 4 대답: 네, 전혀요




Tobias 답변 4 : 그래요, 그럼 가서 그 집을 창조해 내세요.  우리도 그 [창조의 현장에] 같이 가 있을 겁니다.  그러나 아무런 제약도 있어서는 안됩니다.  당신은 당신이 있어야 할 자리에 지금 서 있어요.  그리고 모든 것들이 다 설정 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여기에 당신이 있는 겁니다.  모든 것들이 이 시점을 위해 한 데 모아 졌어요. 그러니까 여왕처럼 사시라고 우린 요청하는 바입니다.



Shaumbra 4 대답: 정말 고맙습니다.





Shaumbra 5 질문: 제 오빠 [아님 남동생] 가 저질렀다고 하는 살인사건에 대한 재판의 과정에서 그에 대해 잘 못 알려진 사실들 때문에 책을 쓸가 하거든요.  이것도 아젠다 인가요?  아님 그냥 진리를 밝히려는 의도일 뿐인가요?




Tobias 질문 4 : 당신은 어찌 느끼십니까?  이 책을 쓰려는 프로젝트에 대한 당신의 느낌 말이에요?




Shaumbra 5 대답: 제 느낌은 확고해요. 그건 아젠다가 아니에요.  전 그저 그가 과연 어떤 사람이었는가를 밝히고 싶을 뿐이에요.  그런데 전 과연 쟈니 [오빠의 이름]가 이 모든 것에 대해 어찌 느낄까 궁금하거든요.




Tobias 대답 5:  당신은 이 모든 것에 대해 어떤 염려를 하고 있군요.  그래요 당신은 명료하다고 [아젠다가 아니라고] 하지만, 우린 이 이슈에 대해 당신이 얼마나 많은 혼란을 가지고 있는지 볼 수가 있어요.


당신이 사랑하는 그 오빠가 지금 우리와 함께 있어요.  아주 간단한 걸 당신에게 요구하고 있군요. (잠시 정적)  그는 우선 그의 사랑을 당신에게 보내고 있어요.  그러나 그는 당신에게 당신의 삶을 계속 살아가라고 권유하는 군요.  그는 그의 삶 속에서 잘 균형잡혀 있다구요.  그가 지구에로 곧 돌아올 것인데, 그때 더 이상 이런 일들 때문에 염려하지 않고 그저 당신의 삶을 [진정으로] 살아가고 있는 그런 당신을 보고 싶다는군요.  그 모든 우여곡절들은 다 적절한 것이었다구요. 그는 단지 그 살인사건의 조작 뒤에 있는 모든 이들 중 한 사람이었을 뿐이라구요.  곧 당신의 친척의 모습으로 지구에 돌아갈 것인데 그 때 순간 속에 진정으로 잘 살아가는 당신을 보고 싶다는 군요.




Shaumbra 6 질문:  제 삶은 많은 친구들, 다른 집단들 그리고 많은 물질적인 것들 그리고 많은 사랑들로 풍요스러워요.  그런데 돈 문제 하나는 꽤 힘이 들군요. 그게 꼭 마지막 까지 기다리면서 속을 썩이거든요.  무슨 말씀을 해 주실 수 있나요?




Tobias 대답 6: 그래요. 이 금전적 풍요라는 것이 꽤 큰 도전이지요.  많은 샴브라들이 이 도전에 직면해 있어요. 여러분은 아직도 낡은 방법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려 들지요. 그러나 우린 말합니다. 가장 쉬운 해결은 순간에 머무는 것이에요.  그럼 여러분이 필요한 것이 여러분에게로 올겁니다.  물론 여러분이 기대했던 것은 아닐 수도 있어요.  하지만 여러분의 여정에 정말로 필요한 거라면 모두 다 여러분에게로 올거에요.  바로 이게 여러분 모두에게 가장 도전적인 것일 겝니다. 여러분은 그 마지막 순간에 그 에너지가 다가서도록 허용하는 걸 배우는 중이에요. 바로 이게 여러분이 지금 살고 있고 앞으로도 살 계획이라는 사실을 진정으로 확인하는 것입니다.


샴브라 여러분, 여러분은 죽음에 대해 너무 많이 생각하고 있군요.  지구를 떠나는 일 말이에요. 그럼 어찌 됩니까? [풍요의] 흐름이 막히고 말지요.  여러분이 베일 이편으로 돌아올 생각을 할 때, 여러분의 삶 속의 여러가지가 죽기 시작 합니다.  마치 나무 이파리들이 말라 죽듯이 말이에요.  그 근원으로부터 흘러 나오는 에너지가 차단되는 거지요.


하지만 여러분이 매 순간 속에서 살기를 시작할 때, 이 모든 에너지가 넘쳐 흐르기 시작하죠.  해서 나무 기둥을 타고 올라, 가지를 지나 이파리에로 갈 수가 있게 되는 거에요. 그리고 다시 풍요해지기 시작하지요.  이제 이게 어찌 돌아가는 것인지 보이시나요?  참 단순하지요, 여러분.  당신이 지금 여기에 있고, 매 순간을 [진정으로] 살아간다는 사실을 아세요. 그럼 모든게 다 여러분에게 올 겁니다.




Shaumbra 7 질문:  대통령 선거 후 저는 신문 보도를 믿을 수가 없게 되었어요. 부쉬가 이라크와 싸우려는 데 대한 정보를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obias 대답 7:  그 전쟁은 인류 의식의 단순한 상징적인 발로 입니다.  이 전쟁은 어떤 면에선 적절하다고 할 수 있어요.  격자조절이 끝나가면서 아직도 해결되지 못한 많은 이슈들이 표면화 되고 있는 거지요.


이 모든 것들은 지구 상 모든 사람 개개인 들에게 과연 전쟁이란 무엇인가하고 생각할 참 좋은 기회를 마련해주고 있어요.  이원성에 대해서도 말이에요.  전쟁이라는 것이 과연 어떤 가치가 있는지 아님 전혀 가치가 없는건지 돌아보게 하지요. 그리고 지구촌을 형성하며 어찌 다 같이 살 수 있는 것인가 하는 것에 대해서도 말이에요.


우리가 샴브라들에게 어느 한 편을 위한 기도를 하지 않았으면 하고 말했지요.  우린 그저 여러분의 신성 속에서 잘 균형잡으며 내면 속으로 들어가라고 했어요. 여러분이 한 쪽 편을 들며 기도를 하면 그건 이원성을 더하는 일이 되지요.


여러분의 정치적 지도자들 속에서 여러분은 바로 여러분 자신, 여러분의 국가 그리고 여러분의 사회집단을 보는 겁니다.  그들은 바로 여러분 자신 이에요.  어떤 예측도 하고 싶지 않아요. 그저 여러분들이 이 어려운 시기를 통과하면서, 혹 있을 수도 있는 전쟁 속에서도, 여러분 자신 속에서 중심을 잘 잡으라는 권유를 할 뿐입니다.





Shaumbra 8 질문:  아까 질문 (7) 과 연결되는 건데요. 현 세계의 정치적 상황 속에서 우리의 진리와 평화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세계 속으로 걸어들어가는 빛의 사역자 그리고 샴브라들의 맡은 역할은 뭐지요?   그리고 어떻게 하면 이 진리와 평화를 어떤 물리적 방법 그리고 내면적 방법을 통해 세계 속으로 퍼뜨릴 수 있나요?




Tobias 질문 8:  그럼 당신은 어찌 하려는데요? (청중 웃음)



Shaumbra 8 대답:  세계로 걸어 들어가 진리를 말하죠



Tobias 질문 8:  당신의 진리는 어떻게 생겼나요?  (모두 웃음) 당신의 진리 그거 아젠다 아닌가요?  당신의 진리는 어떤 책에 근거한 건가요?  아님 당신 스스로 발견해낸 그 무엇인가에 근거했나요?  어찌 그걸 표현해 내고 다른 사람들과 나눌 건가요?



Shaumbra 8 대답:  저는 관여된 모든 다른 사람들을 향한 사랑을 가지고 그걸 나누려고 하는데요.  근데 제 질문은 말이죠…  그 진리를 가지고 세계에 나아가 무슨 행동을 취하는 것과 그 진리 속에 [가만히] 머무는 것의 그 미세한 구분에 관한 것이거든요.



Tobias 대답 8:  당신이 말하는 그 과정 속에선 이런 일이 일어나지요.  그것이 당신의 문 앞에 당도하기 전 까지는 거의 해야할 일이 없어요. 그러다가 당신 문 앞에 그것이 당도하면 같이 춤을 출 시간이 되지요.  우리가 하고 싶은 말은 이거에요. 눈을 부릎뜨고 지켜서서 기다릴 필요가 없고 또한 [세계로] 나아가 이것 아님 저것 둘 중에 하나를 해야만 한다고 선포할 필요도 없다는 거지요.


지금껏 우리가 샴브라에게 말해온 것은 단지 여러분의 빛을 잘 가지고 있는 방법을 배우라는 거였죠.  그럼 사람들이 여러분에게 다가 온다구요.  그들은 어떤 책이나 말 아님 어떤 데모 같은 것 보다는 바로 여러분의 신성이 표현되어 질 때에 더욱 더 큰 영감을 얻게 될 겁니다.  이게 바로 새에너지 이지요.  이건 낡은 에너지와는 전혀 딴판 이에요.  예전처럼 어떤 팻말이나 깃발을 들고 세계를 구원하려 들 필요가 없다는 말이지요.  세계는 [구원받을] 아무런 문제 같은 건 가지고 있지 않아요. 그저 [이원성]의 게임을 하며 재미를 보고 있는 중이니까요.  이 사실에 경의를 표하세요.  그러다가 이 게임에 싫증이 나서 여러분을 찾아오면 바로 그 때가 여러분이 일을 시작할 시간이랍니다.


우린 샴브라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무언가 하려는 열정으로 가득차 있기 때문이죠. 세계로 나아가 통채로 바꾸려 들지요.  그러나 친애하는 벗들이여 바뀔 준비가 끝난 세계 스스로 여러분을 찾아 올 겁니다. 그러면 그 순간 속에서 여러분이 어떤 일을 해야할 지 알게 될 겁니다.  뭘 해야할 지 어찌 알지 하고 스스로 질문들이 많지요? 그저 그 순간 속에 같이 앉아 생명을 불어 넣으세요. 그럼 뭘 할지 알게 될 겁니다.







[나가기]



우리는 여러분들에게 경의를 보냅니다.  여러분은 세계의 고통과 상처를 그리고 이 세계가 진정한 사랑의 보금자리로 바뀔 것이라는 가능성을 보기 때문이죠. 그날은 올겁니다. 다만 조금의 일이 필요하지요.  해서 샴브라 여러분이 지금 여기에 있는 겁니다. 


그 때 까지 잘 참고 견디세요.  어려운 시간들이 아직 앞에 있습니다.  우리도 앞으로 인류가 어떤 경험을 선택할 지 알지 못합니다.  여러분의 신성을 소유하세요. 그리고 죽음이 없다는 것을 이해토록 하세요. 그리고 매 순간 속을 삶으로 꽉 채우며 살아 가세요.


다음 달 우리는 다시 여러분과 함께하고 나누기 위해 돌아 옵니다.  그때까지 우린 당신의 수 많은 경험들 속에서 함께 걸어 갈 것입니다. 오늘 방문한 최근에 베일 이편으로 넘어온 수백의 영혼들이 지금껏 지구 상에서 전혀 볼 수 없었던 것을 오늘 목격하였습니다.  바로 여러분입니다. 그들은 베일 이편에서 오늘 본 것에 대해 계속 이야기 할 겁니다.  그리고 몸을 다시 입고 지구로 돌아갈 때 이 에너지를 기억해낼 겁니다.


우리는 여러분을 너무나도 사랑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그리고 참으로 그렇습니다.



                                                                  번역:cub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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