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게시물

접속자(1153)

사이트맵

토비아스
     토비아스에 대해
     1.새지구시리즈
     2.창조주시리즈
     3.상승시리즈
     4.신인시리즈
     5.새에너지시리즈
     6.구현시리즈
     7.투명성시리즈
     8.교사시리즈
     9.양자도약시리즈
     10.귀환시리즈
     11.마스터시리즈
     12.NEXT시리즈
     13. 2012시리즈
     14. 자유시리즈
     15. 발견시리즈
     16. 카리스마시리즈
     17. 파워 없는 삶 시리즈
     18. 트랜스휴먼 시리즈
     19. 날개 시리즈
     20. 출현 시리즈
     21. 열정 2020 시리즈
     22. 멀린 아이 엠 시리즈
     23. 아트 오브 벤칭 시리즈
     24. ALT 시리즈
21. 열정 2020 시리즈
HOME > 토비아스 > 21. 열정 2020 시리즈
웹후기
총 게시물 26건, 최근 0 건
   
열정2020 샤우드 10 - 1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3-02-14 (화) 20:54 조회 : 363

아이 엠 댓 아이 엠. 주권적 영역의 아다무스입니다.

 

어서오세요, 친구들. ‘열정2020’ 샤우드10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우리는 완벽하게 알맞은 때, 알맞은 곳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 빌라 암요만 말하는 게 아니고요, 그룹으로서, 우리 샴브라들이 지금 아주 완벽한 때, 완벽한 지점에 있다는 말입니다.

 

이 점을 깊이 호흡해 보죠.

 

지금 이 과정에 실수란 없습니다. 이걸 나중에 보실 분들, 소위 새내기라고 하는 분들이요, 여러분은 이게 아주 중요한 샤우드라는 걸—앞으로 두어 개 샤우드도요—알게 될 겁니다. 아주 중요하죠. 일종의 전환점, 진정한 깨달음의 때를 알리는 이정표일 겁니다.

 

그동안 우리는 수많은 샤우드를 했죠. 수많은 주제로 많은 이야기들을 나눴고요. 아시겠지만, 순전히 주의분산이었던 것들도 있었죠. 정말이요. 오락거리, 주의분산이요. 그 와중에도 이따금씩 지혜와 훌륭한 정보가 있었기를 바라지만요. 그러나 특별히 이제 남은 세 번의 샤우드에서 우리는 아주 중요한 전환점에 다다릅니다.

 

사실, 이번 열정2020 시리즈에서는 총 12개 샤우드를 하게 될 겁니다. 이달 유월, 그리고 칠월, 팔월까지요. 그러고 나면 이제 새 시리즈를 시작하겠죠. 하지만 앞으로 세 달은 몹시도 중요합니다. 정말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지금부터 일 년 뒤, 오 년, 십 년 뒤에 이 샤우드를 찾아 볼 새내기 분들이 있을 겁니다. 다 건너뛰고 이걸 보고 싶어할 거예요. 얘기를 들었으니까요. 이번 샤우드10, 그리고 11, 12가 일종의 정점이라는 소리를 들었으니까요. 바로 여기로 풍덩 뛰어들고 싶어할 겁니다. 이걸 직접 느끼고, 어쩌면 경험해 보고 싶어할 거예요. 그것도 괜찮습니다. 그들은 물론 이전 샤우드들도 보고 싶어할 겁니다. 이거 우리가 다 함께 만든 거니까요. 그러니까, 이건 만들어 나가는 과정이었죠. 확장하고 커 가는 과정이었습니다. 우린 이걸 함께 했고, 이제 이 지점에 다다랐네요.

 

그럼 이제 이런 질문이 나오지요. “음, 그럼 샤우드12 다음엔 뭐가 오죠?” 음, 키학에서도 이야기했는데요, 사실 “다음”이란 없습니다.

 

인간은 언제나 그 질문을 참 좋아해요. “이 다음은 뭐죠?”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를 궁금해하죠. 키학을 하고 있다면 아시겠지만, 우린 미래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잖아요. “이 다음은”이란 없습니다. 모든 게 지금(Now) 속에 있죠. 모든 게 한꺼번에 일어나고 있어요. “다음”에 대한 불안은 더 이상 없습니다. 미래에 대한 걱정 더는 없어요. 여러분 미래가 됐든, 심지어 지구의 미래가 됐든지요. 그런 건 그냥 사라져 버립니다. 모든 게 지금 순간 속에 있어요. 모든 게 함께 일어나고 있습니다. 결과는 여러분이 걱정할 것이 아니죠. 여러분은 모든 게 완벽 속에 있음을 아니까요. 여러분 에너지가 여러분을 섬기고 있으니 말이죠. 더 이상 “이게 어떻게 되나? 저건 어떻게 되나?” 걱정하지 않습니다. 다 잘 된다는 걸 여러분은 압니다. 여러분 에너지가 여러분을 섬기고 있는 거니까요. 네, 물론, 우리는 시리즈를 몇 개 더 할 겁니다.

 

지금을요, 전 ‘열정의 여름’이라 부를 겁니다. 열정의 여름이요. 나이가 좀 있는 분들은 기억하실지도 모르겠어요. 60년대에 ‘사랑의 여름’이란 게 있었잖아요. 하지만 올 여름은 ‘열정의 여름’으로 기억될 겁니다. 마침내 깨달음을 허용하는 여름, 마침내 깨닫는 여름이요. 그럼 이제 다음 주제로 넘어가게 되는데요. 먼저 이 맛있는 코나 커피 좀 마시고요. 전 이제 익숙해져 버렸어요. 린다와 콜드레가 이제 여기서 정말 오래 지내고 있어서요. 이 맛있는 코나 커피에 길들여졌네요. 커피에서 땅이 느껴지죠. 이곳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이 섬과 대양이 느껴지죠. 그래서 린다 콜드레가 돌아갈 때 왕창 사 가지고 가면 좋겠어요. 콜로라도 집으로 돌아가서도 제가 이 커피를 마실 수 있게 말이죠. 자, 딴소리였습니다.

 

 

 

사트

다음은 우리 친구 사트 이야기를 잠깐 해 보고 싶습니다. 샤우드 통해서 많은 분들이 사트를 알고 있었죠. 실제로 만나 본 분들도 있고요. 지금 그가 바로 제 옆에 있습니다. 이번 샤우드에 함께 하고 있어요. 지금 너무나 행복해 하고 있습니다. 환하게 웃고 있네요. 기뻐하고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에서 그에게 사랑이 쏟아지고, 샴브라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하는 것에 정말 기뻐하고 있어요. 그는 자기가 정말 얼마나 사랑받았는지를 전혀 몰랐어요. 전 세계 많은 이들이 그를 알고 있었고, 그와 함께 웃었고, 그의 에너지를 느꼈다는 걸 전혀 몰랐습니다. 그래서 엄청난 기쁨을 느끼고 있습니다.

 

음, 이 점을 말해 두고 싶어요. 그는 깨달았습니다. 긴 이야기를 짧게 해 보자면요—콜드레가 이번 달 매거진에서 그 이야길 했습니다만, 짤막하게 얘기해 보자면요—음, 그는 샤우드에 정말 오랫동안 나왔죠. 샴브라였지만, 많은 이들이 자기보다 먼저 깨달을 거라고 생각하는 쪽이었습니다. 그는 자기가 그렇게 영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았고요, 우리가 하고 있는 이 일의 선두에 있다고 느끼지 않았습니다. 이걸 좋아했어요. 샴브라들을 사랑했습니다. 그러나 자기가 선두에 속할 거라곤 상상도 하지 못했죠. 죽기 몇 주 전에, 건너가기 몇 주 전에요, 그나저나—사트가 몇 마디 보태고 싶다는데요, 전해 드리죠— 사트가 여러분 모두에게 말해 주고 싶대요. 죽음은 아주, 아주 쉽다고요. 지금 그러네요. “겁낼 게 하나도 없어요.” 사실은요, 태어나는 것보다 훨씬, 훨씬 쉽습니다. 그러니 혹시 아직도 죽음에 두려움이나 거리낌이 있다면, 정말 사트 말을 믿으세요. 방금 막 죽었잖아요. 아주 쉽습니다. 아주 자유롭기도 하고요.

 

깨닫기 한 2주 전이었습니다. 사트는 자기 일을 하고 있었죠. 그는 땅을 사랑했습니다. 말 그대로, 흙을 사랑했어요. 그게 그의 직업이었죠—흙 옮기는 거요. 그는 흙 가지고 일하기를 정말 좋아했습니다. 흙을 옮기는 커다란 장비도 사랑했고요. 하지만 그저 손에 흙 묻히는 걸 좋아했죠.

 

음, 그는 물론,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허용’에 대해 많이 들었었죠. “허용하다”라는 말을 알고 있었고요. 이 모든 게 깨달음 속으로 편안히 흘러들어가는 거란 걸 잘 알고 있었습니다. 개념적이고, 멘탈적인 관점에서요. 그러나 많은 분들처럼, 그게 정말로 내면화돼 있진 않았죠. 생각이었습니다. 그럴싸하게 들리는 말, 훌륭한 클리셰였지만, 그 의미를 정말로 통합해 들이진 못하고 있었어요.

 

음, 건너가기 몇 주 전에, 그는 마침내 이해했지요. 커다란 “아하”였습니다. 그 몇 주간 아주 이상한 꿈을 많이 꾸고 있었고요. 심지어 그 전에도, 왜 우리가 흔히 뒤숭숭한 꿈이라고 하는 그런 거 있잖아요. 그는 그게 다 무슨 뜻인지 이해해 보려고 했지요. 하지만 그건 사실 최후의 놓아버림이었습니다. 많은 경우, 여러분은 꿈 상태에서 그런 경험을 할 겁니다. 그 최후의 놓아버림을 경험할 거예요. 용이 여러분에게 놓아버리게 하려고 하는 게 그거죠.

 

그렇게 그는 마침내 허용을 이해했습니다—여기(머리 가리키며) 말고, 여기(가슴 가리키며)로요—딱 와 닿았죠. 딱 와 닿았어요. “허용! 그냥 놔 버리는 거구나! 내 자신(Self)을, 아이 엠을, 마스터를, 인간까지도 다 믿는 거구나. 자연스런 과정을 허용하면서.” 머리로 생각하는 것도 아니고, 허용하려고 노력하는 것도 아니고요. 정말로, 그저, 허용하는 것일 뿐입니다. 집의 창문과 문을 전부 다 열고, 모든 게 들어오게 하는 것처럼요. 그는 이걸 아주 깊고 크게 이해했습니다.

 

그러고서 몇 주 동안 그는 그저, 음, 허용을 하고 있었습니다. 삶 속으로 모든 걸 허용하고 있었어요. 무엇도 억누르지 않았고요, 무엇도 알아내려 하지 않았고요. 분석하지 않았고요, 그런 건 일절이요. 그저 허용뿐이었습니다.

 

허용을 정말로 많이 하고 있던 어느 날, 흙 작업을 좀 하고 집안으로 들어왔는데, 갑자기 이 소용돌이가 느껴졌습니다. 이 따뜻하고 아름다운 소용돌이가요. 마치 따뜻하고 아름다운 물속에 잠겨 있는 것 같았죠. 그러나 익사하지 않는 물, 생기를 회복시켜 주는 물, 몸의 그 어떤 고통도 통증도, 사트 표현으론 마음의 “쓰레기 같은 생각들”도 놓아버리게 해 주는 물이었어요. 그는 이 아름다운 소용돌이 속에 있었습니다. 적어도 한 한 시간은 더 이어졌던 것 같아요. 그는 그 시간에 자기가 뭘 하고 있었는지 기억을 못합니다. 아마 그저 의자에 앉아 있었을 거예요. 아니면, 사실 발코니에 앉아 있었던 것 같다고 하네요. 아무튼 이 소용돌이 속에 있었습니다. 이 느낌들에 경탄하면서요. 평생 한 번도 느껴본 적 없는 느낌들이었죠. 그런데 갑자기, 음, 딱 알아차려진 거죠. “오, 젠장할! 오, 젠장! 나 방금 죽은 것 같아. 방금 넘어온 것 같아. 몸이 안 느껴지네. 적어도 지금까지 느꼈던 방식으로는 아냐. 머릿속의 충돌하는 생각들도 없어. 모든 게 그냥 다 함께 있어. 모든 게 하나임(oneness)의 감각 속에 있네. 하지만 외부적인 하나임이 아니라, 내부의 하나임이야.”

 

모든 게 완벽의 상태에, 존재함(beingness)의 상태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마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그런 완벽은 아니었죠. 그냥 모든 게 다 거기 있었습니다. 갑자기 그는 완전히, 전적으로 자유로웠어요. 그래도 여전히 이랬죠. “오, 젠장! 나 지금 막 건너온 것 같아.” 말 그대로 이제 그는 바닥에 자기 몸이 엎어져 있는 게 보였으니까요. 그의 몸은 마비를 일으켰고, 그래서 그는 몸에서 풀려나와 이제 이 아름다운, 그러나 완전히 다른 상태에 있었지요. 그는 영문을 모르고, 정확히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묻고 있었습니다. 이게 죽은 건가 싶었고요, 그렇다는 사실이 곧 분명해졌지요. 죽은 거였습니다. 갑자기 제가 거기 있었으니까요. 토바야스도 있었고요. 쿠투미도, 그밖에 수많은 존재들이 있었으니까요. FM, 그러니까 여러분이 존 쿠데르카로 알고 있는 그를 봤을 때 사트는 자기가 건너왔구나 알 수 있었습니다. 사실 그에게 확인 도장을 찍어 준 건 닥시(DocCE)였어요. 최근에 건너온 닥시요. “당신 이제 우리와 있어요. 더 이상 지구에 있지 않아요. 우리와 있다고요.”

 

음, 늘 그랬듯, 아니나 다를까, 사트는 “오, 젠장할! 오, 젠장맞을!”을 몇 번 더 외쳤습니다. 음, 남겨두고 온 것들이 죄다 생각났거든요—사업도 정리를 못했고요—“오, 젠장맞을, 어떡한담?” 하지만 그러고는 특유의 너털웃음을 터뜨렸어요. “상관없잖아. 알아서 잘 되겠지. 상관없어.”

 

상승 마스터 클럽에 도착하기 전에 제가 사트랑 이야기를 좀 나눴는데요, 사트가 하나 분명히 해 둔 게 있었어요—그걸 지금 여러분 모두에게 알려주고 싶다고 하네요—어쩌면 제가 이 생각을 했어야 했는데, “재연결 물건을 갖고 있으세요”라는 겁니다. 음, 깨달음에 딱 다다르면, 그 순간에 다다르면, 그건 형용할 수가 없거든요. 여러분 자신의 아름다움, 자신에 대한 사랑 같은 게요. 그래서 바로 그 순간에 그냥 넘어가 버리기가 정말 쉽습니다. 그러니까, 죽음을 통해 넘어가는 거죠.

 

그래서 우리 사트가 말한 거죠. “몸으로 돌아오게 해 줄 낱말이나 문구 같은 걸 정하세요. ‘오, 젠장맞을!’도 좋고요. 여기 계속 있을 거라면요, 지구에 계속 있을 거라면요. 아님 재연결 물건도 좋고요.” 우리 이거 드림워커 데스에서 했잖아요. 다른 영역에서 여기로 돌아오게 해 주는 물건 정하는 거요. 연결될 수 있는 물건, 제일 아끼는 장난감이나, 제일 좋아하는 악기 같은 걸 수도 있고요. 이거 정말 좋은 지적입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앞으로 3개월간 이 경험을 하게 될 거거든요—깨닫는 거요. 최후의 내면적 갈등과 불균형을 털어버리고, 빛몸을 대거 들이는 이 경험을요. 그래서 그 지점에 오면 너무나 감각적이고 유혹적이고, 너무나 아름다워서, 여러분 정말로 되물을 겁니다. “도대체 왜 여기 있겠어? 왜?”

 

지구는, 인간 형태 안에 있는 것은, 힘든 일입니다. 지금까진 그랬죠. 지구의 진동은 정말이지 너무나, 너무나 힘듭니다. 사트는 여길 떠나면서요, 감압실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경험했어요. 압축이 풀리는 것 같은 느낌을 꽤 한참을 느꼈죠. 여러분은 인간 형태로 이 행성에 올 때 너무나 압축되고 압박되거든요.

 

그래서 사트가 말했습니다. “그런 단어, 문구를, 물건을 정하세요. 인간 자아로 돌아오게 해 줄 것을요.” 음, 그는 그런 건 정말이지 한 번도 생각을 안 해 봤었습니다. 죽으면 어떻게 될지요. 정말로 생각을 안 해 봤었어요. “계속 있고 싶은가, 떠나고 싶은가?” 죽게 될 거라곤 생각을 못했어요. 깨달을 거라고도 생각을 못했죠. 그게 여러분 모두에게 정말로 큰 요점입니다. 그런 일이 당장은 안 일어난다, 다른 사람한테는 일어날 수 있겠지, 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사트가 말합니다. “지금 당장 준비하세요. 바로 지금 선택하세요. 인간 형태로 머물겠다는 선택이요. 왜냐면 깨닫는 순간이 오면 너무 유혹적이어서 그냥 이렇게 말해 버릴지도 모르니까요. ‘이제 그만할래. 지금 너무나 큰 아름다움과 창조성을 느끼고 있는데, 왜 돌아가?’”

 

왜 돌아가냐고요? 여러분의 인간이, 심지어 마스터조차 그러고 싶어하니까요.

 

왜 돌아가냐고요? 여러분 바로 지금 이 기계들의 시대에 지구에 있길 원하니까요. 또한 바이러스의 시대이기도 하지요.

 

왜 돌아가냐고요? 여러분은 이걸 정말 오래 전부터 계획했으니까요. 여기 오래오래 머물러야 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러기로 선택하지 않는 이상이요. 그게 아니라, 지금 당장 물어보라는 겁니다. 사트의 충고처럼요. 인간으로서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돌아가기로 선택할 건가?”

 

그리고 지금 이 말도 덧붙이네요—여기 있던 의자를 치웠군요. 사트를 거기 앉히려고 했는데. 하지만 괜찮아요. 사트 의자를 다시 가져오죠. 괜찮다면요, 린다. 보통은 여기 당신 자리란 거 알지만, 이번 달엔 손님이 왔으니까요. 괜찮다면 사트를 여기 앉히죠.

 

린다: 얼마든지요.

 

아다무스: 사트가 말하네요. “바로 지금 생각해 보라고요.” 자기는 안 그랬잖아요. 어쩜 그게 사트가 건너간 굉장히 큰 의미인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에게 이런 걸 나눠 줄 수 있잖아요. 그 경험들을 해 보고는 이제 말해 줄 수 있잖아요. “바로 지금 여기 인간으로서 앉아서, 물어 봐요. 여기 있고 싶은가?” 만일 대답이 “사실 잘 모르겠어”라면, 사트에게 일어난 일 같은 걸 경험하게 될 겁니다. 정말로요—그 아름답고 감각적인 에너지 속에서—그저 몸을 빠져나가 버리는 거죠. 안 그러려고 해도요.

 

자, 여러분 여기 있고 싶습니까?

 

그리고 또 여러분 모두에게 전하고 싶대요. “난 이렇게 많은 분들보다 먼저 깨달을 거라곤 생각 안 했어요.” 다시 말하지만, 이건 경쟁이 아닙니다. 하지만 사트는 자기는 이 많은 샴브라들의 맨 끝일 거라고 생각했죠. 스스로를 형편없게 생각해서가 아니라, 많은 샴브라들을 존경했기 때문에요. 그들은 이미 걸어 다니는 마스터고, 자기는 아직 그들에게서 배우고 있다고 느꼈으니까요. 그러나 그가 말하네요. “그 일은 그냥 일어나요. 그냥 일어나요.” 갑자기 여러분은 깨닫습니다. 갑자기요, 허용을 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거기 있습니다. 그러니 지금 준비를 해 두세요. 그 일은 정말로 일어날 거니까요.

 

사트가 굉장히 충격을 받았던 건, 자신이 갑자기 깨달았단 거였어요. 물론 여러분 모두가 사트와 같은 방식으로 경험하진 않을 겁니다—죽음 말하는 거 아니고요—‘갑자기 허용을 이해하게 되는 거’ 말이에요. 여러분 모두 각자의 방식으로 경험할 겁니다. 그러나 지금 준비를 해 두세요. 준비해 두십시오. 그렇지 않나요? 사트가 대답하네요. “오, 젠장! 그렇죠.” 그리고, 재연결 물건이나 문구를 정하십시오. 여기로 돌아오게 해 줄 것이요. 사트가 이 말도 하네요. “그래도 여전히 어려울 걸요. 너무나 감각적인 힘이 여러분을 지구에서 데려가려고 하는 것 같을 거예요. 하지만 궁극적으로, 여러분이 뭘 원하는지 바로 지금 분명히 해 둔다면, 그러면 결국엔 여기 남게 될 거예요.”

 

그리고 또 말하네요. 그는, 음, 정말로 여러분 모두에게 여기 있기를 부탁하고 있습니다. 가능하다면요. 잘못된 건 없어요—여러분이 저편에 나타난다고 해도 전혀 잘못된 건 아니에요—하지만 그가 여러분에게 있어 달라고 부탁하네요. 바로 지금이 이 지구에 너무도 중요한 때니까요.

 

사트, 경험을 나눠 줘서 고마워요. 그리고 들려 드릴 이야기가 좀 더 있는데요—건너가고 나서, 적응을 좀 하고 나서, 사트는 자기가 정말로 건너왔다는 걸 깨달았죠—우리는 그를 상승 마스터 클럽으로 데려갔습니다. 그리고 성대한 축하를, 굉장한 축하를 해 줬죠. 거의 역대급이었어요. 우리는 사트가 상승 마스터 클럽에 오리란 걸 알고 있었거든요.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겠구나, 밤이고 낮이고 폭소를 터뜨릴 수 있겠구나, 사트가 배가 찢어질 만큼, 얼굴이 얼얼할 만큼 우리를 웃겨 주겠구나, 알았으니까요. 그리고, 그건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린 먼저 그를 맞이해야 했어요.

 

상승 마스터 클럽의 문을 통과해 들어오는데 사트는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자기가 정말 그만한 자격이 있는지조차 반신반의했지만, 우린 그에게 자격이 있다고 말해 줬지요. 그는 자기가 거기 있단 사실에 경탄했습니다. 그 장엄한 곳에서 만 명 가까운 상승 마스터들이 모여서 그를 환영해 주다니요. 물론 여러분도 그렇게 환영 받을 겁니다. 걸어 들어오면서 그는 모든 상승 마스터들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죠. 수백 년, 수천 년 전의 상승 마스터들. 그 다음엔 좀 더 동시대적인 마스터들, 닥시나 FM처럼 알고 지내던 이들, 그밖에 이쪽 편에 와 있던 다른 존재들도요. 그들이, 말하자면, 길을 쫙 터주었습니다. 사트가 이 대연회장에 모인 수많은 상승 마스터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이요. 그리고 그거 아세요? 그들 모두가 사트의 유명한 티셔츠를 입고 있었어요. 그 장면 좀 화면에 띄울 수 있다면 좋을 텐데요. 모두들 그의, 러시아 글자 같은데 접으면 “꺼져”가 되는 그 티셔츠를 입고 있었죠. 그게 상승 마스터 클럽에서 그를 반겨 주는 환영식이었습니다. 그는 웃고, 웃고, 또 웃었죠. 이제 집에 왔음을 알았으니까요.

 

그는 지난 며칠간 우리를 정말로 즐겁게 해 주고 있습니다. 오늘 여기 데려오려고 말 그대로 상승 마스터 클럽에서 끌고 내려와야 했어요. 오늘이 저 지구에서 샤우드 하는 날이라고 상기시켜 주면서요. 하지만 그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잘 어울리고 있고요. 여기서 인간으로 있을 때 알고 지냈던 사람들, 그리고 이제는 다른 편에 있는 샴브라들하고 다시 만나면서 신나 하고 있죠. 심지어 상승 마스터 클럽 안에서 샴브라 틈새시장 같은 게 생기고 있습니다. 샴브라였던 이들의 작은 무리죠. 다행히 엄청 많진 않지만, 약간 있죠. 그래서 상승 마스터 클럽의 엘리트 조직 같은 게 되어가고 있습니다. 샴브라라 자칭하는 이들의 조직이죠.

 

자, 그럼, 이 점을 깊이 호흡해 보죠. 고마워요, 사트. 당신의 이야기를, 그리고 여기서 배운 교훈을 나눠 줘서요. 매거진 통해서 콜드레에게 나눠 준 것도 고맙고요.

현 상황

이제 당면 과제로 넘어가 보죠. 먼저, 여러분이 살고 있는 지금 이 시대를 짧게 개괄해 보겠습니다. ‘기계들의 시대’죠. 테크놀로지가 세계를 형성해 가고 있습니다. 바이러스의 시대지요. 바이러스는 다른 게 아니라, 바로 변환을 유발하는 것입니다. 꼭 폭동이나 전쟁, 폭력, 심지어 거대한 지구적 변화가 있어야 하는 게 아니에요. 사뭇 미묘한 방식으로 일어나고 있지요. 어떤 의미에선 아름다운 방식으로요. 많은 이들이 죽었습니다만, 그들은 사실 갈 준비가 돼 있었습니다.

 

지난 몇 달 동안 벌어지고 있는 일은 수렴(convergence)이지요. 제가 아는 한 가장 빠른 속도로 변화를 불러오고 있습니다. 대천사단이 닫혔고요. 인간을 제외하고는 모든 천사적 존재들이 집으로, 자기들 천사적 가족으로 소환되었고요. 천사적 가족들도 해체되었습니다. 외계 훼방꾼들이 지구에 들어오지 못하게 금지됐고요. 인간들이 이 온갖 외부 에너지를 느낄 필요 없도록이요. 심지어 그것조차 아주, 아주 단시간에 굉장히 깊은 영향을 주었지요.

 

그래서 지금 이 일들이 전부 지구에서 일어나고 있고요. 대부분은 이 거대한 변화들을 인지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많은 조정들이 아주 미묘하고, 아주 조용하게 일어나고 있거든요. 많은 사람들이 집으로, 자기 자신에게로 들어갔고요, 지금 지구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접하지 못하고 있죠. 이 이야기는 프로노스트 2020 업데이트에서 더 자세하게 할 겁니다. 이제 곧 촬영을 할 거예요. 지금은, 경제를 예로 들어 보고 싶습니다.

 

지금, 여러분 경제를 한번 보세요. 시장이 침체되고 있지요. 어떤 물품들은 동이 났고요, 실업이 대거 발생했죠. 그러나 지금 그런 이야길 하려는 게 아닙니다. 요는, 지구가 이 바이러스 기간에서 빠져나오면서, 지구의 경제적 기반을 변환하려는 충분한 열망과 영감이 있으리라는 겁니다.

 

현재 경제는, 지구에서 경제가 돌아가는 방식은 한 500년 된 것이죠. 순전히 성장 지향적입니다. 성장이 중요하죠. 돈을 더 버는 것, 시장을 늘리고, 더 많이 생산하고, 더 많이 파는 것. 그게 더 좋은 쪽으로—더 좋게—바뀔 겁니다. 성장 지향적 경제에서 의식(consciousness) 지향적 경제로요. 여전히 실리적인 요소는 있을 겁니다. 여전히 수지를 맞춰야 할 테니까요. 하지만 사람들은 에너지가 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온다는 걸 알게 될 겁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의식적으로 깨어 있는 방식으로요. 모든 회사들이 바로 그렇게 되진 않겠지만요, 처음엔 소수였다가, 점점 더 많아질 겁니다. 지금 일부 국가들, 꽤 균형 잡혀 있고 부를 갖춘 소규모 국가들이 전 세계 새로운 의식의 경제를 위한 형판을 만들어 나갈 겁니다. 물론 그런 걸 느리게 도입하는 국가들도 있을 겁니다만, 성장 경제보다 의식적으로 깨어 있는 경제로 변환하기 시작하는 국가들이 충분히 많을 겁니다.

 

성장 경제 그 자체는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아니었어요. 그냥, 그러한 거였죠. 지구를 키우기 위한 거였어요. 그 일은 분명히 완수됐습니다. 이제는 지구가 좀 더 의식적으로 깨어 있고, 인간들의 필요에 더 섬세해져야 합니다. 그저 몸집만 키우는 게 아니고요.

 

요 몇 달 여러분이 잠자는 동안, 혹은 집에 있는 동안 테크놀로지 분야에서 엄청난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직 발표는 안 됐지만 새로운 발견들이 이루어졌고요. 그것들이 이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낼 겁니다. 인간들에게 아주 유용할 것도 있고요, 미심쩍은 것들도 있을 겁니다. 많은 분들이 이미 칩 이식에 대해 의아해하고 계시죠. 겁먹지 마세요. 음모론 만들지 마십시오. 이런 것들도 다 다룰 겁니다. 앞으로 새 샤우드 시리즈에서, 또 키학 같은 데서요. 그러니 초조해하지 마시고요. 어찌 보면, 전 여러분이 그런 것들 상당수에 이미 면역이 되어 있을 거라고 봅니다.

 

여러분은 가장 거대한 변화의 시기에 이 지구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가장 조용한 변화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 변화들은 진짜이며 중요한 것들입니다. 이유가 있어요. 여기엔 어떤 동시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이야길 하기 전에요, 여러분 얘길 먼저 해 보죠.

 

 

 

여러분

여러분은 지금 이 기계들의 시대까지, 지금까지 깨달음을 미뤘습니다. 미뤘어요. 한두 생애 전에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미뤘죠. 그러니까, ‘바로 지금’까지요. 지금 지구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의 동시성을 한번 보세요. 지구가 잠잠히 잦아들었죠. 샴브라 그룹은 이제 진짜 깨닫기 시작하고 있고요. 지금 고요하게 집에서 자기 자신과만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구의 이 고요는 깨달음으로 들어가고 있는 여러분에게 정말이지 유익하지요. 그래서 바로 지금이 아주 완벽한 때입니다. 여러분이 아주, 아주 오래 기다려온 때고요. 이제 그 기다림이 끝납니다. 기다림이 끝납니다.

 

하지만 이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요. 여기서 나갈 계획을, 여길 떠날 계획을 하고 있다면 깨달음을 위한 준비가 다를 겁니다—음, 사트는 계획은 안 했지만, 그렇게 됐죠—여기 더 있기로 할 때와는 다를 거예요. 아주, 아주 다릅니다. 깨달음은 일어날 일입니다. 그러나 그 이후에 어떻게 되느냐는 아주 다르죠. 지구를 떠날 계획이라면, 대부분 상승 마스터들도 그랬듯이요, 그러면 여러분의 자유 에너지 몸, 빛몸 같은 것을 별로 생각할 게 없습니다. 여러분의 창조적 표현 같은 거 고민할 필요 없어요. 여러분 체현된 마스터로서 지구에 남을 거라면 창조적 표현이 점점 더 중요해질 텐데요. 떠날 계획인 분들, 혹은 그저 한두 달 머물다 갈 분들은 창조적 표현의 중요성 같은 거 심각하게 고민할 필요 없습니다. 하지만 그건 매우, 매우 중요해질 겁니다. 앞으로 샤우드들에서 그 이야기를 자세하게 할 거예요.

 

죽음 시나리오를 계획하고 있다면, 자신에게 정말로 진실해지기 따위는 고민할 필요 없습니다. 최근 〈마스터의 쉼〉(아이 엠 트루https://store.crimsoncircle.com/i-am-true.html)에서 그 이야길 약간 했는데요, 자기 자신에게 진실해지는 것에 대해서요. 또 다른 말로 하면, 개소리를 더 이상 참지 않겠단 거죠. 여러분이 너무나 오래 참아왔던 걸 더는 참지 않는 거죠. 다른 이들과 타협하지 않는 것입니다.

 

상승 마스터에 대한 전형적인 이미지가 있어요. 누구든, 무엇이든 다 받아주는 거요. 그거 전혀 사실 아닙니다. 상승 마스터는, 그리고 이제 인간 형상을 하고 걸어 다니는 마스터는 사람들의 에너지 피딩을 참지 않습니다. 외부 세계의 불균형을 참지 않아요. 그런 건 마스터의 내면세계에 영향을 주어선 안 되죠. 마스터는 그를 이용해 먹으려는 사람들을, 혹은 그의 깨달음에서 단물을 빨아먹으려는 사람들을 참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그럴 겁니다. 성공은 못할 테지만, 아무튼 시도는 할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말하자면, 참지 않는 개자식이 될 준비를 할 때입니다. 고약하게 굴라는 말이 아니고요, 다른 이들로부터 어떤 행동까지는 받아들이고, 어떤 건 받아들이지 않을지를 아주 분명하고 명확하게 선을 그을 줄 알아야 한단 겁니다.

 

있죠, 여러분은 자연에서는 참아 줄지 말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연은 그 모습대로죠. 여러분에게서 무엇도 앗아가려 하지 않습니다. 사실, 자연은 주는 쪽이죠. 대체로 반려 동물 같은 경우에도 개수작을 어느 정도까지 참아 줘야 하나, 감내해야 하나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들은 주는 쪽이죠. 그들은 줍니다. 사랑을 하죠. 하지만 인간은요? 인간들은, 음, 경험해 봐서 잘 알잖아요. 그들은 여러분을 왜곡하려 할 겁니다. 여러분을 취하려고 할 겁니다. 여러분을 중심에서 떨어뜨리려 할 겁니다. 마스터는 그런 것을 참지 않죠. 여러분 만일 떠날 계획이라면 그런 건 생각 안 해도 됩니다. 그러나 바라건대, 여기 남아 있을 계획이라면—특히 사트를 참고해 보세요. 여러분 정말로 확고하지 않으면 그냥 빠져나가 버립니다— 그렇다면 그런 것들을 이야기해야 할 겁니다.

 

하지만 특히 제가 오늘 이야기하고 싶은 게 하나 있어요. 나머지는 다음 샤우드들에서 다룰 건데요. 전 이 주제에 대해선 정말이지 인내심이 별로 없습니다. 이미 아시겠지만, 그 이야길 좀 해 보려 합니다. 정말로 중요합니다. 이게 매우 엄청나게 중요해요. 앞으로 두어 달간 많은 샴브라들이 깨달음으로 들어갈 거니까요. 바로, 풍요라는 문제죠.



   

총 게시물 26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열정 2020 샤우드 2 - 3 운영자 02-14 417
 열정 2020 샤우드 2 - 2 운영자 02-14 372
 열정2020 샤우드 2 - 1 운영자 02-14 418
26  열정2020 샤우드 11 - 2 운영자 02-14 407
25  열정2020 샤우드 11 - 1 운영자 02-14 465
24  열정2020 샤우드 10 - 2 운영자 02-14 380
23  열정2020 샤우드 10 - 1 운영자 02-14 364
22  열정2020 샤우드 9 - 2 운영자 02-14 385
21  열정2020 샤우드 9 - 1 운영자 02-14 348
20  열정2020 샤우드 8 - 2 운영자 02-14 370
19  열정2020 샤우드 8 - 1 운영자 02-14 364
18  열정2020 샤우드 7 - 3 운영자 02-14 384
17  열정2020 샤우드 7 - 2 운영자 02-14 355
16  열정2020 샤우드 7 - 1 운영자 02-14 350
15  열정2020 샤우드 6 - 3 운영자 02-14 438
14  열정2020 샤우드 6 - 2 운영자 02-14 371
13  열정2020 샤우드 6 - 1 운영자 02-14 370
12  열정2020 샤우드 5 - 3 운영자 02-14 373
11  열정2020 샤우드 5 - 2 운영자 02-14 361
10  열정2020 샤우드 5 - 1 운영자 02-14 336
9  열정2020 샤우드 4 - 2 운영자 02-14 392
8  열정2020 샤우드 4 - 1 운영자 02-14 369
7  열정2020 샤우드 3 - 2 운영자 02-14 370
6  열정2020 샤우드 3 - 1 운영자 02-14 395
5  열정 2020 샤우드 2 - 3 운영자 02-14 417
4  열정 2020 샤우드 2 - 2 운영자 02-14 372
3  열정2020 샤우드 2 - 1 운영자 02-14 418
2  열정2020 샤우드 1 - 2 운영자 02-14 403
1  열정2020 샤우드 1 - 1 운영자 02-14 389
이용약관 개인 정보 취급방침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사이트맵

    위로

Copyright ⓒ 2006 Hiramid Academ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