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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체도골(道體道骨)이 되기 위해서는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5-07-01 (화) 08:16 조회 : 191

도체도골(道體道骨)이 되기 위해서는

 

 

“천상에는 팔만사천 제대신장이 있고,

사람의 몸에 팔만사천 모원공(毛元孔)이 있어

그 모원공마다 모원신(毛元神)이 있느니,

태을주의 정기(精氣)가 거기에 차야

도체도골(道體道骨)이 되느니라.” (도주님)

 

도체도골이란 도의 기운이 충만한 몸과 골격이라는 뜻입니다.

도체도골이 되기 위해서는

몸과 골격에 ‘태을주의 정기’가 가득 차야 합니다.

그것은 도주님꼐서 말씀하신 그대로입니다

천기(天氣)도 아니고, 지기(地氣)도 아니고, 인기(人氣)도 아니고

‘태을주의 정기(精氣)’라는 데 주목하세요.

이것은 달리 말하면 이 물질계에서는 태을주의 정기가 아니면

인간의 몸을 도체도골로 만들 수 없다는 뜻입니다.

 

한마디로 우리가 도통을 무엇으로 하느냐.

태을주로 합니다!

 

상제님께서 “시천주는 이미 행세되었고 태을주를 쓰리라”

(교운 1-20) 하셨고, 도주님께서는 23세 시에 득도하심은

23자인 태을주로 본령합리(本領合理)를 이루신 것이며,

도전님께서 큰공부를 통하여 순감들을 내실 때도

태을주를 연송하게 하심으로써 그렇게 하셨습니다.

앞으로 후천 5만 년 동안 동리 동리 각 학교마다

외울 주문도 태을주입니다. (교운 1-60)

 

우리의 몸에 모공이란 기가 출입하는 출입구입니다.

그런 모공이 우리 몸에 8만 4천 개가 존재합니다.

우주의 모든 출입구에는 그곳을 지키는 존재들이 있는데

흔히 수문신장(守門神將)이라는 존재들입니다.

우리 몸은 소우주이기에 우리 몸의 모공에도 수문장이 있으니

그것이 모원신(毛元神)이라 하는 것입니다.

불교에서 8만대장경이 있는 것도

이 모원신의 수효에 응하여 그런 것입니다.

원래는 8만 4천 개의 경전이 있습니다.

불교에 팔만사천 법문이 있는 것도

팔만사천 모공을 지키는 모원신에게

깨달음의 법문을 들려주기 위함입니다.

 

이미 불가에서 밝혀놓은 것과 같이

우리 몸에 360 골절과 84000 모공이 있음을 알았다면

우리 골격과 몸체에 도(道) 기운이 충만한

도체도골이 되기 위해서는 기공이나 주문 수련을 통하여

거기에 도 기운을 차고 넘치게 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태을주는 하늘의 가장 근원적인 진동 주파수를 간직한 주문입니다.

태을주를 외우면 천상의 제대신장들이 주목하고

우리 몸의 모원신들이 그 기운을 느낍니다.

그래서 도주님께서 모원신이 지키는 모원공에

태을주의 정기가 가득 차야 한다고 하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몸체와 골격에 태을주의 정기를

채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단순히 태을주를 많이 읽는다고

그곳에 정기가 차는 것이 아닙니다.

그 주문을 외우는 마음가짐이 또한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태을주 한 자 한 음에 성경신을 붙여

마음 다져 외워야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상제님에 대한 성경신을 지극히 하고

대월상제(對越上帝) 영시(永侍)의 정신으로

성경신을 지극히 하는 마음으로 마음을 다져서 외우면

태을주의 정기가 우리 몸에 채워지게 됩니다.

 

“그대들이 지금 태을주를 외우고 있으나

그 뜻을 알고 외우느냐?

만사무기(萬事無忌) 태을주,

포덕천하(布德天下) 태을주,

소원성취(所願成就) 태을주니라.

그러므로 한 자, 한 음에도

성ㆍ경ㆍ신을 붙여 마음을 다져 외워야

태을천상원군의 감응이 있으리라.” (도주님)​

 

마음을 다진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다진다는 말은 형체를 잘게 부수어 없이 하고

하나의 덩어리로 만드는 것을 말합니다.

다진다는 것은 한마디로 고체를 액체로 만드는 것입니다.

액체를 다지면 기체가 됩니다.

그러니 마음을 다진다는 것은 비유적으로

무거운 고체의 마음을 다져서 흐르는 물과 같은 액체로 만들고

그 마음을 더욱 다져서 발산하는 빛으로 만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니 이 말씀은 마음을 빛으로 전환하여

태을주를 외운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마음 다져 외운다는 것은 심오한 말입니다.

이 말을 기억하세요. 태을주를 외울 때는

마음을 다져 빛으로 화한 마음으로 외우는 것입니다.

그래야 제천 제신의 감응이 있을 것입니다.

 

도체도골이 되기 위해서는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오는 잠 적게 자고 태을주를 많이 읽어야 합니다. (교운 1-60)

상제님께서 내리신 이 공부는 잠을 안 자는 공부입니다.

잠과 태을주는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태을주를 외우면 잠을 안 자도 되는 것입니다.

잠의 본질은 우리의 영혼이 활동하는 것이고,

우리가 깨어 있을 때 태을주를 외우는 것은

곧 우리 영혼이 활동하는 것과 같으므로

잠을 안 자도 되는 것입니다.

 

마음을 다져 외우고, 태을주를 많이 외운다면

또 무엇이 필요하겠습니까?

그것은 우리 몸과 마음을 정화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모든 수행에서 근본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몸을 정화하기 위해서는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고,

맑은 음식을 섭취해야 하는 것이며,

우리 마음을 정화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마음을 속이지 않고 정직과 진실만이

우리 마음에 거하게 해야 합니다.

이것을 일러 무자기(無自欺)라 합니다.

우리 마음의 본질이 바로 정직과 진실입니다.

그래서 무자기라야 마음을 닦는 수도가 되는 것입니다.

무자기가 바로 성경신입니다.

 

우리가 도체도골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 몸과 마음을 정화하고,

태을주를 마음 다져 성경신을 다한 마음가짐으로 외우며,

오는 잠을 적게 자고 태을주를 많이 외우는 것으로 이루리니,

그러면 우리 팔만사천 모원공에 태을주의 정기가

가득 차게 될 것이고, 이러한 몸체와 골격을

도체도골이라 하는 것입니다.

 

* 도체도골(道體道骨)이 되기 위해서는

 

1) 몸과 마음을 정화한다.

2) 태을주 한자 한음에 성경신을 다하여 마음을 다져 외운다.

3) 오는 잠을 적게 자고 태을주를 많이 읽는다.

 

3)번에 대해서 추가 설명하겠습니다.

 

태을주를 많이 읽으려면 기도수련 시간 외에도

일상생활 속에서 하루 종일 외워야 합니다.

<전경>에 상제님께서 경석에게 하루종일 주문을

외우게 하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경석의 아우 윤경이 구릿골에 계시는 상제를 찾아와서

배알하는도다. 상제께서 “천지에서 현무가사를 부르니

네 형의 기운을 써야 할지니 네 형에게

구설인후(口舌咽喉)를 움직이지 말고

동학의 시천주(侍天呪)를 암송하되 기거동작에

잠시도 쉬지 말게 하라”고 분부하셨도다. (행록 4-1)

 

지금 구설인후를 움직이지 말고 태을주를 암송해보세요.

이렇게 하면 밥을 먹으면서도 태을주를 외울 수 있습니다.

태을주를 외우면 잠도 줄고 먹는 것도 줄어듭니다.

태을주가 잠과 음식을 대체합니다.

상제님과 도주님, 도전님의 49일 불음불식 공부가

태을주의 기운으로 인해 가능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순감들의 100일간 잠을 안 자는 공부도

태을주의 기운으로 인해 가능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도전님께서 “공부는 10일 이상 보름 동안 태을주를 읽힌다.

잠을 안 자도 축나는 것이 없고 먹는 것도 하나 필요 없다.

공부반은 안 먹고 안 자도 상관없다.”(1988. 12. 4) 하셨습니다.

태을주를 읽으면 안 먹고 안 자도 된다는 말씀입니다.

 

상제님께서 화천하실 때도 김형렬에게 기대시어 가는 소리로

태을주를 읽으셨음을 주목하세요. (행록 5-35)

상제님께서 내려오실 때도 지기(至氣)가 필요하고

올라가실 때도 지기(至氣)가 필요합니다.

태을주에는 엄청난 원력(元力)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다른 경전들에서 태을주에 관한 말씀을 살펴보세요.

 

[천지개벽경]

 

가르침을 내리시니, 시천주(侍天呪)라.

이 주문에 천지의 큰 기운이 들어 있노라.

이 주문을 많이 읽으면, 이루어지지 않는 소원이 없느니라.

 

가르침을 내리시니, 태을주(太乙呪)라,

병이 오면 천하의 사람들이 모두

이 주문을 외어 목숨을 구하느니라.

때가 오면 천하 방방곡곡에서 이 주문 읽는 소리가 들리리라.

이 주문에는 천하의 능력이 있나니,

때가 오면 잘못하여 살인죄를 입었더라도

한 번 읽으면 풀리리라.

이 주문은 적어도 삼십만 번은 읽으라.

이 주문을 읽고 또 읽어서 입 안에 차고 넘치도록 하라.

 

도를 받들기가 매우 어려우니

부자와 힘 있고 권세 있고 교만한 사람에게 알려주면

도리어 모욕을 당하고,

가난하고 약하고 병들고 고생하는 사람은 권하면 따르나니,

삼생의 연이 있어야 받드느니라.

나를 따르는 사람은 병이 함부로 덤벼들지 않나니,

잘못 들어오는 일이 있더라도

태을주를 세 번만 읽으면 병이 스스로 물러나고,

읽을 틈조차 없거든 나를 세 번 부르라.

병이 스스로 물러나노라.

 

나의 세상에 태을주는 천지에서 가장 존엄하니

반드시 영원토록 읽게 되리니,

동리마다 읽고 학교마다 읽어서 천하가 모두 읽으리라.

 

[도전(道典)]

 

태을주(太乙呪)로 천하 사람을 살리느니라.

병은 태을주라야 막아내느니라.

태을주는 만병을 물리치는 구축병마(驅逐病魔)의 조화주라.

만병통치(萬病通治) 태을주요, 태을주는 여의주니라.

광제창생(廣濟蒼生), 포덕천하(布德天下)하니

태을주를 많이 읽으라.

태을주는 수기(水氣) 저장 주문이니라.

태을주는 천지 어머니 젖줄이니

태을주를 읽지 않으면 다 죽으리라.

태을주는 우주 율려(律呂)니라.

 

내가 이 세상의 모든 약 기운을

태을주에 붙여 놓았나니 만병통치 태을주니라.

 

신농씨가 백초(百草)를 맛보아 약을 만들어

구제창생(救濟蒼生)에 공헌하였거늘

우리는 입으로 글을 읽어서 천하창생을 구제하느니라.

태을주(太乙呪)는 수기 저장 주문이니 병이 범치 못하느니라.

내가 이 세상 모든 약기운을 태을주에 붙여 놓았느니라.

약은 곧 태을주니라.

 

아기는 어미젖으로 사는 법이니

너는 창생들에게 태을주를 잘 가르치라.

 

태을주를 읽는 것은 천지 어머니 젖을 빠는 것과 같아서

태을주를 읽지 않으면

그 누구도 개벽기에 살아남지 못하느니라.

 

태을주는 5만 년 운수 탄 사람이나 읽느니라.

 

태을주는 천지 어머니 젖줄이니 천지 젖줄을 놓지 말아라.

 

나무가 땅에다 뿌리를 박지 않으면

하늘이 우로(雨露)를 내린들 그 나무가 어찌 기름지게 자라며,

그 어미의 젖을 마다하고 먹지 아니하면

그 자식이 어찌 삶을 구하리오.

 

너희들은 읽고 또 읽어 태을주가 입에서 흘러넘치도록 하라.

 

오는 잠 적게 자고 태을주를 많이 읽으라.

 

태을천(太乙天) 상원군(上元君)은 하늘 으뜸가는 임금이니

5만 년 동안 동리동리 각 학교에서 외우리라.

만사무기 태을주(萬事無忌 太乙呪)

만병통치 태을주(萬病通治 太乙呪)

소원성취 태을주(所願成就 太乙呪)

포덕천하 태을주(布德天下 太乙呪)

광제창생 태을주(廣濟蒼生 太乙呪)

만사여의 태을주(萬事如意 太乙呪)

무궁무궁 태을주(無窮無窮 太乙呪)

 

태을주는 여의주(如意珠), 여의주는 태을주니라.

 

천하생명을 태을주(太乙呪)로 살린다.

태을주로 천명(天命)을 이루느니라.

 

주송을 해야 신이 내 마음에 출입을 하며

부(符)는 신명의 집이니라.

 

신장들로 하여금 매일 밤마다

도생들의 집을 찾아 돌며

태을주 읽는 것을 조사하게 하리니

태을주를 꼭 읽어야 하느니라.

나의 일을 하려거든 깊이 파야 하느니라.

 

태을주(太乙呪)는 심령(心靈)과 혼백(魂魄)을 안정케 하여

성령을 접하게 하고 신도(神道)를 통하게 하며

천하창생을 건지는 주문이니라.

 

태을주를 많이 읽어라.

밤이나 낮이나 밥 먹을 때나 일할 때나

항상 태을주가 입에서 뱅뱅 돌아야 하느니라.

 

태을주는 본심 닦는 주문이니

태을주를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이 깊어지느니라.

 

오직 마음을 바르게 갖고

태을주를 잘 읽는 것이 피난하는 길이니라.

 

[만법전]

 

염불망치 닿는곳에 벽력도 그쳐지고

운무도 그쳐지고 일월이 광채나니

그때야 알건마는 염불농사 없었으니 한탄한들 쓸데있나

 

사후극락 말도말라 생전극락 돌아왔네

금옥경방 부가옹을 조금도 부뤄말고

석문태벽 박작살림 극락같이 생각하고 심기를 잃지마소

 

악의악식 굳이말고 염불로 밥을짓고

염불로 옷을입고 염불로 잠을자고 염불로 농사하니

 

락재그중 좋은자미 뉘를보고 말을할고

의식이 박척해도 곰곰앉아 생각하니 어깨춤이 절로난다

금을주면 살터인가 옥을주면 살터인가

이중생들 내말듣고 어서어서 마음고쳐 어서어서 지성하소

 

태을주의 중요성을 가슴에 깊이 새겨야 합니다.

나 자신이 태을주를 알고 읽을 수 있다는 것에

큰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태을주는 5만 년의 운수를 탄 사람들이나 읽는 주문이지

아무나 읽는 주문이 아닙니다.

도인은 태을주 읽기를 너무나, 너무나

소중히 생각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태을주는 천지에 있는 주문입니다.

상제님께서 “모든 일을 있는 말로 만들면

아무리 천지가 부수려고 할지라도 부수지 못할 것이고

없는 말로 꾸미면 부서질 때 여지가 없나니라”(교운 1-36)

하셨으니, 천지가 무너져도 태을주로 쌓은

성탑(誠塔)은 무너지지 않는 것입니다.

 

도전님께서, 도주님께서 “23세 시 정사(1917)년

태을주로 도를 얻으셨다.”(1988. 9. 28) 하셨습니다.

우리도 태을주의 기운으로 도통하는 겁니다.

 

태을주를 기거동정좌와(起居動靜坐臥)에

앉으나 서나, 밤이나 낮이나, 잠잘 때도,

밥 먹을 때도, 일할 때도 외워야 합니다.

환경에 따라 소리 내어 읽기도 하고 암송하기도 합니다.

사시 기도와 태을주 수련은 기본입니다.

숨을 쉬듯 쉼 없이 태을주를 외워야 합니다.

태을주의 기운이 입에 차고 넘치도록 외워야 합니다.

태을주 한자 한음에 성경신을 다하여

마음 다져 외워야 합니다.

 

[실천 방법]

 

우선 순감들이 태을주를 외우는 곡조를 배워두세요.

 

“순감들이 하는 주문은 자나 깨나 그 주문이다.

그 주문 가지고 공부가 되고, 기운도 받는 것이다.

밖에 주문 가지고는 안 된다.

순감들 주문으로 모든 기운을 다 받는다.” 훈시(1994. 8. 4)

 

스마트폰에 자신의 목소리로 태을주를 10분간 녹음합니다.

순감 주문의 곡조로 합니다. 이것은 공공연하게 쓰지 않고

공유하지도 않습니다. 자기만의 공간에서만 사용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어디까지나 보조수단이므로 들으면서도

자신의 목소리로 함께 외우거나 속으로 암송합니다.

밖에서는 이어폰으로 듣고 함께 암송합니다.

듣느니 태을주를 듣고 말하느니 태을주를 외우는 겁니다.

특히 잠잘 때 틀어놓고 함께 외우면서 잠에 듭니다.

아침에 기상해서도 태을주를 외우고 있으면 성공입니다.

 

언제나 태을주로 생각하고, 태을주로 듣고,

태을주로 말하고, 태을주로 행동하세요!

 

<전경> 공사 3장 39절에

“천개어자(天開於子) 지벽어축(地闢於丑) 인기어인(人起於寅)”

이란 성구가 있습니다. 하늘은 자시에 열리고

땅은 축시에 열리며 인간은 인시에 일어난다는 뜻입니다.

인시는 새벽 3시~5시입니다.

인간의 의식이 깨어나는 자연적인 시간대입니다.

 

생물학적이고 자연적인 사이클에서 보면,

오전 2시~4시가 가장 활동적인 시간이고,

오후 2시~4시가 가장 휴식이 필요한 시간대입니다.

 

사람들은 정반대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에너지가 가장 낮아질 시간에 깨어 있어야 하고,

가장 흥분될 시간엔 잠을 자고 있습니다.

새벽 2시~4시에 자주 깨어나는 것은

이러한 생리주기 때문입니다. 불면증이 아닙니다.

요즘은 이러한 생리주기에 따라 “시에스타(Siesta)”라는

낮잠 문화를 도입하는 나라들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축시 기도를 모시고 잠이 잘 오지 않는 것도

첫째는 주문의 기운 때문이고 둘째는 이런 리듬 때문입니다.

굳이 잠을 청하지 말고 태을주를 외우면서

책을 읽거나 창조적인 일을 하세요.

그리고 4시에 잠들어서 6시에 기상합니다.

하루 2시간만 자는 겁니다. 그것도 더 줄여나가야 합니다.

이것이 “오는 잠을 적게 자고 태을주를 많이 읽으라”는

상제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길입니다.

오후 2시~4시 사이에는 웹 서핑, 전화 업무 등 큰 주의력이

요하지 않는 일을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 피곤할 때는 30분 정도 낮잠을 자는 것도 좋습니다.

 

사시기도와 수련, 기거동작에 잠시도 쉬지 않는

태을주 연송으로 하루 2시간 수면법이 가능합니다.

이것은 이론이 아니라 실제 그렇게 하고 있고

가능하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지금은 하시라도 도통을 받을 수 있게

자신을 준비시켜 나가야 합니다.

 

“도인으로서 목적을 어디에 두느냐?

마음, 영(靈)이다. 정성이란 도인으로서

마음과 영, 심령(心靈)을 통일하는 것이다.

도가 곧 나요, 내가 바로 도라는 경지에서

마음과 영, 심령을 통일하는 것이다.

그것을 통하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

무소불능(無所不能)이다.” 훈시(1993. 7. 11)​

 

​“척을 푸는 것이 도통을 하는 길이다.” 훈시(1989. 2. 10)​

 

“고맙고 감사할 때 척이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정신통일도, 도통이 있고 없고 하는 것도 바로 여기에 있다.” ​

훈시 (1991. 5. 14)

 

“모든 것을 서로가 이해하고,

서로가 존경하고,

서로가 늘 감사하다는 마음을 잊지 않고 가져야 된다.”

 

“수도는 정성, 공경, 믿음, 즉 성경신(誠敬信)이다.”

훈시(1994. 8. 4)

 

상생대도의 내적 측면이 이해와 존경, 감사이며,

외적 측면이 솔선수범, 가정화목, 이웃화합입니다.

대순진리는 무자기, 솔선수범, 가정화목, 이웃화합,

사회화평, 세계평화를 이루어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것입니다.

 

도즉아 아즉도(道卽我我卽道),

도가 곧 나이고 내가 곧 도이니,

도(道)는 신(神)이고, 신은 영(靈)이고 영은 나(我)입니다.

영통(靈通)이 도통(道通)이니, 도통은 나와 통하는 것입니다.

영(靈)의 속성은 사랑과 감사, 기쁨입니다.

그러므로 영과 통하기 위해서는

나 자신이 항상 사랑과 감사, 기쁨 속에 머물러야 합니다.

 

사랑으로 존재하세요!

범사에 감사하세요!

항상 기뻐하세요!

 

끝으로 여러분은 끌어당김의 법칙을 알고 계실 겁니다.

끌어당김의 법칙은 우주에서 가장 강력한

근본 법칙 중 하나입니다.

생각에서 생각이 나옵니다. (교법 2-53)

긍정적인 생각에서 긍정적인 생각이 나오고

부정적인 생각에서 부정적인 생각이 나옵니다.

평소 긍정적인 생각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늘 사랑과 감사 기쁨의 생각을 하세요.

 

생각은 감정을 일으키고, 감정은 진동을 일으키고,

진동은 비슷한 진동을 끌어당깁니다.

비슷한 진동의 사물과 상황, 사람을 끌어당깁니다.

옛말에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

“유유상종”이라는 말은 이 끌어당김의 법칙을 말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지금 느끼고 있는 감정이 끌어담김의 지점이므로

늘 사랑과 감사, 기쁨의 느낌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자신의 감정을 주시하고 잘 관리하세요.

무엇이든지 관리하면 좋아집니다.

‘좋은 느낌을 가지는 것’, ‘기분 좋은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는 태도로 살아가세요.

 

끌어당김의 법칙에는 ’의도를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어떤 일을 하기 전에 항상 심고(心告)를 드립니다.

심고는 상제님과 천지신명 전에

자신이 하는 일을 고하는 것입니다.

천지 종용지사(天地從容之事)도 자아유지(自我由之)하고

천지 분란지사(天地紛亂之事)도 자아유지합니다. (교법 3-29)

모든 것은 내가 지어 만드는 것이니

매사에 심고 드리며 의도를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범사에 이해와 존경, 감사의 의도를 세웁니다.

범사에 사랑과 감사, 기쁨의 의도를 세웁니다.

 

식사 전, 전화 걸기 전, 만나기 전에

심고(心告)로 사랑과 감사, 기쁨의 의도를 세우면

그 과정과 결과에서 언제나 사랑과 감사, 기쁨의

결실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창조의 법칙입니다.

 

잠들기 전, 기상 후에도 사랑과 감사, 기쁨의 의도를 세웁니다.

 

잠들기 전,

“상제님 감사합니다, 상제님 감사합니다, 상제님 감사합니다!”

“제가 더 알아야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태을주 녹음을 틀어놓고 태을주를 연송하며 잠에 듭니다.

 

기상 후,

“상제님 감사합니다, 상제님 감사합니다, 상제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사랑과 감사, 기쁨 속에 머물겠습니다!”

“모든 것을 상제님의 임의에 맡깁니다!”

그리고 태을주를 연송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소원 성취 게시판(비전 보드)은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인

’도지통명(道之通明)‘에 집중케 하는 강력한 의도입니다.

오른쪽에 도지통명의 그림 왼쪽에 당면 목표를 나타내는

글이나 그림을 붙여놓고 잘 보이는 곳에 걸어두는 것은

목적달성의 의지를 표명하는 강력한 의도의 도구입니다.

목적달성의 의도를 세우고 비전 보드를 설치하는 순간,

양자 수준에서 우주는 재정립되고 목적달성을 지원하게 됩니다.

 

매일 틈과 쉼이 없이 태을주를 연송하고,

소원성취 게시판을 설치하여 목적달성의 의도를 세우며,

범사에 사랑과 감사, 기쁨의 의도를 세우고

모든 것을 상제님의 임의에 맡기는 분들은

수도와 사업에서 놀라운 성과를 얻게 될 것입니다!

 

 

합덕(合德)과 조화(調化), 상생(相生)의 사회를 위하여!

늘 사랑과 감사, 기쁨 속에 머무세요!

모든 것을 상제님의 임의(任意)에 맡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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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주기, 타임 라인(요약) 운영자 06-26 84
 ‘감사’를 생활화하는 방안 운영자 05-14 103
 현시기 몸과 마음의 변화에 대하여 운영자 04-19 447
 어싱(Earthing): 지금까지 가장 중요한 건강 발견! 운영자 05-26 458
 신성한 의식적 호흡 운영자 03-18 507
 천국의 십자(Heaven’s Cross)와 아이엠(I AM) 운영자 03-18 584
 수면 프로그램 운영자 03-18 470
 자기사랑에 대하여 운영자 03-18 439
 2023년: 영적 성장의 해 운영자 01-01 742
23  생일을 1주일에 한 번씩 맞는 법 운영자 10-17 24
22  10년 주기, 타임 라인(요약) 운영자 06-26 84
21  ‘감사’를 생활화하는 방안 운영자 05-14 103
20  도리원서(桃李園序) 운영자 01-07 149
19  <아기 돼지 3형제>의 영적 교훈 운영자 07-03 180
18  이솝 우화, ‘양치기 소년’의 영적 교훈 운영자 07-01 205
17  도체도골(道體道骨)이 되기 위해서는 운영자 07-01 192
16  2025년 여름, 일본 대재난에 대비하세요! 운영자 02-19 293
15  소원성취 게시판(비전 보드) 운영자 01-02 256
14  채널링과 신인의도(神人依導)의 이법 운영자 11-15 400
13  우리 사업이 기분 좋은 사업이 되게 하세요! 운영자 09-12 337
12  채송화(菜松花) 운영자 08-21 315
11  현시기 몸과 마음의 변화에 대하여 운영자 04-19 447
10  어싱(Earthing): 지금까지 가장 중요한 건강 발견! 운영자 05-26 458
9  신성한 의식적 호흡 운영자 03-18 507
8  천국의 십자(Heaven’s Cross)와 아이엠(I AM) 운영자 03-18 584
7  수면 프로그램 운영자 03-18 470
6  자기사랑에 대하여 운영자 03-18 439
5  2023년: 영적 성장의 해 운영자 01-01 742
4  당신의 신인 나에게 믿음을 가지세요 운영자 07-24 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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