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솝 우화, ‘양치기 소년’의 영적 교훈
2025. 6. 26
이솝 우화는 고대 그리스의 이솝이라는 인물이 쓴 짧은 이야기들로, 주로 동물들이 등장하여 인간의 성격과 행동을 비유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솝 우화는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 그 안에는 깊은 교훈이 담겨 있습니다. 양치기 소년도 그중 하나로, 거짓말의 위험성과 진실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이야기입니다.
넓은 풀밭에서 양들을 돌보던 양치기 소년은 무척 심심했습니다.
“아아, 매일 양치는 일만 하니 정말 따분하군. 뭐 재미있는 일이 없을까?”
그때 한가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늑대가 나타났다고 하면 마을 사람들이 모두 달려오겠지?’ 양치기 소년은 마을을 향해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큰일 났어요! 늑대가 나타났어요!”
마을 사람들은 양치기 소년의 목소리를 듣자마자 하던 일을 멈추고 급히 산으로 올라갔습니다.
“늑대가 어디에 있니?”
“늑대는 무슨 늑대예요. 심심해서 그냥 말해 본 거예요.”
마을 사람들은 양치기 소년이 거짓말을 했다는 사실을 알고 몹시 화를 냈습니다. 하지만, 소년은 사람들이 자신의 말에 속아 우르르 달려오는 것이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며칠이 지난 뒤, 소년이 마을을 향해 또 소리쳤습니다.
“늑대가 나타났어요! 살려 주세요!”
마을 사람들은 이번에도 하던 일을 멈추고 양이 있는 곳으로 달려 나갔습니다.
“늑대가 어디 있니? 양들은 괜찮니?”
하지만 늑대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양들은 평화롭게 풀을 뜯고 있었습니다. 양치기 소년이 웃으며 말했습니다.
“헤헤, 제가 장난을 친 거예요.”
“뭐야? 또 거짓말을 했어?”
마을 사람들은 화를 내며 일하던 곳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양 떼가 있는 곳에 진짜 늑대가 나타났습니다. 깜짝 놀란 소년이 목이 터져라 소리를 질렀습니다.
“늑대가 나타났어요, 이번엔 진짜 늑대예요!”
“저 녀석 또 거짓말을 하는군!”
마을 사람들은 소년의 말에 신경도 쓰지 않고, 하던 일을 계속했습니다. 양치기 소년은 있는 힘껏 소리를 질렀지만, 사람들은 양들을 구하러 오지 않았습니다. 결국 양들은 늑대에게 모두 잡아먹히고 말았습니다.
이 이야기는 사람들이 살면서 ‘거짓말’을 일삼으면 결국 신용을 잃고 큰 손해를 입게 되니 마음을 속이지 말고 진실하게 살아야 한다는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믿음은 사회를 결속시키는 연결선입니다. 우리는 성(誠)ㆍ경(敬)ㆍ신(信) 즉 정성과 공경과 믿음을 수도의 요체(要諦)로 삼아 마음은 정성스럽게, 몸은 공경스럽게, 일은 믿음직스럽게 할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도주님께서는 성경신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오늘은 오도(吾道)의 삼요체인 성(誠)ㆍ경(敬)ㆍ신(信)에 대하여 말하리라.
과거의 성인도 말했듯이 성자(誠者)는 천지도(天之道)요, 성지자(誠之者)는 인지도(人之道)니 수도와 인간관계 또는 사회생활 어느 한 곳에도 성(誠)이 없으면 안 되느니라. 나라에 충성(忠誠)하고, 부모에게 효성(孝誠)하며, 남에게는 성실(誠實)하고, 일에는 정성(精誠) 되이 하는 지성인(至誠人)이 되어야 하느니 지성(至誠)이라야 감천(感天)이니라.
경(敬)에 대하여는 신명을 숭경(崇敬)하며, 부모와 존장을 공경(恭敬)하고, 타인을 존경(尊敬)하며, 스스로의 마음과 몸을 경건(敬虔)히 하는 것이 수도자의 요체니라.
신(信)은 인간사회의 연결선과도 같으니 사람으로서 믿음이 없으면 금수와 다름이 없으므로 그러한 불신 사회가 되어서는 아니 되느니라. 도(道)에는 신심(信心)을 가지고 상제님을 신앙(信仰)하며, 남을 신뢰(信賴)하고 신용(信用)을 지키면 사회의 신망(信望)을 받느니라. 도인은 이 삼요체를 잠시라도 잊지 말고 실천하며 힘써 행하라.”
말씀의 깊이를 잘 느껴보세요. 이런 말씀은 역사상 그 어떤 철학자도 성인(聖人)에게서도 들어보지 못한 심오한 말씀입니다. 우주의 근본진리를 유한한 인간의 능력으로는 그 진리의 당체(當體)를 밝히기 어려우므로 상제님과 도주님, 도전님께서 내세하신 것입니다. 이를 도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진리(대순진리)는 천지인 삼계 어디에나 편재(遍在)하고 과거ㆍ현재ㆍ미래 언제나 항존(恒存)하는 근본 원리니 우주 간 모든 사물과 기동이 이 진리에서 이탈할 수 없느니라. 그러므로 이를 이(理)로 보면 천리ㆍ지리ㆍ인리가 되며, 법(法)으로 보면 천법ㆍ지법ㆍ인법이 되고, 도(道)로 보면 천도ㆍ지도ㆍ인도가 되며, 이는 또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절대적이며 보화적 진리니라. 이 진리를 체득하기 위하여 동서고금의 무수한 성철(聖哲)들이 노심하였으나 유한(有限)한 인간의 능력으로서는 불가능하므로 결국 구천상제님께서 친히 강세하시게 되었느니라.”
오늘은 이 이솝우화의 영적인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보겠습니다. 여기서 <극이동 & 신세계> (좋은옥토, 2025. 4)의 인용 문구를 보겠습니다.
“역시나 반복해서 주어지는 경고가 아무 쓸모가 없구나. 여러분의 우화인 ‘양치기 소년’과 ‘아기 돼지 삼형제’가 떠오릅니다. 여러분에게 주어지는 예언들은 준비하라고 하는 것이고, 미리 앞서서 충분히 외치는 이유는 몇 년, 몇 월, 몇 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마음을 비우고 준비하는 것이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기에 그런 것입니다. ‘거짓말이네’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만큼 마음 비우기가 어렵기 때문에 많은 시간이 필요한 것이기에, 반복적인 경고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날짜가 왜 틀리거나, 연장되느냐! 하겠지요. 정말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언제 일어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현시점에 마음이 어떻게 준비되어 있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는 경고를 진실로 받아들여서 날짜와 상관없이 자신의 마음을 비워 준비한 이들과 준비하는 이들을 구원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날짜에 집중해서 ‘거짓말이네’ 하고, 빈정거리거나, 그것을 빌미로 공격하는 이들과 실망하여 돌아서는 이들의 그 ‘거짓된 마음’을 보기 위해서입니다. 마치, 자신은 하늘을 사랑하고, 평생 그날만을 기다려왔다는 그 ‘가증(可憎)한 마음’을 보기 위하여 ‘페이크(fake)’를 설정하였던 것입니다. 진실로 하늘을 사랑하고, 평생 이 순간만을 위해 기다린 사람은 그런 날짜 변경에 집중하지 않으며, 오직 마음 중심만을 바라보면서 그런 것에 흔들리지 않도록 하는 이들입니다. 우리는 가벼운 바람에도 흔들리는 가라지들을 솎아내고, 알곡들만을 수확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페이크’를 통해서 거짓된 마음과 가증스런 마음을 가진 이들을 털어내려 하는 것입니다. 이제, 그 의미를 아시겠지요.
진실한 마음을 가진 이들은 페이크에 흔들리지 않으며, 의심하지 않고, 변절하지 않습니다. 다만 옷매무새를 여미듯이 마음가짐을 새롭게 점검하는 것입니다. 전한 대로 우리는 알곡들을 수확한다고 하였고, 그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한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극이동에 남겨지는 인류들에게도 최대한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고, 극이동 이후에 행성 다몬으로 가는 이들에게도 최후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늘을 원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며, 기회를 잡는 것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우화 ‘양치기 소년’의 영적 교훈은 이 인용 문구로 충분하다고 봅니다. 이것은 인류의 알곡을 수확하는 천상의 입장을 설명한 것으로 중언부언 설명할 필요가 없이 명쾌한 해설입니다. 상제님께서 “나는 오직 마음을 볼 뿐이로다.”(교법 2장 10절) 하셨듯이 하늘은 인류의 ‘끝까지 믿는 진실한 마음’을 보는 것입니다.
‘끝까지 믿는 마음’을 주제로 한 이야기는 우리 <전경> 에도 ‘최풍헌과 유훈장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하루는 종도들에게 지난날의 일을 밝히시니라. “최 풍헌(崔風憲)이라는 고흥(高興) 사람은 류 훈장(柳訓長)의 하인인데 늘 술에 취해 있는 사람과 같이 그 언행이 거칠으나 일 처리에 남보다 뛰어난지라 훈장은 속으로 그 일꾼을 아꼈도다. 훈장은 왜군이 침입한다는 소문에 민심이 흉악해지는 터에 피난할 길을 그에게 부탁하였으되 풍헌은 수차 거절하다가 주인의 성의에 이기지 못하여 “가산을 팔아서 나에게 맡길 수 있나이까” 하고 물었느니라. 류 훈장이 기꺼히 응낙하고 가산을 팔아서 그에게 맡겼도다. 풍헌은 그 돈을 받아가지고 날마다 술을 마시며 방탕하여도 류 훈장은 아예 모르는 체하더니 하루는 최 풍헌이 죽었다는 부고를 받고 뜻밖의 일로 크게 낙담하면서 풍헌의 집에 가서 보니 초상난지라. 그는 하는 수 없이 그의 아들을 위로하고 “혹 유언이나 없었더냐”고 물으니 그 아들이 “류 훈장에게 통지하여 그 가족들에게 복을 입혀 상여를 따라서 나를 지리산(智異山) 아무 곳에 장사하게 하라”고 전하니라. 이 유언을 듣고 류 훈장은 풍헌을 크게 믿었던 터이므로 집에 돌아와서 가족에게 의논하니 다만 큰 아들만이 아버지의 말씀을 좇는도다. 사흘이 지나 모두들 운상하여 지리산 골짜기에 이르렀을 때 산상에서 “상여를 버리고 이곳으로 빨리 오르라”는 소리가 들리는지라. 모두 그쪽을 바라보니 최 풍헌이라. 모두들 반겨 쫓아 올라가니 그곳의 집 한 채에 풍부한 식량이 마련되어 있느니라. 다시 최 풍헌을 따라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그가 가리키는 대로 내려다보니 사방이 불바다를 이루고 있는지라. 그 까닭을 물으니 그는 왜병이 침입하여 마을마다 불을 지른 것이라 이르도다.” (교법 3장 17절)
이 이야기에는 우리가 후천선경을 건설할 때 어느 정도의 믿음을 가지고 가야 하는 가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도전님께서 “나의 일은 최 풍헌의 일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최 풍헌이 죽었다는 부고를 받았으나 최 풍헌은 죽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부고장을 받고 그만 낙심하여 믿음을 멈추었다면 유 훈장은 살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최 풍헌의 유언을 믿었습니다. 지리산 아무 곳에 장사지내 달라는. 류 훈장은 가족에게 의논하였으나 부인과 가족들은 따르지 않았고 다만 큰 아들만 따랐습니다.
<채지가>에 “부자유친 하였으나 운수조차 유친이며 동기일신 하였으나 운수조차 일신인가”라 하였습니다. 부자가 친함이 있어도 운수는 각각이고 동기간이 한몸이라 하여도 운수는 각각이라는 뜻입니다. 결국 유 훈장의 집안도 운수를 놓고는 부부와 자식들이 서로 갈라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왜군이 칩입한다는 소문이 현실화한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양치기 소년의 이야기에서도 언젠가 늑대가 나타나는 것이고 왜군이 칩인한다는 소문은 언젠가 현실화됩니다. 세상이 개벽된다는 소문은 언젠가 현실화됩니다. 세상의 개벽은 목하 진행 중입니다. 새하늘과 새땅이 열리기 전에는 지구의 대청소가 먼저 진행됩니다. 어릴 때 모래 사장에서 손무덤을 쌓고 두드리면서 “두껍아 두껍아 헌집 줄게, 새집 다오” 하고 노래했던 것은 후천 개벽을 노래한 것입니다. 상제님께서 “…낡은 집에 그대로 살려면 엎어질 염려가 있으므로 불안하여 살기란 매우 괴로운 것이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개벽하여야 하나니…”라 하셨고, 도주님께서는 “헌 집을 뜯어야 새 집을 지을 수 있느니라.”라고 하셨습니다. 지금 세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든 혼란과 혼동은 바로 헌 집을 뜯어내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것입니다. 이런 때 도인들은 태풍의 눈에 거하며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며 안심(安心)ㆍ안신(安身)하여야 합니다.
도주님의 다음 말씀은 지금 시기 도인들이 명심하고 실천해야 할 가르침입니다.
“도인들은 세상이 아무리 소란하고 무도하여도 도를 믿고, 도를 닦으며, 도를 펴는 데만 전념하면 나머지 일은 도수에 따라 이루어지리니 진도(眞道)는 부동(不動)이요, 도심(道心)은 불란(不亂)이니라.”
우리는 최 풍헌과 유 훈장 이야기에서 도전님께서 모습을 감추시었어도 끝까지 믿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유 훈장이 최 풍언의 유언을 믿었듯이 도전님께서 남기신 유훈(遺訓), 즉 <도헌>과 훈시말씀을 믿고 실천하여야 합니다. 유 훈장의 집안이 유언을 따르려는 사람과 따르지 않는 사람으로 갈라지듯이, 지금 우리 도인들도 도전님의 유훈을 따르려는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로 갈라져 있습니다. 유훈을 따르는 사람들은 도전님을 만날 것이지만, 유훈을 따르지 않는 사람들은 불타는 마을에 남겨질 것입니다. 운수는 믿음의 길입니다. 믿음을 멈추는 순간, 그 집 운수는 그 뿐이 되는 것이고 탄식줄이 절로 나는 것입니다. <채지가>에 “백조일손 그가운데 자손줄을 찾아가니 어떤사람 이러하고 어떤사람 저러하고 자손줄이 떨어지면 선령신도 멸망된다 희희낙락 기뻐할제 한모퉁이 통곡이라” 한 것은 이를 두고 이르는 것입니다.
끝으로 3수리(數理)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양치기 소년’에서도 3번째에 늑대가 나타났고, ‘최 풍헌의 고사’에서도 부고장, 유언장, 장사 지냄의 3단계를 거쳐 일이 이루어집니다. 매사에 ‘집일함삼(執一含三) 회삼귀일(會三歸一)’, ‘하나를 잡으면 셋이 포함되어 있고, 셋이 모이면 하나로 돌아간다.’는 3ㆍ1 원리와 ‘삼세번’의 원리를 기억해 두면 좋습니다.
3수리는 만물의 안정적인 구성과 조화의 수리입니다. 대순진리의 핵심 내용이 종지ㆍ신조ㆍ목적으로 이루어진 것이나 수도의 요체가 성ㆍ경ㆍ신인 것이 그렇고 기본사업인 포덕ㆍ교화ㆍ수도나 3대 중요사업인 구호자선ㆍ사회복지ㆍ교육사업이 3수의 원리로 되어 있습니다. 조직 구성에 있어서도 선정부ㆍ교정부ㆍ선도부가 있고 임원체계도 상임원ㆍ중임원ㆍ선교무의 3단체계로 되어 있습니다.
시속에 가위바위보도 삼세번하고, 씨름도 삼세판에 승부를 내며, 우리 도에서 대순진리의 근본인 연원이신 상제님ㆍ도주님ㆍ도전님도 세 분이시며, 상제님께서 “삼생(三生)의 인연이 있어야 나를 좇으리라.”(교법 1장 4절) 하셨고, “삼천(三遷)이라야 일이 이루어지느니라.”(예시 87절) 하셨습니다. 우리 도는 무극도ㆍ태극도ㆍ대순진리회의 3수리로 변화되어 왔습니다.
<대순지침>에 “수도자가 믿음이 부실하면 결과적으로 난법난도자가 된다.” 하였습니다. 수도인에게 <도헌>과 훈시는 보물섬의 지도와 같습니다. 지도 없이는 결코 보물섬의 보물을 찾을 수 없듯이 <도헌>과 훈시를 무시하고 올바른 수도를 하여 수도의 완성을 이룰 수 없습니다. 수도하다 낭에 떨어지는 사람이나 난법난도를 일삼는 사람은 우리 도를 믿지 않거나 믿어도 그 믿음이 부실하기 때문입니다.
믿음은 의심없는 굳은 신념인 것입니다. <대순지침>에 “자각이 없으면 확신이 서지 않는다.” 하였고, “일관성의 믿음을 사실화하여 삼계삼법(三界三法)의 성ㆍ경ㆍ신으로 자아대성(自我大成)을 위한 작업이 신(信)인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믿음은 삼계삼법(三界三法)의 근본이며 자아대성(自我大成)의 원동력입니다. 죽음을 초월한 믿음, 죽음을 불사한 믿음이라야 우리 일에 성공할 수 있음을 다시 한번 가슴 깊이 새겨야 할 것입니다.